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0월 문화체육관광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한국콘텐츠진흥원, 2위 예술의전당, 3위 한국관광공사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문화체육관광부 공공기관 31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9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의 문화체육관광부 공공기관 브랜드 빅데이터 50,052,930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미디어미래비전 포럼'(상임대표 구종상)이 1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AI시대 미디어플랫폼 간의 창조적 콘텐츠 선순환 생태계 조성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이 후원하며, 미디어·문화콘텐츠 종사자들이 22대 국회의 입법 활동에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전략적 제안을 논의할 예정이다.특히, AI기반 디지털 콘텐츠 확산에 따른 국내 미디어 플랫폼의 혁신과 발전을 위한 제도적 지원 방안과 창조적 콘텐츠 생태계 조성을 위한 법안 및 정책 재설계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또한, 국내 OTT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련 전문가들이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세미나 좌장은 금동수 전 K
재단법인 기빙플러스(대표이사 정형석)는 14일, 환경과 소외이웃을 지키기 위한 ‘이로운 약속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기빙플러스와 기업이 만나 사회에 이로운 변화를 만들고 지속 가능한 상생을 약속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로운 약속 캠페인은 기업의 재고물품 선순환, 고용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 개선, ESG프로젝트 협력 등 4가지 약속을 담고 있다. 물품기부 뿐 아니라 환경보호, 소외이웃 자립 지원 등 지속가능한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 캠페인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이로운 약속 캠페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물품 기부, 기빙플러스 공간 기부, 플로깅과 업
유니세프 한국위원회(회장 정갑영)는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전 세계 어린이를 돕기 위해 새로운 긴급구호 캠페인 ‘First In Last Out’을 전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First In Last Out’은 전쟁, 재해, 빈곤, 질병 등 다양한 위협들로 사선에 놓인 지구촌 어린이들을 긴급히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긴급구호 캠페인으로 가장 먼저 구호 현장에 도착해 가장 마지막에 떠나는 유니세프의 활동을 의미하고 있다. 특히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어린이에 대해 따뜻한 관심과 지지를 전하기 위해 김혜수 친선대사가 캠페인 영상의 내래이션을 맡아 유니세프의 ‘First In Last Out’ 의지에 동참해 주었다. 김혜수 친선대사가 재능기부로 참여한
밀알복지재단(상임대표 정형석)이 무신사, 성동구청과 함께 성동구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성동구청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밀알복지재단 정형석 상임대표, 정원오 성동구청장, 무신사 박준모 대표가 참석하여 사회공헌 협약의 의지를 다졌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나눔을 실현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밀알복지재단, 성동구청, 무신사는 성동구청 내 장애인과 영케어러를 대상으로 △장애인 맞춤형 정형신발 및 인솔 제작 △영케어러(Young Carer, 가족돌봄청년) 자기돌봄비 지원 캠페인을
스마트학생복으로 잘 알려진 스마트에프앤디가 해외 취약가정 아동·청소년을 위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에 10억 원 상당의 학생복을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10일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스마트에프앤디 최영보 부사장, 송진혁 이사, 사랑의열매 김경희 사회공헌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스마트에프앤디가 기부한 교복, 운동복 등 학생복 4만여 벌은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를 통해 케냐·남수단·라오스·필리핀·캄보디아 등 국가의 취약가정 아동·청소년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스마트에프앤디는 지난 2013년부터 사랑의열매와 손잡고 해외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
도드람양돈농협(조합장 박광욱)은 ‘2024년 한돈인 한마음대회’에 1천만 원의 후원금을 기부하며, 한돈산업의 발전과 상생을 위한 활동을 이어갔다. 이번 기부는 한돈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고 화합을 도모하는 한마음대회에 후원함으로써, 한돈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협력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는 데 큰 의미를 더했다. 지난 7일에는 대한한돈협회 전남도협의회가 주최한 ‘제7회 전라남도 한돈인 한마음대회’에, 10일에는 대한한돈협회 전북도협의회가 주최하는 ‘제8회 전북도 한돈인 한마음대회’에 각각 500만 원을 전달했다. 전남도협의회 전달식에는 도드람양돈농협 박광욱 조합장과 전남도협의회 오재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소속아티스트 옥상달빛, 소수빈, 윤지영이 월드비전 자립마을 캠페인에 동참하고 후원금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월드비전 자립마을 캠페인은 후원을 멈춰도 마을 스스로 아동을 건강하게 지킬 수 있도록 하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후원자와 한 마을이 연결돼 마을이 자립하는 여정을 체감하고 진정한 후원은 스스로 살아갈 힘을 주는 것이라는 비전을 가진 캠페인이다. 아울러 지난달 30일 종료된 ‘스탑링 챌린지’는 월드비전 자립마을 캠페인의 후원 반지 ‘스탑링’의 일시정지 버튼 모양을 양손 검지를 나란히 세워 만들어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대중 참여형 챌린지다.
