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디 플라워’ 권수현이 차가운 얼굴을 드러내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지난 18일 디즈니+에서 공개된 '블러디 플라워' 5, 6회에서 권수현은 채움의료센터 의장 채정수 역으로 극을 뒤흔들며 활약을 펼쳤다.정수는 박한준(성동일 분) 변호사 사무실을 찾았다. 그는 “연쇄살인범 이우겸(려운 분)의 의료 시연 성공으로 불치병 환자들이 치료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하며 불치병에 걸린 한준의 딸을 직접적으로 언급했다. 이어 그는 “채움의료센터가 치료 대상자를 뽑는 선정 기관이 될 것이다”라며 “이우겸의 혈액을 치료제로 만들고 싶습니다. 치료제 개발을 위해 저희 편에 서서 이우겸 씨를 설득해 주실 수 있을까요?”라고 제안하
NCT JNJM(엔시티 제노재민)이 신곡 ‘BOTH SIDES’(보스 사이즈)로 성공적인 유닛 데뷔를 알렸다.NCT JNJM의 첫 미니앨범 ‘BOTH SIDES’는 지난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 공개됐다. 타이틀곡 ‘BOTH SIDES’ 뮤직비디오도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동시에 오픈되어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타이틀곡 ‘BOTH SIDES’는 감각적인 사운드와 유려한 드럼 비트, 재치 있는 보컬과 랩이 경쾌하게 어우러진 힙합 댄스 곡으로, 가사에는 서로 다른 두 가지 매력으로 상대를 사로잡겠다는 메시지를 유쾌하게 풀어내며, 어느 쪽도 놓칠 수 없는 선택지 사이에서 행복한 고민에 빠지게 만든다.더불어 ‘BOTH SIDES’ 뮤직비디오
'파반느' 한유은이 신스틸러로 활약했다.넷플릭스 영화 '파반느'는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아가던 세 사람이 서로에게 빛이 되어주며 삶과 사랑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극 중 한유은이 맡은 현지는 유토피아 백화점 명품관에서 일하는 직원으로, 밝고 솔직한 성격의 소유자다. 현지는 장난기 어린 모습으로 동료들에게 스스럼없이 농담을 건네는 등 특유의 당찬 매력으로 주변에 스며든다.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는 첫 등장씬은 매사 자신감 넘치는 현지의 매력을 단번에 보여줬다.특히 현지는 동료들과 함께 만난 자리에서 상황을 주도하며 활력을 더했다. 현지만의 직설적인 화법과 리액션은 극의 리듬을 살리는 포인트로 작용하며 보는
샤이니 민호의 일본 신곡 2곡 음원이 공개된다.민호 일본 새 싱글 ‘Flawless’(플로리스)와 ‘Sunkissed’(선키스드)는 25일 0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Flawless’는 완벽하지 않더라도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아름답다는 메시지로 든든한 위로를 건네는 곡이며, ‘Sunkissed’는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일상의 따뜻함을 자유로운 분위기에 담아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특히 민호가 지난 1월 개최한 일본 팬미팅을 통해 ‘Flawless’와 ‘Sunkissed’를 무대로 먼저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은 만큼, 이번 음원 공개 역시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한편, 민호는 올해도 음악, 연기, 방송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약을 이어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서현우가 온몸을 조여오는 듯한 질식 연기로 화제성 차트를 점령했다.서현우는 최근 발표된 ‘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부문에서 당당히 TOP 1위에 이름을 올리며, 작품의 인기를 최전방에서 이끄는 핵심 동력임을 수치로 증명했다.이러한 뜨거운 열기는 지난 23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 7회에서 정점을 찍으며, 시청자들 사이에서 “서현우가 화면에 잡히면 산소가 부족해지는 기분”이라는 극찬을 이끌어내고 있다.이미 방송 초반부터 심상치 않은 기세를 보였던 서현우는 박제열 검사 역을 통해 캐릭터 그 자체가 되어 극을 장악하고 있다. 특히 7회 방송 전 선공개된 영상에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역(이하 포포인츠 조선 서울역)이 오는 2월 27일 신규 다이닝 업장 더 라운지앤바(THE lounge & bar)를 새롭게 오픈한다.포포인츠 조선 서울역의 19층 로비 공간에 오픈하는 더 라운지앤바는 이른 아침 커피 한잔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뉴부터 저녁 시간대에는 시그니처 칵테일 등 주류와 간단한 스낵을 이용할 수 있는 등 올데이다이닝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된다.호텔이 서울역과 인접해 있는 만큼, 호텔을 방문한 여행자들이 다음 여정을 위해 편안하게 쉬어 갈 수 있는 공간을 콘셉트로 곡선과 우드톤을 적용한 인테리어, 따뜻한 조명 등 캐주얼하면서도 편안한 무드를 담았다.간단한 식사 메뉴
