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모토 유타(NCT 유타)가 킬러로 변신한다.나카모토 유타는 13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하는 전대미문의 댄스 액션 무비 ‘스페셜즈’에 쿨한 킬러 키류 역으로 출연한다.안정적인 연기 실력과 뛰어난 비주얼,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무대에서 스크린까지 활동 영역을 본격적으로 넓힐 전망이다.영화 ‘스페셜즈’는 암살 임무 수행을 위해 댄스 대회에 잠입한 5명의 킬러가 팀을 결성하며 벌어지는 내용을 담은 작품.극 중 나카모토 유타는 가장 빠른 움직임을 자랑함과 동시에 다이아(사쿠마 다이스케 분)와 함께 팀의 퍼포먼스를 리드하는 에이스로 활약, 극의 전개를 활발하게 이끌어 갈 예정이다.특히 춤이 주된 주제인 만큼 나카모토 유타는 출
배우 이솜이 영화 ‘끝장수사’를 통해 스크린으로 돌아온다.‘끝장수사’는 촌구석으로 좌천된 형사 ‘재혁’에게 찾아온 인생 마지막 기회! 두 명의 용의자가 얽힌 살인사건의 진범을 잡기 위해 신입 형사 ‘중호’와 서울로 끝장수사를 떠나면서 벌어지는 범죄 수사극.‘소공녀’의 주체적인 현대판 소공녀,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의 뼈 때리는 돌직구 사원, ‘모범택시’의 열혈 검사, ‘LTNS’의 목표 지향적인 현실 밀착형 아내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개성 넘치고 주체적인 캐릭터를 탁월하게 소화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온 이솜.13일 첫 방송되는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패소를 모르는 냉혈한 변호사로 나선 이솜이 오는 4월 2일
배우 류승룡이 따뜻한 소식을 전했다.지난해 다양한 분야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보였던 류승룡은 2026년 새해부터 지금까지 카메라 밖에서 또 다른 방식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조용하지만 꾸준한 선행으로 우리 사회 곳곳에 온기를 전하며 새로운 감동을 선사하고 있는 것.그 시작은 이웃을 향한 시선이었다. 류승룡은 위기 장애인 가정을 돕기 위한 한국장애인재단의 공익 캠페인에 참여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힘을 보탰다. 예기치 못한 위기 상황에 놓인 장애인 가정을 지원하는 캠페인의 취지에 깊이 공감한 그는 “새해를 맞아 이웃의 삶을 한 번 더 돌아보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참여했다”라는 메시지
르세라핌(LE SSERAFIM) 멤버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가 세계 3대 패션위크에서 독보적인 화제성을 자랑했다.카즈하는 지난달 14일(현지시간) 뉴욕 파크 애비뉴 아모리에서 열린 케이트(Khaite)의 2026 F/W 컬렉션 쇼에 참석했다. 전 세계 셀럽들이 모인 자리에서 그는 갈색 드레스로 우아한 자태를 뽐내 이목을 집중시켰다.허윤진과 홍은채는 각각 펜디(Fendi)와 오니츠카 타이거(Onitska Tiger)의 2026 F/W 컬렉션 쇼 참석을 위해 밀라노를 찾았다. 허윤진은 화이트 색상의 셋업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현장을 빛냈다. 홍은채는 긴 머리카락을 늘어뜨리고 검은 드레스를 착용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홍은채는 이어 지난 10일 프랑스 파리의 카
배우 고윤정이 세심하면서도 능동적인 태도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고윤정은 MBC ‘마니또 클럽’에서 동료들을 향한 따뜻한 시선과 정성 어린 마음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박명수의 마니또로서 보여준 철저한 준비성과 진정성 있는 모습은 고윤정만의 매력을 입증하기에 충분했다.가장 눈길을 끈 것은 고윤정의 예리한 관찰력과 행동력이었다. 변장한 덱스를 보며 “체형과 달리기 속도가 어제와 같은 분 같다”며 마니또임을 의심하는 모습은 평소 그의 세밀한 면모를 짐작게 했다. 또한 정해인이 준비한 선물에 아이처럼 환하게 웃으며 감동하는 모습은 타인의 호의를 소중히 여기는 그의 성품을 고스란히 드러
‘우주를 줄게’ 진서연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진서연은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에서 에이미 추 역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했다. 스타 포토그래퍼로서의 냉철한 카리스마와 빈틈없는 추진력을 보여주며 캐릭터의 서사를 입체적으로 완성했다. 특히 갈등이 생길 때 중심을 잡는 묵직한 연기와 차분한 감정 열연으로 다시 한번 연기력을 입증했다.또한 상대 배우들과의 호흡을 통해, 차가움과 따뜻함을 오가는 폭넓은 감정 스펙트럼으로 에이미 추의 성장 서사를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진서연은 종영을 맞아 “그동안 ‘우주를 줄게’를 시청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 덕분
