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이 지난 25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식목일을 앞두고 도심 내 훼손된 녹지 공간의 생태 회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기획됐다.봉사활동에 참여한 동서식품 직원들은 도시 공간 속 녹지가 갖는 의미와 식재 요령에 대한 교육을 받은 후, 공원 내 경사면 일대에 나무를 심는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식재한 나무는 산벚나무와 헛개나무로 건조하고 척박한 환경에서도 잘 자라고 미세먼지 저감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봉사활동에 참여한 동서식품 김유나 사원은 “오늘 공원에 나무를 심는 활동을 통해 즐겨 찾는 공원의 환경 개선 및 탄소 저감에 동참한다는
롯데웰푸드는 지난해 선보였던 시즌 한정 메뉴 ‘프리미엄 몽쉘 말차&딸기’를 정규 제품으로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프리미엄 몽쉘은 기존 몽쉘보다 크림 함량을 늘려 더욱 풍성하고 부드러운 맛을 전달하는 몽쉘의 상위 라인업이다.‘프리미엄 몽쉘 말차&딸기’는 프리미엄 라인업의 첫 번째 제품으로 말차와 국내산 설향 딸기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말차와 카카오를 블렌딩한 비스킷은 달콤쌉싸름한 풍미를 제공한다. 겉을 감싸고 있는 말차 스위트는 입녹음성을 극대화하는 템퍼링 공정을 적용해 말차의 깔끔한 맛을 한층 더 배가한다. 기존 몽쉘 대비 크림 양을 약 25% 높여 국내 대표 생크림 케이크로써 풍미와 부드러움을 강조
CJ제일제당은 충북 진천 CJ블로썸캠퍼스에 식품업계 최초로 냉동김밥 자동화 생산시설을 구축했다고 25일 밝혔다. 글로벌 수요 증가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다.냉동김밥 생산라인은 속재료 투입부터 김밥 커팅, 트레이 담기 등 전 공정을 자동화한 것이 특징이다. CJ제일제당은 약 1년 6개월에 걸쳐 자동화 설비를 개발했다. 생산 속도를 높이고, 제품 중량 편차를 최소화하며 생산 안정성을 확보했다. 위생수준을 향상시킨 공정 설계로 엄격한 글로벌 위생 기준도 맞췄다.맛품질도 강화했다. 냉동밥 취반(쌀을 씻고 물을 맞춰 밥을 짓는 과정)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품별 최적의 밥알 식감과 윤기 있는 외관을 구현했다. 재료별 맞춤형
국내 피자 프랜차이즈 기업 피자앤컴퍼니의 오구피자가 ‘2026 대한민국 소비자선호도 1위’에서 프랜차이즈(피자)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오구피자는 엄선한 토핑과 원재료를 사용하며, ‘맛없는 피자는 만들지도, 고객에게 제공하지도 않는다’는 원칙 아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우리쌀과 보리·조·밀·검은깨 등 5가지 곡물로 만든 도우와 100% 자연치즈를 사용해 재료 본연의 맛과 품질을 구현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대의 실속형 메뉴 구성으로 국내 피자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오구피자는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메뉴 라인업으로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지난해에도 ‘꿀담은 고구마 피
캐나디안 커피 하우스 팀홀튼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작품, 애니메이션 ‘빨강머리 앤’의 스토리를 담아낸 ‘앤의 키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5일 밝혔다. 팀홀튼이 한국 시장 진출 이후 처음 선보이는 스토리 기반 콘텐츠 협업이다.‘앤의 키친’ 캠페인은 애니메이션 속 앤이 전하는 주요 에피소드를 메뉴와 공간에 촘촘하게 녹여, 고객이 직접 이야기를 발견하고 완성해 나가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마치 작품 한 편을 보듯 다음 메뉴를 경험하며 브랜드 서사에 자연스럽게 몰입하게 함으로써, 고객에게 단순한 식음료 소비를 넘어 ‘따뜻한 위로와 설렘’을 전하고자 했다.팀홀튼은 작품 속 장면을 모티브로 한 도넛·베이커리 및 음료
오뚜기가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라면박람회’에 참가한다고 25일 밝혔다.‘2026 대한민국 라면박람회’는 K-라면의 글로벌 위상을 알리는 국내 유일의 라면 전문 박람회로, 제조사·유통사·소비자가 함께 참여하는 복합 전시 플랫폼으로 운영된다.오뚜기는 ‘나만의 진라면 만들기’ 체험존을 통해 각자의 취향에 맞는 진라면을 직접 만들어보는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 진라면의 섬세한 매운맛 단계와 어떤 토핑과도 잘 어울리는 특징을 바탕으로, 단순 체험을 넘어 진라면의 브랜드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체험 프로그램은 제철 냉이(건조냉이), 건미역, 계란스크램블
오리온은 달콤 쌉싸름한 말차의 매력을 담은 신제품 3종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지난해부터 이어온 전 세계적 말차 트렌드가 일시적 유행을 넘어 건강, 소비 취향을 반영한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말차의 단일 풍미만을 활용하던 제품에서 나아가 초콜릿, 과일 등 다양한 재료를 더해 색다른 맛과 식감을 선보이고자 기획됐다.‘꼬북칩 말차초코맛’과 ‘톡핑 말차블라썸’은 말차의 쌉싸름한 풍미에 달콤함과 새콤함을 담아낸 한정판으로 출시한다.‘꼬북칩 말차초코맛’은 미국 수출 소식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먼저 알려지며 출시 전부터 국내 소비자들 사이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꼬북칩 특유의 바삭
