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가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돌입한다.소속사 측은 26일 “Baby DONT Cry가 오늘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첫 미니앨범 ‘AFTER CRY(애프터 크라이)’의 타이틀곡 ‘Bittersweet(비터스위트)’ 무대를 공개한다”고 밝혔다.‘Bittersweet’는 밝고 경쾌한 사운드 위로 씁쓸하지만 달콤한 기억을 그려내는 곡으로, 반복되는 후렴구 멜로디로 강한 중독성을 더한다. 히트곡 메이커 김이나 작사가와 라이언 전 프로듀서가 힘을 합쳐 Baby DONT Cry의 감성을 섬세하게 담아내 호평을 얻고 있다. 공개 후 유튜브 뮤직의 인기 급상승 음악 순위서 15위에 오르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앞서 선공개곡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가 2026 MSCI(모건스탠리캐피탈인터내셔널) ESG 평가에서 'AA'를 획득했다.JYP 측은 26일 “최근 JYP가 글로벌 투자정보기관 MSCI이 주관하는 2026 ESG 평가에서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산업 내 211개 평가 대상 기업 중 상위 26.8%에 해당하며 AA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MSCI은 1999년부터 매년 전 세계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의 비재무적 요소인 환경(Environmental),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등 ESG 경영 관련 이슈를 평가해 CCC부터 AAA까지 총 7단계로 나눠 등급을 부여한다. JYP가 획득한 AA는 AAA와 함께 리더 등급으로써 가장 상위로 분류된다.JYP는 지난해 A에서 올해 AA로 등급 상향을 이
배우 김기해의 스크린 데뷔작이 넷플릭스에서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20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마녀(魔女) Part 2. The Other One’(이하 마녀2)이 3월 25일 자 '오늘 대한민국의 TOP10' 영화 부문 2위에 오르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지난 2022년 개봉 이후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난 이 작품은 속도감 있는 전개와 확장된 세계관으로 재조명되고 있다.'마녀2'는 2018년 6월 개봉한 김다미 주연의 '마녀'의 속편으로, 전편에서 구축된 세계관을 확장하는 동시에 몰아치는 액션 시퀀스와 개성 강한 캐릭터로 관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김기해는 극 중 토우 4인방의 막내로 등장해 미소년 같은 얼굴과 대비되는
‘무명전설’ 최종원이 비주얼과 실력을 겸비한 트로트 신예로 주목받고 있다.최종원은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에 출연해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다.용인대학교 태권도학과 재학 중이자 JYP 1호 트로트 연습생으로 소개된 최종원은 등장과 동시에 훈훈한 외모로 심사위원과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이어 최종원은 “넥스트 남진을 꿈꾸며 여수에서 서울로 상경했다”는 당찬 포부를 밝히며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예선 무대에서 최종원은 장민호의 ‘사랑해 누나’를 선곡해 풋풋한 연하남 같은 매력을 드러냈다. 태권도 전공자다운 절도 있는 발차기를 무대에 녹여냈고, 그럼에도 흔들리지 않는 발성으로 안
누에라가 국내외에서 의미 있는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누에라는 최근 세 번째 미니앨범 'POP IT LIKE'('팝 잇 라이크')를 발매한 뒤 국내 음악방송 1위 후보에 오르고 해외 차트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누에라는 KBS2 '뮤직뱅크' 3월 3주 1위 후보에 오르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특히 글로벌 팬들의 참여를 통해 아티스트를 선정하는 Mnet '엠카 PICK' 1위와 '뮤직뱅크' 팬 스테이지 PICK 1위까지 차지하는 등 해외에서의 반응이 뜨겁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대표적인 사례는 중국 시장이다. 세 번째 미니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POP IT LIKE'는 중국 숏폼 플랫폼 도우인 챌린지 차트 1위, 엔터테인먼트 차트 2위, 메인 차트 26위에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열기가 서울을 넘어 뉴욕과 런던의 밤을 뜨겁게 달구며 전 세계를 축제의 장으로 만들었다.소속사 측은 26일 “방탄소년단이 지난 25일 오후 10시 30분 팀 유튜브 채널에 ‘BTS THE CITY ARIRANG’(BTS 더 시티 아리랑) 컴필레이션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이는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념해 전 세계 주요 도시를 하나의 거대한 축제 현장이자 몰입형 미디어 공간으로 확장시킨 프로젝트다.런던 사우스 뱅크와 뉴욕 브루클린 브릿지도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축하하는 데 동참했다.런던의 랜드마크인 런던 아이는 강렬한 레드 조명으로 점등되는 장관을 연출했다. 인근 건물 외벽에는 청사초롱을 든 멤버들의 모습과 앨범
