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메이저컴퍼니(이하 VMC)는 소속 아티스트 QM(큐엠)과 ODEE(오디)가 합작 프로젝트 EP 앨범 [VS]를 25일 오후 6시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VMC에 따르면 [VS]는 총 6개의 트랙으로, 올 초에 발매된 ‘SINSUN’과 ‘QOD FREESTYLE’이 수록되어 있다. 이번 EP의 프로듀서로는 Fredi Casso(구 씨와이), HOLYDAY, Ian Ka$h가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VMC 관계자는 “이번 앨범은 ‘ODEE vs QM’ 컨셉으로 제작됐다”라며 “이와 관련 최근 VMC 유튜브채널을 통해 ODEE와 QM의 프로젝트성 영상 컨텐츠 ‘OVSQ’를 제작했으며, 3부작 중 2화까지 공개됐다”라고 설명했다. 레트로 감성이 느껴지도록 제작된 컨텐츠 ‘OVSQ’의
금융투자협회는 넷마블네오, 리독스바이오 2개사를 25일자로 K-OTC시장에 신규 지정하고, 오는 27일부터 거래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금투협에 따르면 넷마블네오는 넷마블의 대표적인 자회사로서, 대한민국 게임대상 최우수상 수상작인 ‘리니지2 레볼루션’을 개발하는 등 국내 모바일 게임 업계에서 선도적 지위를 보유하고 있는 게임 개발 전문업체이다. 리독스바이오는 대화제약의 자회사로서 의약품 원료 제조·판매 및 필러 상품 판매를 주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최근 독일 현지법인을 계열회사로 추가하면서 유럽시장 진출을 모색 중인 중소기업이다. 최근 사업연도 매출액은 넷마블네오가 1,449억원, 리독스바이오가 104억
▲신광명(78세)씨 별세, 신현철(HDC현대산업개발 도시재생2팀 차장)씨 부친상 =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7호, 발인 6월 27일 오전 6시40분, 02-3010-2000
신용보증기금은 기획재정부가 주관한 ‘2018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신보에 따르면 이번 평가에서 전체 대상기관 128개 중 20개 기관이 A등급을 받았으며, 기금관리형 준정부기관 13개 중 신보를 포함한 3개 기관이 A등급을 받았다. 총 6단계 평가등급 중 올해 최고 등급인 탁월(S)을 받은 기관이 없어 신보는 대상기관 중 가장 높은 평가등급을 받았다. 공공기관 경영실적평가는 공공기관의 자율·책임경영체계 확립을 위해 1983년부터 기획재정부 주관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보 관계자는 “이번 결과는 전 임직원이 사회적가치창출과 혁신성장을 위해 끊임
한국전력공사는 25일 한전 본사에서 ‘2019년 제1차 에너지밸리 기업투자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 나주시(시장 강인규), 그리고 협약을 맺는 솔빅테크 등 36개 기업의 대표들이 참여했으며, 이 중 7개사는 용지계약, 공사착공 등 투자실행을 이미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전에 따르면 이번 협약 체결로 인한 투자 금액은 993억원, 고용창출 인원은 568명 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지금까지 한전이 에너지밸리에 투자유치를 이끌어낸 기업의 수는 총 396개로 2020년 500개 기업 유치목표대비 79%를 달성했다. 특히 이번에 한국산업인력공단과 ‘에너지밸
SK텔레콤이 글로벌 이동통신사 도이치텔레콤과 24일 그랜드 워커힐 서울 호텔에서 대대적인 타운홀 미팅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양사는 5G 부문 협력에 이어 연내 Tech 합작회사 설립을 목표로 나선다는 방침이다. SK텔레콤에 따르면 도이치텔레콤은 팀 회트게스(Timotheus Höttges) 도이치텔레콤 회장을 비롯해 클라우디아 네맛(Claudia Nemat) CTO 등 주요 임원 60여명이 직접 미팅에 참석했다. SK텔레콤에서도 박정호 사장과 임원들이 대거 참석함으로써 양사 경영진 총 100여명이 5G 글로벌 사업 전략을 논의했다. 5G 상용화를 앞둔 도이치텔레콤 경영진은 세계 최초로 5G를 상용화한 SK텔레콤의 5G 서비스, 마케팅, 네트워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더클래스 효성이 2019 KPGA 개막전에서 우승한 프로골퍼 이태훈 선수를 후원한다. 더클래스 효성은 지난 24일 서울 도곡동에 위치한 더클래스 효성 본사에서 프로골퍼 이태훈 선수와 공식 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에 따라 향후 2년간 더클래스 효성의 전폭적인 지원과 함께 공식 의전 차량으로 메르세데스-벤츠 E 300 4MATIC EXCLUSIVE를 지원한다.캐나다 교포 출신인 이태훈 선수는 KPGA 프로골퍼 출신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세 살 때부터 골프채를 잡았고, 주니어 시절에는 미국에서 활동했다. 국내에서는 2017년 아시아투어와 KPGA코리안투어 공동주관으로 열린 신한동해오픈에서 우승한 바 있으며, 올해 2019 KP
