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상윤이 '오케이 마담2'로 스크린 컴백에 나선다.영화 '오케이 마담2'는 더위 탈출, 현생 탈출!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엄정화 분)의 가족들이 푸른 바다 한복판,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이다.이상윤은 극 중 철승 역을 맡았다. 이로써 이상윤은 전작 '오케이 마담'에 이어 '오케이 마담2'에도 출연하며 다시 한번 관객들과 만나게 됐다.철승은 미영의 과거 동료 요원으로, 압도적인 무술 실력의 소유자다. 미영의 든든한 조력자로서 극에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특히 이상윤은 한층 강도 높은 액션을 완벽 소화하며 색다른 모습을 선사한다. 이상윤 특유의 안정적인 연기로 묵직한
배우 하영 측이 섣부른 입장 표명에 대해 거듭 사과했다. 하영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논란에 대해 추가 입장을 밝힌 것.하영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11일 “저희가 앞서 ‘사실무근’이라고 말씀드렸던 부분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추가 확인 결과, 증조부 안상호 선생이 1916년 대정친목회의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올라있는 기록이 실제로 존재함을 확인했습니다. 충분한 검증 없이 ‘사실무근’이라 성급히 답변하여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고 밝혔다.소속사 측은 이어 “하영은 최근 방송 프로그램 출연 중 질문에 응하는 과정에서, 집안의 4대 의료가업 이력을 언급한 바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의도치 않게 논란이 빚
베이비몬스터가 막강한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하고 있다.11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의 정규 1집 타이틀곡 'DRIP' 퍼포먼스 비디오는 이날 오전 1시 8분께 유튜브 조회수 2억 회를 돌파했다.지난 2024년 11월 5일 공개된 지 약 1년 9개월 만으로, 안무 본연의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냈다는 호평 속 꾸준한 조회수 상승세를 이어왔다.'DRIP' 퍼포먼스 비디오 속 베이비몬스터는 비비드한 컬러의 스포티한 의상으로 등장,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비트에 맞춰 시시각각 변화하는 다이나믹한 동작들이 강렬한 임팩트를 남긴 가운데, 멤버들의 힙합 스웨그와 당당한 애티튜드는 남다른 흡인력을 발휘하며 보는 이를 단숨
어반자카파(URBAN ZAKAPA)가 새로운 노래를 선사한다.소속사 측은 11일 “어반자카파가 오늘 오후 6시에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싱글앨범 ‘7(칠)’을 발매한다”고 밝혔다.싱글앨범 ‘7(칠)’은 지난해 11월 발매된 EP 앨범 ‘STAY’ 이후 9개월 만의 신보다.새 앨범 ‘7’은 서로 다른 일곱 명의 앤드류 컴퍼니 구성원들이 함께 모여 완성했고, ‘Blue Diamond’와 ‘Unboxing’ 총 2곡이 수록되어 있다.조현아가 혼자 송 캠프를 진행하며 음악적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것에서 시작해 2곡 모두 조현아가 단독으로 작사, 작곡했으며, 편곡과 프로듀싱은 물론 Sound Design과 Synth Programming, Digital Editing까지 직접 참여하며 앨범 전체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김혜준이 장르물 장인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된 지안(김혜준)이 살아 돌아온 진만(이동욱)과 함께 바빌론 글로벌 세력에 맞서 본격적인 반격을 펼치는 스타일리시 액션 시리즈.극 중 김혜준은 정지안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이끌고 있다. 위기를 정면으로 맞닥뜨리며 반격을 이어 나가는 모습에서는 그녀의 성장이 느껴졌고 동시에 배우 김혜준으로서의 발전도 느껴져 대중의 크나큰 호평을 얻고 있다.정지안은 삼촌 정진만과 다른 삶을 살기 위해 홀로 먼 길을 떠났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았다. 킬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는 빅뱅이 드디어 완전체로 대중 앞에 선다.4년 만의 신곡 발매 소식을 전한 빅뱅이 단체 비주얼 포토를 공개하며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YG엔터테인먼트는 11일 “공식 SNS에 '[BiiiG] VISUAL PHOTO - iii ver.'를 게재했다”고 밝혔다.앞서 멤버들의 독보적인 아우라와 볼드한 타이포그래피가 인상적이었던 타이틀 포스터에 이어 이번 신곡의 비주얼 콘셉트를 엿볼 수 있는 이미지가 공개된 것.강렬한 붉은빛이 드리운 공간 속 빅뱅은 범접 불가한 카리스마를 발산, 보는 이들에게 짙은 임팩트를 남겼다. 별다른 장치 없이 멤버들의 존재감과 제스처 그 자체만으로도 시선을 압도한 가운데, 액세서리로 장식된 재킷·스터
