CJ제일제당은 ‘백설 육수에는 1분링’을 소재로 한 로맨틱 코미디 ‘육수커플’ 영상이 온라인에 업로드한 지 2주 만에 다수 SNS 채널에서 합계 4000만 뷰에 육박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주 타깃층에 맞는 디지털 콘텐츠 분석 기반의 마케팅 전략이 통했다는 반증”이라며 “변화하는 온라인 시장 환경과 주 타깃 소비층에 맞는 제품 기획과 마케팅·소비자가 직접 참여하는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을 앞으로 더욱 확대·강화해나갈 것”이라고 했다. 영상은 배우 변요한과 차주영을 부부로 기용해 ‘우리 결혼했어요’ 콘셉트로 제작한 각각 1분 분량의 로맨틱 코미디 5편으로 ‘백설 육수에는 1분링’의
오리온이 올해 수확한 국내산 햇감자를 활용한 대표 생감자칩 ‘포카칩’과 ‘스윙칩’의 생산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사용되는 햇감자는 감자 제철인 6월부터 10월까지 전라남도 보성, 충청남도 당진·예산, 강원도 양구 등 감자 특산지에서 수확한 고품질 감자다. 오리온은 전국 300여 개 감자 재배 우수 농가와 계약을 체결하고 약 1만6천톤의 감자를 수급해 청주공장과 저장소로 신속하게 이송, 생산에 투입한다. 이를 통해 감자의 맛과 영양, 신선함을 최대한 살린 생감자칩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한다. 포카칩과 스윙칩은 매년 햇감자 출시 시즌마다 높은 인기를 끌며 여름철 필수 간식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역시
오비맥주의 프리미엄 라거 브랜드 한맥이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생(生)’의 신규 광고 영상을 23일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점차 차오르는 풍성한 거품과 함께 자리에서 일어나는 사람들의 움직임을 교차 편집해, 거품이 넘쳐 흐르는 순간을 몰입감 있게 담았다. 특히 ‘SMOOOOOOOTH’라는 문자를 통해 한맥 생맥주의 지속적이고 부드러운 거품을 시각적으로 극대화하며, 브랜드 핵심 키워드 ‘smooth’를 확장해 오직 한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부드러운 음용감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거품 연출은 한맥만의 독자 기술인 ‘스페셜 마이크로 크림 탭’과, 전용잔 내부 미세 양각의 ‘누클리에이션 사이트’ 기술로 구현됐다. 이를 통해 자
쿠팡이 최근 글로벌 천연 유기농 식품 브랜드 상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대표적으로 뉴질랜드 꿀 브랜드 마누카헬스가 있다. 겨울부터 늦봄 사이 짧은 시기에만 피는 마누카 나무의 흰 꽃에서 꿀을 채집해 만든 ‘마누카 꿀’은 뉴질랜드 원주민들이 수세기 전부터 상처 치료나 감염 예방 용도로 사용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꿀에 함유된 생리활성 성분인 메틸글리옥살(MGO)는 항산화, 항균 효과를 지녔다. 체내 pH 조절과 체중·피부관리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유기농 사과식초’도 주목받고 있다. 이는 지난해 말 로켓배송으로 내놓은 ‘루시스는 가족이 운영하는 미국 브랜드다. 워싱턴주에서 재배된 유기농
KT&G 상상마당 부산이 지난 21일 상상마당 부산 라이브홀에서 ‘인디 온 스포트라이트6’ 합동 공연을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여섯 번째 시즌을 맞은 ‘인디 온 스포트라이트’는 부산 신진 뮤지션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KT&G 상상마당 부산이 부산음악창작소와 손잡고 전개하는 지원 사업이다. 이번 시즌에는 독창적인 밴드 사운드를 지닌 ‘리제스트’와 ‘밴드 홈바디’가 이름을 올렸다. 올해는 프로그램 최초로 ‘1박 2일 멘토링 세션’을 도입해 멘토와 멘티 간 밀도 있는 음악 교류가 이뤄졌다는 게 KT&G 상상마당 부산 측 설명이다. 대중성과 예술성을 겸비한 20년차 록밴드 ‘브로큰 발렌타인’이 멘토 아티스트로 나서
동아오츠카는 행정안전부와 함께 여름철 폭염에 대한 국민 경각심을 높이고, 실질적인 예방 행동을 유도하기 위한 '폭염 안전 공익 캠페인 광고'에 참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온열질환 등 폭염 피해를 예방하고 국민들이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간단한 안전 수칙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 광고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무더위에 취약한 국민을 위한 실제 행동 가이드를 담은 것이 특징이다. 광고는 '더위가 오면 더 위험한 순간들이 있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목마를 때 수분 섭취 ▲햇볕이 뜨거울 땐 그늘 피하기 ▲무더운 시간에는 휴식 취하기 등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안전수칙을 알기 쉽게 전달한다. 동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이 쉐리 피니시드 위스키 노마드 아웃랜드 위스키의 프리미엄 라인업 노마드 리저브 10을 23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유통되는 아웃랜드 위스키 브랜드 ‘노마드’의 상위 라인이다. 극희소 마투살렘 쉐리 캐스크에서 10년에 걸쳐 세 차례에 걸쳐 숙성된 것이 특징이다. 노마드 리저브 10은 스코틀랜드의 서늘한 기후에서 엑스 버번 캐스크에 최소 6년간 숙성된 몰트와 그레인 위스키를 블렌딩했다. 스페인 헤레즈로 이동해 당도 높은 페드로 히메네스 쉐리 캐스크에서 2년간 2차 숙성을 거쳤다. 마지막으로 마투살렘 VORS 쉐리 와인 생산에 쓰였던 30년 이상된 극희소 캐스크에서 최소 2년간 숙
