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모빌리티 전문 스타트업 ㈜에임스가 지난해 특허전문기업 비즈모델라인과 협업하여 공유 모빌리티 관련 원천특허를 확보한데 이에, 이번에는 공유 모빌리티 플랫폼에 사용되는 통신모듈을 자체 기술로 개발하여 국산화에 성공했다고 13일 밝혔다.최성훈 에임스 대표는 “이번에 국산화에 성공한 통신모듈은 IoT 통신서비스와 모빌리티 제어가 가능하며, 국내 통신사의 보안망을 통해 서비스 되기 때문에 보안성이 높다”고 강조하며, “그동안 공유 모빌리티 시장에서 문제가 되고 있었던 해외산 부품이나 조립품 사용으로 인한 잦은 고장과 유지보수의 어려움, 보안 문제 등을 국산 기술로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공유 모빌리
신화인터텍은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대비 43%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고 13일 밝혔다.디스플레이 부품 전문 신화인터텍(056700, 대표이사 김학태)은 12일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이상 변동공시를 통해 2019년 누적 실적을 발표했다. 신화인터텍은 2019년 누적 영업실적으로 매출액 2542억원, 영업이익 163억원을 달성했다.매출액은 전년 대비 43% 늘고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특히 흑자전환을 기록한 영업이익은 지난해 보다 무려 188억원이 증가했다.이번 실적에 대해 신화인터텍 김학태 대표이사는 “4분기는 업계 전통적인 비수기로 당사 또한 비수기 영향으로 다소 어려움이 있었으나 지난해 3분기까지 프리미엄 TV용 광학 필
취업포털 커리어는 13일 대한조선, 건설공제조합, 전략물자관리원, 현대씨스퀘어, 시흥도시공사, 한림대학교의료원, 대한상공회의소, SPC삼립이 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대한조선이 사무기술직 신입 및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모집직무는 △재무 △준법경영(법무) △품질경영(의장) △공무 △의장설계(선장배관) △의장설계(기장배관) △의장설계(동력)이다. 재무를 제외한 전 직무 경력직 채용건으로 관련 업무 경력이 3년~10년 이상인 자만 지원 가능하다. 서류전형-인성검사-면접전형-신체검사를 통해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채용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입사지원서는 자사양식에 맞춰 이달 16일(일) 24시까지
이마트는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이 19조629억원으로 전년대비 11.8% 증가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1507억원, 당기순이익은 2238억원으로 각각 전년대비 67.4%, 53.2%감소했다. 4분기 연결매출액은 4조8332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손실은 100억원으로 전년 동기(614억원)과 비교해 적자전환했다. 이마트는 올해 8450억원의 대규모 투자를 통해 연결기준 매출 21조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이중 약 30% 규모인 2600억원을 투입해 이마트 기존 점포 리뉴얼과 유지보수, 시스템 개선 등 실내에 투자할 계획이다. SSG닷컴은 거래액(GMV) 기준으로 올해 3조 6000억원을 달성, 전년보다 25%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수립했다.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가 우리은행과 하나은행의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DLF) 불완전 판매에 대한 과태료 금액을 낮추기로 했다. 13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증선위는 전날 정례회의에서 우리은행과 하나은행에 대해 각각 190억원, 160억원 수준의 과태료 부과를 의결했다. 이에 앞서 지난달 30일 금감원은 두 은행에 각각 230억원, 260억원의 과태료를 부과한 바 있다. 증선위를 거친 과태료 부과 안건은 향후 금융위 정례회의를 거쳐 결정된다. 금융위는 내달 이번 과태료 부과안건과 함께 두 은행에 대한 6개월 업무 일부 정지 재제 안건을 함께 심의한다. 과태료 부과액이 줄어든 것은 은행들이
삼성전자는 13일 입장문을 발표하고 한 매체가 보도한 “이재용 부회장 ’프로포폴 투약 의혹‘ 공익신고…검찰 수사’‘에 대한 일련의 내용을 부정했다. 삼성전자는 입장문을 통해 ”(이재용 부회장은) 과거 병원에서 의사의 전문적 소견에 따라 치료를 받았고, 이후 개인적 사정 때문에 불가피하게 방문 치료를 받은 적은 있지만 불법투약 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해당 매체를 상대로 법적대응을 검토하겠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뉴스타파‘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서울 강남구 신사동 A병원에서 프로포볼 주사를 상습적으로 맞아왔다는 공익신고를 접수했다면서 관련 의혹을 제기했다.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항에 정박 중인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 승무원이 "승무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험이 더 크다"고 우려했다.이 크루즈에서 2년째 보안팀 직원으로 근무 중인 인도 출신 승무원 소날리 탁카르(24)는 12일(현지시간) CNN과의 인터뷰에서 "승무원들은 격리되지 않은 채 승객을 돌보기 위해 계속 일해야 한다"며 "승무원들이 감염에 노출될 위험이 더 크다"고 말했다.탁카르는 스카이프(skype) 화상전화를 통해 진행한 인터뷰에서 함께 선실을 썼던 동료가 이틀 전 두통과 기침, 발열 증상을 보여 격리된 뒤 혼자 선실에 머물고 있다며 이제까지 최소 5명의 승무원이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베코(Beko) 및 그룬디히(Grundig) 브랜드를 보유한 아르첼릭(Arçelik A.S)이 LG전자(LG Electronics) 및 독일과 프랑스의 LG전자 자회사들을 상대로 특허침해 금지소송을 제기했다고 13일 밝혔다. LG전자 ‘6모션’ 세탁기가 자사의 다이렉트 드라이브 기술을 허가 없이 무단사용했다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세계지식재산기구(World Intellectual Property Organization, WIPO) 특허 출원 세계 100대 기업 중 하나인 아르첼릭은 ‘다이렉트 드라이브’ 세탁기 기술(아르첼릭이 최초 개발) 관련 특허를 받았다. ‘다이렉트 드라이브’는 드럼의 반 바퀴 크래들 회전을 가능하게 해 옷감 손상을 현저히 줄여주는 기술로 1997년 출원됐다.
