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플러(Kep1er)가 성숙한 분위기를 담은 매력 완결판 포토를 선보였다.여덟 번째 미니 앨범 ‘CRACK CODE(크랙 코드)’로 돌아오는 케플러(Kep1er)는 콘셉트 포토 완결판으로 브라운 톤에 빈티지한 스타일로 결을 맞춘 성숙한 변신을 선보여 팬들의 기대감을 자아냈다.23일 공개된 세 번째 콘셉트 포토이자 완결판인 이번 이미지들은 빈티지한 감성과 성숙한 분위기가 어우러져 겉으로 드러나는 화려함보다 내면의 단단함과 여유를 더 강조한 새로운 결을 보여주고 있다.앞서 공개된 포토들에서 블랙 카리스마와 차가운 비주얼로 강렬한 변신을 보여줬다면 이번에는 편안한 무드에 따뜻한 느낌을 선사한다.브라운 컬러를 중심으로 한 뉴트럴 톤은
ITZY(있지) 유나가 솔로 데뷔 앨범 및 동명 타이틀곡 'Ice Cream'(아이스크림)을 발매한다.유나는 23일 오후 6시 첫 솔로 앨범 'Ice Cream'과 동명 타이틀곡을 선보이고 예지를 잇는 ITZY 두 번째 솔로 주자로 나선다.2019년 ITZY로 데뷔한 이래 화수분 매력과 특유의 러블리 긍정 에너지로 또렷한 존재감을 빛낸 유나가 솔로 아티스트 아이덴티티를 새롭게 구축하고 활약세를 확장한다.싱그러운 봄 베일을 벗는 유나 솔로 데뷔곡 'Ice Cream'은 풍선껌처럼 톡톡 튀고 중독성 강한 버블검 팝 장르다. '아이스크림처럼 달콤하게 녹아가는 지금 이 순간, 놓치지 말고 마음껏 즐겨보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리스너들에게 생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뮤
묵직한 울림과 여운을 주는 배우들의 열연으로 힘 있는 사극이라는 호평을 이끌어내며 2026년 최고의 흥행작에 등극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역대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47일째인 3월 22일 누적 관객수 1475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박스오피스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깊은 울림으로 ‘왕사남’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며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흥행 신기록을 세웠다. 개봉 47일째인 3월
그룹 82메이저(82MAJOR)가 유럽 전역을 누비며 팬들과 만난다.82메이저는 프랑스 파리를 시작으로 독일, 네덜란드, 영국, 폴란드를 순회하는 유럽 투어 '비범 : BE 범'을 개최한다.이번 투어는 전석 매진으로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한 서울 단독 콘서트의 열기를 잇는 공연이다.유럽 투어의 포문은 23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며, 25일 독일 베를린, 28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을 거쳐 29일 영국 런던에서 공연을 펼친다. 31일에는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유럽 투어의 대미를 장식한다.82메이저는 이번 투어에서 '영웅호걸', 'Passport'(패스포트), '혀끝(Stuck)', '촉(Choke)' 등 팀의 정체성이 담긴 대표곡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커리어 하이'를
i-dle (아이들) 멤버 우기가 중국 음원차트에서 뜻깊은 기록을 세웠다.우기의 디지털 싱글 'Radio (Dum-Dum)'은 23일 기준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기업인 텐센트뮤직 엔터테인먼트(TME)가 발표하는 텐센트뮤직 한국 차트에서 6위에 오르며 지난해 3월 17일 발매 이후 52주 연속 톱10을 달성했다.'Radio (Dum-Dum)'은 미디엄 템포의 붐뱁 장르 곡으로, 헤어진 연인을 향한 심정을 라디오에 빗대어 표현한 우기의 자작곡이다. 2024년 월드투어 솔로 무대에서 처음 선보인 후 디지털 싱글로 공개되며 당시 중국 QQ뮤직 베스트셀러 앨범 일간, 주간 차트 1위를 차지했다.우기는 한국과 더불어 중화권에서도 입지를 굳히고 있다.최근 텐센트뮤직은 우기
세븐틴의 월드투어가 지금까지 약 84만 명(온·오프라인 합산)의 관객을 불러 모았다.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23일 “세븐틴이 지난 21일 불라칸 필리핀 스포츠 스타디움에서 ‘SEVENTEEN WORLD TOUR [NEW_] IN ASIA’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소속사 측에 따르면 지난해 9월부터 전 세계 14개 도시를 돌며 29회에 걸쳐 진행된 투어의 마지막 일정이었던 만큼 관객들의 함성은 최고조에 달했다. 멤버들이 움직일 때마다 공연장 전체가 들썩였고, 객석에는 한국어로 ‘세븐틴 오래오래 함께하자’라고 적힌 대형 현수막이 나부꼈다.새로운 도전을 암시하는 투어 제목에 걸맞게 세븐틴은 이날 정규 5집 타이틀곡 ‘THUNDER’를 비롯해
해외 주요 매체들이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관련 소식을 잇달아 전하며 이들의 컴백을 집중 조명했다.매체들은 ‘아리랑’의 음악적 완성도, 서사는 물론 타이틀곡 ‘SWIM’에 주목했다.미국 롤링스톤(Rolling Stone)은 “‘아리랑’으로 완벽한 컴백을 증명했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롤링스톤은 “이번 블록버스터급 컴백을 통해 그룹의 정체성과 한국적 뿌리를 강조하는 동시에 음악적으로 새로운 영역으로 확장해 나갔다. 특유의 자신감을 전면에 내세워 글로벌 무대를 다시 장악할 준비가 되었음을 보여준다”라고 평했다.이어 “신보는 방탄소년단이 어디서 출발했는지를 상기시키며 전 세계 음악팬들과의
