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투하츠(Hearts2Hearts)의 신곡 ‘RUDE!’(루드!) 뮤직비디오 티저가 베일을 벗는다.하츠투하츠 새 싱글 ‘RUDE!’ 뮤직비디오 티저는 19일 오후 6시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오픈된다.신곡 분위기에 맞춰 발랄하면서도 당돌한 매력을 예고하는 멤버들의 모습으로 컴백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릴 전망이다.‘RUDE!’는 리드미컬한 그루브와 통통 튀는 신스 사운드가 특징인 하우스 기반의 댄스 곡으로, 가사에는 정해진 규칙에 얽매이지 않는 말괄량이들의 귀여운 반항이 담겨 있다.또한 ‘RUDE!’ 뮤직비디오는 사람들이 SNS에서 ‘좋아요’ 표시로 누른 하트가 모이는 공장을 배경으로, 멤버들이 공들여 관리하던 ‘슈퍼 하트’가 갑자기
‘레이디 두아’ 정다빈이 의미 있는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 지난 13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신혜선 분)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이준혁 분)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극 중 정다빈은 부두아의 전 직원 우효은 역을 맡아 돈과 명품에 대한 강한 욕망을 지닌 캐릭터에 완전히 녹아든 열연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라 킴의 눈에 띄어 부두아에 스카우트되지만 일련의 사건들을 계기로 그녀와 적대적인 관계로 변하는 효은의 서사를 촘촘하게 그리며 극에 긴장감을 더했다.효은은 손님의 겉모습에 따라 급을 나누는 등 타인의 시선을 중시하는 인물
그룹 에이티즈(ATEEZ)가 미국 빌보드 차트를 휩쓸었다. 에이티즈는 지난 6일 발매한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4)'로 빌보드 차트(2월 21일 자)를 장악하며 금빛 존재감을 드러냈다.에이티즈의 미니 13집은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3위를 기록, 발매 첫 주 미국에서의 최대 음반 판매량을 경신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특히 같은 차트 1위에 올랐던 미니 11집 최고 기록을 뛰어넘어 쟁쟁한 아티스트 사이 높은 순위에 등극했다는 점이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더욱 집중시켰다.이와 더불어 '톱 앨범 세일즈',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월드 앨범'에서 모두 정상에 안착했고, '빌보드 아티스트 100' 또한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탄탄한 음반 파워로 미국 빌보드에서 장기 흥행 청신호를 켰다.18일(이하 현지시간)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2월 21일 자)에 따르면 엔하이픈의 미니 7집 ‘THE SIN : VANISH’가 ‘빌보드 200’ 68위에 랭크됐다.이 앨범은 이 차트에 2위(1월 31일 자)로 진입한 이래 4주 연속 차트에 머무는 데 성공하며 엔하이픈의 막강한 현지 인기를 입증했다.‘THE SIN : VANISH’는 또한 ‘월드 앨범'에서 2위를 차지했고, ‘톱 앨범 세일즈’와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에서는 나란히 8위에 자리하는 등 세부 앨범 차트에서 한 달 째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여러 앨범 차트에서 빛나는 활약을 펼친 결과 엔하이픈은 ‘아
한국 배우 최초로 일본 키네마 준보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영향력을 입증한 배우 심은경이 데뷔 후 처음으로 한국 연극 무대에 오른다. 소속사 팡파레는 19일 “심은경이 국립극단의 신작 연극 ‘반야 아재’의 서은희(쏘냐) 역으로 출연을 확정 짓고, 한국에서의 첫 연극 무대 도전에 나선다”고 밝혔다.한국과 일본, 두 나라에서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모두 거머쥐며 독보적인 연기력을 입증한 심은경이 차기 행보로 연극을 선택했다는 소식은 공연계와 영화계의 이목을 동시에 집중시키고 있다.‘반야 아재’는 러시아 문학의 거장 안톤 체호프의 ‘바냐 아저씨’를 한국적 정서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삶의 부조리와 인간의 운명
배우 우다비가 어썸이엔티와 손을 잡았다.19일 어썸이엔티는 우다비와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렸다.어썸이엔티는 “우다비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 우다비의 가능성이 더 넓은 스펙트럼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안정적인 기반과 환경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면서 “우다비의 성장을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우다비는 2019년 웹드라마 ‘트리플 썸 2’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넷플릭스 ‘인간수업’, JTBC ‘라이브온’, tvN ‘멜랑꼴리아’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2023년 방송된 tvN 드라마 ‘마에스트라’에서는 배우 이영애 아역을 연기해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가수 우즈(WOODZ, 조승연)가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선보이며 첫 정규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렸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19일 “오늘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우즈의 첫 정규 앨범 ‘Archive. 