해외에서 존맛탱, 개존맛 등 한국어 '속어'가 버젓이 사용되고 있어 논란이 야기되고 있다.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한국 단체 관광객들이 주로 이용하는 일본의 한 식당 복도에 '존맛탱(JMT)'이라는 작은 간판이 달려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밝혔다.'존맛탱(JMT)'은 정말 맛있다는 뜻으로 인터넷 상에서 자주 쓰이는 속어이다.지난해 일본에서는 '개존맛 김치'가 발매되어 상품명 때문에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에서 큰 논란이 된 바 있다. 그 당시 일본 내에서도 "속어를 제품명으로 사용해서는 안된다"는 의견과 "한국인들이 흔히 사용하는 표현인데 괜찮다"는 의견으로 나뉘었다.또한 과거 한 여행 프로그램에서는 태국 방콕의 야시장 여
(재)베스티안재단 사회복지사업본부(대표 설수진)는 지난 10일,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블씨엔씨(대표 신유정)의 저자극 더마 브랜드 셀라피(Cellapy)로부터 700만원 상당의 ‘셀라피’ 제품을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전달받은 ‘에이리페어 크림’과 ‘에이리페어 크림 바디워시’ 2종은 화상 환자의 환부 개선을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화상 환자는 화상 치료 이후 가려움과 당김 현상의 관리를 위해 순하면서도 보습력이 좋은 보습제를 오랜 시간 꾸준히 사용해야 한다. 하지만 저소득 화상 환자의 경우,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꾸준한 보습 관리에 힘겨움을 느끼는 것이 현실이다. 화상 환자들이 보습제 수급의 어려움을 느낀다는 소식을 접한
2024년 10월 산업통상자원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한국전력공사, 2위 한국수력원자력, 3위 한국가스공사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산업통상자원부 공공기관 41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9월 11일부터 10월 11일까지의 산업통상자원부 공공기관 브랜드 빅데이터 89,897,315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
국내 대표 도시락 프랜차이즈 한솥도시락이 10월 한 달 간 의료기관 및 아동복지기관에 총 1억여원 이상의 후원금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후원 예정인 기관은 의료기관 5곳(삼성서울병원, 아산사회복지재단, 연세의료원, 가톨릭중앙의료원, 캄보디아 소재 헤브론병원)과 아동복지기관 2곳(소양무지개동산, 서울아동복지후원회)이다. 한솥도시락은 ‘따끈한 도시락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한다’는 기업 이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 후원 역시 이 일환으로 진행된 ESG 활동으로, 의료서비스 향상과 아동복지 증진을 목적으로 한다. 한솥도시락이 의료기관에 전달한 후원금은 사회적 약자의 치료비를 지원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는 ‘임산부의 날’(10월 10일)을 맞아 KB자산운용(대표이사 김영성)과 ‘희망드림 출산응원 박스’를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기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알렸다. 이번 지원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가정의 건강한 출산과 양육을 응원하고자 마련되었다. ‘희망드림 출산응원 박스’는 신생아 양육에 필요한 기저귀, 체온계, 내의, 속싸개 등 출산 용품으로 구성되어, 저소득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신미숙 홀트아동복지회장은 “초저출산 시대에 저소득가정의 산모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아기를 출산하고 양육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