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CORTIS)의 컴백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코르티스의 미니 2집 ‘GREENGREEN’은 26일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사전 저장’(Pre-save) 50만 회를 돌파했다. 지난 3월 6일 발매 일정 공개와 함께 사전 저장을 시작한 지 3주 만이다.이 기간 사전 저장 수는 빠르게 늘었다. 나흘 만인 3월 10일 24만 회를 기록했고 불과 2주 만에 수치가 약 2배 뛰었다. 이를 기반으로 한 ‘카운트다운 차트 글로벌’ 순위도 상승했다. 3월 11일 자에 8위로 첫 진입한 데 이어 3월 25일 자 차트에서는 5위에 안착했다.사전 저장은 스포티파이 이용자가 음반, 싱글 공개 전 알림을 신청하는 서비스다. 아티스트와 신보, 신곡을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이 탄탄한 캐릭터 열연으로 완성도를 높였다.유연석은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망자의 恨(한)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변호사 신이랑 역으로 활약하고 있다.그는 극 중 웃음뿐만 아니라, 통쾌함과 감동을 모두 잡은 섬세한 연기를 펼치며 시청자들을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만들었다.유연석은 빙의하는 인물들에 완전히 녹아들면서도, 변호사 신이랑의 중심을 단단히 구축했다. 사건을 해결해 가는 과정에서 따뜻함과 철두철미함을 오가는 모습은 이랑이 지닌 정의감을 입체적으로 담아내며 행동에 설득력을 부여했다. 그는 사건의 진범을 영리하게 속인 뒤 건네는 단호한 태도로 통쾌함을 선사한 반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이기택이 결이 다른 대사 소화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에 파고들고 있다.이기택은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서 사랑을 결심한 의영(한지민 분)의 일상에 침투해 거침없이 다가가는 직진 연하남 신지수 역으로 활약하고 있다.특히 언제 어디서 훅 들어올지 모르는 지수가 지닌 예측 불가한 매력은 극을 보는 또 다른 관전 포인트다. 이기택은 특유의 능청스러움으로 신지수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빚어내 볼수록 빠져들게 만드는 것은 물론, 장면마다 색다른 설렘을 더하고 있다. 이에 매회 짜릿한 명장면들을 만들어내는 이기택 표 '심쿵' 대사들을 모아봤다.# 3회, "나 너한테 완전히 다 가짜는 아니
ITZY(있지) 유나가 신곡 'Ice Cream'(아이스크림) 음악방송 활동에 나선다.유나는 지난 23일 오후 6시 첫 미니 앨범 'Ice Cream'(아이스크림)과 동명 타이틀곡을 발매하고 솔로 데뷔했다. 유나는 26일 Mnet '엠카운트다운', 27일 KBS2 '뮤직뱅크', 29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K팝 대표 퍼포먼스 퀸' 면모를 발휘한다.유나의 솔로 데뷔곡 'Ice Cream'은 중독성 강한 버블검 팝 장르로 '아이스크림처럼 달콤하게 녹아가는 지금 이 순간을 놓치지 말고 마음껏 즐겨보자'라는 긍정 메시지가 담겼다. 유나의 당당하고 생기 가득한 에너지와 상큼한 음색이 어우러져 듣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설렘을 전한다.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STUDIO CHOOM [스
배우 이상엽이 '그대에게 드림'으로 브라운관에 돌아온다.이상엽이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의 출연을 확정 짓고, 믿고 보는 주연 라인업에 힘을 보탰다.'그대에게 드림'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극 중 이상엽은 영화 제작사 대표 서인욱 역으로 변신, 올 하반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서인욱을 중심으로 뻗은 다채로운 관계성은 재미를 배가시켜 눈길을 끈다.먼저 서인욱과 우수빈(황인엽 분)의 자석 같은 케미스트리에 궁금증이 쏠린다. 현장에서 동료로 만나, 이제는 막역한 친구 사이로 거듭난 두 사람은 N극과 S극처럼 상극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김범이 직진 순애보를 그린다.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aka 메추리)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현생 매진러’들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극 중 김범이 분할 서에릭 캐릭터는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레뚜알의 전무이사로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 속 또 다른 축을 담당하는 인물. 어린 나이에 어머니를 따라 프랑스로 간 뒤 후계 다툼이 치열한 재벌가에서 눈에 띄지 않도록 어중간한 위치를 고수하며 살아가던 중 한국에서 우연히 마주친 담예진에게 마음을 빼앗기고 만다.프랑스에 돌아온 후에도 여전히 담예진을 잊지
버추얼 걸그룹 OWIS(오위스)가 데뷔 첫 음악방송 나들이에 나선다.소속사 측은 26일 “OWIS가 오늘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첫 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곡 'MUSEUM'(뮤지엄) 무대를 음악방송 최초로 공개한다”고 밝혔다.데뷔 타이틀곡 'MUSEUM'은 귓가에 맴도는 중독적인 기타 리프가 인상적인 미디엄 템포곡이다. 멤버 썸머가 작사에 참여해 잠든 사이 펼쳐지는 또 다른 세계 속에서 스스로 빛을 찾아가는 과정을 풀어냈다.OWIS는 지난 23일 'MUSEUM' 음원과 뮤직비디오 공개 직후 탄탄한 가창력과 감각적인 음악성으로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한 편의 애니메이션 영화 같은 뮤직비디오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영
