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가구 1,000만 시대. 반려동물을 가족의 일원으로 여기는 펫팸족(Pet+Family)이 늘어나며 반려동물 동반 여행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국내 대표 종합숙박·액티비티 예약서비스 여기어때는 LG유플러스와 손잡고 반려동물 여행 장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여기어때는 LG유플러스의 ‘U+스마트홈 펫케어’ 회원에게 ‘여기어때 10% 할인쿠폰’을 준다. 여기어때의 ▲호텔 ▲펜션 ▲리조트 ▲캠핑·글램핑 예약 시 사용 가능하다. 쿠폰은 LG유플러스 ‘U+스마트홈’ 앱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다. 더불어 반려동물과 즐기기 좋은 숙박시설을 'U+스마트홈' 앱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공개했다. 여기어때는 “반려동물 동반
커스텀 프린팅 플랫폼 마플이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셀프 소개 후드티’ 제작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마플의 주 소비층인 밀레니얼부터 Z세대, 일명 ‘MZ세대’가 가지고 있는 특징을 반영하였다. 최근 MZ세대 트렌드로 자신을 대표할 수 있는 문구인 SNS아이디를 티셔츠로 제작해 본인을 표현하고 소통하기를 즐긴다. 마플은 재미, 남들과는 다른 특별함을 추구하는 이 세대의 트렌드를 파악해 ‘셀프 소개 후드티 제작’을 장려하고 센스있는 아이디어를 공유, 참여 유도 하고자 이벤트를 기획했다.응모방법은 마플 공식 사이트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 가능하다. 마플에서 셀프 소개 후드티를 만들고 이미지를 댓글에 SNS
12월 31일까지 신세계 팩토리스토어 5개 지점에서 SSG페이로 결제하면 신세계포인트가 10배 적립된다. 신세계 팩토리스토어는 100여 개의 패션&라이프스타일 상품을 30%~80% 할인된 가격으로 쇼핑할 수 있는 오프 프라이스 스토어다. 국내외 명품부터 스트리트 웨어까지 소비자들에게 각광 받는 브랜드를 합리적인 가격대로 만나볼 수 있어 떠오르는 쇼핑지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번 신세계포인트 추가 적립 프로모션은 신세계 팩토리스토어 각 지점별 할인 행사와 중복 적용돼 보다 합리적인 쇼핑이 가능하다. 지난 7월부터 진행되고 있는 이마트와 트레이더스의 신세계포인트 20배 적립 프로모션도 고객 성원에 힘입어 지속 진행한다. 이는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이탈리아 럭셔리 하우스 프라다와 협업을 통해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파트너십을 체결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아디다스와 프라다는 각 브랜드가 가진 헤리티지 그리고 기술력, 혁신에 대해 함께 연구하여 예상할 수 없는 전략들로 관습적인 모습에 도전을 함께할 예정이다. 두 브랜드는 서로가 가진 시간을 거스르는 상징적인 아이콘들 그리고 기술적 발자취들에서 영감을 받아 새로운 비전을 그려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아디다스와 프라다는 스포츠 업계와 패션업계의 전문가로써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각자의 기술적 노하우를 공유하고 조합해 끊임없는 디자인 진화를 이끌
일명 '낚시꾼 스윙'으로 유명한 최호성(46)이 일본프로골프 투어(JGTO)에서 우승을 거뒀다.최호성은 10일 JGTO 헤이와 챔피언십 마지막날 라운드에서 4언더파를 기록하며 최종합계 14언더파로 일본의 이마히라 슈고를 2타차로 누르고 감격스런 우승을 차지했다.우승 상금은 4천만엔(4억 2300만원)이다.최호성은 이날 우승으로 일본 프로골프 투어 통산 3승을 올렸다. 최호성은 지난 2013년 인도네시아 PGA 챔피언십에 우승한데 이어 지난해 카시오 월드 오픈에서도 타이틀을 차지한 바 있다.최호성은 골프 스윙 시 임팩트 이후 한 쪽 다리를 들어올리며 한바퀴 회전을 하는 등 골프 스윙의 교범을 파괴하는 특유의 스윙을 하면서도 좋은 성적을 거
박항서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베트남 축구협회와 최장 3년 재계약을 한 가운데 박 감독의 연봉이 약 96만달러(약11억 1120만원)에 달할 것이란 보도가 나왔다. 박 감독과 베트남 축구협회 측은 재계약 연봉액을 구체적으로 공개한 적이 없다.베트남 현지언론 뚜오이째는 박 감독이 매달 세후 5만달러를 받으며, 이밖에도 개인 주택 및 자동차, 베트남과 한국을 오가는 항공비 등을 모두 합쳐 실질적으로는 월 8만 달러를 받는다고 8일 보도했다.이는 박항서 감독이 베트남 축구협회와 처음 계약해 받았던 액수의 2.5배에 달하는 액수이다.뚜오이째는 박감독에 대한 파격적인 대우는 베트남 축구협회와 베트남 국민들이 그의 업적을 인정한 것
"서울 아파트값 2년6개월간(2017년 5월 첫째 주~2019년 11월 첫째 주) 10.14% 폭등과 지방 아파트값(8개 도) -12.12% 폭락.""서울 주택가격 최장 기간(32주 연속·2018년 11월 둘째 주~6월 셋째 주) 하락과 서울 아파트 전셋값의 2년6개월간 유래 없는 안정(-0.28%)."지난 9일로 반환점을 돈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이런 엇갈린 평가 속에 찬반양론이 팽팽하게 맞선다.일부에서는 규제 일변도 정책으로 '시장을 모르는 정부, 사회주의 정권'이라는 혹독한 비난 속에 오히려 매물잠김 등 공급위축으로 서울 집값 급등, 똘똘한 한 채 현상 탓에 집값 양극화의 빌미를 제공한 장본인으로 여겨진다.한편에서는 풍부한 부동자금과 저금리 환경 속
볼리비아의 에보 모랄레스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결국 사임을 발표했다.부정선거에 항의하는 시위에 시달려온 모랄레스 대통령은 경찰과 군부까지 돌아서면서 집권 14년만에 불명예 퇴진하게 됐다.모랄레스 대통령은 이날 성명을 통해 "의회에 사임 서한을 보내겠다"며 "형제자매들에 대한 공격과 방화를 멈춰달라"고 호소했다.모랄레스의 사임 발표가 나오자 수도 라파스 거리에 사람들이 쏟아져 나와 환호하고 자동차 운전자들은 경적을 울리며 기쁨을 나타냈다.
