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안녕하세요! 싱어송라이터 그레이스 신(Grace Shin)입니다. 이번 주 그레이스 신의 팝씬에서는 빌보드 핫100 차트 1월 19일자 소식으로 시작하겠습니다.7주간 1위 자리를 지켰던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의 'Thank U, Next'에 이어 지난주 핫 100 차트에서는 할시(Halsey)의 'Without Me'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번 주 1위의 주인공은 또 다른 아티스트가 차지했습니다. 바로 포스트 말론(Post Malone)과 스웨 리(Swae Lee)의 컬래버레이션 곡인 'Sunflower'입니다.이 곡은 차트에 진입한 후 계속 상위권에 머물고 있습니다. 12주 동안 핫100 상위권에 머물렀꼬, 지난주에는 3위까지 올라왔습니다. 이번 주에
동물보호단체 ‘케어’의 박소연 대표가 직원들도 모르게 유기견 수백 마리를 비공개 안락사한 사실이 드러나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주무부처인 농식품부는 동물권보호단체마저 구조동물을 안락사시킨 이번 사태의 근본원인이 유기동물 증가에 있다는 판단아래 반려동물 유기시 처벌을 강화하고 동물등록 방법을 간소화해 동물등록제를 활성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동물보호단체 ‘케어’의 안락사 논란의 쟁점은 케어의 안락사가 동물 학대에 해당하는지 여부다. 동물보호법 제22조는 동물보호센터가 안락사를 하려면 법률에 따라 불가피한 때만 수의사가 참여해 인도적인 방법으로 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사체 역
케어 박소연 대표 기자회견에 대한 ‘케어 대표 사퇴를 위한 직원연대’ 입장문무고한 생명을 죽이는 것은 ‘인도적 안락사’가 아니다!2019년 1월 19일 금일, 케어 박소연 대표는 서울 서초동에서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박소연 대표는 “내부적으로 소수 임원 합의가 이뤄지면 안락사를 해왔다. 안락사 사실을 알리지 않은 이유는 지금과 같은 큰 논란이 될 것이 두려웠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논란이 두려웠다고 해서 은밀히 자행된 안락사가 용납되는 것은 아닙니다. 추가로 문제 제기된 여러 논란들에 대해서도 해명이 있었으나, 주장만으로는 정확한 사실관계를 파악할 수 없습니다. 사태 이후 우후죽순 쏟아져나오는 보도들
[비욘드포스트 한경아 기자]11주 연속 하락한 휘발유가격이 1월 셋째주 리터당 1천348원을 기록해 34개월만에 최저가를 경신했다, 19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1월 셋째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가격은 전주 대비 7원 떨어진 리터당 1천348원을 경유 평균 가격은 6.9원 내린 리터당 1천246.2원을 기록했다. 작년 10월 다섯째주까지 18주 연속 상승해 리터당 1천690원까지 올랐던 휘발유 가격은 정부의 유류세 15% 인하 정책과 40% 가량 하락한 국제유가와 맞물려 대폭 하락했다. 상표별 판매가격도 모두 떨어졌다. 평균 가격이 가장 비싼 SK에너지의 휘발유 가격은 전주 대비 6.6원 내린 리터당 1천366.1원
산림조합중앙회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전남 장성군에 위치한 공공 수목장림 ‘자연숲 추모공원’에서 수목장림 조성 사업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수목장림 워크숍은 수목장림 조성 사업을 추진 중인 각 지역본부 및 회원조합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2019년 수목장림 추진 계획 토의, 선진 수목장림 견학, 지역 주민과의 상생 발전 방안 모색, 산림청 산림복지정책과 담당자와의 주요 시책 및 정책 추진 방향 설명의 내용으로 개최됐다.산림조합은 효율적인 산림의 이용과 보호를 위해 전국 광역 자치 단체별 1개소 이상의 공공 수목장림 조성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민원 발생을 최소화하고 신규 일자리 창출과 지역 주민
[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1월 19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른 영화순위(영화예매순위) 1위는 1월 9일 개봉한 '말모이'로 이날 관객수 258,323명이다.이어 2위는 1월 9일 개봉한 '내안의 그놈'으로 관객수 194,029명이며, 3위는 1월 17일 개봉한 '글래스'로 관객수 112,084명이다.[영화 순위] 1위 말모이2위 내안의 그놈 3위 글래스4위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5위 언더독6위 극장판 공룡메카드: 타이니소어의 섬7위 미래의 미라이8위 구스 베이비9위 보헤미안 랩소디10위 아쿠아맨진병두 기자 jbd@beyondpost.co.kr
[비욘드포스트 박주영 기자]김태오 DGB금융지주 회장이 대구은행장을 사실상 겸직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8일 DGB대구은행은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를 열고 김 회장을 은행장 후보로 이사회에 추천하기로 결정했다. 업계에서는 DGB대구은행 임추위가 이사들로 구성돼 있어 김 회장 겸직 가능성이 매우 큰 것으로 내다봤다. 앞서 지난 11일 DGB금융지주는 자회사 최고경영자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자추위’)를 열어 김 회장을 은행장 후보로 추천한 바 있다. 당시 은행 노조측은 김 회장의 은행장 겸직에 대해 강하게 반발했다. 또 지난 9일 회동을 가진 임추위도 김 회장 겸직에 대해 만장일치로 반대의사를
