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 와우회원을 대상으로 ‘가정의 달 주방용품 세일’ 기획전을 오는 5월 7일까지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상품군은 고객들의 다양한 구매 목적을 반영해 총 4가지 테마로 분류하여 선보인다. 냄비, 프라이팬, 조리도구, 저장용기 등 일상적인 조리에 필요한 기본 용품은 ‘집밥 준비 아이템’ 테마에서 제공한다. 식기, 쟁반, 수저, 커트러리, 테이블매트 등 다이닝 관련 상품은 ‘식탁을 빛내는 플레이팅’ 테마로 묶었다.컵과 잔 세트, 와인 및 커피 용품 등은 ‘선물하기 좋은 주방용품’ 테마로 분류했다. 보온 및 보냉용품과 일회용품 등 야외 활동과 모임에 유용한 품목은 ‘홈파티부터 봄나들이까지’ 테마로 구성해 목적에 맞는 쇼핑
국순당이 강원 횡성양조장에서 ‘2026 가정의달 우리술 문화 알리기 활동’을 오는 5월 1일과 2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정부로부터 ‘찾아가는 양조장’에 선정된 명소인 국순당 횡성양조장 주향로 견학 및 국가 무형유산인 ‘막걸리 빚기 체험’, 우리술 시음 등을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횡성 지역의 대표 종합 휴양타운 웰리힐리파크와 협력해 진행된다. 올해 법정 공휴일로 지정된 노동절인 5월 1일과 연휴 기간을 맞아 우리술을 알리고 횡성 지역 방문자에게 좋은 추억을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국순당은 횡성양조장 주향로의 인프라를 활용해 우리술 문화 체험을 담당하고 웰리힐리파크는 모집과 참여 고객의
KGC는 강원도 원주공장에서 서울GMP 발전협의회 주최로 '2026년 상반기 GMP 발전협의회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의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GMP) 역량 향상, 업계 현황 및 애로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상봉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서울GMP 발전협의회 회원사가 참석했다.김상봉 청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건강기능식품 안전관리 상호 협력 방안 논의 및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KGC 원주공장 소개 및 스마트 GMP 적용 생산라인을 견학했다.우수건강기능식품 제조기준에 제조 및 품질관리 자동화 장치 등 관련 요건이 추가된 부분에 대해, 업계 관계자
NS홈쇼핑이 지역 상생형 프로그램 ‘YES NS 팔도장터’를 론칭한다고 24일 밝혔다.‘YES NS 팔도장터’는 NS홈쇼핑의 상생 지원 사업 브랜드 슬로건인 ‘Yes, NS!(Your every step, with NS!)’의 취지를 반영한 프로그램이다. 협력사와 지역사회의 도전과 성장의 순간마다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지자체 및 지역 기관과 협력해 전국 각지의 제철 특산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개하는 데 목적이 있다.‘팔도장터’는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와 고객 혜택을 동시에 실현하는 상생 플랫폼으로 기획됐다. 지역 특산물을 고객 식탁까지 직접 연결하고,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담을 줄여 농가의 실질적인 수익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타이틀리스트 어패럴은 2026년 핫섬머 컬렉션 '골든아워'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핫섬머 컬렉션은 여름 라운드에 최적화된 콘셉트와 퍼포먼스를 담은 라인이다. 이번 시즌 역시 여름 골프의 감성을 컬러와 디자인에 반영하는 동시에,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쾌적한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소재와 설계에 집중했다. 여름 필드의 빛과 공기를 컬러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선명한 오렌지와 스카이 블루, 샌드 베이지 컬러를 중심으로, 강한 햇빛 아래 이어진 플레이 이후 마주하는 순간을 표현했다. 열기로 가득했던 필드 위에서 잠시 숨을 고르고 주변의 풍경과 공기를 온전히 느끼는 라운드 흐름 속 쉼의 순간을 스타일로 풀어냈다. 퍼포
골프존카운티가 경남 양산시 ‘에덴밸리CC’ 임차 운영 계약을 체결하고, 5월 초 ‘골프존카운티 이든’으로 이름을 바꿔 운영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에덴밸리CC는 영남 알프스 초입의 고지대에 위치한 18홀 규모의 골프장으로, 지형적 특성을 살린 코스 설계를 통해 탁 트인 개방감이 특징이다. 파72, 7,200야드에 달하는 넓은 페어웨이를 갖춰 장타 플레이에 최적화됐으며, 홀 간 충분한 이격으로 외부 간섭을 최소화해 몰입도 높은 라운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기존 회원제로 운영되었던 ‘에덴밸리CC’에 골프존카운티만 운영 체계와 코스 관리 노하우를 접목해 5월 초 ‘골프존카운티 이든’으로 운영에 나선다. 대중제로 전환해
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센터 샤프트 기반 제로토크 퍼터의 어색함은 덜어내고, 힐 샤프트의 편안함과 안정성을 더한 오디세이 ‘S2S 트라이 핫 SB’ 퍼터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의 핵심은 ‘싱글 벤드’ 구조다. 샤프트를 헤드의 힐 쪽에 배치해 골퍼들에게 익숙한 시각적 셋업을 제공하면서도, 스트로크 시 헤드 뒤틀림을 억제하는 제로토크 기술을 구현했다.제로토크 퍼터의 성능을 경험하고 싶었으나 센터 샤프트 시각적 이질감 때문에 망설였던 골퍼들에게 직관적이고 안정적인 선택지를 제공한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S2S 트라이 핫 SB 퍼터에는 오디세이의 트라이 핫 멀티 소재 구조가 적용됐다. 알루미늄, 스틸,
