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도훈이 예능에서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김도훈은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와 MBC ‘마니또 클럽’에 출연하며 도파민과 힐링을 오가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장르와 분위기가 전혀 다른 두 프로그램에서 상황에 깊이 몰입해 주어진 역할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풀어내며 인상적인 존재감을 남겼다.먼저 지난달 27일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묘한 사건들을 추적하고 해결해 가는 어드벤처 추리 예능이다. 시즌1에 이어 수사단 멤버로 합류한 김도훈은 이야기의 세계관에 깊이 빠져드는 과몰입 플레이로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했다. 예측 불가능한 상황과 미스터
ITZY(있지) 유나가 꿈결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모았다. 유나는 오는 23일 새 앨범 'Ice Cream'(아이스크림)과 동명의 타이틀곡을 발매하고 솔로 아티스트로 데뷔한다.지난 10일과 11일 공식 SNS 채널에 다채로운 매력의 콘셉트 포토를 순차 공개한 데 이어 12일 0시에는 설렘을 증폭시키는 새 이미지를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유나는 새하얀 배경 위 빛나는 비주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커다란 깃털이 달린 모자와 화려한 액세서리, 시원한 컬러감의 스타일링이 유나의 에너지와 조화를 이뤘다. 유나는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듯 당당하게 어딘가를 겨냥하는가 하면, 선베드에 누워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으로 개성을 표현했다.소속사 측
메가박스가 오는 17일 인천 송도점(트리플스트리트) 리뉴얼 오픈한다.이번 리뉴얼을 통해 메가박스 송도점은 인천 유일의 ‘돌비 시네마’와 함께 ‘르 리클라이너’ 특별관까지 갖춘 프리미엄 영화관으로 업그레이드된다.메가박스 ‘르 리클라이너’는 등받이와 발 받침대를 원하는 각도로 조절할 수 있는 좌석과 넉넉한 간격을 갖춘 프리미엄 상영관으로, 관객이 더 편안하게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메가박스 송도점에 첨단 상영 기술을 갖춘 ‘돌비 시네마’와 더불어 편안함을 극대화한 ‘르 리클라이너’ 특별관이 도입됨에 따라 송도 지역 관객들은 보다 차별화된 극장 환경에서 영화를 관람할 수 있게 됐다.메가박스
누에라(NouerA)가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소속사 측은 12일 “누에라가 오늘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새 미니 앨범 'POP IT LIKE'('팝 잇 라이크')와 동명의 타이틀곡 무대를 음악방송 최초 공개한다”고 밝혔다.누에라는 밝고 경쾌한 리듬이 인상적인 'POP IT LIKE' 컴백 무대를 선보이며 노바(NovA, 팬덤명)들의 심장을 저격할 예정이다. 여기에 누에라 특유의 자유롭고 에너지 넘치는 스트리트 감성을 살린 퍼포먼스로 눈과 귀까지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소속사 측에 따르면 누에라는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오는 13일 KBS2 '뮤직뱅크', 14일 MBC '쇼! 음악중심', 15일 SBS '인기가요' 연이어 출연하며 팬
i-dle (아이들) 멤버 소연이 함께한 미국 래퍼 오데타리(Odetari)의 신곡이 발매됐다.소속사 측은 12일 “소연이 피처링에 참여한 오데타리의 'DON'T DIE'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지난 11일 오데타리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됐다”고 밝혔다.소연은 'DON'T DIE'에서 독보적인 음색의 랩으로 오데타리와 호흡을 맞추며 새로운 음악적인 도전에 나섰다. 뮤직비디오에서는 시시각각 변하는 다채로운 표정 연기와 빠져들 듯한 눈빛으로 몰입감을 높였다.오데타리는 독창적인 '오데코어(Odecore)' 사운드로 미국 빌보드 차트를 강타한 래퍼로서 EDM 힙합 장르의 곡들을 발표해왔다. 소연이 피처링한 'DON'T DIE'에서도 강렬한 전자 사운드의 중
장우영이 솔로 콘서트 피날레를 장식했다.소속사 측은 12일 “장우영이 지난 8일 타이베이 레거시 테라에서 솔로 콘서트 '2026 Jang Wooyoung Concert < half half >'(< 하프 하프 >) 일환 단독 공연을 열고 현지 관객과 만났다”고 밝혔다.2025년 9월 27~28일 서울에서 시작된 이번 콘서트는 11월 29~30일 도쿄, 12월 27~28일 고베를 거쳐 이번 타이베이 공연까지 이어지며 국내외 4개 지역 7회 규모로 전개됐다.이번 콘서트는 데뷔 이래 처음 성사된 타이베이 단독 공연이자 '< half half >' 피날레 공연으로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호응을 모았다. 밴드 라이브 연주를 덧입힌 세트리스트는 듣는 재미를 더했고 감미로운 보컬
아일릿(ILLIT)이 일본의 권위 있는 음악 시상식에서 2년 연속 수상하며 존재감을 증명했다.12일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빌리프랩에 따르면 아일릿은 ‘제40회 일본 골드 디스크 대상’에서 ‘베스트 3 뉴 아티스트(아시아)’ 부문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1987년 시작된 ‘일본 골드 디스크 대상’은 일본레코드협회가 음반 산업 발전에 공헌한 아티스트와 작품에 대해 시상한다. 각 부문 수상자·수상작은 1년간 발매된 음반, 뮤직비디오 등의 판매 실적, 스트리밍, 다운로드 수치를 바탕으로 선정된다. 아일릿이 수상한 ‘베스트 3 뉴 아티스트(아시아)’ 부문은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의 신인 아티스트 상위 3팀에게 수여된다.아일릿은 지
