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지주가 지난해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이 3조원을 넘어 2년 연속 순익 3조원대를 기록했다. 5일 신한금융지주는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3조4035억원으로 전년대비 7.8%(2468억원)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의 사상 최대 실적을 갱신한 것으로 2년 연속 3조원대를 유지했다. 지난해 4분기 순익은 5075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1% 감소하는 수준에 그쳤다. 희망퇴직과 서울시금고 관련 비용 등 일회성 요인이 었었던 탓이다. 이자이익은 7조 9827억원으로 전년 대비 4.8% 늘었다. 하지만 연간 누적 기준 순이자마진(NIM)은 1.54%로 전년 대비 0.08%포인트 떨어졌다. 비이자이익은 3조 1517억원으로 33.3%나 급증했
공기안전기업 코리아세이프룸은 신종 코로나, 메르스와 같은 바이러스 사고에 대비하여 오염된 공기를 여과하여 실외로 배출하는 음압환기시스템을 갖춘 ‘음압 공기처리기(ATU-1700H)’를 개발했다고 5일 밝혔다.국내에 ‘신종 코로나’에 감염된 확진 환자의 접촉자 중에서 추가 환자가 나오면서 ‘2차 감염’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신종 코로나 의심환자 및 확진환자를 수용하여 치료하는 음압격리병실의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다.신종 코로나와 같은 바이러스 감염환자들은 음압격리병실에 수용하여 격리 치료해야 한다.코리아세이프룸의 ‘음압 공기처리기(ATU-1700H)’는 음압환기시스템을 적용해 실내공기를 실외로 지속적으로
㈜클리오의 프랙티컬 프로패셔널 메이크업 브랜드 클리오가 그룹 엑스원 출신 ‘라이징 아이돌’ 김우석을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발탁하며 대세 브랜드다운 과감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비현실적인 비주얼과 탄탄한 실력으로 인기몰이 중인 김우석은, 개인 SNS 개설 하루 만에 팔로워 30만명을 돌파하고 게시되는 사진과 글들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라이징 스타다. 특히 그의 솔로 활동을 응원하는 국내·외 팬들의 '김우석 솔로활동 응원 프로젝트' 이벤트까지 전국 곳곳에서 진행 중일 정도로 남다른 팬덤 화력을 지녔다.클리오 브랜드의 마케팅 담당 이은미 팀장은 “라이징 아이돌 김우석의 파워풀하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 클리오의 브
현대제철 포항공장에서 5일 오전 7시 20분께 직원 A(30)씨가 쇳물 이송설비에 실족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사 측은 "A씨는 방염복을 입고 있었고 쇳물이 빠져나오는 설비의 덮개를 수선하려다가 사고를 당했다"고 말했다.
소비자가 제화 등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해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에는 청약철회 예외 사유에서 제외됨에도 불구하고 이에 반하는 내용을 고지하고 소비자의 청약철회를 방해했다는 혐의로 공정위가 신세계와 우리홈쇼핑에 각각 시정명령 및 250만원의 과태료 부과를 결정했다. 5일 공정위에 따르면 신세계는 지난 2017년 4월 20일부터 2017년 6월 30일까지 11번가를 통해 가정용 튀김기 상품을 판매하면서 ‘상품 구매 후 개봉(BOX/포장)을 하시면 교환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는 내용의 스티커를 부착하고, 소비자 청약 철회 요청을 방해했다. 또 우리홈쇼핑은 지난 2018년 2월 13일부터 2019년 4월 17일까지 지마켓, 롯데홈쇼핑 쇼핑몰
반도체 생산 라인이 노동력이나 원부자재보다 24시간 돌아가는 설비에 의존하는 비중이 높기 때문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해 중국내 입게 될 피해가 크지 않을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당장은 IT기기의 수요에 따른 영향은 있겠으나. 중장기적으로 반도체 사이클에는 이상이 없을 거라는 전망도 나왔다. 5일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삼성전자 시안공장과 SK하이닉스의 우시 공장이 가동 중이다. 이승우 연구원은 “시안과 우시 지역은 지리적으로 우한으로부터 충분히 떨어져 있어 직접적인 영향은 없을 것”이라며 “2월 9일 이후 직원들이 복귀한 후에 구체적으로 파악되겠지만 이미 춘절 연휴에 맞
삼성전자가 지난해 미국 가전시장에서 최고 시장점유율을 기록했다. 5일 시장조사 업체 트랙라인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019년 미국 생활가전 시장 브랜드별 점유율에서 20.5%를 차지해 4년 연속 1위를 수성했다. 4분기 점유율 역시 21.6%로 15분기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삼성 건조기는 지난해 20.8%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4분기 점유율은 21.5%로 분기 기준으로도 1위를 유지하며 최고의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삼성전자는 건조기 뿐만 아니라 세탁기, 냉장고 등 주력 제품 모두 시장 점유율 1위를 이어갔다. 