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브랜드는 30일 온라인으로 출시행사를 갖고 G80의 완전 변경 모델 The All-new G80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2008년 1세대 모델(BH)과 2013년 2세대 모델(DH)로 제네시스 브랜드의 탄생을 이끈 G80는 2016년 2세대의 상품성 개선 모델부터 G80라는 이름으로 출시됐다. 완전변경모델 3세대인 이번 G80은 역동적인 외장디자인과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갖춘 것이 주목할 만한 특징이다. 또한 125kg 가벼워진 차량에 가솔린 2.5터보, 가솔린 3.5터보, 디젤 2.2등 3가지 엔진으로 역동적이고 정숙한 동력성능을 확보하고 ▲차로 변경을 돕고 운전자 성향에 맞게 운전을 보조하는 주행 편의 기술 ▲사고 위험 예상 시 능동적으로
긴급재난지원금 가구원수별 1인 40만원, 2인 60만원, 3인 80만원 지급한다.
SK하이닉스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협력사에게 인센티브 ‘SV 포인트’를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SK하이닉스는 올해부터 반기 1회 ‘협력사 사회적 가치 우수사례 공모전’을 열고 최우수상 1건에 500만 SV 포인트, 우수상 9건에 각 200만 SV 포인트, 다수의 장려상에 각 30만 SV 포인트를 지급키로 했다.공모전은 자원소비절감, 환경오염감소, 동반성장 등 총 3개 분야로 열리며, 협력사들은 3월 30일부터 5월 8일까지 온라인 웹사이트에서 사례를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사례들은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6월 시상을 진행할 예정이다.한편 상품으로 지급된 SV 포인트는 올해 3월에 오픈한 ‘SV 포인트 몰(Mall)’에서 1포인트 당 1원으로 화
SK매직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는 ‘2020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에서 7년 연속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수상 제품은 지난 1월 출시한 트리플케어 식기세척기로 세척, 건조뿐 아니라 관리, 보관까지 가능한 3세대 식기세척기다. 평소 식기 보관까지 가능하다는 제품 콘셉트를 반영해 간결하고 직선적인 디자인으로 보다 고급스럽고 전문적인 이미지를 연출했다. 또, 마치 고급스러운 장식장을 설치한 것과 같은 분위기를 연출해 주방 인테리어 효과까지 한 층 높였다는 점이 높이 평가 받았다. 세계적 수준의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은 트리플케어 식기세척기는 지난 1월, 시장에 처음 공개되자
KT는 30일 오전 9시 서울 서초구 태봉로 KT연구개발센터에서 제38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구현모 대표이사 후보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구 대표는 오는 2023년 정기 주총일까지 3년간 KT를 대표한다. 구 대표는 주주총회에서 “지난 3개월 동안 회사 내·외부의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깊은 대화를 나누면서 KT에 대한 기대와 우려를 실감했다”며 “KT 임직원 모두는 기업가치를 높이는 것에 최우선을 두겠다”고 말했다. 이어 “KT는 그간 쌓아온 디지털 역량으로 다른 산업의 혁신을 리딩하고, 개인 삶의 변화를 선도하는 한편 핵심사업을 고객 중심으로 전환해 한 단계 더 도약시키고 금융, 유통, 부동산, 보안, 광고 등
1조6000억원대 '라임자산운용사태'와 관련해 부산은행도 라임자산운용펀드를 527억원 정도 판매한 것으로 확인됐다. BNK부산은행에 따르면 라임펀드로 인해 피해를 본 투자자는 잔액기준 법인 11계좌 65억원, 개인 215계좌 259억원 등 총 324억원이다. 이 가운데 40%가량은 우량채권에 투자해 회수를 했지만 나머지는 환매중단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병욱 더불어민주당(정무위)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라임펀드는 총 1조6679억원이 판매됐는데 이중 은행이 8146억원을 판매했다. 부산은행의 경우 216명 고객을 대상으로 527억원을 판매했으며 피해자들을 직접만나 제기한 금감원 민원에 대해 취하를 요구한 사실도
동남아시아 및 대만의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 쇼피코리아(Shopee)가 한국무역협회(KITA), 위워크 랩스(WeWork Labs)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Go, ASEAN! K-Startup Accelerating Program 2020(이하 KSAP 2020)’의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KSAP 2020은 동남아시아 이커머스 플랫폼인 쇼피를 통한 온라인 지원뿐만 아니라 한국무역협회와 위워크 랩스의 오프라인 지원을 통해 국내 스타트업의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을 돕기 위해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가 자격으로는 △쇼피 입점 이력이 없는 기업 △업력 8년 이내 국내 사업자를 보유하고 있는 동남아시아 진출 희망 기업 △프로그램 신청 이후 적극적
