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플래닛은 자사의 3D 가상공간 플랫폼 엘리펙스로 제작한 갤러리몸의 메타버스 갤러리 ‘메타몸’에서 ‘제주, 몸으로 느끼다’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서울 마포구 연남동에 위치한 ‘갤러리몸’은 지난 8월 올림플래닛과 메타버스 아트 갤러리 사업 확장 관련 MOU(양해각서)를 체결하고, 3D 가상공간 ‘메타몸’을 오픈했다.지난 11일부터 내년 1월까지 개최되는 ‘제주, 몸으로 느끼다’ 오감 기획전은 신라면세점 제주점 1층과 메타몸을 통해 오프라인과 온라인에서 동시에 즐길 수 있다.이번 기획전에서는 제주 출신 작가 9명을 포함한 총 17명의 작가들이 △제주, 눈으로 느끼다 △제주, 향으로 느끼다 △제주, 맛으로 느끼다
KT는 지난 18일 KT 혜화국사에서 군·경 등 유관 기관과 함께 국가핵심 통신망 시설의 방호태세를 점검하는 실전 긴급복구 훈련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KT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훈련은 무인기(드론) 공격으로 인해 국사 시설 피해가 발생해 종로구 일대 유·무선 통신망에 장애가 벌어진 상황을 가정하고, KT와 군·경이 합동 대응하여 통신 서비스를 긴급 복구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이날 훈련에서는 공격 발생 후 국사 내 직원 대피를 시작으로 군·경 합동경계 실시 및 재난대책본부 구성, 과기정통부 통신 장애 보고와 함께 홈페이지와 문자를 통한 서비스 중단 사실 고객 고지 프로세스 점검을 진행했다.KT는 재난대책본부를 중심으로
LG유플러스와 국민대학교 암호최적화 및 응용연구실은 국내 암호 기술 시상식 ‘2023 국가암호공모전’에서 양자내성암호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올해 17회를 맞은 ‘국가암호공모전’은 국가정보원이 후원하고, 국가보안기술연구소(NSR)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최하는 암호 기술 관련 국내 최고 권위의 시상식이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암호 원천기술(A분야) △암호 기술의 활용 및 응용 기법(B분야) △한국형 양자내성암호(KpqC) 알고리즘에 대한 안정성 및 효율성 분석(C분야) 등 3개 분야에서 시상이 이뤄졌다.LG유플러스(유선망개발팀 진재환 팀장, 송진교)는 올해 신설된 C분야에서 국민대학교
한국콜마가 코스닥에 상장되어 있던 자회사 '연우'를 완전 자회사로 편입하는 '포괄적 주식교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중복 상장으로 인한 비효율적인 지배구조를 선진화하고, 신속한 의사결정을 통한 경영 효율성 제고를 위해서다.통상 기업이 성장하면 유망 관계사를 증시에 상장하는 이른바 '쪼개기 상장'과는 정반대의 행보로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진정성 있는 결정이란 평가다. 한국콜마는 19일 이사회를 열고 화장품용기 제조 자회사인 연우를 완전자회사로 편입하는 포괄적 주식교환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식교환 예정일은 내년 2월14일 예정이고, 교환 비율은 1: 0.2915837이다.포괄적 주식교환은 회사간 주식교환 계약을 통해 자
KT는 19일부터 내달 2일까지 선호번호 1만 개에 대한 추첨 이벤트 응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선호번호는 식별이 용이한 휴대전화 번호 뒤 4자리로 고객들의 선호도가 높은 번호를 의미한다.이번에 응모할 수 있는 선호번호는 AAAA, 000A, A000, AA00, 00AA, ABAB, ABCD, ABCD-ABCD 형식의 번호와, 특정 의미를 갖고 있는 번호(1004, 2580 등)를 포함한 총 1만개다. 1인당 최대 3개 번호까지 응모가 가능하다.작년에 진행된 추첨 행사에서 가장 인기를 끈 유형은 국번과 뒷자리 번호가 똑같은 ‘ABCD-ABCD’ 형으로, 경쟁률이 2919:1에 달했다.선호번호를 원하는 고객은 가까운 KT대리점 혹은 플라자에 방문하거나, KT 공식 홈페이지, 모바일 고객
젠하이저의 자회사 노이만은 음악 콘서트 ‘2023 멜로디 오브 노이만: 더 심포니즈’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콘서트는 정다희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으며 국내외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멀티 악기 연주자 권병호, △바이올리니스트 콘(KoN), △재즈 팝 색소포니스트 멜로우키친, △기타리스트 2km, △클래식 기타리스트 장하은 등 총 5팀이 참석한다. 공연은 영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 ‘인어공주’, ‘모베터 블루스’ 등의 주제곡 협연과 각 뮤지션들의 다채로운 독주로 구성돼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콘서트의 라이브 음원은 노이만의 악기용 마이크인 ‘MCM’으로 녹음된 후 음반 제작사 ‘
에어부산은 내달 15일부터 부산-싼야(하이난) 노선을 주 4회(수·목·토·일) 일정으로 재운항한다고 19일 밝혔다.해당 노선은 김해국제공항에서 저녁 9시 50분 출발해 다음날 오전 2시 10분 현지에 도착, 귀국 항공편은 현지 공항에서 오전 3시 5분에 출발해 같은 날 오전 7시 45분 김해국제공항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항공기는 A321(220석) 기종이 투입된다.에어부산은 지난 2016년 12월 해당 노선에 신규 취항했으나, 코로나 팬데믹으로 국제선 하늘길이 막히며 지난 2020년 1월 26일 운항편을 마지막으로 운항을 중단한 바 있다. 해당 노선은 당시 김해국제공항에서 싼야로 운항하는 유일한 직항편이었으며, 이번 재운항으로 다시 부산-싼야
