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측, "관세로 인한 1회성 이익과 환율 등이 긍정적 영향 미쳐"

테슬라는 22일(현지시간) 장 마감 후 실적발표를 통해 올해 1분기 순이익이 4억77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0.41달러였다.
매출은 작년 동기 대비 16% 늘어난 223억 9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시장의 기대를 소폭 웃도는 결과다.

테슬라 주가는 이날 강보합으로 마감했으니 실적 발표 후 시간외 거래에서 4% 넘게 급등하고 있다.
테슬라는 관세로 인한 일회성 이익과 환율 등이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마켓워치에 따르면 금융시장은 테슬라의 올 1분기 매출이 222억 달러, 조정 주당순이익은 0.37달러로 예상했다.
이성구 전문위원 ttintl1317@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