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키(KiiiKiii)의 완벽한 무대에는 이유가 있었다. 키키가 LCK 결승전 무대에 오르기 전부터 쏟은 노력과 열정이 눈길을 끈다.소속사 측은 15일 “키키가 지난 14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6 LCK(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결승전 오프닝 세리머니 무대의 리허설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리허설 영상은 무대 뒤에 숨겨진 키키의 열정을 고스란히 드러내 더욱 의미를 더했다.영상은 수이와 키야의 ‘Pain in the Dark(페인 인 더 다크)’로 시작됐다. 두 사람은 실제 무대를 방불케 하는 강렬한 에너지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완벽한 호흡이 돋보이는 페어 안무로 몰입감을 높이며 웅
마마무(MAMAMOO)가 타이베이에서 월드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한다.소속사 측은 15일 “마마무가 오는 11월 28~29일 타이베이 아레나에서 월드투어 'MAMAMOO 2026 WORLD TOUR [4WARD] in TAIPEI'(이하 4WARD)를 개최한다”고 밝혔다.'4WARD'는 네 멤버를 상징하는 숫자 '4'와 전진을 뜻하는 'FORWARD'가 결합한 타이틀로, 각자의 자리에서 솔로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굳힌 네 멤버가 다시 하나로 뭉쳐 새로운 여정을 써 내려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마마무는 지난 6월 서울을 시작으로 가오슝, 마카오, 싱가포르, 마닐라를 거쳐 뉴욕, 시카고, 포트워스, 시더파크, 로스앤젤레스, 산호세, 켄트에서 현지 팬들과 호흡했다. 특히 아시아권 공연은 잇단
i-dle (아이들) 소연이 가파른 상승세로 음원차트를 접수했다.소연이 지난 7일 발매한 정규 1집 '끝내주는 인생'의 타이틀곡 '퇴사할게여 (Narr. 기안84)'가 발매 직후 꾸준히 우상향하며 차트 상위권을 정조준했다.정규 1집 ‘끝내주는 인생’은 소연이 기존에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모습과 다양한 장르적 시도가 담긴 앨범이다. 아이들의 대표 프로듀서답게 이번 앨범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록부터 하이퍼팝, 디스코, 밴드 사운드 등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이 돋보이는 8개의 트랙이 청각적 쾌감을 선사한다.'퇴사할게여 (Narr. 기안84)'는 친근하면서도 따뜻한 멜로디와 진솔한 가사로 사랑받으며 새로운 직장인 공감송으로 자리매김
SFG 신화푸드그룹(이하 SFG)은 정통 일식 브랜드 긴자가 ‘2026 대한민국 올해의 히트상품 대상’ 정통 일식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디지틀조선일보가 주최한 이 상은 소비자 직접 평가와 산학전문심사위원단의 심사를 토대로 수상 브랜드를 선정했다. 조선일보와 대통령 소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산업통상부가 후원했다. 긴자는 식재료와 조리 원칙, 공간 구성, 고객 서비스 등 브랜드 전반의 경쟁력을 인정받았다.긴자는 1998년 첫 문을 연 이후 약 30년간 브랜드를 운영해 왔으며, 현재 전국에서 20여 개 직영 업장을 운영하고 있다. 식재료는 제철성과 원산지를 고려해 선별하며, 산지에서 직송한 제철 생선을 저온 숙성해 사용
독보적인 글로벌 성장세다. &TEAM(앤팀)이 초동 판매량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15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TEAM의 한국 미니 2집 'Mark on Me'는 지난 8일 발매 이후 일주일 동안 총 135만 7357장 판매돼 주간 음반차트(집계기간 9월 7~13일) 1위에 올랐다.이는 지난해 10월 발매된 한국 데뷔 앨범 'Back to Life'의 초동 판매량 122만 2022장을 넘어선 성적이다.이 앨범은 같은 기간 국가별 음반 판매량과 음원 사용량 등을 종합해 산출하는 한터차트 '월드차트' 글로벌 부문에서도 정상을 꿰찼다. 일본에서 출발해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 미국까지 활동 반경을 넓혀 온 &TEAM은 발표하는 앨범마다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고
‘타인의 삶’ 임수향이 마지막 공연을 마치며 여정을 마무리했다.소속사 측은 15일 “임수향이 지난 13일 LG아트센터 서울 U+ 스테이지에서 연극 ‘타인의 삶’ 마지막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타인의 삶’은 베를린 장벽 붕괴 전 동독을 배경으로 예술가들에 대한 정부의 감청과 감시를 소재로 한 작품이다. 비밀경찰 비즐러가 동독 최고의 극작가 드라이만과 인기 배우 크리스타 커플을 감시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임수향이 연기한 크리스타는 재능 있는 배우이면서도 자신의 위치와 삶에 대한 불안을 안고 살아가는 인물이다.임수향은 사랑과 현실 사이에서 끊임없이 흔들리는 크리스타의 심리를 세밀하게 쌓아
