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탈 헤어 코스메틱 브랜드 미쟝센이 퍼스널컬러에 맞춰 선택 가능한 셀프 염색약 ‘헬로크림’을 내추럴/애쉬 계열의 컬러로 구성하여 새롭게 출시했다. 피부 톤에 따라 크게 쿨톤과 웜톤으로 나뉘는 퍼스널컬러는 얼굴 화장 및 옷을 고를 때 고려하는 중요한 부분이다. 얼굴과 가까이 넓은 면적을 차지하고 있는 헤어도 개인의 퍼스널컬러에 맞춰 스타일링 한다면 얼굴을 더욱더 환하게 비춰줄 뿐 아니라 전체적인 분위기를 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느낌으로 정돈 시켜준다. 퍼스널컬러 전문가와 공동 개발한 헬로크림은 쿨톤 3종(쿨블랙/쿨브라운/쿨애쉬), 웜톤 2종(웜브라운/웜코랄), 그리고 뉴트럴톤 1종(뮤트브라운)으로 총 6종이다. 블
아모레퍼시픽의 럭셔리 뷰티 브랜드 헤라에서 기능성 퍼스트 에센스 ‘헤라 셀 에센스 바이옴 플러스TM (HERA Cell Essense Biome Plus)’를 출시한다. 헤라는 유해 요소가 많은 도시와 상대적으로 청정한 지역에 거주하는 여성들의 피부를 비교·연구한 결과, 피부 표면의 생물학적 환경인 ‘스킨 마이크로바이옴’의 균형이 도시 여성의 피부에서 상대적으로 저하되어 있음을 확인했다. 연구를 바탕으로, 피부 자생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프리바이오틱스 영양 성분과 우리 몸의 생체수를 모사한 셀 바이오 플루이드 싱크 2.0(Cell Bio Fluid SyncTM 2.0)를 최적으로 배합해 헤라 셀 에센스 바이옴 플러스TM를 개발했다. 헤라 셀 에센스 바이
우리은행(은행장 권광석)은 노사가 협력하여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돕고 침체된 경제 활성화를 위해 임직원 참여 바자회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우리은행 전국 영업본부와 한국 농수산식품유통공사를 통해 추천받은 소상공인들의 제품을 구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특정 지역이 아닌 전국의 소상공인을 지원한다. 이번 바자회는 소상공인들의 편의를 위해 우리은행 내부 인트라넷을 통해 진행한다. 총 바자회 판매금액은 10억원 한도이며, 주요 판매 품목으로는 팔도 특산품 및 제철 농수산물, 생활용품 등이며 임직원들이 대한민국 소상공인들을 돕고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물품 대금 중 일부는 은행에서 지원한
IBK기업은행(은행장 윤종원)이 개인사업자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에 맞춰 IBK알파세무신고 서비스 신규가입 이벤트를 실시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이벤트 대상은 기업 전용 인터넷·모바일 뱅킹으로 IBK알파세무신고에 신규 가입하는 고객이며 이벤트 기간은 6월 30일까지다. 기업은행은 200명을 추첨해 ‘도서문화상품권 1만원권’을 모바일 쿠폰으로 지급한다. IBK알파세무신고는 소상공인이 인터넷·모바일뱅킹에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세무사 도움 없이 저렴한 비용으로 장부 작성과 세무신고를 지원하는 서비스다. 이벤트 대상 고객이면 자동 응모되며, 당첨자는 기업은행 홈페이지와 SMS를 통해 7월 중 발표한다.
KB국민은행(은행장 허인)은 6월 1일부터 12일까지 2주 동안 개최하는 ‘2020 KB굿잡 우수기업 온라인 취업박람회’에 400여개 중소·중견기업이 참가 신청했다고 25일 밝혔다. KB국민은행의 대표적인 사회공헌사업인 ‘KB굿잡’은 청년구직자의 고용활성화와 중소·중견기업의 구인난 해소를 위해 지난 2011년 야심차게 출범한 일자리 연결 프로젝트이다. 출범 이후 총 16회의 취업박람회에 31만여 명의 구직자와 2900여개의 기업이 참가하는 등 단일 규모 최대의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생활속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비대면 방식의 언택트 취업박람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금번 ‘KB굿잡 취업박람회’
하나금융그룹(회장 김정태)과 신한금융그룹(회장 조용병)은 25일 서울 중구에 소재한 롯데호텔에서 양 그룹 간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하고 글로벌 사업에 있어 업무제휴를 추진한다. 양 그룹은 국내 금융시장의 치열한 경쟁상황 속에서도 지속가능 성장을 위해 해외사업부문 확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금번 MOU를 계기로 글로벌 금융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글로벌 경쟁력을 키워나갈 계획이다. 이날 협약을 통해 양 그룹은 대한민국 금융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선진화를 위해 글로벌 부문에서 과당경쟁을 지양하고, 상호협력하는 Partnership을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그간 국내 금융그룹들이 다양한 형태로
