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는 여름 시즌을 앞두고 모델 손흥민을 앞세운 ‘TERRA X SON7’ TV광고 시리즈 마지막 3편을 공개하고 2차 에디션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지난 11일 공개된 시리즈의 3편은 손흥민 선수의 활약을 응원하는 테라의 진심을 담은 것이 주요 콘셉트이다.펍에서 손흥민은 “저는 경기에만 집중할 테니 함께 응원해 주실 거죠?”라는 멘트와 함께 화면으로 병을 건넨다. TV중계를 함께 관람하던 사람들은 건네받은 테라를 마시며 환호하고 ‘리얼로 응원하자’는 메시지가 등장한다. 역동적인 테라의 이미지와 동시에 ‘짜릿하게 터지는 리얼탄산 100% 테라’라는 메시지가 등장하고 TERRA X SON7 에디션 제품을 다시 한번 건네 주는 손흥
대상이 현지화 전략을 바탕으로 동남아 시장을 공략한다고 12일 밝혔다. 김 등 주요 품목의 시장 지배력과 현지 생산 기반, 유통망 등 사업 토대를 바탕으로 2030년까지 동남아 법인 합산 매출 1조 원을 달성하겠다는 포부다.대상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미얀마, 라오스, 캄보디아, 브루나이 등 동남아 10개국에서 김, 김치, 간편식, 조미료 등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2025년 동남아 법인 합산 매출은 2021년 대비 약 29% 증가한 약 7,900억 원을 기록했다. 현지 생산 및 유통 시스템을 최적화하고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해 동남아를 글로벌 시장 진출의 핵심 전략 거점으로 육성할 방침
오뚜기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베트남에서 열린 ‘2026 KRX Homefront LCK(DRX vs GEN)’ 행사에 참여해 e스포츠 팬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마케팅 활동을 전개했다고 12일 밝혔다.이 행사는 지난 4월 9일 젠지와 오뚜기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양사가 함께 선보인 첫 공식 프로젝트다. LCK 최초의 해외 로드쇼를 통해 베트남 현지 e스포츠 팬들과의 브랜드 접점을 한층 강화했다.행사는 ‘Everyday TASTE, Everyday PLAY(게임을 즐기는 모든 순간에 맛있는 오뚜기가 함께합니다)’를 핵심 메시지로, 온·오프라인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오뚜기 베트남 법인 SNS 채널(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틱톡)에서는 젠지와 오뚜기 팬을 대
다이닝브랜즈그룹 치킨 브랜드 bhc가 조지아 주 귀넷 뷰포드에 미국 7호점을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미국 7호 매장이자 다섯 번째 가맹점인 ‘익스체인지 앳 귀넷점’은 조지아 주에서 두 번째로 인구가 많고 생활·교육 시설이 형성돼 있는 귀넷 카운티 지역에 위치해 있다.매장은 한 공간에서 엔터테인먼트, 쇼핑, 식사까지 즐길 수 있는 복합 쇼핑·문화 단지인 ‘익스체인지 앳 귀넷’에 입점해 있다.‘익스체인지 앳 귀넷점’은 약 78평, 80석 규모의 공간에 식사와 대화를 즐길 수 있는 ‘풀 다이닝’ 서비스를 제공한다. 미국 시장에서 판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뿌링클’을 중심으로, 현지 선호도가 높은 윙과 텐더로 구성된 메뉴는
오리온이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지원서 접수는 오는 26일까지이며,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지원 가능하다.모집 대상은 2026년 8월 4년제 정규대학(원) 졸업예정자 및 기졸업자이며, 모집 부문은 식품안전 연구, 생산관리, ENG 등이다.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인적성검사, 1차 면접, 채용검진과 현장실습 순으로 진행되며, 이후 2차 면접 결과에 따라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국가보훈대상자 및 장애인은 관련법에 의거해 우대한다.오리온은 지원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직무 소개, 복리후생, FAQ 등의 채용 정보를 안내하고 있다.오리온 관계자는 “오리온과 함께 글로벌 식품
CJ제일제당은 올해 1분기 매출 4조271억 원 영업이익 1485억 원을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자회사인 대한통운을 제외한 실적이며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4.3% 오른 반면 영업이익은 26% 줄었다.CJ대한통운을 포함한 연결기준 실적은 7조1111억 원의 매출과 2381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역시 매출은 6.0%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17.2% 감소했다.식품사업부문은 매출 3조384억 원(+3.9%)과 영업이익 1,430억 원(+11.2%)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해외 시장에서 만두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전략제품(GSP)이 성장을 이어갔으며, 국내는 신제품 출시 효과로 실적이 개선됐다고 분석했다.해외 식품사업(매출 1조5,555억 원, +4.5%)은 전 권역
