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모델로 빈지노를 발탁한 후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남성 뷰티 브랜드 그라펜이 겨울철 보습이 필요한 남성들을 위해 스킨, 로션, 에센스로 구성된 스킨케어 라인을 출시한다.그라펜의 스킨케어 라인은 가볍고 산뜻하게 발리면서도 보습력 또한 놓치지 않은 점이 특징이다. 그라펜은 남자 피부는 여자보다 피지 분비량이 많아 쉽게 트러블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 집중, 유수분 밸런스의 균형을 맞추는 데 신경을 썼다.스킨 ‘그라펜 카밍 스킨 부스터’는 마치 투명한 물처럼 흐르는 제형으로, 가볍게 피부 결 정돈을 도와준다. 또한 발랐을 때 느껴지는 약간의 쿨링감으로 따뜻한 실내 공기와 차가운 실외 공기에 번갈아 노출되며 예
한화토탈이 고부가 소재 분야에서 5년연속 세계 일류상품을 배출하며 기술력과 제품 우수성을 인증 받았다. 한화토탈은 ‘디스플레이 소재 보호필름용 필름용 폴리프로필렌’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대한무역진흥공사(KOTRA)가 인증하는 ’2019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세계일류상품은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의 제품을 정부가 인증하는 제도로 세계시장 규모 5000만달러 또는 수출규모 연간 500만불 이상인 상품 가운데 시장점유율이 5위 이내 및 5% 이상인 제품이 선정된다. ’보호필름용 PP’는 디스플레이 기기의 제조공정 내 가공, 이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먼지, 오염으로부터 디스플레이 소재
금융노조가 한국자금중개 사장직을 퇴직관료로 맡기는 낙하산 인사에 대해 강한 반발의 목소리를 높였다. 20일 금융노조는 “3개월 넘게 공석인 한국자금중계 사장직의 하마평이 무성하다”면서 “금융위원회나 기획재정부 중 어느 부처의 사람이 될 것인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정부부처의 영향력이 강한 곳으로 민간기업까지 퇴직관료들이 인생 2막 재취업자로 전락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다. 특히 한국자금중개는 낙하산 인사의 폐해를 심각하게 겪어왔는데, 금융위원회 출신인 전임 이현철 사장만 해도 공직자 생활을 끝낸 고위 관료가 아무런 애정도 없는 민간기업에 낙하산으로 왔을 때의 폐해를 고스란이 보여줬다고 설명했다
SPC 파리바게뜨가 정통 이탈리아 포카챠에 탱글한 새우의 식감과 풍미를 더한 ‘쉬림프 토마토 포카챠’를 선보였다. ‘쉬림프 토마토 포카챠’는 건강한 올리브 오일을 넣어 구운 포카챠 위에 통통한 새우살을 더해 새우 특유의 식감과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고다, 체다, 모짜렐라 등 4가지의 고소한 치즈와 은은한 달콤함이 일품인 드라이 토마토를 더해 뛰어난 맛의 밸런스를 자랑한다. 이번 신제품은 ‘모짜렐라 포카챠’, ‘바싹 불고기 포카챠’ 등에 이어 4번째로 소개하는 것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선호하는 식재료를 활용해 기존 제품에 못지 않은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파리바게뜨가 꾸준히 선보이고 있는 '이탈
영양치료 전문 기업 그린스토어는 자사 전속모델 배우 김상중과 함께한 수면 건강기능식품 ‘수면엔’의 TV CF를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CF에는 연극과 영화, 드라마는 물론 시사 교양 프로그램에 이르기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활동 중인 국민배우 김상중이 출연했다. 그린스토어는 배우 김상중의 차분하고 진중한 목소리와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영양치료 전문 기업 그린스토어와 잘 부합해 시너지효과를 낼 것으로 판단, 2016년에 전속모델로 발탁한 후 4년째 인연을 맺어 오고 있다. 수면엔 TV CF는 수면장애를 가진 현대인들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며 수면 개선 건강기능식품 수면엔의 필요성을 표현했다. 광고 모델 김상중은 특유의
드라마 ‘시크릿 부티크’에서 제니장으로 열연중인 배우 김선아가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GRAZIA)와 함께한 겨울 스타일링 화보를 공개했다.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에서 공개한 화보 속 김선아는 “일상을 여행처럼”이라는 테마의 래트 바이티(LÄTT BY T)의 포근한 소재의 아우터와 니트 아이템 등 다양한 겨울 아이템으로 세련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특히 그녀는 캐시미어 혼방 소재에 양털 무스탕 트리밍 디테일이 특징인 코트와 니트 원피스, 그리고 화이트 스니커즈를 스타일리쉬하게 소화해내며 아름다운 매력을 가감없이 발산하였다. 또한 핸드메이드 소재의 퍼 블록 자켓과 슬릿 스커트 그리고 삭스 앵클 부츠로 우아하면서도 품격있는
22일 SK바이오팜은 뇌전증 신약 ‘엑스코프라’가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신약승인을 받았다고 이날 밝혔다. 이로써 SK바이오팜은 국내 임상개발 신약허가까지 전 과정을 독자수행한 국내 최총의 제약사가 됐다. 신약개발은 통상 10~15년의 기간과 수천억원 이상의 비용이 투입되면서도 5000~1만개의 후보물질 중 단 1~2개만 신약으로 개발될 여지가 있는 분야다. SK는 1993년 대덕연구원에 연구팀을 꾸리면서 제약사업에 발을 들였다. 대부분의 국내 제약사들이 실패 확률이 낮은 복제약 시장에 뛰어들었지만, SK바이오팜은 신역개발에 매진했다고 사측은 설명했다. SK는 “2008년 SK의 첫 뇌전증 치료제가 출시 문턱을 좌절