농심이 지난 24일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맞아 신라면의 첫 브랜드 캐릭터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름은 브랜드 네임에서 딴 ‘SHIN(신)’이다.농심은 SHIN 캐릭터의 외형에 신라면 고유의 정체성을 담아냈다. 라면 면발과 신라면 봉지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을 바탕으로 눈동자와 소품에 ‘辛(매울 신)’ 자를 포인트로 활용했으며, 신발에는 맥박이 뛰는 펄스(Pulse) 디자인을 적용해 생동감을 살렸다.캐릭터의 성격과 취미에도 신라면의 특징을 재치 있게 반영했다. 신라면 조리 시간인 ‘4분 30초’면 누구와도 친해질 수 있는 친화력으로 주변 분위기를 밝게 만들고, 전 세계 사람들과 함께 신라면을 즐기기 위해 수시로 SNS로 소통하며 신라면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가 이천시보건소와 임직원들의 건강관리 및 건강증진 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양 기관은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임직원들의 건강 수준 향상 및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 등에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전날 협약식은 시몬스와 이천시보건소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협약에 따라 시몬스는 ‘시몬스 팩토리움’에 근무하는 임직원들의 건강검진 데이터를 이천시보건소에 제공하고, 이천시보건소는 이를 바탕으로 건강관리 대상자를 선별해 전문 의료진과 관리 인력이 월 1회 현장을 찾아 임직원들의 건강상태를 모니터링할 계획이다.주요 관리 항목으로는 ▲만
CJ는 베트남 소수민족과 소녀의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한 ‘베트남 소녀교육 3차 프로젝트(We Are ABLE for a Seamless Future: From Learning to Leading through STEAM Education)’를 출범했다고 25일 밝혔다.CJ는 ‘지역 사회와 협력·상생’이라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2014년 유네스코와의 파트너십 이후 2019년부터 베트남 소수민족과 소녀의 교육 접근성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3차 프로젝트는 베트남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로 과학·기술·공학·예술·수학을 뜻하는 STEAM 분야의 숙련 인재 수요가 확대되는 흐름에 맞춰 기획됐다. 교원 양성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프로그램을 전국 단위로 확산하고 지속가능한 교육
빙그레가 로스터리 카페 브랜드 포비와 협업한 ‘아카페라 포비’ 2종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아카페라’는 빙그레의 대표 RTD 커피 브랜드로, ‘아카페라 포비’는 빙그레만의 커피 구현 노하우와 로스터리 카페 포비만의 감성이 결합된 컵커피 신제품이다. 진한 커피의 풍미를 컵커피 형태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이번 신제품은 ‘광화문라떼’와 ‘플랫화이트’ 2종으로 구성됐다. ‘아카페라 포비 광화문라떼’는 포비의 시그니처 메뉴로 커피 본연의 풍미에 꿀의 달콤함을 더했다. ‘아카페라 포비 플랫화이트’는 깔끔한 라떼 제품으로 부드러운 목 넘김이 특징이다.빙그레는 서울 주요 오피스 상권을 중심으로 직영
쿠팡이 최근 글로벌 에너지 위기 속에서 에너지 절약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자 고객과 함께하는 할인 행사를 연다.쿠팡은 오는 4월 1일부터 한 달간 자사 중소상공인 상생 전문관인 ‘착한상점’ 내에서 ‘쿠팡에서 시작하는 에너지 절약 장보기’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에너지 소비를 줄일 수 있는 국내 중소기업의 우수 상품들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 흐름에 함께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이번 행사에서 쿠팡은 일상 속에서 에너지를 직접 생산하거나 소비를 효율적으로 관리해 주는 상품 약 1,000종을 엄선해 선보인다. 주요 상품으로는 ▲태양광 무선 보조배터리 ▲휴대용 자가발전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의 ‘더 바’에서 타이완 싱글몰트 위스키 ‘카발란’을 테마로 한 게스트 바텐딩 행사의 첫 번째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게스트 바텐딩 이벤트는 소비자들이 ‘카발란’의 매력을 직접 경험함으로써 ‘카발란’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해 ‘카발란’에 대한 인기가 폭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회사는 설명했다.실제로 ‘카발란’의 2025년 국내 내수 시장 판매량은 전년 대비 91.6% 이상 증가했다. 인기 라인업인 ‘카발란 트리플 쉐리’의 경우 2024년 대비 145.8% 판매량 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