MZ 워너비 아이콘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팬들과 함께 컴백의 포문을 열었다.아이브는 지난 23일 오후 6시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를 발매한 데 이어, 오후 7시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팬 쇼케이스를 개최했다.이날 아이브는 오프닝 무대부터 독보적인 존재감을 증명했다. 지난 9일 선공개된 더블 타이틀곡 'BANG BANG(뱅뱅)'으로 강렬하게 포문을 연 아이브는 무대 직후 MC를 통해 해당 곡이 멜론 TOP100 차트 1위를 기록했다는 소식을 전달받아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컴백과 동시에 차트 정상을 차지한 깜짝 소식은 현장의 열기를 단숨에 최고조로 끌어올렸다.약 2년 10개
가수 손태진이 트로트 서바이벌 프로그램 심사위원으로 나선다.소속사 측은 24일 “손태진이 오는 25일 밤 9시 40분 첫 방송되는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무명전설'은 99인의 도전자들이 단 하나의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맞붙는 초대형 트로트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손태진은 앞서 JTBC '팬텀싱어'에 이어 MBN '불타는 트롯맨'에서 1위를 차지, 폭넓은 장르 소화력으로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 연이은 우승 후 '1위 콜렉터'로 자리매김한 손태진은 최근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에서 '베스트 오브 어덜트 컨템포러리'를 수상하고, KBS2 '불후의
블랙핑크가 파격으로 가득한 새로운 음악 세계를 예고,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YG엔터테인먼트는 24일 “공식 블로그에 BLACKPINK - 'GO' M/V TEASER를 게재했다”고 밝혔다.전 세계 음악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신곡 콘셉트를 엿볼 수 있는 영상이 마침내 베일을 벗은 것.무엇보다 범우주적 스케일이 압권이다. 멤버들이 바다와 육지, 하늘을 넘어 우주로 향하는 항해를 준비하는 듯한 과정이 감각적인 영상미로 펼쳐졌다. 한 자리에 모여 교차된 노를 움켜쥐는 모습에서는 어떤 결연한 의지마저 엿보인다.타이틀곡 제목이 다양한 나라의 언어로 빠르게 스쳐 지나가고, 흰색 모래가 폭발하며 나타난 심볼이 'GO'로 완성되는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이하 디즈니코리아)가 오는 2월 25일부터 3월 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곰돌이 푸’ 100주년 기념 스페셜 팝업을 선보인다.‘곰돌이 푸’ 도서 출간 100주년을 테마로 기획된 이번 팝업은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곰돌이 푸’의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은 공간과 제품, 현장 이벤트 등으로 구성됐다.팝업은 약 30평 규모로 운영되며, 모던하우스, 버터, 미니소, 텐바이텐, 디자인스킨 등 총 18개 파트너사가 참여한다. 곰돌이 푸 캐릭터를 디자인에 반영한 인형, 머그컵, 텀블러 등 홈리빙 제품부터 티거, 피글렛, 이요르 캐릭터를 활용한 키링, 맥세이프 그립톡, 카드홀더 등 문구류까지
배우 김하늘이 '로망스'로 24년 만에 특별한 재회를 한다.소속사 측은 24일 “김하늘이 오는 28일 오후 12시 일본 위성극장에서 한류를 대표했던 드라마 '로망스'의 일본 재방송을 기념해 마련된 특집 프로그램에 출연해 작품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고 밝혔다.드라마 '로망스'는 남자 고등학생과 여교사의 사랑이라는 파격적인 설정을 순수한 이야기로 풀어내며 2002년 방영 당시 큰 화제를 모았던 작품이다. 특히 일본에서도 한류 초창기에 방영돼 큰 사랑을 받았으며,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꾸준히 회자되는 작품으로 남아있다.김하늘은 현실과 감정 사이에서 갈등하는 교사 김채원 역을 맡아 인물의 심리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이
가수 겸 배우 에녹이 뮤지컬 ‘팬레터’를 통해 달려온 대장정을 벅찬 감동 속에 마무리했다.소속사 측은 24일 “에녹이 지난 22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팬레터’ 10주년 기념 마지막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지난해 12월 6일 천재 소설가 김해진 역으로 첫 무대에 오른 그는 이후 두 달 넘게 인물의 서사를 온전히 끌어가며 무대를 빛냈다.마지막 공연 커튼콜에서 에녹은 “10주년이라는 뜻깊은 시간에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 공연을 거듭할수록 애정이 깊어져 쉽게 놓고 싶지 않은 작품이었다”라고 소회를 전했다.이어 함께한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개인적으로 앞으로
신예 조승희가 이준호와 한솥밥을 먹는다.O3 Collective(오쓰리콜렉티브)는 24일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지닌 배우 조승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폭넓은 활동으로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조승희는 선화예중과 선화예고를 거치며 다수의 무용 콩쿠르에서 1위를 휩쓰는 활약으로 일찌감치 현대무용 수재로 주목받았고, 이후 이화여대 무용과에 진학했다. 또한 그는 학창 시절부터 SNS 스타로 떠오르며 교복 모델과 화장품 모델로 활동하는 등 브랜드와 대중의 관심을 꾸준히 받아왔다.이뿐만 아니라 조승희는 2021년 MBC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정조(이준호 분)의 여동생 청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