여의도 파크 센터, 서울 –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이하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가 2026 마라톤 시즌을 맞아 ‘런트립(Run+Trip)’ 패키지를 선보인다.이번 패키지는 여의도 공원을 중심으로 열리는 주요 마라톤 대회 참가자들이 경기 전후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기획된 ‘러너 전용 베이스캠프’ 콘셉트가 핵심이다. 호텔은 대회장과의 뛰어난 접근성을 바탕으로 이동 부담을 최소화하고, 레이스 준비부터 회복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패키지는 마라톤 일정에 최적화된 혜택으로 구성됐다. 전 객실 스위트룸 제공을 통해 넓고 쾌적한 휴식을 보장하며, 심각한 대회장 주변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한 무료 주차와 경기 후
배우 금동현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연극 무대 주연으로 발탁됐다.소속사 매니지먼트 런은 25일 “금동현이 아시아 투어를 마치고 오는 6월 개막을 앞두고 있는 연극 ‘다정한 배웅’의 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 지었다. 진정성 있는 연기력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과 감동을 전할 배우 금동현의 새로운 도전에 국내외 팬들의 기대와 관심 또한 높아질 전망이다”고 전했다.그룹 EPEX(이펙스) 활동 전후로 드라마 ‘일진에게 찍혔을 때’ 시리즈와 ‘네가 빠진 세계’, 음악 프로그램 ‘쇼! 챔피언’의 MC 등 다방면으로 활동을 펼쳐온 금동현은 최근 스크린 도전에 이어 첫 연극 ‘다정한 배웅’의 주연으로 활약한다.극 중 젊은 나이에 특수청소
‘세이렌’ 정라엘이 얄밉지만 공감가는 'MZ 회사원'으로 분해 극에 재미를 더하고 있다.정라엘은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에서 로얄옥션 경매팀 소속 박나희 역을 맡아 무거운 미스터리 전개 속에서 팽팽한 사내 경쟁의 한 축을 담당, 현실감 넘치는 직장인의 풍경을 그려내고 있다.극 중 나희는 선배 김윤지(이엘리야 분)의 죽음에 수석 경매사 한설아(박민영 분)가 연관돼 있을 것이라 의심하는 한편, 설아와 보험조사관 차우석(위하준 분) 사이 미묘한 기류를 포착해 가십을 주도하면서 극의 활력소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동료 상미(김시현 분)와 차석 경매사 자리를 두고 벌인 경쟁에서 밀려나 초조함에 사로잡히지만, 24일 방송된 8회에서
장항준 감독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500만 명을 돌파했다.25일 영화 홍보사 측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이날 오후 누적 관객 수 1500만 명을 넘어섰다.현재 ‘왕과 사는 남자’는 역대 한국 1000만 영화 순위에서 3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누적 관객 수 1626만 명의 ‘극한직업’을 넘어 1761만 명인 역대 흥행 1위 ‘명량’을 뛰어넘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유배당한 어린 왕 이홍위와 광천골의 촌장 엄흥도의 관계를 풀어내며 비극적인 역사를 담고 있는 작품이다. 배우 유해진이 엄흥도를, 박지훈이 단종을 연기했으며 유지태, 전미도, 이준혁, 안재홍 등이 출연했다.
오드유스(ODD YOUTH)가 색다른 변화가 담긴 신보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25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오드유스의 두 번째 싱글 ‘Babyface(베이비페이스)’의 초동 판매량(발매 후 일주일간 판매량)이 전작 첫 번째 미니앨범 ‘I Like You(아이 라이크 유)’를 돌파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오드유스는 다채로운 무대는 물론 다양한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오는 4월 17일에는 복합문화게이밍공간 GGX 동대문에서 비스테이지플러스의 공개 팬 이벤트 개최를 확정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이날 오드유스는 팬 사인회와 신곡 ‘Babyface’ 무대뿐만 아니라 추첨을 통해 당첨된 팬들과 함께 온라인
엔플라잉(N.Flying) 멤버 유회승이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첫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유회승은 지난 24일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로미오 역으로 관객들을 만났다.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은 중세 시대 가문 간 대립으로 인해, 비극적인 운명을 맞게 된 두 연인의 이야기를 담은 동명의 희곡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지난 2007년 내한 공연으로 약 10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19년 만에 국내에서 재연되는 것으로 많은 기대를 모았다.유회승은 극 중 로미오 역을 맡아, 줄리엣과의 열정적이면서도 순수한 사랑을 그려냈다. 그는 첫눈에 사랑에 빠진 모습부터 비극적인 운명을 마주하는 로미오의 극적
영화 ‘휴민트’를 전 세계 시청자가 볼 수 있게 됐다.넷플릭스는 25일 “지난 설 연휴 개봉해 지금까지 197만 명을 동원한 ‘휴민트’를 오는 4월 1일 공개한다”고 밝혔다.‘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다.‘밀수’, ‘모가디슈’, ‘베테랑’ 등 자신만의 영화적 세계관을 구축해온 류승완 감독 작품으로,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각 인물의 복잡한 관계와 감정이 충돌하며 빚어지는 갈등을 밀도 있게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특히 총기 액션부터 카체이싱까지 캐릭터의 성향과 관계에 따라 차별화된 액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