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클링소스는 별도의 가열이나 계량 과정 없이 원하는 채소에 바로 붓기만 하면 수제 피클을 완성할 수 있는 발효식초 베이스의 아이템이다. 발효식초 특유의 산뜻한 산미에 레몬과 생강, 맛술 등으로 상큼하고 깔끔한 맛을 더했고, 겨자, 코리앤더, 딜 등 향신료까지 들어 있다.
제품 활용법은 먹기 좋게 썰어낸 채소 위에 피클링소스를 1:1 비율로 붓고 냉장고에서 약 하루 간 숙성하면 맛있는 수제 피클이 완성된다. 제품 한 병 기준 오이 3개 혹은 양파 2개 분량의 채소(500~600g)에 사용할 수 있다.
고봉관 대상 소스팀장은 “쉽고 간편하게 요리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는 맞춤형 ‘모노유즈’ 소스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수요를 반영해 발효식초 베이스의 피클링소스를 새롭게 선보인다”며, “채소에 붓기만 하면 손쉽게 수제 피클을 완성할 수 있는 청정원 피클링소스와 함께 봄 제철 채소는 물론 냉장고 속 자투리 채소까지 보다 맛있고 건강하게 즐겨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