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앳하트(AtHeart)가 일본 최대 규모 패션 축제 무대에 선다. 소속사 측은 4일 “앳하트가 오는 14일 일본 국립 요요기 경기장 제1체육관에서 열리는 '제42회 마이나비 도쿄 걸즈 컬렉션 2026 SPRING/SUMMER'(이하 도쿄 걸즈 컬렉션)에 출격한다”고 밝혔다.'도쿄 걸즈 컬렉션'은 패션과 음악을 아우르는 일본 대표 축제로, 현지에서 영향력 있는 스타와 모델들의 런웨이는 물론 글로벌 아티스트들의 공연까지 펼쳐지는 대형 이벤트다. 매 시즌 트렌드를 선도하는 무대를 선보여온 만큼, 앳하트의 출격 소식 역시 현지 팬들의 높은 기대를 받고 있다.특히 앳하트는 특유의 반전 매력 가득한 퍼포먼스로 매 무대 강렬한 인상을 남겨온 바,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전 세계 모아(MOA.팬덤명)와 함께 새 챕터를 연다.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4일 정오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 컴백 쇼케이스 개최 소식을 전했다. 행사는 신보 발매 당일인 4월 13일 오후 8시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다.이날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새 음반의 타이틀곡 무대를 최초 공개하고 앨범 작업 비하인드를 직접 들려주며 팬들과 컴백의 기쁨을 나눌 예정이다.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사람들도 즐길 수 있도록 온라인 스트리밍이 병행된다. 재계약 이후 첫 컴백인 만큼 전 세계 모아와 함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
직영 외식기업 SFG 신화푸드그룹(이하 SFG)이 성남시분당시니어클럽과 손잡고 재활용 자원 수거를 통한 환경보호와 노인 일자리 창출을 결합한 지역 상생 모델을 추진한다.SFG는 성남시분당시니어클럽과 ‘자원 재순환 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양사의 이번 상생 협약은 외식업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페트병·캔 등 재활용 가능 자원을 체계적으로 회수해 폐기물 발생을 줄이는 동시에, 지역 어르신들의 지속 가능한 사회활동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단발성 기부 방식에서 나아가 사업 운영 프로세스 자체에 사회문제 해결 구조를 접목했다는 점이 주목된다.협약식은 이날 SFG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박정우
프로듀서 겸 가수 슬레이(SLAY)가 깊어진 감성으로 발라드의 품격을 높였다.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4일 “오늘 낮 12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슬레이의 리메이크 디지털 싱글 '그리워하다'와 라이브 클립을 공개했다”고 밝혔다.슬레이는 영상 속 텅 빈 도서관에서 추억에 잠긴 모습으로 등장했다. 그리움이 묻어나는 표정 연기와 피아노 선율 위에 더해진 슬레이의 진정성 있는 목소리는 떠나간 인연에 대한 기억을 소환하며 곡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디지털 싱글 '그리워하다'는 지난 2017년 비투비가 발매한 정규 2집 'Brother Act.'의 타이틀곡을 슬레이만의 쓸쓸한 겨울 감성 발라드로 재해석한 곡이다. 보컬을 중심에 둔 절제된 편곡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이 ‘Stay in Bloom(스테이 인 블룸)’ 패키지를 선보였다.이번 패키지는 봄의 감성을 담아 도심 속 휴식에 향기로운 무드를 더한 시즌 한정 스테이 상품으로 패키지 구성은 슈페리어 더블 또는 프리미어 스위트 트윈/트리플 객실 1박, 메종에보야지 핸드밤 1개, 오후 2시 레이트 체크아웃 혜택으로 이루어졌다.해당 패키지는 오는 4월 30일까지 예약 및 투숙 가능하다.