배우 김우겸이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아 관객들과 직접 만난다.소속사 측은 15일 “김우겸이 출연한 영화 ‘그날의 태주’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됐다”고 밝혔다.‘그날의 태주’는 소문을 피해 어느 해변 마을로 도망친 태주가 용하다는 사주집에서 사주를 보게 되고, 그곳에서 들은 말을 따라가며 예상치 못한 하루를 보내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임하연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 배우 박한솔이 태주 역을 맡고, 김우겸이 함께 출연해 이야기를 완성한다.김우겸은 부산국제영화제와 꾸준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지난 2021년 ‘세이레’와 ‘소피의 세계’를 시작으로 ‘공작새’(2022),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에반(EVAN)이 압도적 존재감을 드러냈다.소속사 측은 15일 “에반이 오늘 하이브 레이블즈 공식 유튜브 채널에 미니 1집 ‘DEATH OF ME’ 타이틀곡 ‘Death of Me’ 퍼포먼스 비디오를 게재했다”고 밝혔다.곡의 역동적인 흐름과 안무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도록 기획된 영상이다.에반은 화려한 조명이 켜진 세트를 시작으로 어둡고 허름한 방, 여백의 미를 살린 순백의 공간을 지나 웅장한 분위기의 무대를 오가며 퍼포먼스를 펼쳐 보인다. 블랙 슈트, 화이트 셔츠, 그런지 룩 등 공간마다 바뀌는 감각적인 스타일링은 절제된 멋과 폭발적인 에너지를 넘나드는 퍼포머로서의 아우라를 각인한다.음악적 도전을 멈추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를 담아낸
배우 강태주가 새로운 캐릭터 변신에 나선다.소속사 측은 15일 “강태주가 ‘내가 떨릴 수 있게’에 출연한다”고 밝혔다.티빙 오리지널 ‘내가 떨릴 수 있게’는 사랑 없인 안 하는 여자와 사랑 없이도 잘하는 남자의 대환장 성장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극 중 강태주는 로앤드 부대표 윤지오 역을 맡았다. 윤지오는 누구와도 쉽게 어울리는 친화력과 능청스러운 성격의 소유자다. 자유분방하고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도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갖춘 인물로, 주변 사람을 자연스럽게 편하게 만드는 매력까지 지녔다.특히 오랜 친구인 독고달(김재영 분)과는 격의 없는 티키타카로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만들어내는 한편, 공연수(남지현 분)에게는 무
빌리(Billlie)가 다이내믹 에너지를 선사한다.소속사 측은 15일 “빌리가 오는 19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호수공원 노래하는 분수대 일대에서 열리는 '시포레 RUN & FIT with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하 시포레)에 출격한다”고 밝혔다.'시포레’는 도심 속에서 러닝을 포함 다양한 운동을 즐기는 스포츠 페스티벌이다. 이날 빌리는 10km 러닝 프로그램에도 직접 참여한다. MBC ‘극한 84’를 통해 40도가 넘는 폭염에도 42km 풀코스 마라톤을 완주한 츠키를 필두로 빌리가 선사할 건강한 도파민에 관심이 집중된다.소속사 관계자는 “빌리는 청량하면서도 스포티한 매력으로 현장에 활기찬 기운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한편
잔나비가 두 가지 콘셉트의 공연을 연이어 펼치는 새로운 시도에 나선다.소속사 측은 15일 “잔나비가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KSPO DOME에서 3일간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콘서트는 23일 잔나비 발라드 컬렉션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in 서울’과 24일, 25일 잔나비 2026 아시아 투어 파이널 ‘<스웨트 앤 스타더스트> in 서울’로 나뉘어 진행된다.3일간의 콘서트를 두 가지 콘셉트로 나눠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잔나비는 무대 구성부터 세트리스트까지 완전히 다른 두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첫날인 23일에는 발라드 곡으로만 구성한 콘서트가 진행된다. 해당 공연은 잔나비가 활동 최
LIGHTSUM (라잇썸)의 귀여움 가득한 콘셉트 포토가 베일을 벗었다.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15일 “지난 9일부터 14일까지 라잇썸 공식 SNS에 일본 데뷔 앨범 'Re:idol'의 타이틀곡 'どうして'(Doshite)의 개인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게재했다”고 밝혔다.공개된 포토 속 라잇썸은 카와이(カワイイ·귀여운) 콘셉트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멤버들은 프릴과 레이스 스타일링을 각자만의 개성으로 소화했고, 왕관 등 다양한 액세서리와 발랄한 포즈로 매력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라잇썸의 일본 데뷔곡 'どうして'(Doshite)는 짝사랑의 감정을 담은 곡으로, 상대에게 두근거리는 감정과 초조함을 표현한 가사, 중독성 넘치는 멜로디가 특징
가수 김재환이 전역 후 첫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소속사 측은 15일 “김재환이 오늘 0시 공식 SNS를 통해 단독 콘서트 '2026 김재환 콘서트 [여백:餘白]'(이하 여백:餘白)의 메인 포스터를 게재했다”고 밝혔다.공개된 포스터 속 김재환은 화이트 톤의 슈트를 입고 등장, 모던한 테일러링으로 세련된 매력을 배가했다. 김재환은 깊어진 눈빛과 함께 텍스처감이 돋보이는 헤어스타일로 성숙해진 뮤지션의 면모를 보여줬다. 미니멀한 오브제 활용으로 공간감을 살려내며 공연 타이틀인 여백의 의미를 시각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여백:餘白’은 김재환이 전역 후 처음 여는 단독 콘서트이다. 특히 김재환은 올 하반기 싱글 발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