베이비몬스터가 4월 1일 공식 데뷔 2주년을 맞아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 팬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한다.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5일 베이비몬스터 공식 SNS를 통해 “오는 30일부터 4월 5일까지 일주일간 서울 더세임 합정, 명동, 인사점에서 데뷔 2주년 기념 이벤트 'MONSTIEZ DAY'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오프라인에서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마련된 만큼 팬들의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투명 프레임을 활용한 인증샷 촬영, 베이비몬스터 음악에 맞춰 진행하는 챌린지 등 다채로운 팬 참여형 콘텐츠를 준비한 것. 여기에 '베몬이주년' 5행시 이벤트와 메시지 월 등의 코너가 더해져 재미를 더한다. 참여자에
배우 주종혁이 올라운더 배우로서의 진가를 입증했다.주종혁은 최근 성황리에 공연 중인 장진 연출의 연극 ‘불란서 금고 - 북벽에 오를 자 누구더냐’(이하 불란서 금고)에서 건달 역을 맡아 관객들과 호흡하고 있다.그는 데뷔 이후 첫 연극 무대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매체와 무대의 간극이 무색할 만큼 자연스럽고 흡인력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뜨거운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무엇보다 주종혁의 탄탄한 기본기가 빛을 발했다. 장진 연출 작품 특유의 방대한 대사량과 빠른 템포의 티키타카 속에서 그는 한 치의 흔들림 없는 딕션과 극장 전체를 아우르는 묵직한 발성으로 무대를 꽉 채웠다. 카메라 앞에서의 섬세한 연기를 넘어, 무대 위에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가 오는 4월 29일 첫 공개를 확정하고 론칭 모션 포스터를 공개했다. 박보영, 김성철, 이현욱, 김희원, 문정희, 그리고 이광수까지 믿고 보는 배우들의 강렬한 변신과 금빛 연기 시너지를 선보일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가 오는 4월 29일 첫 공개를 확정했다.‘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박보영)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장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금빛 욕망 생존 스릴러.4월 29일 디즈니+ 단독 공개 확정과 함께 공개된 론칭 모션 포스터는 인간의 내면에 감춰진 본능적 욕망을 자극하며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예고한다.어
‘무명전설’ 최우진이 팀의 중심을 잡으며 존재감을 드러냈다.지난 25일 방송된 MBN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에서는 본선에 진출한 49인의 참가자들이 ‘무명 VS 유명 팀 데스매치’를 통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이번 팀 데스매치는 ‘유명·무명 선발전 TOP5’를 중심으로 구성된 총 10개 팀이 맞붙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무명 이대환 팀과 유명 박민수 팀의 1:1 데스매치가 성사됐다.경연은 1라운드 ‘팀 대항전’과 2라운드 ‘탑 리더전’ 점수를 합산해 승패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승리 팀 전원은 다음 라운드에 직행하고 패배 팀 전원은 탈락 후보에 오르는 구조로 긴장감을 더했다.유
‘찬란한 너의 계절에’ 김태영이 싱그러운 소년미와 어른스러운 책임감을 오가며 시청자 마음을 제대로 사로잡고 있다.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서 메이저리거 입단을 앞둔 차세대 야구 스타이자 하담(오예주 분)의 남자 친구 차유겸 역을 맡은 배우 그룹 뉴네임의 김태영이 청정 비주얼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다.하담을 향한 무조건적인 사랑은 물론, 하담의 할머니 나나(이미숙 분)와의 가슴 따뜻한 유대감까지 그려내며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것.안방극장에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파하고 있는 김태영 표 차유겸의 입덕 포인트를 짚어본다.하나. 봄처럼 스며드는 ‘청량 소년미’ 등장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소이현이 독보적인 캐릭터를 완성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KBS2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서 소이현은 양동익(김형묵 분)의 두 번째 아내이자 내조의 여왕 차세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극 초반부터 우아한 비주얼과 상큼한 눈웃음 뒤, 할 말은 참지 않는 거침없는 ‘외유내강’의 면모를 선보이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회차가 거듭될수록 차세리의 매력은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양씨 가족들에게 누구보다 헌신적이고 진심 어린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 자신에게 날을 세우는 딸 양은빈(윤서아 분)을 쿨하게 대하는가 하면, 과거의 상처를 가진 양현빈(박기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