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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복의 아침생각]...신록과 역사가 꿈틀대는 진관사의 아침

입력 2026-04-22 06:41

[이경복의 아침생각]...신록과 역사가 꿈틀대는 진관사의 아침
[이경복의 아침생각]...신록과 역사가 꿈틀대는 진관사의 아침
[이경복의 아침생각]...신록과 역사가 꿈틀대는 진관사의 아침
[이경복의 아침생각]...신록과 역사가 꿈틀대는 진관사의 아침
[이경복의 아침생각]...신록과 역사가 꿈틀대는 진관사의 아침
[이경복의 아침생각]...신록과 역사가 꿈틀대는 진관사의 아침
[이경복의 아침생각]...신록과 역사가 꿈틀대는 진관사의 아침
[이경복의 아침생각]...신록과 역사가 꿈틀대는 진관사의 아침
[이경복의 아침생각]...신록과 역사가 꿈틀대는 진관사의 아침
신라부터 고려 왕립 사찰 거쳐 조선 세종 때 한글 만들던 학자들이 묵던 진관사의 해탈문에 들어서니 고목과
초가 지붕, 연두빛 녹음의 산뜻한 어울림, 여승들이 운영하는 절답게 깨끗하고 평화스런 분위기, 세종의 혼을
이어받아 주련(절 기둥에 쓴 글)도 한글, 화장실 해우소 대신 비움터, 독립운동 때 쓴 가장 오래된 태극기가
있는 절, 물과 땅에서 살다 죽은 영혼을 천도하는 수륙재 무형문화유산을 잇고 있는 유서 깊은 절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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