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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복의 아침생각]...조선시대 번화가 공평도시유적전시관

입력 2026-04-23 06:50

[이경복의 아침생각]...조선시대 번화가 공평도시유적전시관
[이경복의 아침생각]...조선시대 번화가 공평도시유적전시관
[이경복의 아침생각]...조선시대 번화가 공평도시유적전시관
[이경복의 아침생각]...조선시대 번화가 공평도시유적전시관
[이경복의 아침생각]...조선시대 번화가 공평도시유적전시관
[이경복의 아침생각]...조선시대 번화가 공평도시유적전시관
[이경복의 아침생각]...조선시대 번화가 공평도시유적전시관
[이경복의 아침생각]...조선시대 번화가 공평도시유적전시관
[이경복의 아침생각]...조선시대 번화가 공평도시유적전시관
종로 2가 공평동에 조선시대 상업활동 중심지로서 시전(상점으로 허가 받아 비단 종이 어물 등 6가지 물품을 독점적으로 판매하던 육의전 등)과 창고, 민가, 우물, 배수로 등 기반시설 있던 1200여평 땅이 대형 빌딩 2개동에 걸친 지하 원래 위치에 그대로 보존, 3년전 봤는데도 구석구석 다시 보니 새롭고 이렇게나마 금싸라기 땅을 유적지로 원형 보존하고 시민에게 무료 개방함은 잘 하는 일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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