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미국과 영국 주요 명소에서 전장 사업 관련 캠페인 영상을 선보이며 B2B(기업간거래)사업의 핵심 축인 전장 사업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대중에게 알리는 활동을 전개한다고 28일 밝혔다. LG전자는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영국 런던 피카딜리 광장의 대형 전광판에 전장 사업의 대중 인지도 제고를 목표로 하는 ‘LG 온 보드(LG on board)’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LG 온 보드는 ‘LG의 전장 기술이 자동차에 탑재됐다’는 뜻과 ‘LG가 고객의 주행 경험을 함께한다’라는 의미를 함께 담고 있다. 캠페인 영상은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n-Vehicle Infotainment), 인캐빈 센싱(In-Cabin sensing) 등 LG전자의 다양한 전장 솔루션이
삼성전자가 CES 2026 개막에 앞서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더 퍼스트룩(The First Look)' 행사를 열고 2026년형 사운드 기기 신제품 라인업을 공개한다고 28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기존의 'Q 시리즈' 사운드바 뿐만 아니라 와이파이 스피커 신제품까지 페어링 기능을 확대 적용해 더욱 강력한 음향 에코 시스템을 완성했다. 삼성전자의 2026년형 사운드 기기 신제품 라인업은 ▲뮤직 스튜디오 7·5 ▲HW-Q990H ▲HW-QS90H 등이며, 강력한 음향 기술과 세련된 디자인까지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새롭게 공개된 와이파이 스피커 신제품 '뮤직 스튜디오 스피커' 2종은 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더 세리프'를 디자인
SK텔레콤은 정재헌 최고경영자(CEO)가 통신 트래픽이 증가하는 연말연시를 맞아 네트워크 현장을 방문해 단단한 이동통신(MNO) 챙기기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정 CEO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성남시 분당사옥 네트워크 종합상황실과 고양시 기지국 신설 및 서울 동대문구 광케이블 접속 작업 현장 등을 잇따라 방문했다. 이곳에서 통신 트래픽 대응 태세 및 보안, 안전(SHE) 수칙 준수 현황을 확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기본과 원칙’에 초점이 맞춰졌다. 정 CEO는 기지국 설치가 진행 중인 작업 현장에 올라 위험 요소를 살펴보고, 안전 매뉴얼과 장비도 점검했다. 정 CEO는 종합상황실에서 트래픽 급증에 대비한 비상 대응
KB금융그룹은 보건복지부와 함께 추진하는 ‘야간 연장돌봄 사업’이 2026년 1월부터 전국 돌봄 시설에서 본격 시행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KB금융과 보건복지부 간 업무협약(지난 10월 2일)에 따라 추진되는 민·관 협력 사업으로, 전국 360개소 방과 후 돌봄시설을 포함한 1000여개 마을돌봄시설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연장돌봄을 지원한다. KB금융과 보건복지부는 기존 오후 8시까지만 운영되던 지역아동센터·다함께돌봄센터 360개소를 밤 10시·12시까지 확대 운영한다. 부모의 부재 속에서도 아이들이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야간 돌봄 공백을 줄이고, 야간에 근무하는 부모가 안심하고 생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한
◇우리금융지주<부장 승진>▲전략기획부 부장대우 김신 ▲사업포트폴리오부 부장대우 박송이 ▲브랜드전략부 부장대우 안재형 ▲리스크관리부 부장대우 마석훈<부장 전보>▲미래혁신부 부장 노영찬 ▲리스크모형검증부 부장 소선하 ▲전략기획부 부장대우 이형민◇우리은행<소속장 승진><금융센터 지점장>▲대치역금융센터 김세헌 ▲서초금융센터 홍현진 ▲연세금융센터 오경희 ▲잠실역금융센터 권기범 ▲공항금융센터 김진용<지점장>▲본점영업부 정현승 ▲가양동 윤기림 ▲매경미디어 김태환 ▲면목동 이선주 ▲미아사거리 강병진 ▲삼성E&A 박영수 ▲상일동역 황소라 ▲역촌동 박태숙 ▲우장산역 박현숙 ▲장위
