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이 대학생 서포터즈 ‘펀스터즈’ 18기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펀스터즈는 참신한 아이디어로 다양한 마케팅 미션을 수행하는 농심의 대표적인 대학생 참여 프로그램이다. 모집분야는 ‘일반’과 ‘디자인’ 두 가지로, 재미있는 아이디어와 상상력을 갖춘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접수는 오는 23일까지 농심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이후 서류와 면접전형을 거쳐 7월 9일 최종 인원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펀스터즈는 오는 11월까지 약 5개월간 농심과 관련된 펀슈머 마케팅 기획 및 제작, 신제품 홍보 콘텐츠 제작, fun 아이디어 제안 활동 등을 펼치게 된다. 농심은 펀스터즈를 위한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
대상 공식 온라인몰 ‘정원e샵’이 상반기 결산을 통해 오는 10일까지 인기 브랜드 제품을 최대 73% 할인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청정원’, ‘종가’, ‘대상웰라이프’ 등 고객들에게 사랑받은 주요 제품을 특가에 선보이며, 추가 적립금 등 혜택도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올해 상반기 정원e샵에서 가장 높은 판매량과 재구매율을 기록한 인기 상품들을 엄선해 최대 68%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적립금도 최대 5000원까지 제공한다. 대표 제품으로 멸치액젓과 새우액젓을 넣어 깊은 맛이 나는 ‘종가 시원하고 깔끔한 포기김치(5㎏)’, 황금비율 양념으로 만든 ‘종가 총각김치(5㎏)’, 통들깨 들기름을 섞어 더 고소한
오뚜기가 한식진흥원과 협업해 지난달 30일과 31일 서울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외국인 대상 ‘K-Food 쿠킹클래스’를 개최했다. 이번 클래스는 오뚜기가 한식 관련 전시, 체험, 교육 등을 제공하는 한식진흥원과 함께 외국인 대상 한국 분식 체험 클래스를 운영해 진라면 등을 활용한 한식 문화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하고, 민관 협력 기반의 외국인 대상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자 기획됐다. 한식배움터에서 진행된 ‘K-Food 쿠킹클래스’에서는 외국인 50여 명이 참가해 오뚜기 제품으로 갈비만두를 만들고, 진라면 순한맛을 활용한 감자탕 라면과 미나리 대패삼겹 토핑 진비빔면을 시식하며 K-분식의 글로벌 매력을
오비맥주 광주공장이 오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광주시민의 숲 정화 활동을 전개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26일 오비맥주 광주공장은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전라남도와 한국환경공단, 수자원공사, 영산강유역환경청, 영산강홍수통제소, 광주환경공단 등과 함께 ‘광주시민의 숲’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광주시민의 숲’은 영산강을 따라 조성된 숲길로, 도심 속에서 시민들이 자연 생태를 학습하고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날 오비맥주 광주공장 임직원 20여 명은 왕복 1시간 30분 정도의 숲길을 따라 걸으며 버려진 쓰레기들을 수거했다. 오비맥주 광주공장은 광주시민의 숲 정화 활동과 함께 세계 환경
오비맥주가 크리에이티브 마케팅 공모전 ‘크리에이티브 X 챌린저스’를 개최하고, 참가자를 이달 23일부터 7월 1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공모전은 오비맥주가 2022년부터 운영해온 실무형 교육 프로그램 ‘오비맥주 마케팅스쿨’을 발전시켜 공모전 형식으로 새롭게 개편한 것이다. 기존 프로그램에서 호평받은 강의와 현직 마케터 교류 과정은 유지하면서, 실전 경험과 창의성 발현 기회를 한층 강화했다. 국내 대학 및 대학원(석사) 재학생 또는 휴학생이라면 개인 또는 4인 이하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며, 참가자들은 지정 주제 또는 자유 주제 중 선택해 브랜드 캠페인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 수상자에게는 최대 500만 원의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대한적십자사 대학RCY 봉사회와 대표 사회공헌활동인 제5회 촌스러버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촌스러버 프로젝트는 2021년부터 시작된 교촌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치킨을 매개로 지역사회에 기부·나눔·봉사 문화를 전해왔다. 그동안은 응원하고 싶거나 고마운 고객 사연을 공모해 ‘촌스러버’를 선발하고, 교촌 임직원 및 가맹점주가 함께 나눔 현장을 찾아 치킨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올해는 그 대상을 미래 세대로 확장해 청년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이어간다. 이번 제5회 촌스러버 프로젝트는 ‘촌스럽지 않은 고백’을 콘셉트로, 대학RCY 봉사회를 촌스러버로 선정해 총 55
CU가 오는 9월 정식 운항을 앞둔 서울시 수상 대중교통 ‘한강버스’ 선착장에 라면 특화점인 ‘라면 라이브러리’를 업계 단독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 한강버스는 서울 잠실부터 마곡까지 총 7개의 선착장(잠실, 뚝섬, 옥수, 압구정, 여의도, 망원, 마곡)을 오가는 수상 대중교통이다. 한강을 따라 이동할 수 있어 직장인들에는 교통 체증을 피할 수 있는 출퇴근 수단을, 관광객들에게는 매력적인 관광 코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한강버스는 오는 9월 정식 운항 예정으로 6월부터 8월까지 시민체험운항을 통해 시민에게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CU는 한강버스가 정차하는 7개 선착장에 편의점 업계에서는 유일하게 매장을 연다. 지난 31일
CJ제일제당은 공식몰 CJ더마켓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 기반의 대화형 자연어 검색 서비스 ‘Fai(파이)’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키워드 중심 검색의 한계를 넘어 소비자가 보다 직관적이고 간결하게 건강한 식품을 탐색할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파이는 식품(Food)과 인공지능(AI)의 합성어로, 식품 트렌드와 최신 기술을 접목해 개인화, 차별화된 고객가치 경험을 보다 강화하겠다는 의미가 담겼다. 기존 검색 기능이 상품명을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하는 ‘목적형 구매’에 최적화돼 있다면 Fai(파이)는 고객이 어떤 상품을 사야할지 잘 모를 때에도 질문 한 줄로 시작할 수 있는 대화형으로 검색할 수 있다.
