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경기지방고용노동청(청장 김도형)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광역본부(본부장 김인우)는 지난 20일 K-Water 안전체험교육관에서 수원·화성 레미콘 제조사 안전보건협의체 회원사 대표 등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난 2월 협의체 발대식 및 공동선언 이후 추진되는 후속 조치로, 레미콘 제조업의 고위험 작업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주 중심의 자율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총 4시간 과정으로 이뤄졌으며 ▲사업장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방안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법 주요 내용과 사례 ▲유해·위험 기계·기구 안전체험교육 등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안성환)는 고용노동부 강원지청, 강원중부보건관리자협의회와 함께 21일, ‘산재예방 노동안전 슬로건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공모를 통해 선정된 2026 산재예방 노동안전 슬로건을 지역 산업현장에 널리 확산하고, 안전보건 관계자들의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선포식에는 17개 사업장이 참석해 노동안전 슬로건의 의미를 공유하고, 이를 지역 산업현장의 안전문화 정착에 활용하기로 다짐했다.안전보건공단 강원지역본부 관계자는 “이번 슬로건 선포를 통해 일터에서 안전을 지키는 것이 일상의 행복을 지키는 일이라는 인식이 확산되길 바란다”며 “우리 강원
한국소방안전원 대구경북지부는 최갑봉 지부장이 지난 16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서 주최하는 제15회 일반인 심폐소생술 자체 경연대회에 참석해 상장을 수여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위급한 사고현장에서 일반인 심폐소생술 시행률 중요성 인식의 증가로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자 개최됐다.이날 최 지부장은 북부소방서 5층 대강당에서 2팀(일반부 1팀, 학생부 1팀)에게 상장을 시상했다.최갑봉 안전원 대구경북지부장은 “이러한 행사를 통해 국민의 안전의식이 고착화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강원지청,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강원지역본부는 횡성군청과 20일, 횡성군 내 태양광 설치공사 지원 사업 대상 축사 소유주를 대상으로 안전의식 제고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추락재해 예방 교육 및 안전문화 캠페인을 공동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날씨가 풀리며 본격화되는 봄철 축사 지붕공사와 태양광 설치공사에서 다발하는 추락 재해와 축사 질식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됐다.이 자리에는 고용노동부 원주지청, 공단 강원지역본부, 횡성군청, 축사 소유주 등 약 30여명이 참석해 축사 추락 재해 및 질식재해 예방 실천 의지를 다졌다.안전보건공단 강원지역본부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축산 농가가 밀집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광역본부(본부장 김인우)는 김인우 본부장이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삼성전자 기흥사업장을 방문해, 대형 반도체 시설 증설 공사 현장의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노·사 모두가 참여하는 안전문화 확산 활동을 펼쳤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현장경영은 국가 핵심 산업의 대형건설현장의 고위험 작업 안전관리에 대한 안전보건 실태를 직접 살피고 실효성 있는 산재 예방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김 본부장은 이날 점검의 주요 활동으로 ▲현장 건설기계 충돌, 화재·폭발 사고 등 안전관리 상태 및 위험대응체계 구축현황 점검 ▲작업중지 요청권 인식제고 캠페인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을 위한 협력사
고용노동부 경기지방고용노동청과 안전보건공단 경기광역본부는 지난 19일, 일상생활 속에서 국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사회 전반으로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제24회 경기마라톤대회’에 참여해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날 캠페인에서 양 기관은 안전문화 홍보부스를 운영하면서 ‘내 일터 안전하게, 내일 더 행복하게!’라는 메시지를 내세우고 마라톤 참가자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전개됐다. 이들은 안전문화 홍보물을 착용하며 마라톤 중에도 홍보를 멈추지 않았다.김도형 고용노동부 경기지방고용노동청장은 “이번 캠페인은 일반 시민들에게 가까이 다가가 안전문화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는 뜻깊은 기회였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본부장 김종일)는 지난 19일 울산대공원 남문광장에서 열린 ‘제24회 울산 커플마라톤대회’에 참여해 범시민 노동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등 울산지역 안전문화실천추진단이 함께해 ‘내 일터 안전하게, 내일 더 행복하게’의 노동안전 메시지를 전파하고 울산지역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실시됐다.공단은 대회 현장에서 별도 홍보 부스를 마련해 안전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고 참여자들에게는 기념품을 증정하는 등 일상 속 안전 실천을 독려했다.