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홍경이 새 얼굴을 꺼낸다.소속사 매니지먼트mmm은 11일 "홍경이 밀도 높은 서스펜스를 그릴 넷플리스 새 시리즈 '아웃백'(가제)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아웃백'(가제)은 누나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을 듣고 호주로 향한 시온이 낯선 도시에서 그녀의 죽음을 둘러싼 의문과 마주하며 감춰진 진실을 추적해 가는 모습을 담은 작품이다. 웹툰 '그다이'를 원작으로 한다.극 중 홍경은 누나의 흔적을 찾기 위해 머나먼 호주로 간 시온 역을 맡는다. 누나가 머물렀던 셰어하우스에서 다양한 인물들과 뒤섞이고, 사건의 단서를 찾아가는 위험천만한 과정에서 생존을 위해 고군분투하게 되는 인물이다.홍경은 시온을 통해 미스터리 추적극에 도전
튜이드(TUIDE)가 자유분방하면서도 감각적인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들을 매료시켰다.소속사 측은 11일 “튜이드가 지난 10일 팀 공식 유튜브 채널에 미니 1집 [TUNE & PLAY]의 타이틀곡 ‘SUN KISS’ 안무 연습 영상을 게재했다”고 밝혔다.화려한 장치 없이 멤버들의 유기적인 동선과 안무 구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영상이다.튜이드는 티셔츠와 와이드 팬츠, 후드와 비니 등을 활용한 캐주얼한 차림으로 등장해 무대 위와는 또 다른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들은 곡의 리듬을 여유롭게 타는 섬세한 완급 조절은 물론, 절도 있는 동작과 부드러운 춤선이 어우러진 퍼포먼스로 실제 무대를 방불케 하는 에너지를 발산한다.각기 다른 개성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더 큰 욕망과 깊어진 감정으로 충돌하는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제작 비하인드를 전했다.지난 9일 첫 공개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현빈 분)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다.1-2회 공개 이후 드러난 백기태(현빈 분)와 백기현(우도환 분), 백소영(차희 분)의 급변한 관계성으로 화제를 모은다.우민호 감독이 “시즌2에서는 가족 드라마가 중요한 요소 중 하나”라고 강조한 것처럼, 세 남매가 거쳐 온 9년의 시간과 서로를 향한 감정은 권력을 둘러싼 대결에 깊이를 더했다.더 높은 자리에 오른 백기태에게 가족은 지켜야 할
에스파(aespa)가 ‘쇠 맛’과 또 다른 4색 매력을 선사한다.소속사 에스엠(SM)엔터테인먼트는 11일 “오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되는 ‘SYNK : COMPLaeXITY – 2026 Special Digital Single’(싱크 : 컴플랙시티 – 2026 스페셜 디지털 싱글)에는 지난 8월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 네 번째 단독 콘서트에서 솔로 무대로 화제를 모은 4곡이 수록되어 있다”고 밝혔다.카리나 솔로곡 '16 Bit'(16비트)는 차분하면서도 압도적인 신스 사운드와 무게감 있는 그루브가 특징인 R&B 댄스곡으로, 카리나가 직접 작사에 참여, 내면에서 때때로 자신의 모습이 흐릿해지는 순간들을 끝없이 깨지고 붙기를 반복하는 픽셀에 비유
배우 정해인이 영화 ‘아가미’를 통해 섬세한 목소리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영화 ‘아가미’는 깊은 물 속에 던져진 날, 아가미가 생겨난 세상에서 유일한 아이 곤, 그리고 그의 세계에 전부였던 존재들의 눈부신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으로, 구병모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영화 개봉 전 진행된 프리미어 무대인사에서 정해인은 “저의 필모에 ‘아가미’라는 소중한 작품이 생겼다. 처음 해보는 작업이라 낯설고 어색하기도 했는데 감독님께서 잘 이끌어 주셔서 정말 즐겁게 작업했다. ‘아가미’는 신비롭고 몽환적이고 따뜻하고 감동이 있는 이야기다. 기대 많이 하고 관람해 주셔도 좋다”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과 기
화사(HWASA)가 ‘K팝 대표 디바’다운 위상을 증명한다.소속사 측은 “화사가 11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에서 열리는 ‘록 인 리오 2026’의 메인 스테이지 ‘팔코 문도(Palco Mundo, World Stage)’에 출연한다”고 밝혔다.‘록 인 리오’는 1985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시작, 전 세계적인 음악 페스티벌로 성장한 세계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 중 하나로 그간 리우데자네이루를 비롯해 포르투갈 리스본, 스페인 마드리드, 미국 라스베이거스 등지에서 열려왔다. 퀸(Queen), 건즈 앤 로지스(Guns N’ Roses), 본 조비(Bon Jovi), 비욘세(Beyoncé) 등 시대를 대표하는 글로벌 아티스트들이 출연하며 페스티벌의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세계적인 자선 공연 ‘글로벌 시티즌 페스티벌’에 솔로 가수로 출격한다.연준은 10일(현지시간) 국제 시민운동단체 글로벌 시티즌(Global Citizen)이 발표한 ‘2026 글로벌 시티즌 페스티벌’(2026 Global Citizen Festival) 추가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앞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올해 유일한 한국 가수로 출연을 확정한 데 이어 연준의 솔로 무대까지 성사됐다.이로써 연준은 2023년 방탄소년단 정국에 이어 이 축제에 초청받은 역대 두 번째 한국 남자 솔로 가수가 됐다.연준은 그룹 활동과는 또 다른 매력의 퍼포먼스를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오는 26일 미국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개최되며 유튜브를 통