◇ 본부장 신규선임▲기관영업2부장 (본부장 보임) 송재성 ▲소비자보호부장 (본부장 보임) 임현정 ▲서초본부장 장래혁 ▲남부본부장 장연태 ▲송파본부장 최성곤 ▲인천서부본부장 김태헌 ▲호남서부본부장 나일흠 ▲충북동부본부장 한병기 ▲신한PremierPWM본부장 안원걸 ▲대기업강남본부장 김찬수 ▲신한베트남은행 법인장 (본부장급) 류제은 ▲프로젝트금융부장 (본부장 보임) 배두환 ▲증권운용부장 (본부장 보임) 오대웅 ▲신한퓨처 AMP 심재휘 ▲신한퓨처 AMP 이재구 ▲신한퓨처 AMP 김정애◇ 본부장 재선임▲채널지원본부장 김홍식 ▲기관영업1부장 (본부장 보임) 황재필 ▲강남삼성본부장 이병식 ▲용산본부장 한영선 ▲경기서부본부장
<KB국민카드> ◇부사장 승진▲테크그룹장 배주식 ◇전무 승진▲경영지원그룹장 홍인표 ◇상무 선임▲영업지원그룹장 김경호 ▲상품본부장 이승연 ▲정보보호그룹장 이희석 ▲기업영업본부장 황상만 <KB신용정보> ◇전무 선임▲이준호
<승진>◇부사장▲IB부문장 겸 IB1그룹장 주태영◇전무▲상품전략그룹장 김태우 ▲리서치본부장 김동원 ▲강남지역본부장 이환희<선임>◇부사장▲자본시장그룹장 겸 전략자산운용본부장 안석철◇전무▲고객컨택본부장 양영철◇상무▲PBS본부장 공석표 ▲정보보호본부장 이상조 ▲경영기획본부장 신진택 ▲연금2본부장 임종빈 ▲WM투자상품본부장 김상훈 ▲기업금융2본부장 조경휘 ▲오퍼레이션본부장 이주희 ▲강북지역본부장 홍은미 ▲신디케이션본부장 이기우<전보>◇전무▲Wholesale부문장 겸 글로벌사업그룹장 겸 국제영업본부장 김신 ▲연금그룹장 겸 연금1본부장 송상은 ▲경영관리그룹장 겸 커뮤니케이션본부장 노종갑 ▲
◇ 부사장 승진▲GA영업부문장 오병주 ◇ 전무 승진▲자산운용부문장 김병수 ▲자동차보험부문장 이오수 ▲장기보험보상본부장 박영미 ▲CPC추진본부장 이상규 ◇ 임원 신규 선임▲다이렉트본부장 상무 김범석 ▲준법감시인 상무 김중구 ▲소비자보호본부장 상무 박미라 ▲IT본부장 상무 장명수 ◇ 전적▲경영관리부문장 부사장 박효익 ▲법인영업2본부장 전무 이주창 ◇ 임원 보직 변경▲디지털사업부문장 겸 AI데이터본부장 전무 고창영 ▲HR본부장 전무 박찬일 ▲경인강원본부장 상무 강상준 ▲브랜드홍보본부장 상무 김길현 ▲장기보험상품본부장 상무 김재구 ▲자산운용지원본부장 상무 김재수 ▲서울본부장 상무 황현선
◇임원 선임▲고객IT부문장 부사장 한상욱 ▲CCO(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 상무 조운근 ▲CMO(영업부문장) 상무 황문경 ▲B2B영업본부장 상무 최호준 ▲CISO(정보보호 최고책임자) 전문임원 이사대우 장현각 ◇임원 전보▲고객지원본부장 상무 서혜연 ◇직무대행 선임▲마케팅본부장 전원석
◇전무 승진▲ESG본부장 김경남 전무 ▲재무담당 나상록 전무◇상무 승진▲비서실장 강승호 상무 ▲HR담당 주동욱 상무◇부문장 전적▲CIB마켓부문장 김성현 부문장(전 KB증권 대표이사)◇부사장 전적▲전략담당 조영서 부사장(전 KB국민은행 AI·DT추진그룹대표 부행장) ▲준법감시인 최석문 부사장 (前 KB국민은행 경영지원그룹대표 부행장)◇상무 전적▲보험담당 윤희승 상무(전 KB손해보험 장기보험상품본부장 상무)◇부문장 유임▲글로벌부문장, WM·SME부문장 이재근 부문장 ▲미래전략부문장 이창권 부문장◇전무 유임▲감사부장 박영준 전무 ▲경영연구소 부소장 서영기 전무 ▲리스크관리담당 염홍선 전무 ▲경영연구소장 정신동 전무◇
코스피 지수가 삼성전자의 사상 최고가 경신에 힘입어 하루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반도체 메모리 슈퍼사이클(초호황기)이 지속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삼성전자는 5% 넘게 급등하며 사상 최고가를 갈아치웠다.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 보다 21.06포인트 상승한 4129.68에 거래를 마쳤다.삼성전자는 5.31%(5900원) 오른 11만 7000원에 장을 마감하며 역대 신고가를 경신했다. SK하이닉스도 1.87% 상승한 59만 9000원을 기록했고, 장 중 60만 5000원까지 오르며 한달 반 만에 60만닉스를 회복했다. 반도체주에 수급이 쏠렸는데 이는 전날 글로벌 투자은행(IB) 노무라증권이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최소 2027년까지 지속될
삼성전자가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6'에서 기존 전시의 틀을 과감히 깨고 전시 패러다임 전환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LVCC)가 아닌 윈 호텔(Wynn Las Vegas)에 별도의 대규모 단독 전시관을 마련했다. 삼성전자는 새롭게 마련한 단독 전시관에 미술관이나 박물관의 '큐레이션(Curation)' 개념을 적용한 '더 퍼스트룩(The First Look)'을 통해 신제품·신기술을 선보인다. 삼성전자의 단독 전시관은 ▲제품 전시 ▲발표 행사 ▲기술 포럼 ▲거래선·파트너 상담 등 모든 활동이 유기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으로, 이를 위해 삼성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