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시네마가 극장에서 관객과 아티스트가 교감하는 ‘시네마 콘서트’를 개최한다.롯데시네마는 23일 “오는 4월 4일 ‘시네마 콘서트’를 개최해 관객들을 추억 속 여행으로 초대한다”고 밝혔다.화려한 무대 장치에 집중하는 기존 공연과는 달리 아티스트의 음악과 이야기를 보다 가까이서 마주할 수 있는 ‘라이브 토크콘서트’로 진행된다. 특히 극장만이 가진 압도적인 몰입감으로 더욱 특별한 라이브 무대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아울러 1세대 아이돌 태사자의 김영민이 MC로 나서며, 락밴드의 전설 K2 김성면, 국민 애창곡 ‘응급실’의 주인공 izi 오진성, 그리고 실력파 밴드 하이브로(前 장미여관)까지 합류해 탄탄한 라
라이즈(RIIZE)가 K팝 보이그룹 최초로 세계적인 뮤직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남미(Lollapalooza South America)’에 출격, 남미 특유의 열정에 걸맞은 스테이지를 선사했다.소속사 에스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라이즈는 첫 월드 투어 이후 한층 성장한 무대 능력치를 바탕으로 롤라팔루자 남미를 구성하는 3개국 공연에 모두 등장, 지난 3월 14일(이하 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산 이시드로 경마장(Hipódromo de San Isidro), 15일 칠레 산티아고 오하긴스 공원(Parque O'Higgins), 21일 브라질 상파울루 인터라고스 레이스트랙(Interlagos Racetrack)에서 역대급 무대를 선보였다.멤버들은 밴드 연주에 맞춰 1시간 동안 흔들림
우주소녀(WJSN) 다영이 솔로 컴백을 예고했다.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2일 다영 공식 SNS를 통해 컴백을 암시하는 커밍순 이미지와 'COMING SOON. APRIL'이라는 문구를 기습 게재해 오는 4월 다영의 컴백을 알렸다.공개된 이미지는 핑크 톤의 강렬한 무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영의 모습을 일부만 드러낸 연출이 궁금증을 자아냈으며, ‘What’s a girl to do'라는 문구가 어떤 메시지와 음악으로 이어질지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이번 컴백은 지난해 9월 발표한 솔로 데뷔 디지털 싱글 ‘gonna love me, right?(고나 럽 미, 롸잇?)’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당시 다영은 앨범 기획과 제작 전반에 참여하고, 작사·작곡에 이름을
레드벨벳 아이린이 신곡 ‘Biggest Fan’(비기스트 팬) 퍼포먼스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준다.소속사 에스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린 정규 1집 타이틀곡 ‘Biggest Fan’은 밝은 에너지의 팝 댄스곡으로, 가사에는 스스로 깨달은 가치를 바탕으로 팬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전하고, 자신의 팬임을 마음껏 표현해도 좋다는 당찬 태도를 그렸으며, 나아가 서로가 서로에게 팬이 되어주는 의미도 담았다.‘Biggest Fan’ 퍼포먼스는 곡의 자신감 넘치는 메시지를 녹여내면서도 아이린의 우아한 분위기가 돋보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 댄서들과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흐름 속에서 가사에 맞춰 팬들의 말에 화답하는 듯한 안무와 손을 활용한 다채
하이브가 서울 용산 사옥에 팬들이 방문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 공간을 새롭게 마련했다.하이브 측에 따르면 용산 사옥 1층 로비 공간을 일부 개조해 조성된 팝업스토어는 하이브 뮤직그룹 아티스트들의 앨범 발매 일정에 따라 각 아티스트의 앨범 테마에 맞춘 콘셉트로 바꿔가며 운영된다.매 팝업마다 디자인과 레이아웃을 변경해 공간을 꾸며 각기 다른 아티스트 앨범의 테마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공간 정면에는 두 개의 벽면을 뒤덮는 폭 17.5m, 높이 4m의 대형 미디어월이 위치해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 곳에는 아티스트의 뮤직비디오 등 각 앨범과 팝업의 테마를 반영한 영상들이 상영되며 몰입감 있는 분위기를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신곡 ‘RUDE!’(루드!)로 음악방송 정상을 휩쓸었다.앞서 하츠투하츠는 ‘RUDE!’로 Mnet ‘엠카운트다운’과 MBC ‘쇼! 음악중심’ 1위 트로피를 거머쥔 것에 이어, 지난주 ‘엠카운트다운’,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1위까지 차지하며 음악방송 5관왕을 기록, 컴백 활동을 마무리한 후에도 커리어 하이를 다시 한번 경신했다.또한 ‘RUDE!’는 써클차트 주간(3월 8~14일) 디지털 및 스트리밍 차트 1위로 음원 부문 2관왕을 달성한 것은 물론, 스포티파이 한국 위클리 톱 송 차트 3주 연속 1위에 올라 국내 음원 차트와 각종 글로벌 차트에서 보여준 유의미한 성과를 계속해서 이어가며 압도적인 인기
소녀시대 효연(HYO)의 신곡 ‘MOVEURBODY (춤춰)’(무브유어바디)가 공개된다. 소속사 에스엠엔터테인먼트는 23일 “효연 새 싱글 ‘MOVEURBODY (춤춰)’가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고 밝혔다.신곡 ‘MOVEURBODY (춤춰)’는 브라질리언 펑크(Brazilian Phonk)와 하드 테크노(Hard Techno)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사운드에 효연의 감각적인 보컬이 어우러져 휘몰아치는 레이브 에너지를 선사하는 곡이다.효연은 이번 곡의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했으며, 가사는 플로어 위 레이버들에게 주문을 거는 듯한 카리스마 넘치는 메시지를 담아, 효연 특유의 음악 색깔을 만끽하기에 충분하다.효연은 지난 21일 성수 에스팩토
