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이 국제음반산업협회(IFPI)가 발표하는 ‘글로벌 아티스트 차트’에 5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18일(현지시간) IFPI에 따르면 세븐틴은 ‘2025년 글로벌 아티스트 차트(Global Artist Chart 2025)’ 14위에 안착했다.IFPI는 매년 전 세계 실물 음반 판매량, 디지털 음원 다운로드, 스트리밍 수치 등을 합산해 ‘톱 20’까지 순위를 공개한다.세븐틴은 2021년 이 차트에 9위로 처음 이름을 올린 이후 꾸준히 순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IFPI ‘글로벌 아티스트 차트’에 5년 연속 진입한 K-팝 아티스트는 세븐틴과 방탄소년단 두 팀뿐이다.세븐틴은 지난해 정규 5집 ‘HAPPY BURSTDAY’를 비롯해 부석순 싱글 2집 ‘TELEPARTY’, 호시X우지
배우 이주빈은 털털한 매력이 있다. 뚜렷한 이목구비의 아름다운 미모에서 풍기는 이미지는 ‘단아’, ‘도도’. 이주빈은 인터뷰 내내 쉼 없이 환한 미소를 보이며 깔깔댄다.이주빈은 지난 10일 막을 내린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에서 주인공 윤봄 역을 맡아 상처 입은 인물이 단단해지는 과정을 호소력 짙게 그리면서 유종의 미를 거뒀다.“‘스프링 피버’는 ‘내가 주인공을 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과 함께 시작한 작품이었어요. 주인공이었던 첫 작품에서는 좋은 반응이 있진 않았어요. 그래서 ‘이게 내가 할 수 있나’, ‘자격이 있나’라는 질문을 하던 시기에 받은 작품이었어요. 적어도 ‘이런 장르에 이런 캐릭터는 내가 할
롯데호텔앤리조트가 광주 동구에 라마다 플라자 충장호텔을 L7 충장 바이 롯데호텔로 리브랜딩해 오픈했다.이번 광주 진출로 롯데호텔앤리조트는 서울부터 강원, 충청, 전라, 경상, 제주까지 전역을 아우르는 전국 호텔 네트워크를 완성했다.광주는 매년 광주 비엔날레를 비롯한 다양한 예술·문화 이벤트를 통해 국제행사와 관광 성장이 맞물린 문화·관광 중심 도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3월 ‘광주 방문의 해’ 선포 이후 G-페스타 광주 확대 운영, 제45주년 5·18민주화운동 대축제,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등의 행사가 잇따라 열리며 연간 방문객 수가 큰 폭으로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L7 충장 바이 롯데호텔은 광주의
MZ 워너비 아이콘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의 뱅어스 콘셉트 필름을 공개하며 더욱 강렬한 컴백을 예고했다.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18일 “지난 17일 아이브 공식 SNS를 통해 '뱅어스 콘셉트 필름(BANGERS CONCEPT FILM)' 영상을 게재했다”고 밝혔다.'Banger'는 춤추고 싶게 만드는, 에너지 넘치고 중독성 있는 노래를 뜻하는 단어로 아이브는 해당 영상을 통해 'Banger'를 감각적으로 표현하며 눈길을 끌었다.공개된 영상은 "Isn't it boring?"이라는 문장과 함께 멤버들이 다양한 사람들과 모여 리듬을 타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어 하품을 하거나 듣고 있던 헤드셋
그룹 오마이걸(OH MY GIRL)이 6인 완전체 활동을 예고했다.오마이걸은 알비더블유의 레이블 자회사인 WM엔터테인먼트 소속 멤버들과 타 소속사로 이동한 멤버들 모두 뜻을 모아 6인 전원이 참여하는 팀 활동을 결정했다. 소속사 변경이라는 환경의 변화 속에서도 오마이걸은 ‘여섯 명이 함께하는 팀’이라는 정체성을 최우선으로 선택했다.이번 활동은 상반기 중 콘서트와 앨범 활동을 중심으로 전개될 예정으로, 무대와 음악을 통해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멤버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개별 활동을 이어가면서도 오마이걸이라는 이름 아래 하나의 팀으로 호흡을 맞춘다.W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오마이걸 멤버 전원은 팀 활동에 대한 공통된 의
가수 G-DRAGON(지드래곤)이 독보적인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12일 한국음악콘텐츠협회가 운영하는 써클차트의 발표에 따르면 G-DRAGON의 ‘HOME SWEET HOME (feat. 태양, 대성)’은 누적 스트리밍 1억 회를 돌파하며 스트리밍 부문 1플래티넘(1Platinum) 인증을 획득했다.이는 단발성 화제를 넘어 시간이 흐를수록 가치를 더하는 ‘스테디셀러’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한 지표다.이번 1플래티넘 인증은 2025년 상반기 TOP400 가수별 써클지수 점유율 1위에 이은 성과로 의미를 더한다. G-DRAGON은 총 12곡을 차트에 올리며 합산 점유율 5.2%로 전체 1위를 기록, 시장 내 압도적인 존재감을 수치로 증명한 바 있다. 또한 2025년 써클차트 연간
MZ 워너비 아이콘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정규 2집의 캠페인 필름을 공개하며 컴백에 불을 지폈다.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13일 “지난 12일 아이브 공식 SNS를 통해 '더 나르시시스틱 걸스 캠페인(THE NARCISSISTIC GURLS CAMPAIGN)'의 필름을 게재했다”고 밝혔다.공개된 필름은 아이브만의 Y2K 감성과 브랜드 캠페인 무드를 결합한 연출로 시작부터 몰입감을 끌어올렸다. 멤버들은 볼드한 주얼리와 헤드폰, 글리터 스타일링 등을 매치해 화려하면서도 유니크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영상 전반에 등장하는 'PRETTY IS MY POWER'라는 슬로건과 'THE NARCISSISTIC GURLS CAMPAIGN'은 '예쁨'을 단순한 외적 요