렌탈 전문 기업 모두렌탈이 ‘올루션’ 음식물 처리기 ‘에코체(ECOCE)’ 출시에 앞서 사전 체험단을 4월 5일까지 모집한다. ‘모두 해결’이라는 ‘올루션(All+Solution 합성어)’의 의미처럼 에코체는 음식물 처리기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소비자들이 음식물 처리기를 사용하고 싶었지만 용량•설치•냄새•소음 등으로 망설이게 했던 문제들을 보완한 제품이다. 4월 중순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에코체 50인 체험단은 평소음식물처리기에 관심이 있거나 구매를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체험단은 4월 5일까지 네이버 리빙 카페 레몬테라스 내 모집 게시글에 등록되어있는 신청서를 작성하면 지원이 완료된
스타트업 푸드컬쳐랩이 애디드컴퍼니와 협약 체결 소식을 30일 알렸다. 이번 협약은 ’김치시즈닝 제품개발 및 상생‘을 비롯해 한식의 세계화를 위한 것이다. 푸드컬쳐랩은 시알 인디아 2019(SIAL India 2019)에서 김치시즈닝으로 식품혁신상을 수상하는 등 해외에서 더욱 알려진 K-FOOD 스타트업이다. 애디드컴퍼니는 천보내츄럴푸드 창업자였던 최정휘 대표가 이끌고 있는 식품 제조 기업이다. 최정휘 대표는 천보내츄럴푸드를 헤럴드에 매각한 이후 올가니카의 전문경영인으로도 활동한 바 있다. 양사는 이번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김치시즈닝의 국내 판매를 위한 사전 준비에서 나아가 한식의 세계화를 위한 제품 공동개발에 착수한
본투글로벌센터는 멤버사인 더.웨이브.톡이 2월 초 국내외에서 26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옐로우독과 미국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빅베이슨캐피탈이 참여했다. 이로써 더.웨이브.톡의 누적 투자유치 금액은 약 80억원을 기록하게 됐다. 기존 투자사에는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네이버, 에스텍파마, LB인베스트먼트 등이 있다. 더.웨이브.톡은 박테리아 검출을 위한 센싱 기술을 개발해 낸 스타트업이다. 더.웨이브.톡은 이번 투자를 제품 출시 및 해외 진출 가속화를 위한 브릿지 라운드 투자로 보고 있다. 김영덕 더.웨이브.톡 대표는 “이번 투자를 발판으로 사물인터넷(IoT) 센서를 통해 모든 가정의 수질을 자
현대자동차그룹의 글로벌 ICT 서비스 기업인 현대오토에버는 신성장 전략 사업 중심의 혁신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미래성장사업부장으로 민동순 상무를 영입했다고 30일 밝혔다. 현대오토에버는 모빌리티 서비스 프로바이더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스마트X’ 등 신사업에 비중을 늘리기 위해 이번 비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민동순 상무는 SK그룹에서 티맵과 렌터카 사업 등 신규 모빌리티 서비스 사업을 개발하고 모빌리티 성장 전략 수립을 총괄한 경험이 있는 모빌리티 전문 경영인이다. 그는 카 라이프 전략실장을 역임하며 차량 음성인식, 차량 정보제공 단말 등 20건의 특허를 발명한 바 있다. 현대오토에버는 이번 미래성장사
롯데제과가 또 하나의 이색 아이스바, ‘죠크박바’를 선보였다. ‘죠크박바’는 롯데제과의 대표 아이스바 3종(‘죠스바’, ‘스크류바’, ‘수박바’)의 특징을 한꺼번에 담았다. ‘죠크박바’의 모양은 ‘스크류바’의 비비 꼬인 모양 그대로다. 바깥 부분은 ‘죠스바’와 같아 짙은 회색을 띄며 오렌지 맛이 느껴진다. 안쪽 부분은 ‘수박바’의 빨간색 부분과 같고 수박 맛이 난다. ‘죠크박바’는 4월 한정판으로, 만우절을 앞두고 아이스바 마니아들에게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한편 롯데제과는 2017년 ‘수박바’의 위아래를 뒤집은 ‘거꾸로 수박바’, 슬러시 형태를 파우치에 담은 ‘죠크박 파우치’ 등 대표 아이스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공공기관인 중소기업유통센터가 ‘현대자동차 임직원 동반성장몰’의 지속운영에 합의하고, 중소기업 판로확대에 힘을 합친다고 30일 밝혔다. 동반성장몰은 중소기업 판로지원을 위하여 구축된 상생형 온라인 쇼핑 플랫폼으로 100% 중소기업 제품만으로 구성된다. 현대차는 지난 2018년, 동반성장몰을 최초로 도입하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1인당 20만 포인트를 배정하여 현재까지 173억원의 제품을 구매, 중소기업 성장에 큰 원동력이 되고 있다. 또한 현대차 동반성장몰 담당 MD에 따르면 “배정 포인트 외에도 개인카드를 이용한 중소기업 제품 구매활동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지난해 실시한 동반성장몰 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