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나래㈜가 1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사회적 가치 페스타’에 참여했다. 올해 처음 시작하는 ‘대한민국 사회적 가치 페스타’는 정부와 민간 및 학계 등 250여 기관이 참여해 사회문제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행사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하고 ‘소셜밸류커넥트(SOVAC, 이하 SOVAC)’와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 현대해상, 코오롱인더스트리FnC, 코엑스가 공동 주관사로 참여한다.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사무국 행복나래㈜)는 오픈세션 진행 및 체험 부스 운영을 통해 결식우려아동 지원 등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의 필요성을 알리고 사회적 가치 활동 참여를 촉구했다. 오픈세션에서는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이삭토스트(대표 김하경)와 함께 위기노인 추석 식료품 키트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오산시의 취약계층 어르신(수급자, 차상위, 거동불편 등) 90명을 대상으로 하는 추석 식료품 키트 지원사업은 경제적 어려움과 신체적 불편함으로 인해 결식 우려가 있는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이들이 보다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해당 사업은 해피빈 모금함을 통한 후원금 1,000만 원으로 진행되며, 이삭토스트는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한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취지로 참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 (Jobis&Villains, 대표 김범섭·정용수)가 국내 NGO단체 희망조약돌과 함께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명절 식료품 키트를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자비스앤빌런즈가 후원한 600만원 상당의 명절 식료품 키트는 추석에 앞서 수도권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자립준비청년들의 결식을 예방하고, 이들의 건강한 자립을 돕기 위한 취지로 이뤄졌다. 자립준비청년들은 만 18세가 돼 보호시설에서 퇴소 및 자립을 준비 중인 청년들로, 생활 지원과 사회 진출을 위한 교육 등 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이다. 자비스앤빌런즈는 지난 2023년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기부 챌린지를 진행해 총 3만813명의 고객과 임직원들이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 사랑의열매, 회장 김재록)는 ㈜태일씨앤티(대표이사 김경수)가 금천구 취약계층을 위해 500만 원을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기부금 전달식은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에서 진행되었으며, ㈜태일씨앤티 김경수 대표이사,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 서울(이하 KIBA서울) 박관병 회장,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 김성기 본부장, 가산동 주민센터 허정아 동장, 서울 사랑의열매 관계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기부금은 KIBA서울에 ESG 분과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태일씨앤티 김경수 대표이사가 한국산업단지공단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해당 성금은 금천구 취
유니세프 한국위원회(회장 정갑영)는 2024 파리 올림픽 펜싱 금메달리스트 오상욱 선수가 유니세프 팀 팔찌 사진 및 영상을 촬영했다고 12일 밝혔다. 아시아 최초로 개인전과 단체전 2관왕에 오르며 글로벌 영향력을 펼치고 있는 오상욱 선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어린이를 위한 일에 앞장서며 유니세프 팀 팔찌 사진과 영상에 재능기부로 참여했다. 이번 참여 이전부터 오상욱 선수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정기후원자로 지구촌 어린이 사랑을 4년째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유니세프 팀 팔찌는 ‘어려움에 처한 어린이를 지키는 하나의 팀’이라는 의미의 캠페인을 상징한다. 팀 팔찌를 착용한 오상욱 선수의 사진 및 영상은 유니세프 한
CJ나눔재단(이사장 이재현)이 지난 11일 전국 지역아동센터 100곳의 아동 2000여 명을 대상으로 ‘2024년 CJ도너스캠프 추석 명절 식품나눔 및 라이브 쿠킹클래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CJ나눔재단은 전국 4천여 개의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복지시설(이하 ‘지역아동센터 등’)이 회원으로 등록된 나눔 플랫폼 ‘CJ도너스캠프’를 통해 지역아동센터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사회공헌을 펼쳐오고 있다. 특히 CJ의 식품사업 노하우를 활용해 지난 2016년부터 현재까지 취약계층 아동들이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추석과 설 명절에 맞춰 특별한 식품나눔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3만 8천여 명의 아동들이 명절 음식을 제공받았다. 이번 추
