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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동계농협과 ‘국산 쌀 농가 상생 협력 기념행사’ 개최

한종훈 기자

입력 2026-05-20 14:51

[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오비맥주는 동계농협과 ‘국산 쌀 농가 상생 협력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오비맥주
/오비맥주
지난 19일 오전 전북 순창군 동계농협에서 열린 행사에는 오비맥주 구자범 수석부사장과 박재연 광주공장장을 비롯해 동계농협 양준섭 조합장, 박강철 상무, 신종철 순창군지부장, 김진희 동계면장, 순창군농업기술센터 설순웅 소장, 동계면 고품질쌀 협의회 양진엽 대표 등 2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동계농협은 오비맥주와 20년 이상 장기적 협력 관계를 이어오며 국산 쌀을 공급해온 핵심 파트너다. 동계농협에서 생산한 국산 쌀은 오비맥주 ‘한맥’ 등 주요 제품에 사용되고 있다.

이날 오비맥주는 동계농협에 상생 협력 27주년을 기념하는 감사패를 전달했다.

구자범 오비맥주 수석부사장은 “오비맥주의 고품질 맥주는 우수한 국산 원재료와 이를 정성껏 생산하는 농업인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동계농협을 비롯한 지역 농업 공동체와 긴밀히 협력하며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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