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가 20일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 사전 미디어 브리핑을 열고, 오는 21일 광화문에서 펼쳐질 컴백 라이브 생중계의 의미와 비전, 그리고 이번 라이브 프로젝트를 가능하게 한 협업과 제작 방향을 소개했다.이날 브랜든 리그(Brandon Riegg) 넷플릭스 논픽션 시리즈 및 스포츠 부문 VP는 “넷플릭스는 전 세계를 즐겁게 하는 것이 목표이며, 라이브는 많은 사람을 하나로 연결해 주는 엔터테인먼트 기회”라며 이번 프로젝트의 시작을 이야기했다.리그 VP는 “넷플릭스는 그간 K-드라마, K-영화를 통해 한국 문화의 글로벌 확산에 기여해왔다. 이번 BTS 라이브는 그 역할이 K-팝으로 확장되는 문화적 이벤트
배우 배윤경이 배우로서 갖는 진솔한 생각을 전했다.영화 ‘극한직업’과 드라마 ‘멜로가 체질’의 이병헌 감독이 각본 및 연출에 참여해 관심 받은 레진스낵의 숏드라마 ‘애 아빠는 남사친’에서 예측 불가한 매력의 경아 역으로 활약한 배윤경.그는 과감한 캐릭터 표현은 물론, 이야기 전개에 따른 미세한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경아라는 인물의 매력을 극대화했다.이전에 보여준 모습과는 다른 파격 변신을 시도한 그가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비하인드를 소속사 프레인TPC의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 ' The actors (디 액터스)’ 영상을 통해 전했다.먼저 배윤경은 “처음 대본을 접했을 때 전개를 예측할 수 없는 강렬한 스토리와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가 2026년 첫 컴백을 예고했다.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0일 정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공식 SNS 채널에 컴백 포스터를 게재하고 새 앨범 발매 소식을 밝혔다.이에 따르면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4월 17일 오후 1시 새 미니 앨범 'DEAD AND'(데드 앤드)를 발표한다. 3월 25일 오후 6시에는 선공개곡을 선보인다.공개된 이미지는 미스터리한 분위기와 강력한 록 에너지가 느껴져 호기심을 자극했다. 매 컴백마다 확장된 뮤직 스펙트럼을 증명하며 수식어 '장르의 용광로'를 굳혀온 건일, 정수, 가온, 오드(O.de), 준한(Jun Han), 주연이 새 앨범으로 선보일 음악 성장에 기대가 집중된다.엑스디너리 히어
방탄소년단(BTS)의 새 앨범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 ‘BTS POP-UP : ARIRANG’이 오픈됐다.방탄소년단은 20일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과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 두 곳에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 기념 팝업을 개최했다. 앨범의 콘셉트와 메시지를 입체적으로 구현한 전시형 팝업 공간이다.현장을 찾은 전 세계 방문객들은 입구에 설치된 약 1.9m 높이의 화산석 조형물에 감탄을 쏟았다. 신보의 제목인 ‘아리랑’을 형상화한 조형물은 바닥에 수놓인 북두칠성 그래픽과 어우러져 몰입을 높였다. 전시 구역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멤버 7인의 비주얼이었다. 세련된 수트 차림으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뿜어내는 이들의 대형
케플러(Kep1er)가 오는 3월 31일 발표하는 신보에서 완전히 달라진 변신을 예고하며 파격 그 자체임을 알렸다.여덟 번째 미니 앨범 ‘CRACK CODE(크랙 코드)’로 돌아오는 케플러(Kep1er)는 콘셉트 필름과 포토를 공개하며 날이 선 긴장감 속에서 여전사 같은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이전과는 결이 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공개된 필름과 포토에서 케플러는 기존의 밝고 에너제틱한 이미지들을 과감하게 벗어던진 모습이다. 흔들림 없는 시선과 차가운 비주얼로 시선을 압도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까지 흡수하는 강렬한 포스를 드러냈다.케플러의 이번 비주얼은 단순한 스타일링이 아닌 무드로 완성됐다. 최유진, 샤오팅, 김채현, 김다연, 히카루,
싱어송라이터 한로로(HANRORO)가 새 싱글로 또 한 번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선보인다.소속사 어센틱은 지난 19일 공식 SNS를 통해 한로로의 디지털 싱글 '애증(LOVE&HATE)'의 아트워크를 깜짝 공개하며 발매 소식을 알렸다.공개된 아트워크 속 한로로는 하트 모양의 상처를 통해 사랑과 미움의 공존을 표현했다. 그만의 세계 속에서 도망치지 않겠다는 의지를 내비치면서도 고독한 내면을 드러내, 곡이 담고 있을 정서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한로로가 신곡을 선보이는 건 지난해 8월 발매된 EP '자몽살구클럽'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한로로는 '자몽살구클럽'을 통해 'MMA2025' 트랙제로 초이스,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음악인을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 수빈이 ‘샤이닝’ 속 애틋한 청춘의 감성을 그려낸다.소속사 측은 20일 “수빈이 가창에 참여한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의 다섯 번째 OST ‘기억속 켜진불’이 오늘 발매된다”고 밝혔다.‘기억속 켜진불’은 잊었다고 생각했던 감정이 문득 되살아나는 순간을 담아낸 곡이다. 마음 깊이 남아 있던 애틋한 그리움을 노래한 가사가 인상적이며, 수빈의 목소리로 섬세한 감정을 전한다.수빈은 가성과 진성을 오가는 보컬로 곡의 흐름을 밀도 있게 이끌어 나간다. 잔잔한 인트로로 시작해 후반부로 갈수록 확장되는 편곡과 수빈의 애틋한 음색이 조화를 이루며 클라이맥스의 몰입감을 높인다.수빈은 깊이 있는 감정 표
