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항거: 유관순 이야기개봉날짜: 2월 27일장르: 드라마감독: 조민호출연: 고아성, 김새벽, 정하담, 류경수 주연 "대한독립 만세!" 1919년 3.1 운동 후 세 평도 안 되는 서대문 감옥 8호실, 영혼만은 누구보다 자유로웠던 유관순과 여성들의 이야기.2. 자전차왕 엄복동개봉날짜: 2월 27일장르: 드라마감독: 김유성출연: 정지훈, 강소라, 이범수 주연 일제강점기 조선인 최초로 '전조선자전차대회'에서승리를 거두며 암울했던 시대에 희망으로 떠올랐던실존 인물 '엄복동'의 이야기.3. 빠삐용개봉날짜: 2월 27일장르: 범죄, 드라마감독: 마이클 노어출연: 찰리 허냄, 라미 말렉 주연억울하게 살인 누명을 쓴 '빠삐'가 백만장자 국채위조범 '드가'와
작년 중국 제조사들의 LCD패널 공급과잉에 따른 가격하락으로 실적이 악화된 LG디스플레이가 5년만에 배당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앞서 지난 2011년부터 2013년까지 결산 보고 당시에도 LG디스플레이는 시장선도, 내부체력 강화 등을 이유로 3년 연속 무배당을 단행한 바 있다. 25일 재계 등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다음달 15일 경기도 파주사업장에서 열리는 정기주주총회에서 결산 배당 내용이 빠진 2018년 재무제표 승인 안건을 다룰 예정이다. LG디스플레이가 배당을 실시하지 않는 것은 지난 2013년 이후 5년만이다. 이는 지난해 실적 부진에 따른 조치로 해석되고 있다. LG디스플레이의 지난 2018년 매출액은 전년 대
셀트리온이 지난해 매출 9800억원을 돌파하며 창립 이래 사상 최대 기록을 달성했다. 하지만 1공장 증설과 인력 확충 등의 영향으로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각각 30% 이상 줄었다. 셀트리온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9821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3.5% 증가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387억원으로 33%(1691억원) 감소했다. 순이익은 34%(1325억원) 줄어든 2536억원을 기록했다. 셀트리온은 매출액 증가요인으로, 2017년 2분기 유럽 출시한 혈액암 치료용 바이오시밀러 트룩시마와 2018년 2분기 유럽 출시한 유방암·위암 치료용 바이오시밀러 허쥬마의 수요 급증, 테바의 편두통 치료제 아조비(Ajovy, 성분명:프
김승현 한화그룹 3남인 김동선(30)씨가 독일에서 식당 개업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시안게임 승마 금메달리스트이기도 한 그는 지난 2017년 폭행 사건 이후 한화건설을 떠나 독일로 건너갔다. 25일 뉴스1 및 외신에 따르면 김 씨는 오는 3~4월 개업을 목표로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라운지바와 일본식 레스토랑 ‘다스 샤부’(Das shabu)라는 식당을 준비 중이다. 김 씨는 지난 2017년 9월 김앤장 소속 변호사 10여명과 친목모임을 가지다 술에 취해 변호사들에게 ‘아버지 뭐하시냐’며 난동과 함께 폭행을 가했다. 이후 한화건설 팀장 자리에서 물러나 독일로 떠났다. 해당 사건은 법원에서 집행유예 판결이 나왔다. 김 씨
[비욘드포스트 박주영 기자]금융감독원이 금융회사들을 대상으로 종합검사를 시작한 뒤 최종 조치를 요구할 때까지 걸린 시간은 평균 9개월 가량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삼성생명은 금융회사들 가운데 종합검사 시작부터 조치까지 1천32일(약 34개월)이나 걸린 것으로 조사됐다. 25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종석 자유한국당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전달 받은 최근 10년간 금감원 종합검사 목록에 따르면 지난 2009년부터 2016년까지 금융회사를 대상으로 한 종합검사는 총 298건이다. 금감원의 종합검사는 시작부터 종료까지 대부분 1∼2개월 이내 완료됐다. 하지만 검사 종료 후 금융회사에 제도 개선 등 최종 조치를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PHEV)인 ‘A3 스포트백 e-트론’(이하 A3 PHEV)에서 1급 발암물질인 ‘카드뮴’이 과다 검출됐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아우디코리아는 지난 2016년 2월 국내에 출시됐던 A3 PHEV 차량 충전구에 카드뮴이 과다 검출돼 지난해 12월 정부에 자진 신고했다. 환경부는 아우디코리아의 신고를 바탕으로 과태료 3000만원을 부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폭스바겐그룹은 지난해 8월 전기자동차와 하이브리드 차량의 배터리에서 발암물질인 카드뮴이 검출됐다며 지난 2013년부터 지난해 6월까지 생산된 12만4000대의 차량을 리콜할 수도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본사 발표 이후 아우디코리아는