1’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콘셉트 포토는 흑백과 컬러를 넘나드는 감각적인 연출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우즈는 블랙 수트 차림에 흰색 헤어 스카프를 매치한 채 깊이 있는 눈빛을 드러내는가 하면, 바람에 흩날리는 긴 끈을 활용한 드라마틱한 실루엣으로 서정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주황빛 무드에 빛을 두른 듯한 연출로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무드를 자아냈다.이어 화이트 셔츠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본인의 생일(2월 18일)을 맞아 총 3억 5000만 원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제이홉은 서울아산병원에 2억 원을 기부했다. 해당 기금은 소아청소년 환자를 위한 진료 시설과 의료 환경 개선, 소아 중증 환자의 재택의료 지원, 심리 치유 프로그램 운영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을 통해서는 모교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 1억 원을 전달했다.반려동물을 위한 기부도 이어졌다. 앞서 진행된 휴먼 메이드와의 협업 제품 경매 ‘HUMAN HOPE: A JOOPITER Special’ 수익금에 사비를 더해 마련한 5천만 원을 동물 보호단체에 쾌척했다. 기부금은 ‘동물구조119’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내사랑
배우 이주연이 연기 활동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이주연은 지난 13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에서 젬마 역으로 특별 출연해 글로벌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이주연은 첫 넷플릭스 시리즈인 ‘레이디 두아’를 통해 기존과는 또 다른 이미지를 선보였다. 그간 탄탄하게 쌓아온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특별 출연이었지만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작품 속 존재감을 분명히 했다.이주연은 드라마 '웃어라 동해야', '별별 며느리', 디즈니+ 오리지널 '키스 식스 센스'를 비롯해 영화 '불멸의 여신', '김~치!' 등 다채로운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지난해 11월 개최된 '제15회 충무로단편독립영화제'에서는 블루리본 연기
설 연휴 극장가를 사로잡은 영화 ‘휴민트’가 특수관 관람 열풍과 함께 뜨거운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영화 ‘휴민트’가 연휴 기간 ‘극장 관람의 이유를 증명하는 영화’로 손꼽히며 IMAX와 돌비 애트모스의 특수 포맷 상영관을 찾는 관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대형 스크린과 압도적인 사운드 시스템으로 완성되는 액션 쾌감은 오직 특수관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최상의 만족감을 선사하고 있다.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영화가 끝날 때까지 심장이 두근거린다. 긴장감 몰입도 최상”,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 마지막 바람 소리 연출이 인상적”, “액션과 멜로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 “연극처럼 시작해 액션과
코르티스(CORTIS)의 음악이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올해에만 1억 회 이상 재생됐다.이는 새해가 시작된 지 45일(1월 1일~2월 15일 자) 만에 세운 기록이다. 데뷔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에 수록된 6곡과 최근 발표한 애니메이션 ‘GOAT’의 삽입곡 ‘Mention Me’까지 단 7개 트랙으로 이룬 성과다.미국 빌보드 차트에서도 코르티스의 놀라운 기세를 확인할 수 있다. 18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공개한 최신 차트(2월 21일 자)에 따르면 이들의 데뷔 음반이 ‘월드 앨범’ 12위에 안착하며 23주 연속 순위권에 들었다. 음반이 발매된 지 6개월 차에 접어들었음에도 꾸준한 인기가 돋보인다.해외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설 연휴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하게 지키며 2026년 최고 흥행작에 등극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5일간 관객수 267만 5454명, 누적 관객수 417만 4928명을 동원하며 거침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동시에 2026년 주말 박스오피스 최고 스코어 기록을 경신한 ‘왕과 사는 남자’는 설 연휴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 열풍을 입증했다. 지난 2월 17일에는 66만 1449명의 관객을 동원해 2020년 3월
배우 박윤호, 최희진이 박재정과 NMIXX(엔믹스) 설윤의 듀엣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한다.오는 25일 발매되는 박재정과 설윤의 듀엣곡 '지금 이대로만'의 뮤직비디오에는 대세 신인 배우로 눈도장을 찍고 있는 박윤호, 최희진이 주인공으로 등장할 예정이다.'지금 이대로만' 뮤직비디오는 노래와 어우러지는 한 편의 영화 같은 영상미, 배우들의 열연이 더해져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특히 영화∙드라마계가 주목하는 신예 박윤호, 최희진이 주인공을 맡아 극적인 완성도를 높였다.박윤호와 최희진은 캐스팅 제의를 받은 후 '지금 이대로만'을 진지하게 감상했고, 이후 뮤직비디오 출연을 흔쾌히 결정했다. 두 사람은 이번 뮤직비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