2024년 9월 문화체육관광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예술의전당, 2위 대한체육회, 3위 한국관광공사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문화체육관광부 공공기관 31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8월 11일부터 9월 11일까지의 문화체육관광부 공공기관 브랜드 빅데이터 42,278,691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친환경 나눔스토어 기빙플러스가 지난 10일 한국강소기업협회와 ESG 사회공헌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서울시 강남구 기빙플러스 본사에서 이루어졌으며, 기빙플러스 정형석 대표이사와 한국강소기업협회 이상엽 상임부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상호 협력의 의지를 다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기빙플러스는 한국강소기업협회와 함께 협회 임직원 봉사, 교육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진행할 계획이다. 생필품, 식품, 반도체 등의 제품 생산부터 유통, 서비스까지 다양한 분야를 운영하는 약 2,500여 개의 기업이 회원사로 등록되어 있는 한국강소기업협회는 소속 기업의 기부와 ESG경영을 독려하며 기
일본 시마네현 소속 섬마을 기초자치단체가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집회를 14년 만에 열기로 해 논란이 되고 있다.10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시마네현의 오키노시마초 이케다 고세이 기초자치단체장은 전날 마쓰무라 요시후미 영토문제담당상을 만나 정부에 각료(국무위원) 참석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그는 시마네현이 여는 행사와는 별도로 오는 11월 9일 14년 만에 오키노시마초 단독의 '다케시마(일본이 주장하는 독도 명칭) 영유권 확립운동 집회'를 열 계획이라고 말했다. 일본 정부를 상대로 "독도 문제 전담 조직을 설치하고 일본 어민이 안전하게 어업할 수 있게 해 달라"는 요구서도 전달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대해 서경덕 성신여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회장 정갑영)는 슈퍼태풍 ‘야기’가 강타한 베트남 피해 어린이를 위해 5억 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야기’ 태풍은 30년 만의 최악의 태풍으로 꽝닌, 하이퐁, 하노이, 타이빈, 하이즈엉, 호아빈, 라오까이 등 베트남 북부지역을 강타하며 폭우, 홍수, 산사태 등 큰 피해를 일으켰다. 피해 지역에는 어린이 550만 명을 포함해 1천9백만 명이 살고 있으며, 9일 기준 71명이 사망하거나 실종된 것으로 알려졌다. 부상자까지 포함하면 실제 피해 사례는 계속 증가할 것을 예상되는 가운데 해당 지역 200만 명의 어린이들은 도로 유실, 교육 시설 붕괴 등으로 교육 중단 위기에 처해 있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디지털 외식 플랫폼 먼슬리키친(먼키)와 (사)함께만드는세상(이하 사회연대은행)이 ‘외식업 창업지원 사업 시즌2’를 진행한다고 밝혔다.먼키-사회연대은행이 공동 추진하는 ‘외식업 창업지원 사업’은 최근 고금리 및 자금난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창업자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최대 1,500만원의 저금리 창업지원은 물론, 창업공간 및 광고지원, 영업 장비(키오스크), 창업 교육 등을 제공하는 종합 패키지 지원사업이다.양사는 이번 지원사업이 자금난으로 창업의 꿈을 포기했던 예비 창업자들에게 최고의 기회를 제공하고, 실제 성공적인 창업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근 한국신용데이터가 발표한 ‘소상공인 동향 리포트’
CJ프레시웨이가 추석을 앞두고 대한불교조계종 조계사, 행복나눔 가피봉사단과 손잡고 취약계층을 위한 식문화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도움이 필요한 독거 어르신, 다문화가정, 장애인 등에게 따뜻한 정과 건강한 식문화를 전파하고자 마련됐다.CJ프레시웨이는 지난 9일 서울시 대한불교조계종 조계사 대웅전에서 열린 ‘2024 한가위 마음 나눔 따뜻한 동행, 나눔누리전(展)’ 전달식에서 서울 종로구, 경기도 김포 지역 취약계층에 간편식 꾸러미 ‘나눔누리’ 700세트를 전달했다. 전달식에 앞서 CJ프레시웨이 임직원 등은 각각의 상품들을 하나의 꾸러미로 포장하는 봉사활동에도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CJ프레시웨이 김영란
청각장애인을 지원하는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회장 김민자)는 9월 9일 귀의날을 맞아 청각장애인에게 소리의 울림을 전하는 중,고액 기부자들의 모임인 ‘소울클럽’을 론칭하고 회원 대상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사랑의달팽이 소울클럽은 10만원 이상 정기후원 중이거나 일시 500만원 이상 후원하여 지속적인 기부를 실천하는 후원자 모임이다. 청각장애인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바탕으로 사회통합을 지향한다. 소울클럽 회원은 ▲개인별 맞춤형 기부 컨설팅을 제공받고 ▲지원사업 상담 및 사업 진행 후 사업보고까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사랑의달팽이에서 진행하는 대표 행사에 우선 초대 ▲후원자 간의 네트워킹 모임에 참여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