"올해 성장률은 IMF(2.0%)와 OECD(2.1%) 전망치 수준이 되지 않을까 한다".(홍남기 경제부총리) "IMF와 OECD는 해당 국가 성장률 전망을 실제보다 후하게 해주는 경향이 있다. 실제 성장률 실적치가 전망치보다 낮게 나오는 경우들이 꽤 있다".(한 경제학과 교수)10일 정부와 시장 등에선 올해 우리나라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을 놓고 '2%선'을 지킬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린다.무엇보다 민간 부문의 위축이 심각해 정부 지출이 이를 채워줘야 하는 상황이다.정부가 지방자치단체의 예산 집행을 강하게 압박하고 나선 것 역시 이런 배경에서다. 한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집행 담당과가 아니더라도 재정관리국 내 모든 과들이 지자체 예산 실집
대한민국 대표 에스테틱 브랜드 끌리메가 지난 6일 지분 양도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끌리메의 직원 복지 중 하나인 ‘지분 양도 제도’는 오직 리더로서의 자질과 열정, 능력이 그 기준이 되며 이에 적합한 직원에게 지분을 양도하고 원장으로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한 동종업계 중에도 파격적인 복지 제도이다.이번 수여식에는 목동점 김지원 원장이 수여의 영광을 안았다. 이로써 끌리메 20개 지점 중 지분을 양도 받아 매장을 운영하는 원장은 모두 여덟 명으로 끌리메의 경영자 양성에 대한 적극적인 운영 방침을 엿볼 수 있다.목동점 김지원 원장은 “타 에스테틱 브랜드에서 오래 몸담고 있던 제가 이렇게 끌리메를 선택한
본격적으로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11월은 조금 더 각별한 피부관리를 시작할 시기다.하지만 시중의 최상위 프리미엄 LED 마스크들은 100만 원을 훌쩍 넘는 가격 때문에 피부에 투자를 아끼지 않는 소비자들도 선뜻 구매하기가 쉽지 않았다.이러한 최상위 프리미엄 LED 마스크의 스펙을 갖추고도 60만원대의 합리적 가격에 구매가능한 제품이 출시됐다. H&B 미디어커머스 기업 엘솔컴퍼니(대표 최준호)는 합리적 프리미엄 소비자를 위한 피부미용기기 ‘리즈너블 LED 마스크 X’를 전격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에 출시된 ‘리즈너블 LED 마스크X’는 리즈너블 브랜드의 프리미엄 라인업으로서 60만 원대의 가격에 업계 최고 수준의 프리미
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 도서관에서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8일부터 높이 11m에 달하는 대형 골드 트리와 북극곰 조형물로 꾸며진 ‘꿈의 여정(Journey for Dream)’을 선보인다. ‘꿈의 여정’은 ‘북극곰 작가’, ‘아이스크림 작가’로 유명한 변대용 작가의 작품으로, 꿈과 희망을 찾아 떠나온 북극곰 가족의 모습을 표현했다. 이를 통해 연말을 맞아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어떠한 환경에 직면하더라도 가족과 함께 꿈과 희망을 잃지 말자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부드러운 파스텔 톤으로 꾸며진 작품은 동화 속 한 장면처럼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대형 트리 하단에 앉아서 책을 읽을 수 있는 벤치를 마련해 마치 작품 속
현대차그룹 정의선 수석부회장은 7일(현지시간) 미국 샌츠란시스코에서 개최된 ‘모빌리티 이노베이터스 포럼(MIF)2019’에서 현대차그룹의 미래 모빌리티 개발 철학을 ‘인간중심’이라고 발혔다. 정 수석부회장은 “대학원을 다녔던 95년 이후 샌프란시스코의 가장 큰 변화는 모빌리티가 소유에서 공유로 바뀌기 시작하는 새로운 전환점을 제시했다는 것”이라며 “새로운 모빌리티를 수용할 수 있는 도시계획이 함께 실현되지 않는 한 근본적인 문제 해결은 어려울 것”이라며 이 같이 강조했다. 그는 “대학원을 다녔던 95년 이후 샌프란시스코의 가장 큰 변화는 모빌리티가 소유에서 공유로 바뀌기 시작하는 새로운 전환점을 제시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