[비욘드포스트 박정배 기자]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이 최저임금 업종·지역별 차등 적용 여부에 대해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19일 새벽 12시 20분에 진행된 JTBC '밤샘토론'에 참여한 김 위원장은 "최저임금 정책은 이미 속도 조절 중”이라며 “최저임금 차등 적용은 사회적 혼란과 경제적 비용이 크다"고 밝혔다. 이날 이종구 자유한국당 의원은 김 위원장에게 "최저임금이 지금처럼 오르는 상황에서 개성공단이 재가동됐을 때 북한이 최저임금 수준으로 임금을 달라고 요구하면 어떻게 할 것이냐"고 질문했다. 이어 "다른 국가에서는 최저임금 업종별·지역별 차등화를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김 위원
[비욘드포스트 최민영 기자]동물들을 무분별하게 안락사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박소연 동물권단체 케어 대표가 19일 기자회견을 열었다. 박소연 동물권단체케어 대표는 구조한 동물들을 무분별하게 안락사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상태다. 의혹은 케어의 동물관리국장이었던 A씨가 4년 동안 보호 중이던 동물 200여마리를 안락사했다고 밝히면서 불거졌다. 이날 기자회견은 오전 10시 강남 모처에서 진행됐으며, 박소연 대표는 “동물 안락사는 지자체 보호소에서 행해지는 대량 살처분과 달랐다”라며, “구하지 않으면 도살당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 중 20%를 고통 없이 보내주는 건 동물권단체이기에 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
[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1월 18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른 영화순위(영화예매순위) 1위는 1월 9일 개봉한 '말모이'로 이날 관객수 107,541명이다.이어 2위는 1월 9일 개봉한 '내안의 그놈'으로 관객수 88,865명이며, 3위는 1월 17일 개봉한 '글래스'로 관객수 63,109명이다.[영화 순위] 1위 말모이2위 내안의 그놈 3위 글래스4위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5위 언더독6위 미래의 미라이7위 그대 이름은 장미8위 보헤미안 랩소디9위 구스 베이비10위 아쿠아맨진병두 기자 jbd@beyondpost.co.kr
[비욘드포스트 최민영 기자]MBC연합캠프는 미국 동부, 미국 서부, 뉴질랜드, 필리핀 총 4개국에서 2월 출국자 모집과 동시에 9개국 15개의 2019년 여름방학 해외영어캠프 얼리버드 모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모집은 미국 동부 애틀란타와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 뉴질랜드 오클랜드, 필리핀 알라방 캠브리지 등 다양한 해외영어캠프로 구성돼 있다. 김진철 MBC영어캠프 수석 매니저는 "미국 동부 애틀란타 영어캠프는 미국 동남부 최대 도시에서 진행되며 교육, 경제, 금융, 교통의 중심지이자 문화·역사의 중심지에서 정규수업에 참여한다"며, "명문 사립학교 수업에 참여하고 선진교육 시스템을 체험할 수 있다. Shiloh Hills Christian S
[비욘드포스트 박정배 기자]노동계와 경영계는 18일 정부가 추진 중인 최저임금 결정체계 개편 방안 관련 논의를 위해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첫 회의에서 격렬하게 충돌했다. 노동계를 대표하는 근로자 위원들은 정부의 일방적인 개편안을 비판하며 폐기를 요구하는 데 초점을 맞췄고 경영계를 대표하는 사용자 위원들은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에 불만을 드러내며 위원장의 사퇴를 요구했다. 이 과정에서 위원들 간 고성이 오가는 등 험악한 분위기가 연출되기도 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이날 오전 경제사회노동위원회가 있는 서울 S타워에서 근로자위원들의 요구로 2019년도 1차 전원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최저임금위 위원 27명 가운데
[비욘드포스트 한경아 기자]셀트리온은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CCL)을 치료할 때 사용되는 리툭산(트룩시마의 오리지널약)의 특허 무효소송 항소심에서 오리지널약 개발사인 바이오젠에 지난 17일 승소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판결은 바이오젠이 지난해 3월 CLL 적응증 특허 무효 심결에 불복해 특허 법원에 항소를 제기한 마지막 1건에 대한 2심으로 1심 심결과 마찬가지로 무효 판결을 받은 것이다. 앞서 셀트리온은 트룩시마 제품 허가 신청 이전인 지난 2015년 4월부터 그해 11월까지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에 등재된 바이오젠 리툭산 관련 즉응증 특허 5건에 대해 특허 무효 심판을 청구한 바 있다. 그중 4건은 2016년 8월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