감자탕도 입맛대로 골라먹는 시대다. 외식기업 푸디그는 올해부터 ‘모란감자탕’을 론칭하고 본격적인 가맹사업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모란감자탕은 기존 전통적인 감자탕 메뉴를 포함한 총 4종의 감자탕으로 기존 브랜드와 차별화를 선언했다. 전통적인 빨간감자탕을 포함한 특색있는 4가지 감자탕을 선보이고 있다. 모란감자탕의 대표 메뉴 4종은 모란홍감자탕, 모란백감자탕, 진마라감자탕, 진짬뽕감자탕으로 구성됐다. 특히 ‘모란백감자탕’은 10여년전 인기를 끌었던 하얀국물 라면을 떠오르게 하는 메뉴다. 담백한 하얀국물이 특징이며 매운맛에 익숙하지 않는 어린이들도 즐길 수 있는 감자탕이다. 푸디그가 본격적인 메뉴 구성에 앞서
롯데웰푸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초콜릿 과자 ‘칸쵸’의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인 ‘내 이름을 찾아라’ 시즌2를 오는 27일부터 전개한다고 23일 밝혔다.우선 칸쵸에 새겨지는 이름의 수를 기존 504개에서 550개로 늘렸다. 최근 신생아 상위 등록 이름 위주로 550개를 구성했으며, 더 많은 사람들이 이벤트를 즐길 수 있도록 1탄에 포함됐던 이름은 중복되지 않도록 제외해 다양성을 늘렸다.이름 찾기 외에도 이벤트 페이지와 패키지 디자인에 다양한 재미 요소도 추가했다. 이벤트 페이지 내 실시간으로 응모 이름 순위를 공개해 어떤 이름들이 가장 많이 응모됐는지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이 중 1위와 2위로 많이 응모된 이름은 해당 이름
동아오츠카가 지난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안양천 화창습지 정화와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를 골자로 한 '오마이강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안양천생태이야기관과 동아오츠카 임직원들이 협업해 추진했다. 참가자들은 습지 주변 환경을 정리하고 토착 생물 성장을 방해하는 가시박 덩굴을 집중적으로 제거했다. 가시박은 생태계 균형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교란식물이다. 동아오츠카는 지역사회와 함께 환경 보호 활동을 지속했다. 지난해 다섯 차례에 걸쳐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 활동을 실시했다. 안양시 및 유관 기관과 협력해 하천 생태계를 보전한 공로로 안양시장 표창을 받았다. 지난해 동해지방해양경찰청과 해양환경 보
하이트진로가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2026 라운드 인 더 필리핀’에 참여하며 동남아 시장 내 젊은 층 공략을 강화했다고 23일 밝혔다.‘2026 라운드 인 더 필리핀’은 한국과 아세안 지역 청년들이 참여하는 콘서트, 전시, 체험이 결합 된 복합형 문화 페스티벌이다.‘2026 라운드 인 더 필리핀’ 행사는 4월 18일과 19일 양일간 아라네타 콜로세움에서 열린 콘서트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한국과 아세안 11개국, 총 17개 팀이 참여해 약 2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인근 게이트웨이 몰 일대에서는 4월 17일부터 3일간 전시와 체험형 부스를 운영,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하이트진로는 이번 행사 기간 브랜드 부스를 운영하며
한국필립모리스가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지역사회와 커뮤니티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활동에는 한국필립모리스 임직원을 비롯해 지역 상인회와 협력 파트너가 함께 참여했다. 임직원뿐 아니라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동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점이 특징이다.지구의 날 당일에는 이태원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거리 곳곳과 빗물받이에 쌓인 담배꽁초를 수거했으며, 동시에 무단투기를 예방하기 위한 메시지를 담은 아트워크를 현장에서 함께 완성했다. 유동 인구가 많은 도심 상권의 특성을 고려해, 단순한 정화 활동을 넘어 시각적 메시지를 통해 지역 환경에 대한 인식 개선에 초점을 맞
피자앤컴퍼니의 오구피자가 강원 영월군에서 열리는 단종문화제에 참가해 한정 메뉴 ‘왕과 산나물 피자’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 선보이는 ‘왕과 산나물 피자’는 영월의 대표 특산물인 어수리나물을 활용한 메뉴로, 현장에서 한정 판매된다. 청정 영월에서 재배된 어수리나물을 불고기 피자에 더해 은은한 나물 향과 불고기의 깊은 감칠맛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단종을 소재로 한 영화 제목에서 모티브를 얻은 메뉴명으로, 맛과 함께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메뉴에 담긴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어수리나물은 단종 임금의 수라상에 올랐던 영월의 대표 산나물로, 연한 식감과 쌉싸름하면서도 향긋한 풍미를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