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회장 정도원)의 핵심 계열사인 삼표시멘트는 지난 13일 희망2025캠페인 순회 모금에 동참, 1,200만원을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임직원들이 나눔 문화 실천과 확산에 기여하고자 자발적으로 동참해 훈훈함을 더했다.지역 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서도 발벗고 나서고 있다. 삼표시멘트는 지난 12일 삼척의료원 2층 회의실에서 ‘의료 취약계층 암 초음파 검진 지원사업’ 의료서비스 전달식을 가졌다.이 사업은 삼표시멘트가 후원하고 시멘트산업사회공헌재단 지원으로 삼척의료원 공공의료본부가 운영, 장애인 및 자활근로 참여자 136명에게 2,000만원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교과서 발행 기업 ㈜미래엔(대표 신광수)이 취약계층을 위해 4억 원 상당의 도서 37,000여 권을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미래엔에서 기부한 도서는 ㈜미래엔의 아동 출판 브랜드인 ‘아이세움’과 성인 출판 브랜드 ‘북포리오’ 도서로, 초등학생 독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베스트셀러 <흔한남매>와 세계적 석학 마이클 샌델의 <정의란 무엇인가> 등 인기 작품들을 포함하고 있다. 기부된 도서는 지파운데이션의 전국 협력기관을 통해 배분되어, 각 기관의 교육 자원이 부족한 소외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미래엔은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과 지파운데이션과의 협력을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자이에스앤디(대표이사 구본삼)가 연말을 맞아 임직원이 마련한 기부금 전달과 제빵봉사 나눔활동에 참여했다고 13일 밝혔다. 적십자사 서울지사에서 지난 12일, 진행된 전달식에는 전인걸 자이에스앤디 인사지원부문장(상무)이 대표로 권영규 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에게 적십자 희망성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1,000만 원의 이웃사랑 성금은 자이에스앤디의 사내 기부 프로그램인 ‘사랑의 기부금’을 통해 마련됐다. ‘사랑의기부금’은 자이에스앤디 ESG경영활동의 일환으로, 임직원과 회사가 1:1 매칭그랜트로 사회공헌활동 재원을 조성하는 방식이다. 270여 명의 자이에스앤디 임직원들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 사랑의열매, 회장 김재록)는 ㈜태일씨앤티(대표이사 김경수)가 금천구 저소득 장애인 지원을 위해 기부하고 이에 협력사 친목모임 원그린회와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 서울(이하 KIBA서울, 회장 박관병)과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이하 산단공 서울지역본부, 본부장 김성기 )도 함께 동참하여 총 1,500만 원을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기부금 전달식은 KIBA서울 송년회에서 진행되었으며, ㈜태일씨앤티 김경수 대표이사, KIBA서울 박관병 회장, 산단공 서울지역본부 김성기 본부장, 금천구 기획경제국 박은실 국장, 서울 사랑의열매 신혜영 사무처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기부는 K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는 충남 천안시 성거읍 석교리에서 ‘2024 희망의 집짓기’ 헌정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헌정식에는 박상돈 천안시장, 김행금 천안시의회 의장, 이재관 국회의원, 한국해비타트 윤형주 이사장, 한국해비타트충남세종지회 윤학희 이사장을 비롯한 후원사, 협력사, 자원봉사자 등 각계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입주가정의 희망찬 출발을 축하했다. ‘2024 희망의 집짓기’는 무주택 신혼부부의 자립을 돕고 나아가 지역사회의 변화와 건강한 공동체를 이루어 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는 신혼부부 16세대에 주택을 지원했다. 전용면적 91.00㎡(26평) 복층구조로 이루어진 단독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와 NHN(대표 정우진)은 사내 임직원 기부 프로그램인 ‘굿바이(Good Buy) 마켓’으로 조성한 1천만원으로 지역아동센터·보육원 아동 54명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마련·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NHN의‘굿바이 마켓’은 임직원들이 직접 물품을 기증하거나, 사내 재고 중고 물품을 모아 저렴하게 구매하고 기부까지 할 수 있도록 마련한 대표 ESG 행사다. 이번 선물은 방한 의류, 학용품, 장난감 등 아동별 희망 품목을 사전에 조사해 준비했다. NHN 사내 봉사단 '리틀스카우트' 소속 임직원 36명이 직접 선물 포장과 카드 작성에 참여했다. 활동에 참여한 NHN 직원은 “아이들이 선물을 받고 기뻐할 모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사무국 행복나래㈜)가 안양시와 함께 ‘행복두끼 프로젝트’를 체결, 지역 내 결식우려아동에 1년간 약 1만 400식의 도시락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안양시청에서 진행된 ‘행복두끼 프로젝트’ 협약식에는 각 기관 대표자들이 모여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아동 지원에 한 뜻을 모았다. 최대호 안양시장, 박준모 안양시의회 의장, 남궁규미 안양시청 복지문화국장, 곽동윤 안양시의회 의원, 조민영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행복나래㈜) 본부장, 행복도시락사회적협동조합 최준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행복얼라이언스의 ‘행복두끼 프로젝트’는 멤버 기업과 지방정부, 지역사회가 힘을 모아 아동