김종일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장은 “내 일터가 안전해야 내 일상이 행복할 수 있다”며 “울산지역 시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본부장 원방희)는 17일 서울광역본부에서 관내 민간기술지도 수행기관 소속 수행요원 전체를 대상으로 기술지도 역량 강화를 위한 ‘파트너십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민간 수행기관과의 실질적인 접점을 넓히고 사업 추진 방향을 직접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근 중대재해 발생 경향과 사고 사례를 심도 있게 분석하고 공유함으로써 수행요원의 전문성을 한층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공단은 이와 같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산업 현장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실질적인 사고 예방 효과를 거둘 것을 기대하고 있다.행사 주요 내용으로 ▲2026년 기술지도 추진 방향 ▲이동식 사다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사(지사장 심연섭)는 최근 지게차 사망사고가 급증함에 따라 고용노동부 양산지청과 함께 관내 지게차 보유 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사업장의 안전보건관리수준 향상을 통해 사고사망을 예방하고자 마련됐으며, 지게차 사고사례 원인분석 및 재발방지 대책,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등의 내용에 중점을 뒀다.공단은 이날 1차 교육을 시작으로 4월 21일, 28일에도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심연섭 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사장은 “지게차는 산업현장에서 원자재부터 완제품 운반까지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장비이지만, 동시에 사고사망 발생 위험이 높은 고위험 요
고용노동부 서울동부고용노동지청(지청장 최난주)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서울동부지사(지사장 신수환)는 16일 제12회 국민안전의 날을 맞이해 송파안전체험교육관 야외마당에서 대국민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송파구 대표 안전체험행사인 송파안전체험행사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해 노동자, 송파구민 등 행사 방문객을 대상으로 달비계 작업, 이동식 사다리 작업, 봄철 지붕공사 등에서 발생 가능한 떨어짐 사고, 사업장 화재·폭발사고 등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는 산업재해 예방에 중점을 두고 실시됐다.노동부와 공단은 산업안전VR, 안전모 착용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떨어짐 사고 예방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본부장 송석진)는 16일 고용노동부, 강화군청과 함께 인천 강화군 소재 지붕공사 현장에 방문해 추락사고 예방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공사기간이 짧아 안전관리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지붕작업이 진행 중인 현장을 점검해 고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하고, 노동자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봄철 따뜻한 날씨에 본격화되는 지붕공사의 특성을 고려해 실시됐다.이날 공단은 지붕 단부 추락 방호조치, 개인 보호구 착용 여부, 지붕 진입을 위한 승강설비 설치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최근 인천 강화도 지역에서 발생한 축사 지붕 채광창 추락 사망사고 등 유사 재
중소기업의 산업재해 감소와,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협력이 본격 추진된다.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은 15일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중소기업 현장의 안전관리 기반을 넓히고, 산재예방 지원사업의 현장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국내 50인 미만 중소기업은 전체 사업장의 98.2%, 전체 근로자의 59.1%를 차지하는 우리 경제의 중요한 기반이다. 이들 사업장에서 산업재해가 발생하면 노동자의 생명과 건강은 물론, 기업 경영과 국가 경쟁력에도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 이에 공단과 중기중앙회는 현장 체감형 협력체계를 구축해 중소기업의 안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사(지사장 심연섭)는 15일 지역주민들의 이용이 많은 관내 이마트 양산점 정문 일대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고객응대근로자 건강보호를 위한 대국민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경남동부 안전문화실천추진단과 이마트 양산점 관계자가 참석해 함께 진행했으며, 일상생활과 밀접한 공간에서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고객응대근로자 건강보호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과 보호 문화를 확산하고 국민의 실질적인 행동 변화를 유도하고자 마련됐다.공단은 현수막을 활용해 ‘당신의 말에서 당신이 보입니다’ 라는 고객응대 근로자 보호 핵심 메시지를 전파했고 관련 홍보 물품을 배포해 시민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