배우 박하선이 현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와 소중한 동행을 이어간다.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홍민기 대표는 13일 “박하선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가게 돼 기쁘다”며 “그동안 쌓아온 두터운 믿음과 존중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새로운 작품과 다채로운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박하선은 그간 폭넓은 활동을 통해 대중에게 깊은 신뢰를 주는 배우로 자리매김해 왔다. 지난해 숏폼 드라마로 ‘2025 서울콘 에이판 스타 어워즈’ 웹 드라마 여자 연기상을 수상하며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연기 저력을 입증했고,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를 통해서는 밀도 높은 연기로 무대 위 존재감을 각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이하 플레디스)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에서 트로피를 추가하며 글로벌 K-팝 레이블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13일 플레디스에 따르면 레이블의 새로운 CI(Corporate Identity)가 최근 ‘iF 디자인 어워드 2026(Industrie Forum Design Award 2026)’에서 브랜딩&커뮤니케이션 디자인(Branding & Communication Design) 부문 브랜딩 분야 본상을 받았다.1954년부터 이어져 온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DEA’와 더불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올해는 제품, 커뮤니케이션, UX/UI 등 디자인 분야를 통틀어 68개국에서 1만 건이 넘는 출품작
비투비(BTOB, 서은광, 이민혁, 이창섭, 임현식, 프니엘, 육성재)가 완전체로 복귀한다.소속사 비투비 컴퍼니는 지난 12일 오후 6시 공식 SNS를 통해 비투비의 새 디지털 싱글 커밍순 포스터를 공개하고 완전체 복귀 소식을 알렸다.공개된 포스터는 검은 배경 속에 노트가 놓여 있는 이미지로, 중앙에 그려진 시계가 비투비의 데뷔 일인 3시 21분(3월 21일)을 가리키고 있다. 여기에 비투비를 상징하는 블루컬러로 팀명과 신곡 발매일시가 새겨져 있어 글로벌 팬들의 설렘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비투비 여섯 멤버가 함께하는 완전체 복귀는 지난 2023년 발매한 열두 번째 미니 앨범 '윈드 앤드 위시(WIND AND WISH)' 이후 2년 10개월 만이다.비투
ITZY(있지) 유나가 눈부신 비주얼을 담은 솔로 데뷔 앨범 콘셉트 포토로 팬심을 매료했다.유나는 오는 23일 새 앨범 'Ice Cream'(아이스크림) 및 동명 타이틀곡을 발매하고 솔로 데뷔한다.이에 앞서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채널에 트레일러, 트랙리스트 등 티징 콘텐츠를 순차 오픈하고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지난 10~12일 유나의 다채로운 매력을 그린 콘셉트 포토를 선보인 가운데, 13일 0시에는 몽환미가 돋보이는 마지막 콘셉트 이미지를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서 유나는 화이트 드레스 스타일링으로 영롱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비롭고 우아한 무드와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자태가 어우러져 판타지 비주얼을
2026년 최고의 흥행작 ‘왕과 사는 남자’가 역대 34번째 천만 영화에 등극한 데 이어 북미에서도 뜨거운 흥행 열기를 이어가며 K-무비의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다.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36일째 1200만 관객을 돌파하고 개봉 5주 차에도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범죄도시4’ 이후 2년 만에 천만 영화의 탄생을 알리며 올해 극장가를 대표하는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했다.배우들의 호연과 더불어 단종의 숨겨진 서사를 밀도 있게 담아낸 작품을 향한 실관람객들의 잇따른 호평에 N차 관람
그룹 블랙핑크와 엔시티 제노재민이 한터 국가별 차트 각 부문 1위에 올랐다.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13일 오전, 3월 1주 차(집계 기간 3월 2일~3월 8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TOP 30을 발표했다.이에 따르면 블랙핑크(BLACKPINK)와 엔시티 제노재민(NCT JNJM)이 각 부문 1위를 차지했다.미국 부문에서 블랙핑크의 'DEADLINE'은 종합 지수 2만 483.45점으로 2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다음으로 에이티즈의 'GOLDEN HOUR : Part.4'(종합 지수 1만 2346.27점)가 2위, 아이브의 'REVIVE+'(종합 지수 8981.47점)가 3위에 자리했다.일본 부문에서는 엔시티 제노재민이 정상에 올랐다. 엔시티 제노재민 'BOTH SIDES'의 종
배우 노정의가 드라마 ‘우주를 줄게’를 떠나보내며 애정이 가득 담긴 종영 소감을 전했다.지난 12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에서 노정의는 생활력 만렙의 열혈 청춘 우현진 역을 맡아, 특유의 싱그러운 에너지와 깊이 있는 감정 연기를 오가며 극의 중심을 탄탄히 잡았다.극 중 노정의는 현실의 벽 앞에서도 굴하지 않는 당찬 면모부터 조카 선우주(박유호)를 향한 따스한 애정, 그리고 선태형(배인혁)과 티격태격 사돈 케미까지 캐릭터의 다채로운 모습을 입체적으로 그려냈다.특히 태형과의 핑크빛 설렘은 물론, 언니를 잃은 뒤 상실의 아픔을 담담히 견뎌내며 성장하는 현진의 복잡다단한 심경을 유연하게 소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