가수 크러쉬(Crush)가 2023년 11월 발표한 곡 ‘미워’가 각종 음원차트에서 역주행 인기몰이로 눈길을 끈다.‘미워’는 지난 3월 1일 멜론 톱100에 100위로 진입한 뒤 4일 오전 8시 기준 해당 차트 54위까지 순위가 상승했다.멜론 외에도 지난달 20일부터 26일 기준 유튜브 뮤직의 국내 주간 인기곡 차트에서는 54위, 주간 인기 아티스트 차트 28위, 3월 2일 자 스포티파이 일간 인기곡 차트 16위 등 각종 음원차트에서 인기 상승세를 달리고 있다.크러쉬 정규 3집 ‘wonderego(원더이고)’의 4개 타이틀곡 중 하나인 ‘미워’는 그간 각종 댄스 챌린지를 유행시킨 한 댄스 크루가 지난달 초 ‘미워 챌린지’를 선보인 후 차트 역주행 인기가 점
배우 오소현이 ‘샤이닝’에 출연한다.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4일 “오소현이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에 출연한다. 또 다른 얼굴로 찾아올 오소현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샤이닝’은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 그 자체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다. 이 가운데 오소현은 친근하고 밝은 성격의 우체국 배달원 ‘진향기’로 분한다. 그는 스쿠터를 몰고 다니며 야무지고 붙임성 좋은 면모를 발휘, 마을 어르신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캐릭터로 극에 따뜻하고도 포근한 기운을 불어넣을 예정이다.오소현은 그간 현실적이고 입체적인 역할을 안정적으로
그룹 빌리(Billlie)가 일본 열도를 뜨겁게 달군다.소속사 측은 4일 “빌리가 오는 7일 일본 요코하마 분타이에서 개최되는 ENA 'KPOP UP CHART SHOW : GIRLS EVOLUTION'(이하 케이팝업 차트쇼)에 출격한다”고 밝혔다.또한 빌리는 지난 1월 발매와 함께 수많은 글로벌 리스너들을 매료시킨 'cloud palace'를 포함한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예고했다. 현지 팬들에게 처음으로 선보이는 'cloud palace' 무대를 통해 빌리표 독창적인 서사를 녹여낸 감각적인 라이브로 몰입감을 극대화하며 잊지 못할 강렬한 인상을 남길 계획이다.특히 츠키와 하루나는 고향인 일본에서 스페셜 MC를 맡게 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두 멤버는 한국어와 일본어를
밴드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하는 티저 필름을 추가로 공개했다.소속사 측은 4일 “드래곤포니(안태규, 편성현, 권세혁, 고강훈)가 지난 3일 공식 SNS에 세 번째 EP 'RUN RUN RUN(런런런)'의 타이틀곡 '아 마음대로 다 된다!'의 편성현 버전 티저 필름을 선보였다”고 밝혔다.공개된 영상은 정적이 감도는 엘리베이터 내부의 모습에서 시작된다. 누군가의 시선을 느낀 편성현은 이내 고개를 들고 CCTV를 발견한다. CCTV 화면은 곧 거울로 인식되고, 편성현은 표정 없는 얼굴로 그 안에 비친 자신과 눈을 맞추며 묘한 긴장감을 자아냈다.여기에 지하철 내부를 배경으로 베이스 연주에 완벽 몰입한 편성현의 모습이 교차되
그룹 빅스(VIXX) 혁(본명 한상혁)이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눈부신 존재감을 입증했다.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인 혁은 지난주 공개된 가수 박재정과 엔믹스(NMIXX) 설윤의 듀엣곡 ‘지금 이대로만’ 뮤직비디오 연출을 맡았다.‘지금 이대로만’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 유튜브와 SNS를 중심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영화 같은 영상미가 배우들의 섬세한 감정선을 극대화하며 “한 편의 멜로 드라마를 보는 것 같다”라는 호평이 이어졌다.1995년 동갑내기 절친인 박재정의 부탁으로 이번 뮤직비디오 연출을 맡은 혁은 자신이 결성한 프로젝트 크루 ‘애드에이(Ad.A)’와 함께 기획 단계부터 작업 전반에 깊숙이 관여하며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젠지미(Gen Z美) 그룹 키키(KiiiKiii : 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가 흥행 열기를 이어간다.지난 3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키키는 2026년 3월 신인 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키키 브랜드에 대한 링크분석에서 '기록하다, 핫하다, 상승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 '404 (New Era), 델룰루(Delulu), 언더독(Underdogs)'이 높게 나왔다"고 설명했다.키키는 지난 1월 26일 미니 2집 '델룰루 팩(Delulu Pack)'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404 (New Era)'는 중독성 강한 사운드와 재치 있는 가사, 키키만의 유쾌하고 당당한 메시지로 리스너들의 취향을 정조준했다. 해당곡은 발매 16일 만에 멜론
그룹 드리핀(DRIPPIN)의 차준호가 첫 사극에 도전한다.차준호는 오는 19일 글로벌 플랫폼 비글루(Vigloo)와 레진 스낵(Lezhin Snack)을 통해 전 세계 동시 공개되는 숏폼 로맨스 사극 '시혼궁녀'에서 세자 이헌 역으로 출연한다.'시혼궁녀'는 청나라의 독특한 제도에서 착안한 이색 설정의 로맨스 사극이다. 이론은 완벽하지만, 실전 경험은 전혀 없는 모태 솔로 시혼 궁녀 홍단이 정체를 숨긴 채 세자에게 은밀한 연애 코칭을 하며 벌어지는, 아찔하고 유쾌한 궁중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차준호가 맡은 이헌은 까칠함 뒤에 숨겨진 다정함을 지닌 입체적인 인물이다. 연애 기술을 배우는 제자이자 동시에 궁중 권력의 중심에 선 세자로서 코믹과
‘닥터신’ 정이찬과 백서라가 폭풍처럼 휘몰아칠 운명적 사랑을 예고하는 첫 만남을 가졌다.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파격의 연금술사’로 불리며 대체 불가 스토리를 탄생시켜온 피비 작가가 최초로 집필하는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로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여기에 ‘결혼작사 이혼작곡’ 이승훈 감독이 연출을 맡아 ‘피비 표 최초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운 환상적 시너지를 이뤄낸다.정이찬은 ‘닥터신’에서 신기에 가까운 뇌수술 실력을 지닌 천재 의사 신주신 역, 백서라는 인기 정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