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ad

logo

ad
ad

HOME  >  생활경제

대상 청정원, 모노유즈 트렌드 반영... 용도형 식초 ‘피클링소스’ 선봬

한종훈 기자

입력 2026-04-22 09:56

[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대상 청정원이 용도형 식초 ‘피클링소스’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대상 청정원
/대상 청정원
최근 소스 소비 트렌드가 하나의 소스로 다양한 요리를 만들던 ‘원 소스 멀티유즈’에서 특정 요리만을 위한 '모노유즈’로 변화하면서 맞춤 설계된 용도형 소스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피클링소스는 별도의 가열이나 계량 과정 없이 원하는 채소에 바로 붓기만 하면 수제 피클을 완성할 수 있는 발효식초 베이스의 아이템이다. 발효식초 특유의 산뜻한 산미에 레몬과 생강, 맛술 등으로 상큼하고 깔끔한 맛을 더했고, 겨자, 코리앤더, 딜 등 향신료까지 들어 있다.

제품 활용법은 먹기 좋게 썰어낸 채소 위에 피클링소스를 1:1 비율로 붓고 냉장고에서 약 하루 간 숙성하면 맛있는 수제 피클이 완성된다. 제품 한 병 기준 오이 3개 혹은 양파 2개 분량의 채소(500~600g)에 사용할 수 있다.

고봉관 대상 소스팀장은 “쉽고 간편하게 요리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는 맞춤형 ‘모노유즈’ 소스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수요를 반영해 발효식초 베이스의 피클링소스를 새롭게 선보인다”며, “채소에 붓기만 하면 손쉽게 수제 피클을 완성할 수 있는 청정원 피클링소스와 함께 봄 제철 채소는 물론 냉장고 속 자투리 채소까지 보다 맛있고 건강하게 즐겨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