롯데호텔 월드 중식당 도림 더 칸톤 테이블이 여경래 셰프와 협업해 갈라 디너를 개최한다.여경래 셰프는 세계중국요리연합회가 선정한 ‘중국 요리 명인 100인’ 중 한 명으로, 불도장과 모자새우 등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고급 중식 메뉴를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3월 17일 단 하루 진행되는 와인 갈라 디너는 여셰프의 시그니처 메뉴 3종을 포함해 총 9코스가 준비되며, 여경래 셰프가 직접 레스토랑을 방문해 고객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진다.먼저, 두반소스로 감칠맛을 낸 두부전채로 시작해 산해진미 재료를 오랜 시간 정성껏 끓인 도림 불도장이 제공된다.알이 꽉 찬 봄철 꽃게를 엄선해 요리한 게알 게살 볶음, 왕새우 속에 다
아티스트 태민이 갤럭시코퍼레이션에 새 둥지를 틀었다.갤럭시코퍼레이션은 11일 “그룹 샤이니(SHINee) 멤버 겸 솔로 가수 태민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이적으로 태민은 가수 지드래곤(G-DRAGON), 배우 송강호, 방송인 김종국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2008년 그룹 샤이니의 멤버로 데뷔한 태민은 '누난 너무 예뻐', '링딩동', '뷰'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K-팝 열풍의 주역으로 활약했다. 2014년 솔로 데뷔 이후에는 '괴도(Danger)', '무브(Move)', '원트(Want)' 등을 선보이며 독보적인 퍼포먼스 실력을 갖춘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굳혔다.2024년 8월에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를 시작으로 첫 솔로 월드투어 'Ep
오크밸리 리조트가 오는 4월 4일 봄밤의 자연 속을 달리는 특별한 야간 러닝 이벤트 ‘2026 힐스 나이트 레이스(2026 Hills Night Race)’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총 1000명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오크밸리 내 오크힐스CC 골프코스 카트도로를 달리는 이색 러닝 대회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총 10km 거리와 총 362m의 획득고도가 포함된 코스를 따라 자연 속 골프 코스의 업힐과 다운힐 구간이 이어지는 길을 달리며 일반 도심 러닝 대회와는 다른 특별한 경험을 즐길 수 있다.봄밤의 선선한 공기와 함께 조명이 어우러진 코스를 달리는 야간 레이스 콘셉트로 진행돼 러닝 애호가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참가자 전원에
유연석 표 코미디가 궁금하다.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유연석이 코미디 장르로 컴백하며 새로운 얼굴을 선보인다.그는 극 중 망자의 恨(한)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 역으로 분해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를 선사할 예정이다.유연석은 지금껏 장르를 불문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자신만의 색을 완성했다.지난 2024년 방영된 MBC ‘지금 거신 전화는’에서 최연소 대통령실 대변인 백사언으로 냉철함과 감정적인 면모를 오가는 인물을 매력적으로 그려내며 유연석 표 ‘로맨스릴러’ 연기를 완성,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그런 유연석이 전작과 대비되는 본격 코믹 연기로 찾아올 것을 예고하며 다시
배우 이진이가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큐브엔터테인먼트는 11일 "이진이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다재다능한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이에 이진이는 "큐브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하게 되어 설레고 앞으로 다양하고 좋은 모습 보여드리는 배우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황신혜의 딸로 관심을 모았던 이진이는 2016년 배우 활동을 시작한 후 SBS 드라마 '미스터리 신입생', tvN '멘탈코치 제갈길' 등 다양한 작품으로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지난해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부장 이야기)에서 이한나 역으로 열연해 현실적인 청춘의 성장사를 그렸다.
메이딘(MADEIN)이 후속곡 활동에 돌입한다.소속사 측은 11일 “메이딘이 오늘 MBC M, MBC every1 ‘쇼! 챔피언’을 시작으로 새 싱글 ‘Girl Meets Boy(걸 미츠 보이)’의 더블 타이틀곡 ‘PUNG!(펑!)’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소속사 측에 따르면 ‘PUNG!’은 처음으로 누군가에게 흔들리는 순간을 기록한 곡이다. 좋아하는 마음을 숨기려 할수록 더 크게 뛰는 심장을 풀어낸 귀여운 팝 사운드와 컬러풀한 멜로디, 그리고 솔직한 가사가 어우러져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의 떨림을 생생하게 전한다.메이딘은 앞서 ‘안 봐도 비디오 (Super Obvious)’로 각종 음악방송에 출연하며 한층 더 성숙해진 면모를 입증했다. 벅차오르는 느낌을 선사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