가수 탑(T.O.P)이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손잡고 차별화된 예술적 행보를 시작한다. 탑은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다중관점 (ANOTHER DIMENSION)’의 커버 이미지를 공개하며 신보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번 앨범 커버에는 미국의 전설적인 레이아웃 미술가이자 살아있는 거장 화가 에드 루샤(Ed Ruscha)가 직접 참여해 감각적인 비주얼을 선보였다. 평소 예술에 대한 깊은 조예를 보여온 탑과 세계적인 거장의 만남은 이번 정규 앨범의 예술적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뿐만 아니라,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채경선 미술감독이 이번 앨범의 전반적인
광화문 공연을 마치고 뉴욕으로 출국한 방탄소년단(BTS)이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에서 14곡을 줄 세우는 진풍경을 연출했다.21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은 역대 최다 스트리밍된 K-팝 앨범으로 이름을 올렸다. 또한 올해 하루 동안 가장 많이 재생된 음반에 등극해 막강한 화제성을 입증했다.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타이틀곡 ‘SWIM’은 20일 자 차트 1위로 직행했고 앨범 전곡이 1~14위에 올랐다. 글로벌 음원 차트의 최상단이 모두 방탄소년단의 노래들로 채워졌다. 성덕대왕신종의 종소리를 담은 6번 인터루드 트랙까지 차트인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데
방탄소년단(BTS)이 광화문 광장 컴백 무대로 음악사에 길이 남을 장면을 만들었다. 신곡 공개를 넘어 팀의 정체성과 한국의 정서를 전 세계에 각인시킨 자리였다.방탄소년단은 지난 21일 오후 8시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을 개최했다. 지난 20일 발매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기념하는 무대다. 현장은 약 10만 4000명의 관람객으로 인산인해를 이뤘다.이번 공연은 단순한 컴백 무대를 넘어서는 의미를 지닌다. ‘아리랑’은 팀의 정체성과 지난 여정에서 쌓은 정서를 아우른다. 한국의 대표 민요를 음반 제목으로 내세운 데 이어 상징적인 공간인 광화문 광장을 무대로 택
MZ 워너비 아이콘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특별한 아이브만의 세계로 팬들을 초대한다.아이브는 21일과 22일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026 아이브 네 번째 팬 콘서트 '다이브 인투 아이브'(2026 IVE THE 4TH FAN CONCERT 'DIVE into IVE')'를 개최한다.지난해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 서울 공연을 통해 더욱 화려한 퍼포먼스와 탄탄한 라이브 무대로 '공연 강자'로서의 입지를 굳힌 아이브는 팬 콘서트를 통해 다이브(공식 팬클럽명)와 더욱 가까이 호흡할 전망이다.특히 지난달 23일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를 발매하며 한층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과 팀의
3년 9개월 만에 돌아온 방탄소년단(BTS)이 음반, 음원 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왕의 귀환을 알렸다.21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은 발매 첫날 398만 장 판매돼 일간 차트 1위에 등극했다. 지난 20일 오후 1시 공개 후 약 10분 만에 ‘밀리언셀러’에 올라 폭발적인 반응을 입증했다. 3년 9개월 만에 선보인 신보를 향한 전 세계 음악팬들의 간절한 기다림을 실감하는 순간이었다.방탄소년단의 역대 최다 초동(발매 후 일주일간 판매량)은 2020년 2월 선보인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337만장)이다. ‘아리랑’은 발매 당일에만 이를 훌쩍 뛰어넘는 판매량으로 자체 신기록을 경신했다. 초동 집계 기
앰퍼샌드원(AMPERS&ONE)이 2026 라이브 투어로 글로벌 상승세에 박차를 가한다.소속사 측은 20일 “앰퍼샌드원이 오는 5월 2일 서울을 시작으로 미국 16개 도시에서 2026 AMPERS&ONE LIVE TOUR ‘Born To Define’(2026 앰퍼샌드원 라이브 투어 ‘본 투 디파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미국 공연은 5월 5일 워싱턴 D.C., 8일 뉴욕, 9일 보스턴, 11일 콜럼버스, 12일 디트로이트, 13일 시카고, 18일 디모인, 19일 캔자스시티, 21일 댈러스, 23일 휴스턴, 24일 샌안토니오, 26일 앨버커키, 28일 피닉스, 30일 로스앤젤레스, 31일 산타아나, 6월 2일 산호세에서 펼쳐진다. 여기에 포스터 하단 ‘AND MORE’(앤드 모어)라는 문구가 더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