롯데칠성음료가 ‘밀키스’와 ‘새로’를 앞세워 태국 방콕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식품 박람회 타이펙스 2025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동남아 시장 수출 확대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지난 5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태국 방콕 IMPACT 전시장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50여 개국 3000여 개 업체와 9만 명 이상이 방문한 아시아 대표 식음료 행사다. 타이펙스는 태국 국제무역진흥부, 태국 상공회의소, 독일 쾰른메세가 공동 주최한다. 롯데칠성음료는 행사 기간 동안 유성탄산음료 ‘밀키스’와 제로 슈거 소주 ‘새로’를 비롯해 칠성사이다, 칸타타, 순하리 등 다양한 음료·주류 제품을 소개하며 글로벌
KT&G 초슬림 담배 ‘에쎄가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2025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담배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16년 연속 최고의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NBCI는 한국생산성본부가 매년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산업별 브랜드 인지도, 이미지, 충성도 등을 조사해 브랜드 경쟁력을 수치화한 지표로, 기업과 소비자에게 브랜드의 경쟁력을 종합적이고 객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목적이 있다. ‘에쎄’는 슬림한 디자인과 저타르 콘셉트로 출시 초기부터 주목을 받았으며, 이후 냄새 저감 등 다양한 기술을 적용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2004년부터 국내 궐련 시장 점유율 1위를 꾸준히 유지해 오고 있다. 2013년에는
오뚜기 ‘프레스코 토마토 파스타소스’와 ‘미트 파스타소스’가 지난달 27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2025 ITI 국제식음료품평회 주최 ‘국제 우수 미각상’에서 3스타 만점에 각각 2스타와 1스타를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파스타소스 부문에서는 국내 최초로 해당 상을 거머쥐었다. 국제식음료품평회는 2005년에 설립된 글로벌 미각 평가 기관으로, 매년 전 세계 수천 개의 식음료 제품을 블라인드 테이스팅으로 심사한다. 전문 셰프·소믈리에 약 200명이 맛·향·시각 등 다섯 가지 요소를 종합 평가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품평회 중 하나다. 이에 프레스코 토마토 파스타소스는 선명한 레드 컬러 위에 바질·마늘·오레가노 허브 조각이
매일유업은 자사 락토프리 대표 제품 ‘소화가 잘되는 우유’ 출시 20주년을 맞아 특허받은 UF (Ultra Filtration) 공법을 주제로 ‘UF는 과학이다’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일 밝혔다. UF 공법은 미세한 여과막을 통해 유당만을 제거하는 국내 유일의 특허 기술로, 일반적인 락토프리 우유 제조 방식인 효소 분해법과 달리 인위적인 단맛이 발생하지 않는다. 우유 본연의 고소하고 담백한 맛과 영양을 유지하면서 일반 우유보다 당류와 열량도 낮다. 캠페인 영상은 ‘유당 0g’의 핵심 메시지를 담은 ‘제1법칙: 없당 이론’과 고소한 맛을 강조한 ‘제2법칙: 우유맛 보존의 법칙’ 2편으로 제작됐다. 이달 30일까지 참여형 온라인 이벤트를
SK매직이 성능과 디자인을 대폭 강화한 ‘초소형 플러스 직수 정수기(모델명 WPU-JAC 115S)’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제품은 폭 164㎜, 깊이 395㎜, 높이 345㎜의 콤팩트한 크기로, 기존 자사 제품 대비 약 60% 수준까지 부피를 줄여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성인 손 한 뼘 크기의 작고 슬림한 디자인으로, 설치 공간이 좁아 정수기 구매를 망설이는 고객은 물론 1~2인 가구, 신혼부부, 미니멀 라이프를 추구하는 이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색상은 ▷내추럴 화이트 ▷뉴트럴 실버 두 가지로 구성했다. 직관적인 고급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용기의 높이에 따라 조절되는 ‘무빙코크’ 기능으로 물 튐 현상을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