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방안전원 대구경북지부는 지난 4일 경북소방안전본부와 협업해 실무자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실무자 간담회는 의사소통을 통해 불필요한 행정을 줄이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경상북도 안동 소재 한국국학진흥원 KSI연수원에서 진행된 간담회는, 경북소방안전본부 예방안전과를 비롯한 22개 관서의 소방안전관리자 업무 담당자와 대구경북지부 담당자들이 참석했다.대구경북지부는 2026년도에는 ‘미이수자 Zero화’를 목표로 방향성을 제시했고, 관서의 담당자들은 “평상시 궁금하거나 필요한 이야기들을 간담회를 통해 해소할 수 있어 좋았다”고 전했다.백승옥 경북소방안전본부 예방안전과장은 “대구경북지
한국소방안전원 대구경북지부는 지난 3일 대구소방안전본부와 협업해 실무자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실무자 간담회는 소방청의 업무를 일부 위탁해 운영하는 한국소방안전원의 업무를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해 진행하는 간담회다. 실무적인 부분과 행정적인 부분을 보완하고 불필요한 업무를 줄이고자 마련됐다.이 자리에는 대구소방안전본부 예방안전과를 비롯한 산하 9개 관서의 소방안전관리자 업무 담당자와 한국소방안전원 대구경북지부 담당자들이 참여했다.대구경북지부에서는 2026년 ‘실무교육 미이수자 Zero화’를 목표로 추진할 계획을 밝혔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안전조사팀장은 “업무를 진행함에 있어 서로 의견을 나누는 자
한국소방안전원 경남지부(지부장 김승일)는 6일 창원더시티세븐 CGV에서 경남·창원소방본부, 도내 22개 소방관서 실무 담당자 7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소방관서 실무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소방안전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고 소방관서 실무자들과의 견고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2025년 교육 실시 결과 및 2026년 교육 계획 안내 ▲실무교육 수료율 제고 방안 논의 ▲선·해임 업무 처리 협조 사항 안내 등으로 구성됐다.이날 발표된 지난해 실무교육 결과에 따르면 전년도 수료율은 97.2%로 지속적인 상승세를 기록했다. 한국소방안전원은 이러한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올해에도 거점
고용노동부 경기지방고용노동청(청장 김도형)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 안전보건사업이사 하형소)는 지난 5일,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에서 ‘2026년 산재예방 원팀 공동전략 워크숍’을 개최하고 산업재해 예방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기관 간 협업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에는 경기지방고용노동청 및 6개 소속 지청, 안전보건공단 경기광역본부 및 5개 소속 지사, 대한산업안전협회 경기지역본부, 대한산업보건협회 경기지역본부 등 산재예방 관련 주요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 자리는 50인 미만 사업장 사고사망 15% 감축이라는 단기 목표와 2030년 사고사망만인율 0.29‱ 달성이라는 중장기 목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서울동부지사(지사장 신수환)는 5일 송파구 소재 신축공사현장에서 3대 기초 안전수칙 준수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건설현장 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현장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안전모, 안전대, 안전벨트 등 3대 기초 안전수칙 준수 캠페인을 전개했다.또한 공단은 해빙기 건설현장에서 발생 가능한 사망사고 다발 12대 기인물 중점 위험요인 중심으로 현장점검도 실시하고 현장 내 자율적인 사고 예방 활동을 위한 핵심안전수칙을 배포했다.신수환 안전보건공단 서울동부지사장은 “건설현장에서 3대 기초 안전수칙 준수는 반드시 지켜야 할 것으로 준수에 동참해 달라”며 “해빙기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광역본부(KOSHA, 본부장 김인우)는 지난 4일 기온 상승으로 지반이 약해지는 해빙기를 맞아 사고 위험이 높은 굴착공사 현장을 방문해 취약시설에 대한 긴급 점검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동절기 얼었던 지표면이 녹으면서 발생하는 지반 침하, 흙막이 지보공 붕괴, 굴착면 무너짐 등 해빙기 특유의 대형 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상대적으로 안전 관리가 취약한 소규모 현장을 대상으로 흙막이 부재의 변형 여부, 연결부 체결 상태, 배수 시설 정비 현황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현장에 방문한 김인우 본부장은 현장 점검과 함께 흙막이 지보공 설치 및 해체 작업 시 발생할 수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서울남부지사(지사장 이윤규)는 4일 관내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패트롤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3월 점검에서 공단은 해빙기 핵심 안전수칙 이행 여부와 함께 건설업 사망사고 다발 12대 기인물 관련 위험요인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특히 지반 약화로 인한 붕괴 위험, 구조물 전도 및 추락 위험요인, 작업발판 및 안전시설 설치 상태 등을 집중 점검했다.