신한금융지주는 25일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에 위치한 본사에서 신한금융지주와 IMM 프라이빗에쿼티(IMM PE) 간 전환우선주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2일 신한금융지주는 이사회를 열어 약 7천50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전환우선주 유상증자를 추진하기로 결의한 바 있다. 이날 체결한 인수계약에 따라 IMM PE는 신한금융그룹의 전략적‧재무적 파트너로서 경영에 참여하게 된다. 약 7천500억 규모의 전환우선주가 보통주로 전환되면 IMM PE는 신한금융지주 지분 약 3.7%를 보유하게 된다. 신한금융지주는 IMM PE와의 전략적‧재무적 제휴를 통해 상호 교류 및 보완적인 분야에 대한 협업을 추진할 예정으로 자산운
작년 10월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던 스킨푸드가 본격적인 매각 절차에 돌입한다. 25일 스킨푸드와 매각주관사인 EY한영회계법인은 이날 매각공고를 내고 스킨푸드와 아이피어리스의 공개경쟁입찰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입찰은 제3자 배정방식의 유상증자‧회사채 발행 등을 통해 외부자본을 유치하는 구조다. 다음달 14일까지 인수의향서를 접수하며 3월 18일부터 4월 5일까지 예비실사를 진행한다. 이후 인수제안서 접수‧심사 등을 거쳐 4월 말에서 5월 초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스킨푸드는 지난 2004년 설립된 국내 최초 푸드 코스메틱 브랜드다. 모기업 아이피어리스가 60여년간 축적한 화장품 제조
새로운 100년을 꿈꾸다!자주 독립의 꿈을 품은 젊은 열정들이 모여 임시정부를 수립한 지 어언 100년! 100년 전에도, 오늘날에도 대한민국의 미래는 청년이라고 할 수 있죠.미래의 중추인 청년들이 열정을 펼칠 수 있도록, 오늘날 정부에서는 청년들의 도전을 지원하는 많은 정책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이러한 정책적인 지원과 더불어, 젊은 청년 창업가들의 꿈을 후원하는 기업이 있습니다.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알려진 국내기업 KT&G가 그 주인공인데요.첫 번째로 소개하는 KT&G ‘상상 스타트업 캠프’의 경우 사회문제 해결과 혁신적인 비즈니스를 꿈꾸는 청년 창업가들을 위한 국내 최초의 풀타임 스타트업 프로그램이라고 합니다.14주
음주운전으로 사고까지 낸 순경이 정직 2개월 처분을 받았다.전북지방경찰청은 최근 징계위원회를 열어 음주사고를 낸 전주 완산경찰서 소속 A순경에 대해 정직 2개월 처분을 내렸다고 25일 밝혔다. A순경은 지난달 16일 자정께 전주시 완산구의 한 도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신호대기 중인 트럭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사고 당시 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 수준인 0.064%였다. 조사 결과 A순경은 지인과 술을 마신 뒤 귀가하던 중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다.A순경은 감찰 조사에서 "대리운전 기사를 불렀는데 오지 않아서 그랬다"며 범행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A순경이 음주사고를 내기는 했지만, 물적 피해만
부산에서 6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다.25일 오전 10시 20분께 부산 사상구 신모라 교차로에서 내리막길을 내려오던 23t 화물차량이 신호대기 중이던 차량 5대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피해차량 운전자 2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백양터널을 빠져나온 화물차량이 내리막 도로를 내려오던 중 제동장치 고장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자동차보험 손해율 상승 등으로 보험영업 손실이 확대되면서 지난해 보험회사의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5800억원(7.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18년 보험회사 경영실적(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손해보험사의 당기순이익은 3조2373억원으로 전년 대비 7019억원(17.8%) 급감했다. 투자이익은 5566억원 증가했지만 자동차보험 손해율 상승 등의 여파로 보험영업손실이 1조3867억원 악화돼 당기순이익이 크게 줄었다. 생명보험사의 당기순이익은 4조369억원으로 전년 대비 1219억원(3.1%) 증가했다. 금감원은 생보사들의 보험영업 손실(2조832억원)이 확대됐지만, 일회성 요인인 삼성생명의 삼성전자 주식처
[비욘드포스트 최민영 기자]MBC연합캠프가 2019년 여름방학 해외영어캠프 참가생을 모집 중이다. MBC연합캠프는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미국, 뉴질랜드, 필리핀, 사이판, 캐나다, 호주, 영국까지 총 8개국에서 진행되는 14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김진철 MBC연합캠프 수석매니저는 "방학을 맞아 캠프를 고려하고 있는 학부모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받으며 자신의 아이의 성향에 맞는 캠프를 찾을 수 있다"며, "MBC연합캠프는 방학을 이용해 미국 친구들과 좋은 추억과 우정을 쌓고 싶은 학생, 미국의 선진교육과 문화를 체험해보고 싶은 학생, 실전영어 실력을 쌓고 싶은 학생에게 미국 동부 메릴랜드 캠프를 추천한다"고 밝혔다.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