IBK기업은행(은행장 윤종원)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에서 주관하는 ‘2020년 한국산업의 서비스 품질지수’(KSQI)에서 14년 연속으로 ‘한국의 우수 콜센터’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은 47개 산업의 275개 콜센터를 대상으로 서비스 품질지수 평가를 실시해 90점 이상을 받은 콜센터를 ‘한국의 우수 콜센터’로 선정했다. IBK고객센터는 일반적인 고객 상담 뿐 아니라 온라인 영업점의 역할을 수행하고자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금융상담 챗봇 ‘i-ONE봇’, 디지털 금융 키오스크 화상상담, PC원격상담, 전화를 통한 예금가입 서비스 등 디지털 채널을 강화해 고객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였다. 또 IBK고객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하절기 음식점 및 개인위생 강화를 위해 코로나 생활방역과 연계한 ‘손씻기 챌린지’와 위생등급 음식점에서 생활방역 관련 인증샷을 남기는 ‘별을 찾아라’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손씻기 챌린지는 어린이들을 비롯해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손 씻기 노래에 맞춰 율동을 따라 하거나 응모자가 새로운 동작을 만들어 영상을 올리는 이벤트다. 행사 기간은 25일부터 6월 12일까지다. 참여 방법은 식약처 공식 유튜브 채널에 있는 유튜버 ‘다니유치원’의 손 씻기 영상을 따라 하거나 새로운 손 씻기 동작이 담긴 영상을 촬영한 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해시태그(#식약처, #식중독예방손씻기, #다
오텍그룹 강성희 회장은 25일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진행한 오텍그룹 창조경영 20주년 미래비전선포식에서 향후 오텍그룹의 목표와 사업방향을 발표했다. 강성희 오텍그룹 회장은 이날 미래 비전선포식에서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강성희 회장은 “한국 외환 위기에(IMF) 창업해 2년만에 코스닥에 상장하고, 캐리어, 오티스와 한 가족이 되면서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한 UTC그룹과 기술, 자본, 글로벌네트워크를 공유하며 성장해왔다.”며 “앞으로 글로벌 기업으로도약하는데 집중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오텍그룹의 글로벌 기업 도약 실행 방향으로 ▲디지털(Digital) 경영 ▲ 글로벌(Global) 경영 ▲
현대자동차 인도 첸나이 공장에서 직원 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로이터통신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첸나이 공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3월 22일 가동을 멈췄다가 이달 8일부터 다시 가동되고 있다. 현대차 인도법인은 이날 성명을 내고 “공장이 재가동된 첫 주에 직원 3명이 가벼운 기침과 감기 증상을 보여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양성판정을 받아 치료 중”이라면서 “접촉자 추적과 자가격리, 소독 등 필요한 모든 조처가 실시됐다”고 밝혔다. 현지 지역정부 관계자는 코로나19를 확진 받은 직원들과 접촉했을 가능성이 있는 다른 직원 16명의 검사결과가 이틀안에
KT&G장학재단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영세사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2020년 소상공인 자녀 긴급지원 장학생’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피해가 심각한 대구·경북지역을 대상으로 긴급 구호를 목적으로 진행되며, 국가적 위기 해결에 동참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장학사업이다. 대상은 2020년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인 대구·경북지역 영세 소상공인의 중·고교생 자녀이다. 모집인원은 100명 규모이며, 1인당 100만원을 지원해 총 1억원의 장학금이 전달될 예정이다. 신청은 KT&G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오는 27일부터 내달 12일까지 진행된다. 서류 접수 후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수
현대중공업은 25일 잇따른 중대재해 발생과 관련하여 조선사업대표를 사장으로 격상시켜 생산 및 안전을 총괄 지휘토록 하는 안전대책 강화방안을 마련하고, 이상균 현대삼호중공업 사장을 조선사업대표에 선임하는 인사를 전격 단행했다. 하수 부사장은 안전사고 발생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자진 사임했다. 현대중공업은 또 안전을 생산 현장의 최우선 순위로 삼기 위해 기존 생산본부를 안전생산본부로 확대 개편하는 한편, 향후 안전시설 및 안전 교육 시스템 등을 재점검 해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인적․물적재원 투입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치와 관련, 현대중공업지주 권오갑 회장은 “잇따른 현대중공업의 중
LG전자 경북 구미 TV공장의 인도네시아 폴란드 이전발표에 구미 지역 시민단체가 반발의 목소리를 냈다. 25일 업계와 보도에 따르면 구미경실련이 입수한 ‘현장직원들에게 전달한 노사합의 내용’은 인도네시아 3개 라인 이전, 폴란드 1개 라인 이전 등 4개 라인 해외 이전으로 사실상 90%이전에 가깝다. 구미경실련은 “이마저 연구개발라인을 평택 공장으로 모으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에 구미 현장 직원들은 남은 2개 라인마저도 몇 년안에 평택으로 넘어가는 게 아니냐고 우려하는 분위기”라고 밝혔다.관계자는 “LG전자 라인이 이동하면 고용 500여명 중 269명이 실직하게 되고, 2000명을 고용하고 있는 협력업체로 이어질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