배우 박소이가 한층 깊어진 분위기를 담은 새 프로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박소이는 맑고 깨끗한 무드부터 차분하고 깊이 있는 분위기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화이트 톤의 의상과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에서는 차분하고 투명한 이미지가 돋보이는 한편, 블랙 의상과 절제된 무드의 컷에서는 이전보다 한층 깊어진 눈빛과 집중력 있는 표현이 더해지며 상반된 매력을 완성했다.특히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는 컷에서는 담백한 표정과 또렷한 시선만으로도 분위기를 이끌어가며, 컷마다 다른 온도를 자연스럽게 보여준다.박소이는 2018년 OCN 드라마 ‘미스트리스’를 통해 연기를 시작한 이후 영화 ‘다만 악에서
배우 채종협의 서울 팬미팅이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1회 추가 공연을 결정했다.소속사 측은 23일 “오는 5월 9일 YES24 LIVE HALL에서 개최되는 ‘2026 채종협 팬미팅 THE WAY for US’ 서울 공연이 지난 16일 티켓 오픈 직후 단 1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고 밝혔다.앞서 일본에서 4만석 매진을 이끌며 신드롬급 인기를 증명한 채종협은 국내에서도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입증하며 견고한 팬덤 영향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팬들의 뜨거운 사랑에 힘입어 서울 팬미팅은 추가 공연도 전격 결정됐다. 기존 오후 7시 공연에 더해, 같은 날 오후 2시 회차가 추가로 오픈될 예정이다.2026 채종협 팬미팅 ‘THE WAY for US’는 채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이 각자의 목표를 위해 눈을 빛낸다.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공개된 캐릭터 포스터 속에는 왕실이 존재하는 21세기 입헌군주제에서 살아가고 있는 성희주(아이유 분), 이안대군(변우석 분), 민정우(노상현 분), 윤이랑(공승연 분)의 남다른 카리스마가 녹아 있다. 현대와 전통이 어우러진 궁궐에 모인 네 사람에게 적힌 문구들은 각자 살아온 인생의 모습들을 짐작하게 한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새 디지털 싱글 숏폼 영상으로 팬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내비쳤다.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3월 25일 디지털 싱글 '별, 빛 (STAY)'(별, 빛 (스테이))를 발매한다.지난 18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온라인 커버 이미지와 함께 신곡 발표 소식을 전했고, 23일 0시에는 뭉클한 분위기의 숏폼 영상을 공개했다.영상은 스트레이 키즈 여덟 멤버가 직접 완성한 8개의 별이 밤하늘을 수놓는다. 깊이 들여다본 하늘에는 스테이(팬덤명: STAY)를 상징하는 커다란 붉은 별이 중심을 지키며 스트레이 키즈를 뜻하는 별들의 길잡이가 되어주고, 멤버들의 별은 곁을 감싸는 우주가 되어 그룹의 공식 응원봉 '나침봉'의 형상으로 함께
NCT WISH(엔시티 위시)가 첫 정규 앨범으로 컴백, ‘원톱 대세’ 굳히기에 나선다.소속사 에스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NCT WISH 첫 정규 앨범 'Ode to Love'(오드 투 러브)는 오는 4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 공개된다.동명의 타이틀곡 'Ode to Love'를 포함해 다채로운 장르의 총 10곡으로 구성되어 있어 한층 선명해진 NCT WISH의 음악 색깔을 만끽하기에 충분하다.NCT WISH는 지난 2025년 9월 발표한 세 번째 미니앨범 'COLOR'(컬러)로 147만 6000장 이상의 판매고를 넘어서며 2연속 밀리언셀러이자 자체 최고 성적을 기록한 것은 물론, 국내 주요 음반 차트 1위,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QQ뮤직 급상승 차트 1위 및 채
배우 김남길이 신곡을 깜짝 발표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한다.소속사 길스토리이엔티는 23일 “김남길이 싱글 ‘너에게 가고 있어’를 오는 26일 정오 공개한다”고 밝혔다.‘너에게 가고 있어’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 달려가는 한 남자의 고백을 담은 곡으로, 록밴드 사운드가 더해진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김남길의 파워풀하면서도 청량감 있는 보컬이 어우러져 곡의 매력을 한층 끌어올린다.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에는 김남길의 섹시한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영상미와 현장감 넘치는 밴드 퍼포먼스 아래 열창하는 그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특히 김남길은 오는 28일 개최되는 2026 팬미팅 ‘G.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