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에는 한승구 대한건설협회 회장,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 최태진 대한건설협회 서울시회장, 정형열 부산시회장, 박한상 경북도회장, 김기춘 제주도회장, 이충재 한국건설산업연구원장, 이기정 한양대 총장, 한양대 관계자와 대학생 200여 명이 참석했다.

타운홀미팅에서는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가 현대건설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보는 사업 분야를 소개했다. 이 대표는 AI 시대를 준비하는 방법을 놓고 학생들과 대화를 나눴다.
한승구 대한건설협회 회장은 건설업의 미래와 진로를 고민하는 대학생들에게 조언을 전했다. 한 회장은 "AI와 로봇, 빅데이터가 융합되며 건설산업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며 "청년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대한건설협회가 응원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행사 종료 후에는 현대건설과 우미건설의 채용계획 설명회가 열렸다. 대한건설협회 관계자는 대학생 서포터즈를 운영하고 '스마트 건설인재 채용설명회'를 열어 청년 인재 양성을 이어가겠다고 설명했다.
이종균 기자 jklee.jay526@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