세탁기는 지난해 연간 점유율과 4분기 점유율 모두 20.5%로 4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한국후지제록스는 2020년 첫 신제품 ‘아페오스포트-VII C7788/C6688/C5588(ApeosPort-VII C7788/C6688/C5588)’ 총 3종의 디지털 컬러 복합기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전문 디지털 인쇄기에 적용되는 첨단 기술을 탑재해 후지제록스의 오피스 제품 라인업 중 최고의 속도와 이미지 해상도를 구현한다. 분당 최대 75ppm의 빠른 출력 속도와 높은 내구성으로 대량 문서의 고속 프린트 작업이 필요한 기업 및 관공서는 물론 전문 출력점까지 대응 가능하다. 또한, 2,400 X 2,400 dpi의 고해상도 이미지를 구현하는 빅셀(VCSEL, 수직공진형 표면발광레이저) 기술을 적용해 포스터, 배너, 카탈로그 등의 인쇄물에 생생한 컬러 출력 품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서 실시한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 2020년 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올리브영, 2위 이니스프리, 3위 미샤 순으로 분석되었습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인 미샤, 이니스프리, 아리따움, 더페이스샵, 에뛰드하우스, 토니모리, 스킨푸드, 더샘, 네이처리퍼블릭, 잇츠스킨, 올리브영, 홀리카홀리카, 비욘드 에 대해 브랜드 빅데이터를 통한 평판조사를 하였다. 13개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에 대한 지난 한 달간 빅데이터 평판을 분석하였는데, 2020년 1월 3일부터 2020년 2월 4일까지의 화장품 유통 브랜드 빅데이터 27,488,941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
삼성전자가 독일의 국제 디자인 공모전 'iF 디자인 어워드 2020'에서 금상 2개를 포함해 총 61개의 상을 받았다. 1953년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 주관으로 시작된 'iF 디자인 어워드 2020'은△ 제품 △ 패키지 △ 커뮤니케이션 △ 콘셉트 △ 서비스디자인 △ 인테리어 △ 건축 등 총 7개 부문에서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삼성전자는 올해 제품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한 맞춤형 냉장고 '비스포크', 라이프스타일 TV '더 세로'를 포함해 총 34개, 콘셉트 부문에서 8개,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17개, 패키지 부문에서 2개의 상을 받았다. 맞춤형 냉장고 '비스포크'는 사용자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에 따라 원하는 색상과 재질, 냉장고 타입까
신종 바이러스가 확산되면서 손세정제, 마스크 등이 ‘품귀’ 현상을 보이고, ‘코로나맵’ 등 관련 정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가 등장하는 등 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 현상은 공기청정기, 에어컨 등 전문가전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에게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공기청정기 구매 시 기존에는 소비자들이 미세먼지 및 초미세먼지 제거 기능을 가장 중요하게 고려했다면, 최근에는 바이러스 억제 효과까지 꼼꼼히 살펴보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나노이(nanoe™) 기술이 적용된 캐리어에어컨의 ‘2020년형 캐리어 클라윈드 공기청정기(프리미엄 모델)’와 ‘2020년형 프리미엄 에어로 18단 에어컨(프리
LG전자가 5일 로봇청소기 LG 코드제로 씽큐 R9 보이스를 출시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제품은 사용자의 말을 알아듣고 청소하는 것은 물론 기능을 설정하고 유용한 생활 정보까지 알려준다. 이 제품은 LG 씽큐 앱을 이용해 네이버 인공지능 플랫폼인 클로바와 연결하면 사용자가 음성으로 로봇청소기를 제어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이전 제품보다 선명해진 화질(860x480)의 홈뷰 2.0과 홈가드 2.0을 제공한다. 홈뷰 2.0은 고객이 스마트폰을 사용해 집안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거나 원격으로 청소기를 제어할 수 있다. 홈가드 2.0은 청소기가 집안 움직임을 감지할 수 있으며 촬영한 사진을 사용자에게 보내는 등 알림 기능을 지
웹사이트·쇼핑몰 제작 솔루션(웹빌더) 제공 스타트업 '아임웹'이 대만 서비스를 공식 오픈하고 본격적인 현지 활동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아임웹은 개발이나 포토샵, 코딩 같은 IT전문 지식이 없어도 개인이 쉽게 웹사이트를 만들 수 있는 웹빌더 솔루션 '아임웹'을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높은 사용자 편의성과 다양한 마케팅 툴 연동으로 인기를 끌며 지난해 매출 50억원을 돌파했다. 아임웹은 지난해 10월 대만 지사를 설립하고 대만 1위 온라인 결제 업체인 EC페이(EC Pay)와 제휴를 체결하는 등 서비스 현지화를 준비해왔다. 4일 정식 오픈한 대만 서비스는 국내와 동일하게 사용자가 아임웹을 이용해 손쉽게 홈페이지 및 쇼핑몰을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