매일유업은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올림픽 경기장에서 열린 '2025 마이케이 페스타'에 참가해 브랜드 홍보와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마이케이 페스타'는 한류 융복합 페스티벌로, 국내외 한류 팬과 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다. 매일유업은 '어메이징 코리아, 어메이징 매일'이라는 슬로건 아래 비건존, 셀렉스존, K-딜라이츠존의 3개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호응을 얻었다. 비건존에서는 식물성 제품 브랜드인 '매일두유'와 '어메이징 오트'를 체험할 수 있는 '타임 어택' 이벤트가 진행됐다. 베트남에서 온 방문객 우이엔 양은 "두유 원액 99.9%의 순수한 두유는 처음 맛보았는데, 담백하고 맛있었다"며
◇필드뉴스 ▲편집국장 김현우 ▲탐사(사회)부 부국장 김면수 ▲금융부 부장 유호석 ▲증권부 부장 강현창 ▲산업부 재계팀장 윤동 ▲ 탐사(사회)부 팀장 태기원
프리미엄 야키니쿠 전문점 ‘니쿠미야’가 충남 천안 신부동에 첫 매장을 오픈한 지 한 달 만에 '천안 맛집'으로 인정받으며 가맹사업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니쿠미야는 SNS를 중심으로 “분위기 맛집”, “천안 데이트코스 추천”, “천안 신부동 맛집” 등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고객이 급증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니쿠야마는 천안에서의 성공을 발판으로 매장을 전국적으로 확대해나간다는 계획이다.니쿠미야는 고품질 소고기 부위를 중심으로 구성된 정통 일본식 야키니쿠 메뉴와 감각적인 매장 연출, 그리고 ‘불꽃 스테이크’ 등 고객 체험 중심의 퍼포먼스 요소로 차별화된 외식 경험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주말 한정으로 제공되는 플람
빙그레가 세 가지 대표 치즈를 이상적인 비율로 조합한 ‘트리플 슈레드 치즈’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모짜렐라 70%, 체다 20%, 고다 9%를 배합해 각각의 치즈가 가진 개성과 풍미를 살렸으며, 신선한 우유로 만든 치즈가 99% 들어있어 본연의 맛이 진하게 느껴진다. 쫄깃한 식감과 고소한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슈레드 형태로 제작돼 피자, 파스타, 떡볶이, 볶음면 등 다양한 요리에 손쉽게 활용할 수 있으며, 가정용뿐 아니라 소규모 외식업소에서도 쓰임새가 높다. 220g 총량을 55g씩 4팩으로 나눈 소포장 형태로, 1회 사용량에 딱 맞춰 위생적이고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어 낭비를 줄일 수 있는 점이 장점이다. 빙그레
오리온이 초고함량 단백질 음료 ‘닥터유PRO 단백질드링크 40g 딸기(이하 닥터유PRO 40g 딸기)’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출시된 초코맛에 이은 두 번째 라인업이다. 이번 신제품은 350ml 1병에 단백질 40g을 담아냈다. 이는 100g 기준 닭가슴살 2팩에 해당하는 양으로, 고단백 식단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영양 보충이 가능하도록 기획됐다. 은은한 딸기 우유 맛은 국내산 생딸기를 활용해 구현했으며, 당 함량은 4g으로 낮췄다. 운동 후 회복을 돕는 BCAA 7500mg, 아르기닌 1400mg, L-카르니틴 300mg 등 필수 아미노산 성분도 함께 담아 고강도 운동을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실용성을 높였다. 닥터유PRO 40g 딸기는 오리온 공
오뚜기가 오는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도서전’에서 다산북스와 함께 ‘마음의 양식당’ 협업 전시를 진행한다. 국내 최대 규모의 출판·도서 박람회인 ‘2025 서울국제도서전’은 70년 넘는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지난해 약 15만 명이 방문하기도 했다. 이번 도서전은 ‘믿을 구석’을 주제로, 고난과 불안 속 위로와 안식을 주는 각자의 ‘믿을 구석’을 찾아보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오뚜기는 식품 브랜드답게 도서전 주제인 ‘믿을 구석’을 ‘맛있는 음식이 주는 위로’로 재해석했다. 이에 ‘마음의 양식당’이라는 재치있는 타이틀 아래 선보인다. ‘좋은 글을 읽는 독서만큼 좋은 요리로 채운 식사도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