'경주기행' 변요한이 극에 팽팽한 서스펜스를 선사한다.영화 ‘경주기행’이 네 모녀의 복수 대상이자 베일에 싸여있던 인물, 백상현의 캐릭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죽이는'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파반느’, ‘그녀가 죽었다’,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 ‘한산: 용의 출현’, ‘자산어보’, ‘미스터 션샤인’ 등 매 작품 흡인력 있는 연기로 새로운 얼굴을 선보여 온 변요한이 데뷔 이래 가장 파격적인 변신을 감행한다.변요한은 옥실(이정은) 가족이 8년을 기다린 그놈, 백상현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한다.백상
튜이드(TUIDE)가 눈부신 청춘의 한 장면을 펼쳐 보였다.소속사 측은 11일 “튜이드가 지난 10일 팀 공식 SNS에 미니 1집 ‘TUNE & PLAY’의 ‘WE TUNE’ 버전 포토와 필름을 게재했다”고 밝혔다.자연 속에서 빛나는 멤버들의 싱그러운 비주얼과 여유로운 정서가 인상적인 콘텐츠다.태국의 울창한 숲에서 촬영된 세 편의 유닛 필름은 튜이드의 자유롭고 풋풋한 모습을 그린다. 서희와 지아는 초록빛 가득한 숲길을 천진난만하게 뛰고 나무 위를 거닐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노란색 트럭에 나란히 앉아 햇살을 바라보는 두 사람의 모습이 따뜻한 여운을 남긴다.호기심 가득한 표정으로 출렁다리를 건너는 서연과 이하늬는 망원경 너머 먼 풍
AEN (에이엔)이 실력과 매력을 겸비한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다.AEN (에이엔)은 지난 5일 국내와 일본에서 데뷔 미니 앨범 ‘[A NEW ERA OF NOW]’를 동시 발매한 가운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데뷔 타이틀곡 ‘X to Z (Next to me)’ 퍼포먼스 비디오를 오픈하며 데뷔 열기를 뜨겁게 이어가고 있다.이번 퍼포먼스 비디오는 뮤직비디오에서 퍼포먼스와 클로즈업에 집중한 버전으로, 화려한 세트나 별도의 장치보다 7명의 군무와 움직임에 초점을 맞췄다. 멤버들의 동선과 배경을 따라 유려하게 움직이는 카메라와 퍼포먼스에 맞춰 시시각각 변화하는 무드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한층 생생한 몰입감을 선사한다.특히 손동작부터 몸 전체를 활
엔하이픈(ENHYPEN)이 길들여지지 않은 야성미를 폭발시켰다.엔하이픈은 10~11일 팀 공식 SNS를 통해 미니 8집 ‘THE SIN : BLISS’의 메인 비주얼 vol.1 포토와 필름을 순차 공개했다.신보 스토리의 감정선을 따라 위험 속에서도 ‘너’를 위한 최선의 선택이 무엇일지 갈등하는 ‘나’의 모습을 표현한 콘텐츠다.엔하이픈에게서 마치 극도로 날을 세우고 경계심을 내비치는 맹수와 같은 날것의 매력이 느껴진다. 강렬한 색채와 과감한 문양의 의상이 거칠고도 섹시한 분위기를 극대화한다.이들은 먹잇감을 앞에 둔 듯 공격적인 눈빛을 드러내는 동시에 여유 넘치는 포즈로 치명적인 아우라를 발산한다. 와일드한 카리스마와 길들여지지 않은 자유
몬스타엑스(MONSTA X)가 그룹만의 색깔을 가득 담은 앨범을 예고했다.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10일 “지난 9일 몬스타엑스 공식 SNS를 통해 오는 9월 4일 발매 예정인 새 미니 앨범 '더 페이즈(The Phase)'의 트랙리스트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해당 영상은 운동기구가 해체되며 트랙과 함께 각 부품을 비추고, 다시 견고한 형태로 합체되는 감각적인 연출로 눈길을 끌었다.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신보 '더 페이즈'에는 타이틀곡 'MAGIC(매직)'을 시작으로 'Type X(타입 엑스)', 'SURVIVOR(서바이벌)', 'Electric Heart(일렉트릭 하트)', 'That's My Girl(댓츠 마이 걸)', 'Sweet Night, Sweet Morning(스윗 나잇, 스윗 모닝)'까지
에스파(aespa)가 7년 차 아티스트의 역량을 입증했다.에스파의 ‘2026-27 aespa LIVE TOUR - SYNK : COMPLaeXITY’(2026-27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컴플랙시티)가 지난 8월 7일과 8일 양일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됐다.에스파의 첫 고척돔 입성이자 새로운 월드 투어의 막을 여는 공연인 만큼, 양일 3만 500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됐다.이번 콘서트는 정규 2집 ‘LEMONADE’(레모네이드)를 기점으로 새롭게 전개되는 세계관을 담아 ‘특이점 발생-침입-감금-각성–해결’의 5개 섹션을 통해 각기 다른 콘셉트와 스토리를 선보였으며, 관객들이 무대 곳곳에 숨겨진 세계관의 단서를 따라 공연에 더욱 몰입할 수
솔로 아티스트 에반(EVAN)이 오는 9월 7일 미니 1집 ‘DEATH OF ME’로 돌아온다. 지난 6월 발표한 데뷔 싱글 ‘RIDE OR DIE’ 이후 약 2개월 만의 신보다.‘DEATH OF ME’는 여러 갈래로 얽힌 감정의 고삐를 쥐고 앞으로 나아갈 것을 선언하는 앨범이다.소속사 빌리프랩은 “전작에 이어 에반이 앨범 전반의 프로듀싱에 참여해 진솔한 내면과 미래를 향한 단단한 의지를 다채로운 사운드로 풀어냈다”라고 설명했다.솔로 데뷔와 동시에 음악적 역량을 증명한 에반이 ‘DEATH OF ME’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어떻게 더 깊이 있게 펼쳐낼지 관심이 모인다. 에반은 앞서 데뷔 싱글을 통해 보컬과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작사·작곡·프로듀싱에 두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