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연호(향년 91세)씨 별세, 윤인영(세미스트 회장)·윤이영(전 건강보험공단 근무)·윤향숙·윤문자·윤보순씨 모친상, 신철호(전 대전 MBC 근무)·박승희(삼성전자 사장)·임경춘(스프링앤구루즈 대표)씨 장모상, 손여옥씨 시모상 = 9일 오후 10시,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2호실(10일 낮 12시부터 조문 가능·11일 오전 10시부터 17호실), 발인 12일 오전 5시, 장지 충남 부여 선영. ☎ 02-3410-3151
우리금융지주는 9일 지주사 조직개편을 통해 ‘소비자보호부문’을 신설하고,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CCO)를 지주에 별도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겸직이 아닌 지주 단독 CCO 선임을 통해 소비자보호 거버넌스를 강화한 국내 금융지주사 첫 사례다. 이에 따라 우리금융은 지주 내 소비자보호부문을 중심으로 은행·증권·보험 등 全 계열사의 소비자보호 정책과 운영 현황을 총괄·관리하게 된다. 기존에 은행 등의 자회사 CCO가 지주 CCO를 겸직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지주 차원의 독립된 컨트롤타워를 구축함으로써 그룹 전반의 소비자보호 관리체계를 한층 강화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우리금융 첫 CCO에는 지주 ESG경영부 고원명 부
기아의 신형 컴팩트 전동화 SUV ‘더 기아 EV2(The Kia EV2, 이하 EV2)’가 완전히 모습을 드러냈다. 기아는 현지시각 9일 벨기에 브뤼셀 엑스포(Brussels Expo)에서 열린 ‘2026 브뤼셀 모터쇼(Brussels Motor Show 2026)’에서 EV2를 세계 최초 공개했다고 밝혔다. EV2는 도심 주행에 최적화된 제원과 개성 있는 디자인, 차급을 뛰어넘는 실내 공간 및 편의사양을 갖춘 기아의 여섯 번째 전용 전기차로, 컴팩트(글로벌 B 세그먼트) 전동화 SUV 시장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전기차 대중화에 앞장선다. EV2는 전장 4060mm, 전폭 1800mm, 전고 1575mm의 컴팩트한 제원을 바탕으로, 기아의 디자인 철학인 ‘오퍼짓 유나이티드(Opp
현대자동차 대표 다목적 차량(MPV, Multi-Purpose Vehicle) ‘더 뉴 스타리아’의 전기차 모델 ‘더 뉴 스타리아 EV(The new STARIA EV)’가 완전히 모습을 드러냈다. 현대차는 현지시각 9일 벨기에 브뤼셀 엑스포(Brussels Expo)에서 열린 ‘2026 브뤼셀 모터쇼(Brussels Motor Show 2026)’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더 뉴 스타리아 EV는 지난해 12월 출시된 더 뉴 스타리아의 전동화 모델로, 실용성과 편의성을 극대화한 다목적 전기 차량이다. 더 뉴 스타리아 EV는 ▲깔끔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강조한 외장과 넓은 공간성을 갖춘 실내 ▲84.0kWh의 4세대 배터리 탑재 ▲고객을 만족시키는 다양한 첨단 편의
◇ 부사장 승진▲ 재무부문 곽성민◇ 상무 승진▲ 성장지원부문 김병규 ▲ 소비자보호부문 고원명◇ 본부장 승진▲ 전략기획부 김도훈◇ 부장 전보▲ 글로벌전략부 이형민 ▲ 재무관리부 장준영 ▲ ESG경영부 배상하
[KB금융지주]<승진>▲고객시너지부장 손성민 ▲준법추진부장 최진 ▲감사부 팀장겸감사역(부서장대우) 권병진<전보>▲기획조정부 조사역(부서장대우) 홍승환 ▲리스크관리부장 정관오 ▲모델검증부장 이영주 ▲그룹문화인재개발센터장 박규남[KB국민은행]<승진>◇부서장▲여신관리부 가재호 ▲디지털영업부 김동주 ▲대기업금융2센터 영업5부 김영진 ▲아키텍처부 나승원 ▲투자영업부 박태원 ▲외환사업부 방진구 ▲디지털콘텐츠센터 백은경 ▲신용평가모델부 송미숙 ▲연계시스템개발 이상혁 ▲인프라영업2부 이준희 ▲자본시장영업2부 임창진 ▲증권대행사업부 조계민◇센터장▲양재남종합금융센터 강승훈 ▲서초PB센터 류미
◆ 본부장 승진▲ 김세광 ▲ 강창규 ▲ 이준호 ▲ 안철우 ▲ 정현호 ▲ 김기열◆ 1급 승진▲ 이진용 ▲ 김성수 ▲ 배주만 ▲ 신준규 ▲ 추범석 ▲ 윤성곤 ▲ 최병선 ▲ 권혁길 ▲ 문창만 ▲ 양진희 ▲ 장중혁 ▲ 최지영◆ 부서장 승진▲ 김희정 ▲ 김선우 ▲ 노성진 ▲ 서동현 ▲ 석성희 ▲ 이진수 ▲ 최현재 ▲ 송창현 ▲ 양승철 ▲ 조민기 ▲ 윤중근 ▲ 최태명 ▲ 원석 ▲ 김재형 ▲ 유재철 ▲ 곽은주