씨엔블루 강민혁이 타이베이 팬들과 만난다.소속사 측은 11일 “강민혁이 오는 10월 10일 타이베이 NEXT TV No.1 Studio에서 ‘2026 KANG MIN HYUK FAN MEETING ‘IF I WERE…’ IN TAIPEI’(2026 강민혁 팬미팅 ‘이프 아이 월...’ 인 타이베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공개된 포스터는 푸른 배경 속 스포티한 의상을 입은 강민혁이 야구공을 활용해 포즈를 취하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는 청량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동시에, 여유로운 눈빛으로 부드러움을 더하며 깊은 인상을 남긴다.이번 타이베이 팬미팅은 공연명 ‘IF I WERE…’의 가정법처럼, 강민혁이 지금껏 보여주지 않았던 매력과 무한한 가능성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음원 강자가 돌아왔다.가수 아이유(IU)가 성공적인 컴백을 알렸다.지난 10일 오후 6시 발매된 아이유의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의 동명의 타이틀곡 ‘이 별로부터’는 발매 당일 멜론 HOT100(발매 30일·100일)을 비롯해 지니 TOP200과 벅스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멜론 TOP100에서도 2위에 올랐다.또 다른 타이틀곡 ‘Dear my crazy soulmate’ 역시 발매 당일 멜론 HOT100(발매 30일·100일)과 벅스 실시간 차트 2위에 올랐으며, 지니 TOP200에서도 3위를 기록하는 등 주요 음원차트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해외에서도 반응이 이어졌다.11일 오전 7시 기준 ‘이 별로부터(Unknown Planet)’는 싱가포르와 대만 아이튠즈 톱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단독 콘서트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소속사 측은 11일 “오는 10월 24일과 25일 개최 예정인 이승기의 단독 콘서트 ‘기승전 : 樂’이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10월 23일 1회 추가 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기승전 : 樂’은 지난 6월 진행된 티켓 예매에서 오픈 3분 만에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이승기의 강력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이승기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총 3일간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공연 타이틀 ‘기승전 : 樂’은 이야기의 흐름을 의미하는 ‘기승전(起承轉)’에 음악을 뜻하는 ‘樂(락)’을 더한 것으로, 삶의 수많은 장면과 시간을 지나온 이승기의 이야기가 음악을 통해 관객들과 다시
르세라핌(LE SSERAFIM)과 오버워치(Overwatch)가 함께 만든 뮤직비디오가 베일을 벗었다.소속사 측은 11일 “르세라핌이 오늘 0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싱글 2집의 타이틀곡 ‘Made My Night’ 뮤직비디오를 게재했다”고 밝혔다.영상은 르세라핌이 기자회견을 열고 24시간 전에 있었던 일을 회상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이후 ‘LE SSERAFIM MISSING’이라는 문구와 함께 다섯 멤버가 낯선 공간에 갇힌 모습이 등장하며 본격적인 이야기가 펼쳐진다.이번 뮤직비디오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게임 오버워치와 협업해 제작됐다. 르세라핌이 직접 출연한 장면과 오버워치의 영웅들이 등장하는 애니메이션이 자연스럽게 교차돼
엔하이픈(ENHYPEN), 넥스지(NEXZ), 에스파(aespa)가 막강 화력을 뽐냈다.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11일 오전, 9월 1주 차(집계 기간 8월 31일~9월 6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TOP 30을 발표했다.이에 따르면 엔하이픈, 넥스지, 에스파가 한터 국가별 차트를 접수했다.미국 부문에서는 엔하이픈의 'THE SIN : BLISS'가 종합 지수 1만 9073.15점을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다. 다음으로 스트레이 키즈의 'THIS & THAT'(종합 지수 1만 2805.89점)이 2위, 방탄소년단의 'ARIRANG'(종합 지수 9978.55점)이 3위에 자리했다.일본 부문 1위의 주인공은 넥스지였다. 넥스지 'SAUCIN’'의 종합 지수는 1만 4319.27점이다. 2위는
엔하이픈(ENHYPEN)이 끝없는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엔하이픈은 지난 10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미니 8집 ‘THE SIN : BLISS’ 타이틀곡 ‘Bloody Paradise’로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들의 첫 트리플 크라운 기록이다.엔하이픈은 ‘Bloody Paradise’로 ‘인기가요’, ‘쇼! 음악중심’, ‘뮤직뱅크’, ‘쇼챔피언’ 등 주요 음악방송 트로피를 싹쓸이하며 통산 7관왕을 달성했다. 이 곡은 공식 활동을 마친 후에도 차트 최상위권을 유지하며 막강한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Bloody Paradise’는 음원 차트에서도 커리어 하이를 달성하며 글로벌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 노래는 미국 빌보드 ‘버블링 언더 핫 100’(9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