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수원시 ◇4급 승진▲예산재정과장 김인배 ▲세정과장 박승진 ▲체육진흥과장 이일희 ▲다문화정책과장 조남철 ▲대중교통과장 한상배 ▲공항이전과장 김태관 ▲재난대응과장 심정만
[인사]용인시◇지방서기관 승진▲시민소통관 임병완 ▲시민안전관 김학면 ▲복지여성국 복지정책과장 김은주 ▲주택국 주택과장 김동원 ▲미래산업추진단 산단입지과장 김경주
경기도는 2일 민선8기 경기도 두 번째 대변인에 강민석 전 대통령비서실 대변인을 공개채용으로 임명했다. 강민석 신임 대변인은 1966년생으로 연세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경향신문 기자와 중앙일보 정치부장, 논설위원, 정치 에디터 등을 거친 언론인 출신이다.2020년 2월~2021년 4월 문재인 정부 대통령비서실 대변인, 2021년 8월 박병석 국회의장 특별보좌관, 2022년 8월에는 서울시교육청 대변인을 지냈다. 지난 4월 총선 당시에는 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에서 대변인으로 일했다. 강 대변인은 "경기도 홈페이지에 들어가 '경기도 조직도'를 봤는데, 조직도상의 맨 꼭대기에 '도지사'가 있는 게 아니라, '경기도민'이 있었다"며 "'경기도
경기도의회(의장 염종현)는 1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2024년 경기도의회 SNS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석 사무처장을 비롯해 서포터즈들이 참석했다.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도의회 SNS 서포터즈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활동에 들어갔다.경기도의회 조례, 경기도의 아름다운 명소 이야기, 팀별 과제 등을 취재하고 이를 경기도의회의 네이버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소개하는 역할을 맡게 됐다.발대식에는 김종석 사무처장이 서포터즈 20명에게 위촉장 수여했으며, 이어서 경기도의회 소개, 콘텐츠 기획 및 제작 방법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도의회 관계자는 “아무리 좋은 정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일 도지사 집무실에서 이주노동자 관련 전문가 5명을 초청해 ‘이주노동자 지원정책’ 마련을 위한 긴급회의를 가졌다. 김 지사는 지난 26일 경기도청사 1층 로비에 마련된 ‘화성 공장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에서 조문을 마친 후 언론과 만나 화성 공장 화재 사건 이후 해야 할 일로 산업안전과 이주노동자 대책을 꼽은 바 있다. 이날 회의는 이주노동자 대책 수립에 앞서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김 지사는 이날 회의에 앞서 “경기도가 한국에서 처음으로 이민사회국을 만든다. 이주노동자와 다문화가족의 아이들이 경쟁력이라고 보기 때문”이라며 “화성 공장 화재 사고도 있고, 이민사회국 신설도
경기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처인구 김량장동 용인중앙시장 일원에서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린 ‘제3회 별빛마당 야시장 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2일 밝혔다.축제가 열린 사흘간 무려 15만명 이상이 중앙시장을 찾아 다양한 먹거리를 들며, 체험과 공연 등을 즐겼다고 시는 전했다.시가 유동인구분석 시스템을 통해 조사한 결과 축제 첫날인 28일에는 5만 3992명, 이튿날인 29일에는 4만 4950명, 마지막 날인 30일에는 5만 3921명이 행사장을 방문하는 등 사흘간 총 15만 2863명이 행사장을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시는 지난해 9월초 중앙시장에서 처음으로 연 사흘간의 별빛마당 야시장 축제에 8만여명이 방문했는데 이번에는
경기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처인구 삼가동에 있는 용인미르스타디움 지하 1층에 ‘미르 포레스트 레스토랑’을 열어 스타디움 내의 공직자 등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1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미르 포레스트 레스토랑’은 용인미르스타디움에 입주한 관공서와 기관 직원들이 점심을 먹기 위해 주로 승용차를 이용해 동백지역이나 삼가동으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이상일 시장 지시로 개설한 식당이다. 식당 개소 첫날 이상일 시장은 ‘미르 포레스트 레스토랑’에서 직원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하면서 메뉴와 맛을 점검했다. 용인미르스타디움 상주 직원들은 이날 만족감을 표하고,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이용