디자이너 감성의 영 캐릭터 캐주얼 브랜드 오즈세컨(O'2nd)이 지난 시즌에 이어 ‘WE PLAY with my STAR’ 캠페인을 진행하며, 첫 번째 캠페인으로 ‘WE’ 라인 출시와 더불어 현아가 직접 선택한 ‘현아’S PICK’ 아이템을 출시한다. ‘현아’S PICK’ 아이템은, 지난 시즌에는 현아가 디자이너가 되어 제품을 직접 디자인한 콜라보레이션 상품들을 선보였다면, 이번 20 S/S 시즌에는 현아가 스타일리스트가 되어 오즈세컨 제품들을 직접 선정하여 고르고, 믹스매치한 현아만의 스타일링법을 보여준 것. ‘현아’S PICK’ 아이템은 매월 1번씩 출시 될 예정이며, WE Line 에서 현아가 고른 상품들은, 클래식한 아이템을 오즈세컨만의 감성을
유해의심 화학성분 없는 자연유래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아이소이의 파하 퍼스트 토너(이하 각질파토)가 클린 뷰티 어워즈 토너&미스트 부문 파이널리스트에 선정됐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클린 뷰티 어워즈’는 유해성분 없는 건강한 뷰티케어에 대한 인식을 알리기 위해 시작된 행사로, 북미 화장품&생활용품 인증기관 ‘CertClean’에서 주최하는 어워즈다. 올 한해 370개 이상의 제품이 후보에 등록되었으며, 2019년 8월부터 약 5개월간 북미, 유럽, 호주 각국의 심사위원들의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를 통해 부문별 파이널리스트가 선정됐다.
삼성증권은 메리츠화재 별도순이익이 585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화했지만, 손해율 및 사업비율 등 보험영업지표는 최악의 업황을 반영하며 악화를 지속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장효선 연구원은 “4분기 시장전망치를 상회하는 실적은 여의도 사옥 매각익(600억원) 및 채권 매각익 등 일회성 투자자산 처분이익 인식에 기인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장 연구원은 “▲장기위험손해율이 전년대비 17%p 상승한 103.5%를 기록하고 ▲자보손해율 또한 97.8%(전년대비 4.5%p)까지 상승하는 등 보험영업 지표는 최악의 업황을 여실히 반영했다”고 판단했다. 그는 “한편 인보험 신계약 월 매출이 150억원으로 높은 수준에서 유지되며, 사업비율
피부 본연의 건강한 피부 빛을 되찾아주는 헬씨 라이프 뷰티(HEALTHY LIFE BEAUTY) 브랜드 티르티르의 이유빈 대표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충남 아산시청과 아산교육지원청에 약 1억원 상당의 손 소독제를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티르티르 이유빈 대표는 지난 11일 충남 아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사무실에서 국회의원 강훈식 의원과 오세현 아산 시장 외 기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손 소독제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기부된 약 2만여개의 손 소독제는 우한에서 입국한 교민들과 아산 시민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방역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티르티르 이유빈 대표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에
개인 간 거래 플랫폼 ‘헬로마켓’이 자사 안전결제 서비스 '헬로페이' 누적 결제액이 500억 원을 넘어섰다고 13일 밝혔다.2015년 2월 서비스를 개시한 헬로페이는 연평균 126%의 성장률을 보이며 출시 5년 만에 헬로페이(직거래 및 일반 결제 제외) 누적 결제액 545억 원을 기록했다. 최근 2년간 누적 결제액은 약 400억 원에 이른다. 헬로페이로 가장 많이 거래된 물품은 ▲신발·가방·잡화 ▲휴대폰·태블릿 ▲여성의류 ▲남성의류 ▲뷰티 순으로 집계됐다.헬로페이는 중고거래 안전을 위해 헬로마켓이 자체 개발한 결제 서비스다. 구매자는 중고거래 시 별도의 거래 수수료를 부담하고 100% 거래 안전을 보장받는다.헬로마켓은 거래 안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