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8일 프리미엄 실버케어 사업을 담당하는 자회사 ‘코웨이라이프솔루션(대표 김명곤)’의 공식 출범을 선언하고 뉴 시니어 세대를 위한 라이프케어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서며 새로운 노후 준비 방식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코웨이라이프솔루션’은 초고령사회 진입과 1인 가구 증가 등 사회 변화에 따라, 노후를 가족에게 의존하기보다 스스로 설계하려는 뉴 시니어 세대의 새로운 수요에 맞춰 설계된 혁신적인 프리미엄 라이프케어 플랫폼이다. 경제적, 사회적으로 자립적인 뉴 시니어층을 위한 맞춤형 케어 서비스를 통해 건강, 요양, 간병, 상조 등 노후 준비는 물론이고 결혼, 여행, 반려동물 케어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이사가 8일 대직원 메시지에서 키케로의 저서 의무론의 내용을 인용해 “본인이 해야 할 의무를 다함으로써 비로소 시민(시티즌)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이러한 의무에 대한 실천을 당부했다. 특히, 신한투자증권이 직원-고객-주주-사회 모두에게 신뢰받는 회사가 되기 위해서는 실천이 중요하다며, 키케로의 의무론 중 ‘신의는 말한 바를 실행함에서 비롯된다’는 구절을 인용했다. 이 대표는 키케론의 의무론 관점에서 지난달 시장 변동성 확대에 따른 세심한 고객관리를 당부했다. 또한, 내부통제 관점에서 부점장-직원 간 소통, 철저한 위기대응, 레버리지 등 과도한 투자행위 지양에 대한 지속적
KB국민은행은 어버이날을 맞아 독거노인 등 취약 고령층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8일 밝혔다. 이날 KB국민은행 임직원들은 서울 관악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시설 내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과 컵과일을 대접하고, 감사의 마음을 담아 ‘카네이션 브로치’를 전달했다. 식사와 함께 카네이션 브로치를 선물 받은 한 어르신은 “든든한 식사에 더해 예쁜 카네이션까지 받으니 몸도 마음도 따뜻한 어버이날이 됐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KB국민은행 임직원은 “어르신들께서 어버이날을 맞아 맛있는 음식도 드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가정의 달을 보
KB국민카드가 어버이날을 맞아 전국 20개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소속 어르신 400여명에게 카네이션과 및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KB국민카드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직접 만든 카네이션 비누꽃 바구니와 쌀, 레토르트 식품, 건강식품 등을 담은 후원 물품을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전달해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KB국민카드가 15년간 이어오고 있는 '취약노인 마음 잇기'는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과 결연을 맺고 정서적 교감과 후원 물품을 전달하는 사업으로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협력해 진행하고 있다. 취약노인 마음 잇기 사업을 통해 가정의 달, 폭염, 한가위, 한파 등 시즌에 따라 식료품과 반려나무, 선풍기 등
캄파리코리아는 2025년 한 해 동안 위워크, 트레바리 등 다양한 소비자층을 가진 플랫폼과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브랜드 체험 행사를 전개하며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글로벌 공유 오피스 브랜드 위워크(WeWork)는 서울 내 16개 지점이 있으며, 다양한 대기업과 스타트업이 입주해 있다.캄파리코리아는 매주 1회 입주사 및 맴버를 대상으로 주력 위스키 제품군인 와일드 터키와 더 글렌그란트의 프리미엄 하이볼 시음과 책임 음주 교육을 결합해 지점 순환형 브랜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점심 식사 이후인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각 지점의 라운지에서 진행되며, 브랜드 앰버서더가 직접 참여해 전문적이고 풍성
신협사회공헌재단(이하 신협재단)은 철도공익복지재단(이하 철도재단)과 양 기관의 발전과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8일 대전 신협중앙연수원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신협재단의 ‘함께의 가치를 창출하고 확산하는 재단’과 철도재단의 ‘함께하는 사회’라는 비전 아래, 소외계층을 위한 실질적 지원과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체결식에는 신협재단 박규희 부문장, 한국철도공사 권영주 인재경영본부장, 초록우산 구미희 전북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상대적으로 문화 체험의 기회가 적은 소외계층을 돕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사회공헌 및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로 약속했다. 이