‘메말라 척박한 땅, 홍수로 범람하는 강. 심각한 기후 위기 속 아프리카는 극한의 악순환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홍수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고 극한의 굶주림, 전염병과 싸우고 있는 케냐의 주민들에게 관심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고 생존의 위협에 처한 케냐 홍수 피해 이재민들을 위해 긴급구호에 나섰다. 케냐는 지난 3월부터 지속된 폭우로 인해 300명에 가까운 사망자와 28만 명이 넘는 이재민이 발생하는 등 큰 피해를 입었다. 많은 양의 비로 인해 다리가 무너지고 도로가 침수되는 등 도시 기능이 마비됐고, 집 안에도 물이 들어와 벽이 내려앉았다. 밀알복지재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슈퍼리치 이방인'에서 '김치'를 중국식 매운 채소 절임을 뜻하는 '라바이차이'(辣白菜)로 표기해 논란이 되고 있다.'슈퍼리치 이방인' 6화에서 출연진들이 김치에 관해 대화를 나누면서 다수의 중국어 자막에 '라바이차이'로 오역한 것이다.이에 대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많은 누리꾼이 제보를 해 줘서 알게 됐고 세계적인 영향력을 가진 넷플릭스이기에 즉각 항의 메일을 보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중국의 '김치공정'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이런 상황은 중국에 빌미를 제공할 수 있기에 최대한 빨리 시정을 해야만 한다"고 강조했다.지난 2021년 문체부에서는 '공공 용어의 외국
2024 한국 아동 삶의 질 연구에 따르면, 우리나라 17개 시도 중 대도시와 인접 도지역 순위의 양극화 현상이 나타났으며, 사회서비스, 환경 등 지역사회의 인프라 격차가 아동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아동의 낮은 삶의 질은 인구 유출과 저출생 심화 요인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아동 삶의 질을 높이는 국가와 사회의 역할이 중요하다. 출생하는 모든 아동이 행복한 아동기를 가질 수 있도록 아동권리 보장을 위한 법적 근거를 강화하는 아동기본법 마련이 요구된다. 한국 아동의 삶의 질은 부산, 대구, 광주, 울산 등 대도시 지역과 경북, 전남, 강원, 전북, 충남 등 중소도시·농어촌 지역 간의 격차가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 특히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1일부터 14일까지 ‘2024 대국민 혁신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국민과의 폭넓은 소통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의견을 받아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경영혁신 정책을 수립하고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기술혁신) ‘미래대응 디지털·기술혁신’, (사업혁신) ‘지속성장을 위한 사업혁신’, (사회책임) ‘공공가치 확산을 위한 ESG 성과 혁신’, (업무혁신) ‘효율적 문제해결을 위한 업무혁신’ 등 혁신경영 관련 4개 부문이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작성 양식은 한전KPS 누리집 공지사항이나 국민생각함 생각모음 게시판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경기도가 "K-컬처밸리 사업의 민간사업자 공모 방식은 안정적인 사업 추진이 어렵다고 보고 공영개발 방식으로 신속하게 재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경기도는 경기북부 최대 개발사업인 'K-컬처밸리' 조성 사업을 백지화하고 공영개발 추진방식으로 방향을 틀었다. 김현곤 경기도 경제부지사는 1일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K-컬처밸리 복합개발사업의 성공적인 노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했지만, 더 이상 어렵다고 보고 협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그는 이같은 배경에 대해 "민간사업자 공모 방식으로는 사업 추진이 난항을 거듭할 것으로 판단돼 공영개발 방식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경기도는 공영개발사업으로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는 지난 6월 28일,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구본욱)과 함께 KB아트홀에서 자립준비청년들의 건강한 금융생활을 위한 경제금융교육 ‘머니의 참견’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자립준비청년들이 홀로서기를 하면서 겪는 금융 피해를 예방하고, 올바른 금융지식과 합리적인 소비생활로 경제적 어려움에 빠지지 않도록 도움을 주고자 마련되었다. KB금융그룹 임직원들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주제를 다뤄 더욱 알찬 교육이 되었다. 먼저, 첫 번째 주제로 KB국민은행 WM스타자문단 곽재혁 수석의 ‘은행원 아재가 알려주는 경제활동과 돈 관리 노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