비투비(BTOB)가 완전체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소속사 비투비 컴퍼니는 20일 “지난 19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비투비의 새 디지털 싱글 '우리 다시' 두 번째 오디오 티저를 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티저는 신곡명 '우리 다시'가 적힌 메모지와 형태가 일그러진 벽시계를 비춘 영상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시곗바늘은 비투비의 데뷔일인 3시 21분(3월 21일)을 가리키며 흘러가고 있어 신곡과 연결된 의미를 더욱 선명하게 드러냈다.이와 더불어 '우리 다시'의 감각적인 비트 위로 "사랑해 봐요"라는 가사가 흘러나오고, 따뜻한 색감과 감성적인 무드에 비투비의 짙은 보컬이 잔잔하게 녹아들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두 번째
베리베리(VERIVERY) 멤버 강민이 첫 솔로 싱글 앨범 ‘Free Falling’의 타이틀곡 작사에 직접 참여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도약을 알렸다.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20일 “지난 19일 공식 SNS를 통해 강민의 첫 솔로 싱글 앨범 ‘Free Falling’ 온라인 커버 이미지와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온라인 커버에서는 강민의 눈을 클로즈업한 이미지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면을 가득 채운 눈빛은 보는 이들과 직접 눈을 마주하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하며, 강민의 깊이 있는 분위기와 감정선을 고스란히 전달했다. 첫 솔로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이어 공개된 트랙리스트 이미지에서는 타이틀곡 ‘Fr
가수 전유진이 신곡 ‘가요 가요’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현역가왕’ 초대 우승자이자 명실상부 대한민국 트롯 여제인 전유진은 지난 19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오는 26일 발매되는 디지털 싱글 ‘가요 가요’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공개된 이미지 속 전유진은 핑크빛 배경과 어우러진 러블리한 무드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곡명 ‘가요 가요’가 하트 형태로 디자인되어 경쾌한 분위기를 예고한다.특히 전유진은 블랙 드레스를 착용한 채 두 가지 콘셉트 컷을 통해 상반된 매력을 드러내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한 컷에서는 손끝을 입술에 살짝 댄 채 시크하면서도 도도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또
피원하모니(P1Harmony)의 신보가 주요 외신의 조명을 받았다.지난 12일 발매된 피원하모니의 미니 9집 ‘UNIQUE’(유니크)는 전작에서 파업을 선언했던 히어로 피원하모니가 다시 영웅으로 복귀하기까지의 여정을 그린 앨범이다.피원하모니는 동명의 타이틀곡 ‘UNIQUE’를 필두로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Forbes)는 피원하모니와의 인터뷰를 통해 신보에 담긴 음악부터 콘셉트까지 비중 있게 소개했다.포브스는 “피원하모니는 끊임없이 새롭고 다른 무언가를 시도한다”라며, 이번에도 멤버들이 곡 작업과 앨범 구성에 참여한 결과 “다양하고 개성 있는 트랙들로 가득 찬
QWER(큐더블유이알)이 앙코르 콘서트를 열며 약 5개월 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QWER은 오늘(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앙코르 콘서트 'QWER 1ST WORLD TOUR 'ROCKATION : HOMECOMING' ENCORE IN SEOUL'(이하 'ROCKATION : HOMECOMING')을 개최한다.'ROCKATION : HOMECOMING'은 QWER의 데뷔 첫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앙코르 콘서트다. 미주 8개 도시, 아시아 8개 도시 등 전 세계를 아우르는 글로벌 여정 속에 QWER은 지난 10월 첫 항해를 시작한 서울에서 그 여정의 결실을 맺게 됐다.팬들의 성원도 뜨겁다. 'ROCKATION : HOMECOMING'은 티켓 오픈 직후 전석이 매진되며 시야제한석까
hrtz.wav (하츠웨이브)가 청춘의 심장을 두드릴 강렬한 사운드를 예고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20일 “오늘 0시 hrtz.wav (하츠웨이브)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The First Wave (더 퍼스트 웨이브)’의 콘셉트 필름을 선보였다”고 밝혔다.이번 영상에는 윤영준(키보드), 리안(보컬), 데인(베이스), 케이텐(기타), 하기와(드럼) 다섯 멤버가 하나의 사운드를 완성해가는 과정이 담겼다. 데뷔를 위한 비주얼 변신을 마친 멤버들은 케이텐의 첫 기타 스트로크를 시작으로, 플레이 버튼을 누르고 마이크를 단단히 움켜쥐는 등 각자의 방식으로 합주의 ‘점화’를 이어간다.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