롯데웰푸드는 냉장 육가공 신제품 ‘의성마늘 통살구이’ 4종(통살구이 간장 닭갈비, 통살구이 고추장 닭갈비, 통살구이 간장 삼겹, 통살구이 고추장 삼겹)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냉장 보관 상태 그대로 포장째 전자레인지에 약 2분만 조리하면 완성돼 별도 해동이나 추가 조리 없이 식탁에 올릴 수 있다.의성마늘 신제품 통살구이 4종은 대형마트와 이커머스 등 주요 유통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롯데웰푸드 관계자는 “간편하면서도 맛 품질까지 갖춘 고기반찬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의성마늘 브랜드를 통해 차별화된 냉장 육가공 제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버거킹이 인기 버거 2종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2개 구매 프로모션’을 오는 17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프로모션은 ‘와퍼주니어’, ‘불고기와퍼주니어’, ‘콰트로치즈와퍼주니어’ 등 미니 와퍼 라인업 3종과, 100% 통닭가슴살 ‘더 크리스퍼’가 포함된다.메뉴 조합에 따라 두 가지 가격대로 프로모션을 이용할 수 있다. 와퍼주니어와 불고기와퍼주니어로 구성하는 경우 2개를 6천원에, 콰트로치즈와퍼주니어 또는 더 크리스퍼가 포함된 조합은 2개를 7천원에 즐길 수 있다.프렌치프라이와 콜라가 포함된 세트 구성으로도 선택이 가능하다.버거킹 관계자는 “합리적인 소비를 중시하는 고객 트렌드에 맞춰, 인기 메뉴를
필립모리스 인터내셔널(PMI)은 연례 보고서인 ‘밸류리포트’를 발간했다고 11일 밝혔다.보고서에는 PMI의 비연소 제품 중심 사업 전환 성과와, 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지속가능한 성장과 기업가치 제고를 어떻게 실현해 나가고 있는지가 담겼다.PMI의 밸류리포트는 2015년 이후 11번째로 발간되는 연례 보고서로, 회사의 전략과 경영 성과, 향후 방향성을 종합적으로 담아낸 공시 자료다. PMI는 기존 ‘통합보고서’에서 ‘밸류리포트’로 명칭을 변경하고, 중, 장기 관점에서 비연소 제품 중심의 전환을 통해 어떤 가치를 창출하고 이를 어떻게 유지∙확대하는지를 보다 명확하고 투명하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보고서에 따르면 2025
하이트진로는 ‘버터향에이슬’을 한정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버터향에이슬’은 최근 ‘버터떡’ 열풍을 반영한 하이트진로의 디저트 감성 한정판이다. 버터의 진하고 부드러운 풍미와 달콤하고 고소한 향의 조화가 특징이다. 제품 패키지 역시 버터의 풍미가 느껴지는 옐로우 컬러에 버터를 들고 있는 두꺼비 캐릭터를 표현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버터향에이슬은 11일부터 전국 대학가 및 중심 상권, 주요 마트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알코올 도수는 12도이며, 360ml 병 제품으로 출시된다.하이트진로 마케팅실 관계자는 “하이트진로는 기존 소주의 틀을 벗어난 ‘에이슬’ 시리즈로 다양한 한정판을 선보이며 최신 트
롯데칠성음료는 과실탄산주 ‘순하리 진’의 첫 번째 팝업 스토어 ‘순하리찐 아일랜드’가 누적 방문객 약 1만2,000명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지난달 30일부터 지난 10일까지 운영된 순하리찐 아일랜드는 방문객들이 ‘통과일 그대로 동결침출해 더욱 진한 맛과 향’이란 순하리 진의 제조과정을 방문객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방문객들은 ‘자르지않았섬’, ‘꽁꽁얼었섬’, ‘진하게우렸섬’, ‘설탕뺐섬’으로 구성된 팝업 스토어에서 다양한 체험을 통해 순하리 진의 특징을 경험할 수 있었다.체험을 마친 방문객에게는 순하리 진 시음 기회와 럭키 드로우를 통한 순하리 진 보드게임, 순하리 진 전용잔 등 굿즈 및 순하리찐 아일
FIFA 월드컵 2026 공식 스폰서 카스가 월드컵 광고 '월드컵, 우리들의 진짜가 되는 시간’을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영상은 월드컵 기간 ‘대한민국’이라는 이름 아래 모두가 같은 감정을 공유하며 하나가 되는 순간을 담았다. 월드컵이라는 여정 속에서 승패를 떠나 대한민국이 함께 웃고 울며 한층 더 가까워지는 시간으로서 월드컵이 지니는 의미를 강조했다.광고는 경기장과 식당, 거리 등 다양한 공간에서 남녀노소가 함께 월드컵 경기를 지켜보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낯선 이들과도 어깨를 맞대고 응원에 열을 올리다가, 실점 앞에서는 같은 표정으로 아쉬움을 나누기도 하고, 득점의 순간에는 서로를 향해 환호성을 터뜨린다.경기가 끝난
골프 IT 기업 브이씨의 러닝워치 브랜드 뉴런이 ‘R21 화이트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를 앞두고, 사전 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오는 21일까지 진행되는 사전 예약은 뉴런 공식 자사몰을 비롯해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외부 온라인몰 등에서 동시에 열린다.R21 화이트 리미티드 에디션은 뉴런이 선보이는 러닝워치 라인업의 신규 컬러 모델이다. 화이트 컬러 특유의 깔끔한 디자인이 특징이다.이번 에디션은 GPS 수신 안정성과 고도 데이터 정확도를 개선, 도심 빌딩 숲이나 복잡한 코스에서도 거리 측정과 페이스 분석을 지원한다. 초중급 러너를 위한 맞춤형 트레이닝 콘텐츠(30분 달리기, 10km 마라톤)를 탑재했다.사전 예약 고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