걸그룹 NiziU(니쥬)가 일본 두 번째 EP 앨범 콘셉트 비주얼로 팬심을 사로잡았다.NiziU는 4월 1일 일본 두 번째 EP 앨범 'GOOD GIRL BUT NOT FOR YOU'(굿 걸 벗 낫 포 유)와 타이틀곡 'Too Bad'(투 배드)를 발매한다.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3일 0시 그룹 공식 SNS 채널에 단체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하고 기대감을 고조시켰다.사진 속 아홉 멤버는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쿨하고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절제된 카리스마가 묘한 긴장감을 자아내며 강렬한 아우라를 완성했고 단단한 눈빛과 여유로운 애티튜드가 보는 이들에게 선명한 인상을 남겼다.신보 'GOOD GIRL BUT NOT FOR YOU'에는 주체적으로 자신의 미래를 개척해 나가는 모습을 그린 타
밴드 익스(EX) 출신 가수 이상미가 직설적인 에너지로 응원을 전한다.소속사 측은 13일 “이상미가 가창에 참여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OST Part.6 '탄탄대로'가 오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고 밝혔다.'탄탄대로'는 나침반 없이 거친 바다를 헤쳐 나가는 인생을 상징적으로 그려낸 곡으로,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라는 강한 응원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강렬하게 몰아치는 일렉트릭 기타 리프와 단단한 밴드 사운드가 이상미의 폭발적인 에너지와 만나 듣는 순간 심장을 뛰게 만드는 깊은 울림을 전한다.특히 실력파 프로듀서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타이비언과 Dr.Bass(1), CODA가 의기투합해 곡의
젠지미(Gen Z美) 그룹 키키(KiiiKiii)의 수이와 키야가 '뮤직뱅크'서 스페셜 MC로 시청자들과 만난다.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13일 “수이와 키야가 오늘 오후 5시 25분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에 스페셜 MC로 출격한다”고 밝혔다.수이와 키야는 이미 한 차례 '뮤직뱅크' 스페셜 MC로 환상의 호흡을 보여준 바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스페셜 MC로 발탁되어, 데뷔 초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수이는 최근 음악 방송의 스페셜 MC로 활약을 펼쳤을 뿐만 아니라, 지난해 12월에는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10주년을 기념해 만든 페스타 'ACON 2025'의 MC로
배우 도건우가 영화 ‘내 이름은'에 출연하며 스크린에서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도건우가 제76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공식 포럼 부문에 이름을 올린 화제의 영화 ‘내 이름은’에 출연 소식을 알리며 열일 행보를 예고, 작품에 힘을 보탠다.‘내 이름은’은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 이름을 버리고 싶은 18세 소년 영옥(신우빈 분)과 그 이름을 반드시 지켜야만 하는 어멍 정순(염혜란 분), 그리고 이름 뒤에 숨겨진 50년 전 그날의 약속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미스터리 영화다.극 중 도건우는 제주도에서 태어나고 자란 인물인 18살 고등학생 양승호 역으로 출연, 앞서 출연 소식을 알린 염혜란, 신우빈, 박지빈 등과 호흡하며 이야기에 재미와
루시(LUCY)가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 무대에 오른다.소속사 측은 13일 “루시가 오는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개최되는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Hanteo Music Awards 2025)에 참석한다”고 밝혔다.'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에는 윤종신, 손태진, 빌리(Billlie) 등 다양한 장르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하는 가운데, 루시 역시 라인업에 합류해 '섭외 0순위 밴드'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킨다.특히 이번 무대에서 루시는 대형 공연장을 단숨에 장악하는 폭발적인 밴드 사운드와 에너지로 KSPO돔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쉴 틈 없이 몰아치는 강렬한 기타 베이스, 그리고 공간을 가득 채우는 바이
배우 허성태가 '크래시'의 새로운 시즌으로 안방에 돌아온다.소속사 측은 13일 “허성태가 2026년 하반기 방송 예정인 ENA 월화드라마 '크래시2 : 분노의 도로'에 정채만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크래시2 : 분노의 도로'는 지난 2024년 인기리에 방송된 '크래시'의 두 번째 이야기다. 교통 범죄 수사라는 참신한 소재와 도로 위 빌런들을 단죄하는 교통범죄수사팀(T.C.I, Traffic Crime Investigation)의 통쾌한 팀플레이, 속도감 넘치는 카 체이싱 액션이 어우러져 장르적 쾌감을 극대화한 작품이다.뜨거운 기대 속 돌아온 '크래시2 : 분노의 도로'에서는 남강서 교통범죄수사팀 T.C.I가 국가수사본부 소속 광역수사대로 거듭나 전국 단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