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이 고양종합운동장을 온통 하늘빛으로 물들이며, 다시 한번 독보적인 위엄을 자랑했다.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임영웅의 2026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가 열렸다.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10년 동안 팬들의 사랑 속에 성장한 임영웅의 모습이 담긴 VCR로 공연의 시작을 알렸고, 한층 더 신선하게 리메이크된 데뷔곡 ‘미워요’와 ‘사랑은 늘 도망가’, ‘모래 알갱이’로 오프닝 무대를 시작한 임영웅은 “영웅시대 소리 질러. 준비한 게 많으니 즐겁게 즐기셨으면 좋겠다”고 반갑게 인사부터 건넸다.본격적으로 임영웅의 매력 대잔치는 시작됐다. 제대로 물오른 비주얼은 물론, 임영웅은
르세라핌(LE SSERAFIM)이 듣는 이들까지 기분 좋게 만드는 노래를 들려준다.소속사 측은 7일 “르세라핌이 오늘 0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과 팀 공식 SNS에 싱글 2집의 하이라이트 메들리와 트랙리스트를 게재했다”고 밝혔다.서로의 케미스트리로 특별해진 밤을 담은 신보에는 타이틀곡 ‘Made My Night’와 ‘AEIOU’ 두 곡이 수록된다.트랙리스트는 인도네시아의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Monstropl’이 참여했다. 그는 올해 ‘TDC Awards’(The Type Directors Club Awards) 수상작의 디렉터 및 디자이너로 참여한 실력파 크리에이터다. 다섯 멤버가 차를 타고 질주하는 그림이 신보의 밝고 유쾌한 분위기를 한눈에 보여준다.타이틀곡 ‘
웨이커(WAKER)가 현 소속사 하울링엔터테인먼트와 인연을 계속 이어간다.하울링엔터테인먼트는 7일 “최근 웨이커 멤버 전원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하울링엔터테인먼트는 이어 "웨이커의 안정적인 국내외 활동은 물론 멤버 개개인의 역량을 다방면에서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며 "앞으로 한층 더 강화된 글로벌 활동과 완성도 높은 무대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6인조 보이그룹 웨이커는 2024년 1월 미니 1집으로 데뷔했다. 그룹명 웨이커는 '세상을 깨우는 사람'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데뷔 이후 탄탄한 실력과 다채로운 음악 스타일을 바탕으로 국내외에서 꾸준
솔로 아티스트 에반(EVAN)이 진솔한 내면의 이야기를 들려준다.소속사 측은 7일 “에반이 오늘 오후 6시 미니 1집 ‘DEATH OF ME’를 발매한다”고 밝혔다.‘DEATH OF ME’는 여러 갈래로 얽힌 감정의 고삐를 붙잡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다짐을 담은 앨범이다. 가장 솔직한 나를 마주하는 과정을 거치며 때론 강렬하고, 때론 서정적인 메시지로 리스너들에게 깊은 몰입감과 새로운 희망을 선사할 예정이다.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Death of Me’는 새로운 시작점에 선 에반의 강한 의지를 묵직한 팝 R&B 사운드로 풀어낸 곡이다. 에반이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아무도 나를 멈출 수 없다(“Ain’t the death of me”)는 선언과 함께,
가수 권은비가 1년 4개월 만에 가요계에 돌아왔다.권은비는 지난 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데자부(DEJAVU)’를 발매했다.‘데자부’는 비슷한 어감과 동일한 초성을 지닌 '클리셰(CLICHÉ)', '클래식(CLASSIC)', '클로젯(CLOSET)' 세 가지 키워드를 따라 권은비가 오랜 시간 쌓아온 취향과 이미지, 그 안에 남아 있는 것들과 새로운 변화를 하나의 흐름으로 풀어낸 앨범이다.시간의 역순을 따라 대중에게 익숙한 권은비의 이미지에서 출발해 시간이 지나 자신만의 클래식으로 남은 취향과 무드, 감정과 스타일을 되짚는다. 과거와 현재를 잇는 과정에서 익숙한 기억에 머무르지 않고 새로운 시선을 발견하며
롯데호텔앤리조트는 오는 9월 7일부터 14일까지 리워즈 회원 대상 통합 프로모션 ‘LHR(롯데호텔 리워즈) 슈퍼딜’을 진행한다.국내 25개, 해외 6개 등 총 31개 호텔이 참여하며, 객실 상품을 최대 35%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투숙 기간은 오는 9월 21일부터 2027년 3월 31일까지이다.숙박뿐 아니라 다이닝과 골프, 호텔 PB상품까지 혜택 범위를 넓혀 롯데호텔앤리조트의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롯데호텔 이숍(e-SHOP)에서는 호텔 레스토랑 및 뷔페 이용권을 비롯해 김치, 호텔 어메니티 등 대표 PB상품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롯데스카이힐CC 제주·부여에서도 그린피 할인과 함께 핸드크림 증정 혜
리사(LISA)가 선공개곡으로 전 세계 리스너들을 먼저 만난다.소속사 측은 4일 “리사가 오늘 오전 9시(한국시간 기준) 전 세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SaWaDiKa(사와디카)’를 발매했다”고 밝혔다.‘SaWaDiKa’는 오는 10월 23일 공개를 앞둔 리사의 새 EP ‘PRESS PLAY(프레스 플레이)’의 선공개곡이다. 태국어로 ‘안녕하세요’라는 뜻을 지닌 인사말로, 독보적인 랩 실력과 본연의 힙합 사운드 위에 리사의 정체성을 선명하게 담아낸 트랙이다.발매와 동시에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유수의 K팝 아티스트들과 작업해온 방재엽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리사의 고향인 태국 방콕의 상징적인 장소들을 배경으로 촬영됐고, 에너지 넘