SK텔레콤(SKT)은 부산 도시철도 2-4호선 ‘철도통합 무선통신서비스(LTE-R)’ 구축 및 3-4호선 초고속 유선통신망 사업을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SKT는 지난 2017년 구축 완료한 부산도시철도 1호선에 이어 이번에 2-4호선까지 LTE-R 구축사업자로 선정돼 부산교통공사로부터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양측은 사업 개시를 위한 착수보고회를 19일 개최하고, 이후 상세 설계를 마친 후 본격적인 구축에 들어가 오는 2026년 10월 완공할 계획이다.LTE-R은 4세대 이동통신 LTE 기술을 철도에 적용해 개발한 무선통신시스템이다. 국가 재난안전통신망(PS-LTE)과 동일한 주파수 대역(700MHz)을 활용해 상호 연동이 가능하며, 철도 교통망 운영 및 제어를
LG유플러스는 한국가스기술공사, IoT 단말 제조 전문 기업 피피코와 수소배관 안전 진단 기술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3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수소배관 안전관리 센서 △원격모니터링을 위한 수소관제 플랫폼 △AI·Big Data분석 기반의 예지보전 및 이상진단 알고리즘 등 수소배관의 안전을 강화할 수 있는 기술을 공동 개발한다.수소는 생산 후 저장, 운송의 단계를 거쳐 실생활에 활용되는데, 무엇보다 운송 상의 안전확보가 필수다. 수소 배관망을 통한 공급이 가장 실효성이 높지만 높은 수준의 배관 강도와 지하 배관망 인프라를 설치해야 하는 부담이 있다. 특히 지하에 매립되는 수소배관은 타공사고
제주항공은 기내 에어카페에 제주산품 판매를 확대하며 지역 기업과의 상생 등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현재 제주항공 기내에서 판매하고 있는 에어카페 상품은 모두 339개 품목이며, 이 가운데 30% 수준인 103개 품목이 제주산 농수산물이거나 지역 기업이 생산한 제품이다. 제주 은갈치·옥돔, 감귤·한라봉, 고사리·버섯 등의 농수산품을 비롯해 오메기떡·청귤파이·우유샌드 등 먹거리와 마유 멀티밤, 핸드 크림 등의 뷰티 제품까지 다양한 ‘제주산’ 제품을 판매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제주항공은 에어카페 서비스 운영을 시작한 이후 제주 만감류, 수산물 등 고품질의 제주산 제품을 지속적으로 발
하와이안항공은 카우아이 섬 자연 보존 및 지난 8월 산불이 발생한 마우이 섬 서부 지역 피해 복구를 위한 ‘2023 홀로홀로 챌린지’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홀로홀로(Holoholo)’는 하와이어로 ‘나들이’를 의미한다. 하와이안항공은 지난 2020년부터 기부와 함께 가상 달리기 코스를 완주하는 ‘홀로홀로 챌린지’를 전개하며 건강한 일상 만들기는 물론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까지 총 2만7100여 명이 참여해 모금된 성금 약 15만 2960달러(약 2억 699만1590원)는 하와이 비영리 단체 ‘마우이 팜’, ‘스페셜 올림픽 하와이’ 등에 기부된 바 있다.이번 챌린지는 카우아이 섬을 테마로 오는 11월 한 달간 진행된다. 참가
온이어 보청기(대표 조진만)이 광복회 동두천 연합 지회(회장 최재국)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양 기관은 광복회 동두천 연합 지회 회원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난청 및 보청기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로 했다. 무료 청력 검사를 통해 청력 상태를 확인하고, 보청기 착용 대상자를 발굴하는 등 청각 관련 건강 서비스도 정례화해 실시하는데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보청기 구매를 희망하는 경우 회원과 가족 대상의 특별 구매 혜택 또한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난청과 보청기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난청으로 생길 수 있는 다양한 사회적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앞으로 양 기관은 광복회 동두천 연합 지
시지바이오(대표이사 유현승)는 한국유방건강재단(이사장 노동영, 강남차병원장)과 유방암 및 유방 건강에 대한 인식 향상을 위한 기업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유방건강재단은 유방 자가검진과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리는 등 유방 건강 인식 향상을 위한 전반적인 활동과 함께 수술비 지원, 건강 강좌 개최 등 환우들을 위한 사업을 전개하는 비영리 공익재단이다. 시지바이오는 재생의료 전문기업으로써 가슴마사지기 벨루나(BELUNA) 및 유방 재건 토탈 솔루션(Breast Total Solution)을 개발하며 유방 건강에 관한 연구를 오랜 기간 진행해 온 바 있다. 이에 양 측은 유방암 및 유방 건강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바탕으로, 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