롯데관광개발은 지난 8일 중국 센츄리 크루즈사와 국내 단독 총판 계약을 연장 체결하고 중국 장강삼협 리버크루즈 상품을 국내 시장에서 독점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백현 롯데관광개발 대표이사 사장과 리차드 센츄리 크루즈 부사장은 8일 롯데관광 서울지점에서 총판 연장 계약을 체결하며 양사 간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했다. 센츄리 크루즈는 중국을 대표하는 리버크루즈 선사로, 2015년 처음 롯데관광개발과 업무협약을 맺고 장강삼협 리버크루즈 상품을 개발해 왔다. 2024년부터는 국내 단독 총판 계약을 체결해 올해로 3년 연속 계약을 이어가게 됐다. 이번 계약에 따라 롯데관광개발은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매주 6회(월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는 ‘THE100리포트’ 115호를 발간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선택이 아닌 방치가 만들어낸 401(k) 성공신화’ 라는 주제를 다뤘다. 은퇴자산 준비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는 미국 401(k)제도의 개요와 성장과정, 그리고 401(k)가 미국 근로자들의 효과적인 은퇴자산 형성수단이 될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알아본다. ‘THE100리포트’는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에서 발간하는 리서치자료로 행복한 100세시대를 위한 생애자산관리, 고령화 트렌드 등 다양한 주제를 연구한다. 김동익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장은 “이번 리포트를 통해 미국의 401(k) 성공신화가 단순히 근로자들의
KB국민은행은 부동산 종합 플랫폼 ‘KB부동산’에서 제공 중인 ‘LH청약전용관’에 임대주택 유형을 새롭게 추가했다고 9일 밝혔다. ‘LH청약전용관’은 2024년 12월 KB국민은행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간의 업무협약(MOU)을 기반으로, 민간 플랫폼 최초로 LH 분양주택 청약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기존 분양주택에 이어 임대주택 유형 확대를 통해 LH 분양·임대주택 청약 정보를 한 곳에서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임대주택 서비스는 분양주택 청약 서비스와 동일하게 지역별 필터 기능을 제공한다. ‘KB부동산’ 앱에서 청약정보를 확인한 후, LH 공식 청약 플랫폼인 ‘LH청약플러스’와 연동해 청약 신청부터 결과 확인까
LG전자가 재작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역대 최대 매출액 기록을 경신했지만, 9년 만에 분기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LG전자는 9일 2025년 연결기준 누적 매출액은 89조 202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했다고 잠정 집계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보다 27.5% 감소한 2조 4780억원이다.지난해 4분기로만 보면 연결기준 매출액은 23조 8538억원, 영업손실 1094억원을 기록하며 2016년 4분기 이후 9년 만에 분기 영업적자로 돌아섰다. 이는 디스플레이 제품의 수요 회복 지연과 시장 내 경쟁 심화로 인한 마케팅 비용 투입 증가가 수익성 악화로 이어졌기 때문이다. 하반기 들어서는 인력구조 선순환 차원의 희망퇴직으로 인한 비경상 비용도 반영됐
우리은행은 자산관리 수요가 높은 외국인 고객들을 위한 자산관리 전담채널인 ‘제주글로벌PB영업점’을 개점했다고 9일 밝혔다. ‘제주글로벌PB영업점’은 제주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 고객의 금융상담 수요가 확대되는 영업환경을 반영해 신설한 외국인 특화 영업점으로, ▲자산관리를 비롯한 ▲외환 ▲해외송금 ▲세무상담 등 종합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우리은행은 고객별 맞춤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 영업점보다 독립성과 프라이버시를 강화한 전용 상담공간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외국인 자산가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금융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부동산투자이민제도를 통해 영주권을
교보생명의 공익재단인 교보교육재단은 6일과 7일, 양일간 일본 도쿄에서 ‘2026 교보 글로벌 체인지 아카데미’ 한·일 청소년 국제문화교류 행사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교보생명과 교보교육재단은 청소년들이 창의리더십 역량 증진을 통해 우리 사회에 기여하는 참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난 2016년부터 ‘체인지’ 아카데미를 운영해오고 있다. 또한 청소년들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2018년부터 한·일 청소년 국제문화교류를 시작했으며, 매년 규모와 내용을 확대해 이어가고 있다. 이번 한·일 청소년 국제문화교류 프로그램은 5일부터 3박 4일간 열린 ‘2026 체인지 일본 리더십 탐방’의 일환으로, 체인지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