튜이드(TUIDE)의 ‘SUN KISS’와 ‘GRLS’ 댄스 챌린지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음악방송과 각종 콘텐츠를 통해 선보인 이들의 개성 있는 퍼포먼스가 음악팬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면서다.튜이드는 미니 1집 ‘TUNE & PLAY(튠 앤 플레이)’의 타이틀곡 ‘SUN KISS(선키스)’와 수록곡 ‘GRLS(걸스)’ 챌린지를 선보이고 있다.숏폼 유행을 겨냥한 짧은 안무 대신 각 곡의 분위기를 살린 후렴 구간 전체를 챌린지 구간으로 내세운다는 점이 특징이다. 활력 넘치면서도 여유로운 그루브를 강조한 ‘SUN KISS’부터 하우스, 소울, 힙합 등 다양한 장르가 결합된 ‘GRLS’까지. 온몸으로 비트를 타며 리듬을 표현하는 동작들이 음악과 춤을 사
류수정이 다채로운 비주얼 변신으로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소속사 측은 4일 “류수정이 지난 3일 공식 SNS를 통해 미니 4집 'ALL THE COLORS I AM'(올 더 컬러스 아이 엠) 콘셉트 포토 3종을 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콘셉트 포토 속 류수정은 각각 영화 스틸컷을 연상시키는 감각적인 분위기로 다채로운 자아를 드러냈다.먼저 차 위에 누워 몽환적인 눈빛을 보낸 첫 번째 콘셉트 'Diamonds so bright'(다이아몬드 쏘 브라이트)에서는 청순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이어 두 번째 콘셉트 'Feeling alright'(필링 올라이트)에서는 붉은 조명을 배경으로 짙은 몰입감을 선사했다. 류수정은 금발 헤어와 범접할 수 없는 아우
아일릿(ILLIT)이 일본 TV 애니메이션 주제곡을 다시 한번 가창하며 글로벌 대세 입지를 굳힌다.4일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빌리프랩에 따르면 아일릿은 오는 21일 TV 애니메이션 ‘마법의 자매 루루토리리’ 시즌2의 오프닝 테마곡 ‘Swingin’ Magic’을 발표한다. 같은 날 이 노래의 한국어 버전도 함께 공개된다.‘Swingin’ Magic’은 뉴 잭 스윙(New Jack Swing) 장르 특유의 리드미컬한 그루브와 세련된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으로, 일상을 벗어나 꿈과 현실의 경계를 경쾌하게 스윙(Swing)하는 마법 같은 분위기를 선사한다. 멤버들은 밝은 에너지와 풍성한 하모니로 하나둘씩 기적을 만들어가는 순간의 벅찬 설렘을 표현한다.오는 10월 방
엔하이픈(ENHYPEN)이 면세점을 알리는 새 얼굴이 됐다.소속사 빌리프랩은 4일 “엔하이픈이 신라면세점 공식 홍보모델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들은 지난달 26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신라면세점 서울점에서 홍보모델 위촉식을 진행했다.엔하이픈의 탄탄한 글로벌 영향력이 홍보모델 발탁의 배경이 됐다. 출국객과 외국인 관광객이 모이는 면세점 특성상 브랜드를 대표할 아티스트의 국내외 상징성과 높은 인지도가 필수적이다. 면세점 측은 엔하이픈과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엔하이픈은 신라면세점의 온·오프라인 마케팅 프로모션을 비롯해 트렌디한 디지털 콘텐츠 제작, SNS 이벤트 등 다양한
코르티스(CORTIS)가 일본에서 첫 단독 공연을 연다.소속사 측은 4일 “코르티스가 오늘부터 6일까지 일본 가나가와 피아 아레나 MM에서 ‘2026 CORTIS TOUR <PUT YOUR PHONE DOWN> IN JAPA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무대는 데뷔 후 일본에서 선보이는 첫 단독 공연이자 지난 7월부터 이어온 투어의 마지막 일정이다.코르티스는 지난 7월 인천을 시작으로 서울과 캐나다 토론토, 미국 뉴욕, 로스앤젤레스 등에서 성공적으로 투어를 이끌어왔다.‘지금 이 순간에 몰입하자’라는 기획 의도에 맞춰 아티스트와 관객이 함께 뛰노는 문화를 전파했고, 북미에서도 한국어 떼창이 울려 퍼졌다.코르티스는 투어를 마친 후에도 쉼 없이 글로벌
프로미스나인이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소속사 측은 4일 “프로미스나인이 오늘부터 6일까지 서울 성북구의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2026 프로미스나인 아시아 투어 '투모로우 글로우.' 인 서울'('2026 fromis_9 ASIA TOUR [TOMORROW GLOW.] IN SEOU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2026 프로미스나인 아시아 투어 '투모로우 글로우.' 인 서울'은 프로미스나인 아시아 투어의 서막을 알리는 공연이다.프로미스나인은 올해도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월 '2025-26 프로미스나인 월드 투어 앙코르 '나우 투모로우.''로 한 해의 시작을 팬들과 함께했으며, 지난 7월 정규 2집 '글로우 미'('Glow ME')를 발매했다. '글로우 미'는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