하나금융투자는 리자드 상환기회를 늘려 안정성을 보강한 멀티리자드 ELS 등 파생결합상품 총 4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청약기간은 28일 금요일 오후 1시 30분까지이다. 하나금투에 따르면 먼저 홍콩지수(HSCEI), 일본지수(NIKKEI 225), 미국지수(S&P500)를 기초자산으로 연4.0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9858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5%이상(1차)/90%이상(2차)/ 85%이상(3~4차)/80%이상(5차)/65%이상(만기)이며 녹인은 없다. 단, 6개월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파인디지털이 항공 측량 데이터베이스(DB)로 정확도를 높인 GPS 골프거리측정기 ‘파인캐디 UPX300’을 오는 7월 8일 출시할 예정이다. ‘파인캐디 UPX300’은 홀 뷰와 홀 상세 뷰가 적용되어 도그렉이나 경사에 가려진 홀 경계선의 정확한 형상까지 확인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티샷 후 티박스를 벗어나 IP 지점 부근으로 이동 시 홀 뷰는 홀 상세 뷰로 자동 전환되어 그린 주변 모습을 정교하게 나타낸다.또 그린 언듈레이션(Green Undulation) 모드로 골퍼의 위치에 따라 그린의 모양, 기울기, 홀 컵의 거리를 실시간으로 확인 할 수 있도록 구현해 어느 위치에서도 정확한 거리를 안내한다.골퍼들의 사용성을 고려해 편의 기능도 강화했다. 파
하나금융투자는 계좌개설일로부터 1년간 매월 20만원 한도로 세전 연 5%의 수익률이 적용되는 월 저축형 RP 상품을 제공하는 ‘2019 도전! 챌린지20’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하나금투에 따르면 이벤트는 신규 손님과 전전월말 기준으로 당사 총 잔고 30만원 미만 손님들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해당 상품은 은행의 적금상품과 유사하지만 입출금이 자유롭다는 장점이 있다.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하나금융투자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인 ‘1Q MTS’를 다운받아 설치해야 한다. ‘1Q MTS’를 실행하여 ‘금융상품’ 탭으로 들어가서 ‘펀드/RP’에 있는 ‘적립식 RP 챌린지 20’에 입금하면 된다
교보증권은 다음 달 1일부터 26일까지 해외선물 고객 대상 ‘해선불패(海先不敗) 시즌14’ 실전투자리그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교보증권에 따르면 일주일(월~금)동안 매일 200달러 이상 수익을 낸 고객 중 최다 수익자 1명을 매주 선정해 ‘주간불패왕’ 상패와 상금 50만원을 지급한다. 또한 이벤트 종료일까지 최다기간 수익을 낸 고객에게 ‘해선불패왕’ 상패와 상금 10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번 실전투자부터 해외옵션 투자리그도 추가된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해외옵션 거래로 최고 수익금액 고객 1명에게 200만원의 상금과 상패를 지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복수상이 가능하며 1인 최대 상금 300만원까지 받을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27일까지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 최근월 선물(WTI), 브렌트유 최근월 선물(Brent), 유로스탁스50(EUROSTOXX5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스텝다운형 ‘TRUE DLS 1459호’를 총 60억 한도로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한투에 따르면 이 상품은 3년 만기 4개월 단위 스텝다운 구조로 4개월 마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 기준가의 92%(4개월, 8개월, 12개월), 87%(16개월, 20개월, 24개월), 82%(28개월, 32개월), 77%(36개월) 이상이면 연 7.20%의 수익을 지급하고 상환된다. 만약 조기상환 되지 않더라도 투자 기간 중 모든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의 47%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21.60%(연 7.20%)의 수익이 지급된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문전시회 ‘2019 오토살롱위크’가 올해 10월 킨텍스에서 통합 전시회로 거듭난다. 기존 ‘서울오토살롱’과 ‘오토위크’가 하나로 통합돼 튜닝, 정비, 미래 자동차 등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애프터마켓 전시회로 열린다. 오토살롱위크 사무국은 이번 2019년 애프터마켓 트렌드는 ‘세마(SEMA–Safety·Eco·Meconomy·Apps&IoT)라고 밝혔다. 이는 안전, 친환경, 나를 위한 소비, 앱을 통한 IOT 등으로 과거 성능 위주의 퍼포먼스 튜닝에서 벗어나 실생활에 밀접하고 친환경적이면서 스마트폰 연동되는 디지털 환경이 변화의 주된 포인트라고 분석했다.이 중 ‘안전(SAFETY)’에 대한 애프터마켓 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