제주도에서만 만나 볼 수 있는 특별한 참이슬이 출시된다. 하이트진로는 ‘참이슬 후레쉬’ 제주 에디션을 한정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대한민국 No.1 소주 브랜드로서 지역 특색에 맞는 맞춤형 활동을 전개,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전략이다. 참이슬의 제주 한정판 제품 출시는 2017년 이후 두 번째이다. 참이슬 후레쉬 제주 에디션은 기존 참이슬의 주질은 동일하게 유지하되 돌하르방과 두꺼비 캐릭터를 접목, 한라봉과 이슬방울 캐릭터를 조합해 라벨 디자인에 변화를 줬다. 제주도를 대표하는 상징물과 특산물을 귀엽게 담아내 기존 라벨과 차별화했다. 이번 한정판 제품은 5월부
신한은행은 신한카드, 신한투자증권, 신한라이프 및 서울시와 함께 ‘제4회 피노베이션 챌린지’를 진행하고 8일부터 26일까지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피노베이션 챌린지’는 2022년부터 서울시 및 신한금융그룹 내 그룹사들이 금융 서비스 접목 가능 플랫폼·콘텐츠 등을 보유한 혁신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진행하는 공모전이다. 올해로 4회차를 맞이한 ‘피노베이션 챌린지’에서는 신한퓨처스랩과 서울핀테크랩에서 공동으로 신한은행·신한카드·신한투자증권·신한라이프와 협업할 수 있는 총 6개 내외의 혁신 기술 스타트업을 선발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스타트업은 신한퓨처스랩 및
CJ도너스캠프가 지난 7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CJ인재원에서 ‘제10회 CJ도너스캠프 문예공모전’ 시상식과 수상작123편을 엮은 ‘꿈이 자라는 방’ 출판 기념식을 열었다.CJ나눔재단의 나눔 플랫폼이자 대표 브랜드인 CJ도너스캠프는 “기업은 젊은이의 꿈지기가 돼야 한다”는 이재현 이사장의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2005년에 설립됐다. ‘CJ도너스캠프 문예공모전’은 지난 2015년 CJ나눔재단 설립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시작한 지원 사업으로, 올해로 10회를 맞았다. 전국 4000여 개의 지역아동센터와그룹홈 등 아동복지기관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다. CJ도너스캠프 문예공모전은 아동·청소년들이 자신의 잠재된 재능을 탐색하고
미래에셋증권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세전이익이 346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50%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은 2582억원, 자기자본은 12조2000억원, 연환산 ROE(자기자본이익률)는 8.5%를 기록했다. 특히, 해외법인 세전이익은 1196억원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지난해 이어 선진 시장에서의 실적 증가와 AI, 혁신기업에 투자한 PI(자기자본투자) 포지션의 밸류에이션 상승이 큰 역할을 했고, 각 국가별 특화 전략을 기반으로 WM(금융상품판매) 및 트레이딩 전략이 주효했다. 해외주식 브로커리지와 WM 수수료 수익도 각 1012억원과 784억원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글로벌 시장이 요동치는
의료기관 전용 AI CRM 솔루션 전문기업 ㈜스페컴(대표 이재현)은 외국인 관광객 대상 부가세 환급 전문기업 ㈜글로벌스카이택스리펀드(대표 박은희)와 ‘병원 전용 리펀드 자동화 시스템 구축’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외국인 환자의 병원 이용 경험을 혁신하고, 병원은 진료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된 국내 최초의 의료관광 연계 자동화 플랫폼으로 평가받는다.이번 제휴를 통해 양사는 외국인 환자가 병원을 선택하고 예약·진료·환급까지 한 번의 수기 입력 없이 처리할 수 있도록 AI 기반 CRM과 실시간 리펀드 시스템을 통합 개발한다. 스페컴은 기존 병원 CRM 시스템에 외국인 전용 기능을 추가 개발하고,
뷰티 기업 에이피알(대표이사 김병훈)은 8일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2025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2660억 원과 영업이익 546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성장률로 보면 매출이 79% 성장해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경신했으며, 영업이익은 97%로 두 배에 가까운 성장세를 보이며 이 역시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특히 이번 실적은 최근 3개월간 증권사에서 전망한 에이피알의 올해 1분기 실적 평균치를 크게 뛰어넘었다. 에이피알은 이번 1분기에 사상 처음으로 2500억 원대 매출 고지를 넘어선 것은 물론, 2개 분기 연속 2000억 원대 매출을 기록하는 데 성공했다. 영업이익률은 20.5%를 기록했으며 분기 영업이익도 처음으로 500
에스에스스틸텍(대표 안효건)이 1차 철강재 전문 가공·제조 기업으로서 전국 공급 체계를 강화한다고밝혔다. 포스맥 C형강 및 태양광 구조물 분야에서 기술력과생산 인프라를 기반으로 전국 공급망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에스에스스틸텍은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자체 공장에서 포스코의 프리미엄 내식 강판인 '포스맥'을 활용해 고품질 C형강과다양한 환경에 적합한 태양광 구조물을 정밀 가공하고 있다. 포스맥은 아연-알루미늄-마그네슘 합금 도금강판으로, 일반 아연 도금 강판(GI) 대비 최대 10배이상의 내식성을 자랑한다. 특히 해안가, 산지, 고습도 지역 등 부식에 취약한 환경에서도 절단면 부식이 거의 발생하지 않아 구조적 안정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