아울러 현장에서 즉시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기술지도와 함께 안전조치 이행을 안내하는 등 건설현장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강화를 유도했다.이윤규 안전보건공단 서울남부지사장은 “해빙기는 지반 약화 등으로 붕괴와 추락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청장 양영봉)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본부장 김종일)는 4일 울주군 소재 건설현장(이수건설주식회사/LP-1 프로젝트)에서 관내 건설업 안전관리자 협의회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울산·경남(부·울·경)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동시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관내 산업현장의 자율적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내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실시됐다. 특히 5대 중대재해(추락, 부딪힘·맞음, 끼임, 화재·폭발, 질식) 예방을 위해 ‘12대 핵심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사업장 관계자와 근로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 자료 및 홍보 물품을 배포했다.양영봉 노동부 울산지청장
안전보건공단 고양파주지사(KOSHA, 지사장 윤기한)는 4일 관내 굴착공사 및 해체·철거공사 등 해빙기 취약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 집중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겨울철에 중단됐던 건설공사가 재개되면서 사망사고가 증가하는 해빙기를 대비해 마련됐다. 이날 공단은 총 14명의 점검반을 7개 조로 편성해 해빙기 사망사고 다발 12대 기인물을 중심으로 굴착면 무너짐과 지붕 작업 시 추락사고 예방조치 등 핵심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폈다.아울러 현장 근로자들에게 3대 기초 안전수칙과 사업장 화재·폭발사고 예방 안전수칙을 전파하고, 스티커, OPS(One Page Sheet) 등 안전보건자료를 배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 이사장 김현중)은 지난 3일 전사적 청렴문화 확산과 임직원의 청렴·윤리 의식 제고를 위해 기관장 주관 반부패·청렴 협의체를 개최하고 청렴경영 선언식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김현중 이사장을 포함한 상임감사, 임원 및 간부 등 총 26명이 참석해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지고, 기관장의 강력한 청렴경영 추진 의지를 공유했다.김 이사장은 올해 첫 공식 청렴행사를 통해 기관장부터 솔선수범하는 청렴한 업무수행을 다짐하며, 청렴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고 밝혔다. 또한 국민과 공단 임직원 모두에게 신뢰받는 투명한 공단으로 거듭나기 위해 △이해충돌 방지제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동부지사(KOSHA, 지사장 정선식)는 4일 경기 광주 건설현장에서 안전일터 조성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공단은 요양원 신축공사 현장을 찾아 굴착면·지반 침하, 단부 추락 등 해빙기 주요 위험요인을 집중 살폈다. 또한 3대 기초 안전수칙(안전모·안전대·안전띠)을 전파하고 OPS(One Page Sheet)를 배포했다.정선식 안전보건공단 경기동부지사장은 “해빙기에는 공사재개와 얼었던 지반이 녹아 사고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산재 취약시기에 해당된다”며 “작업 전 핵심점검사항을 확인하여 안전한 건설현장 조성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해빙기 건설현장 안전보건 길잡이 및 OPS’는 안전보건공단
인천 안전문화실천추진단은 4일 인천 계양산 야외공연장에서 건설사업장 재해예방을 위한 안전기원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고용노동부 인천북부지청(지청장 이상목), 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KOSHA, 본부장 송석진), 인천북부 현장소장 협의체, 안전관리자 협의체 등이 함께 참여했으며, 건설현장에서의 안전문화 확산과 무재해 목표 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참석자 전원은 안전실천 결의를 다지고 올해 관내 건설현장의 무사고를 기원했다. 또한 계양산 둘레길을 걸으며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3대 기초안전수칙이 담긴 OPS(One Page Sheet)와 홍보물을 전달했다.인천 안전문화실천추진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건설업계 종사자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서울남부지사(지사장 이윤규)는 올여름 폭염이 예상됨에 따라 폭염 고위험 사업장을 대상으로 이동식 에어컨 등 온열질환 예방장비 구매비용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폭염 및 고온환경에 노출되는 작업장의 노동자 건강보호를 위해 추진되는 ‘건강일터 조성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이동식 에어컨·제빙기 등 온열질환 에방장비 구입 및 임차비용의 최대 70~80%를 지원한다.지원대상은 서울남부지사 관내 상시근로자 50인 미만 제조업(기계기구금속비금속광물제품제조업, 화학및고무제품제조업, 금속제련업), 건설업본사, 시설관리및서비스업, 도·소매업, 운수창고업, 음식업 등 폭염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