한돈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은 지난 11일, 강동구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1,700만 원 상당의 가정간편식을 기부하며 나눔의 가치를 소비자와 함께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도드람이 지난 10월 ‘2024 도드람 페스타’와 ‘도드람 2024~2025 V-리그’ 개막전에서 진행한 소비자 참여형 기부 캠페인으로 마련된 기금을 활용해 이루어졌다. 약 3,100여 명에 달하는 소비자들이 기부 과정에 직접 참여해 기부의 의미를 더했으며,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도드람은 2023년 6월 강동구 고덕비즈밸리 내 도드람타워 입주를 계기로 지역사회와 상생을 목표로 다양한 사회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반환 제품 회수용 패키지’로 2024년 제14회 그린패키징 공모전에서 대상인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그린패키징 공모전은 친환경 포장 기술 개발 장려를 목적으로 한국환경포장진흥원이 주관하고 환경부가 후원하는 행사로 매년 우수한 포장 기술과 디자인 사례를 발굴해 시상한다. 올해 그린패키징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반환 제품 회수용 패키지’는 소비자 단순 변심으로 반품되는 제품을 리퍼브 상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손상 없이 운송하는 포장재이다. 코웨이는 기존에 반환 제품 회수에 사용하던 일회용 버블랩 포장재를 대신해 재사용이 가능한 포장재를 개발해 환경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소울(XOUL)(대표 전나래)이 취약계층을 위해 1억 원 상당의 화장품 및 생활용품을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기부를 통해 소울(XOUL)은 총 1억 원 상당의 화장품 및 생활용품 2,671개를 지파운데이션에 전달하였으며, 이는 기부 물품이 필요한 국내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소울(XOUL) 전나래 대표는 “많은 취약계층 분들이 겨울철에 피부 건강을 지키기 위해 꼭 필요한 크림 하나조차 사용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가슴이 아팠다. 소울은 이러한 분들께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자 이번 기부를 진행하게 되었다”라고 하며, “이번 나눔을 통해 취약계
KT&G(사장 방경만)가 지난 10일,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돕는 ‘상상나눔 ON-情 건강차 세트 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KT&G 임직원과 상상플래닛 입주 청년 창업가 등 총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 성수동 KT&G 상상플래닛 1층 커넥트 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봉사자들은 수제청을 손수 만들고 기부 물품을 포장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귤청으로 구성된 건강 차 세트는 겨울철 감기와 폐렴 급증에 대비하여 마련되었으며, 완성된 300개의 세트는 성동구 취약계층 노인 가구에 전달되었다. KT&G는 연말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인‘KT&G 상상나눔 On-情’을 매년 진행하고 있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 사랑의열매, 회장 김재록)는 서울주택도시공사(이하 SH공사)가 주거환경 개선사업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기부금을 서울 사랑의열매에 전달하고, 서울 77호 ‘나눔명문기업’에 가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1일,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회관에서 진행한 SH공사 나눔명문기업 가입식에는 SH공사 허정식 홍보실장과 서울 사랑의열매 신혜영 사무처장 외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SH공사 허정식 홍보실장은 “주거복지 전문 공기업으로 서울시민들의 주거 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해 임직원 모두와 함께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SH공사는 나눔명문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기여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에
전기차 화재 확산 지연 시스템 및 소방용품 전문기업 육송㈜(대표 박세훈)는 지난 11일, 더케이호텔서울에서 열린 ‘2024 신기술 실용화 촉진대회’에서 ‘산업기술진흥유공 신기술실용화진흥 부문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28회를 맞이하는 ’신기술 실용화 촉진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신기술 개발 의욕을 고취하고, 신기술 제품의 공공기관 구매 등 판로 확대와 투자지원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통령상 수상에 육송은 ‘유리벌브 파손 작동감지형 소공간 자동소화용구’ 개발로 국가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유리벌브 파손 작동감지형 소공간 자동소화용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