글로벌 크루즈 선사 ‘로얄캐리비안크루즈’ 한국총판은 내년 1월부터 싱가포르를 모항으로 운항하는 로얄캐리비안 콴텀호에서 선내 한국어 통역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통역서비스는 한국인 고객을 위한 서비스 강화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언어로 인한 불편함을 최소화함으로써 보다 많은 한국 고객들이 편안한 크루즈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조치한 것이다. 이에 내년 1월 2일부터 3월 27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출발하는 콴텀호에는 한국어 통역 안내 서비스를 담당할 직원이 배치될 예정이다. 서비스가 필요한 고객은 선내 직원에게 문의하거나 크루즈 4층의 고객 안내데스크에서 요청할 수 있다. 로얄캐리비안크루즈 한국총판 이
본격적인 겨울이 오기 전 조깅, 등산, 사이클링 등 막바지 야외 활동에 나서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에 패션업계에서도 서늘해진 날씨와 가을∙겨울 미세먼지 등에 구애 받지 않고 야외 활동을 최대로 즐길 수 있도록, 기능성을 앞세운 아이템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늦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시점은 미세먼지가 본격적으로 심화되는 시기다. 전국적으로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되는 등 미세먼지가 발생하고 있지만, 호흡이 불편해 야외 활동 중 마스크 착용을 꺼리는 경우가 많다. 패션 미세먼지 마스크 브랜드 에티카는 최근 편안한 호흡과 밀착력을 극대화한 KF94 마스크 ‘에어웨이’를 출시했다. 일반적으로 KF
삼성SDI가 BMW에 29억유로(3조8000억원) 규모의 배터리셀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2009년 시작된 10년지기 돈독한 관계의 결과다. 2021~2031년 총 10년간 배터리를 공급하는 계약이다. BMW는 21일 인천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30개 협력사와 ‘BMW그룹 협력사의 날’행사를 갖고 전날 이같은 장기 배터리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삼성SDI는 2021년부터 10년동안 BMW가 생산할 전기차에 한번 충전으로 약 600km 이상 달릴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진 5세대 배터리를 공급하게 됐다. 양사는 지난 2009년 전기차 공동개발을 발표했고, 2014년에는 BMW i3가 2015년에는 BMWi8이 삼성SDI 배터리를 달고 첫 선을 보였다.
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의 총파업이 사흘째 이어지며 22일에도 시민들의 출퇴근길 불편이 예상된다. 철도노조는 인력충원 등을 놓고 정부·철도공사 측과 교섭이 결렬되자 지난 20일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했다. 철도공사가 운영하는 서울 지하철 1·3·4호선과 경의중앙선, 경춘선, 분당선, 수인선, 경강선, 일산선 등 수도권 광역전철, KTX, 일반열차, 화물열차 등의 일부 열차 운행 중단으로 교통·물류 차질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특히 수도권 지하철 등은 일부 열차 중단에 따라 운행 간격이 확대되고, 이로 인해 열차 혼잡도가 증가해 불편을 호소하는 시민들도 늘고 있다.예컨대 서울 지하철 4호선(과천안산선)의 경우 당고개에서
날이 추워지면서 고농도 미세먼지와 중국발 황사로 인해 대한민국은 또다시 미세먼지와 전쟁을 치르고 있다. 몇 년간 이어진 미세먼지의 공습으로 미세먼지가 호흡기에 끼치는 영향이 자세히 알려진 것과는 달리, 우리 몸의 다른 부분에 끼치는 문제에 대해서는 비교적 알려진 바가 적다. 그 중에서도 피부는 외부환경으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지만 모공보다 입자가 작은 미세먼지에는 매우 취약하다. 미세먼지가 피부 모공을 뚫고 깊숙이 침투할 경우 여드름 등의 각종 피부 트러블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피부 탄력 저하 등으로 노화를 촉진시키기도 한다.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 미세먼지가 지나가길 기다리기보다 적극적으로 자구
아웃도어 기업 트렉스타가 본격적인 추위가 찾아온 가운데 기능성과 스타일을 한층 살린 트렉스타 ‘1988패딩’ 시리즈 메탈릭 컬러 한정판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1988다운’ 시리즈는 지난해 트렉스타 창립 30주년을 기념하여 출시한 프리미엄 다운자켓으로 올해 메탈릭 컬러를 한정판으로 출시하였다. 이번 ‘1988다운’ 시리즈의 리미티드에디션은 다른 다운자켓 및 롱패딩에서 볼 수 없는 메탈릭 컬러와 헤비다운 및 롱다운 두 가지 아이템으로 독특하고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올해 출시된 트렉스타 ‘1988다운’ 시리즈는 나일론 방수가공으로 땀은 효과적으로 배출하고 비와 눈은 차단하여 우수한 쾌적함을 선사한다.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