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맥도날드가 지난 24일 발달장애 청년들의 자립을 돕는 첨단 스마트 농장 ‘푸르메소셜팜’에 방문해 임직원 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5일 밝혔다. ‘푸르메소셜팜’은 비영리공익재단 ‘푸르메재단’이 발달장애인들의 지속 가능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22년 9월 경기 여주시에 마련한 스마트 농장이다. 장애 청년들은 이곳의 정직원으로 채용돼 정당한 임금과 권리를 보장 받으며 자립을 준비한다. 이번 봉사활동은 맥도날드의 핵심가치 중 다양성을 존중하며 모두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포용’, 좋은 이웃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커뮤니티’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기획됐다. 맥도날드 임직원들은 작년부터 분기마다 푸르메소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4일 밤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소재 일차전지 제조 업체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을 또다시 찾아 통합지원센터 설치, 부상자에 대한 생활안정지원, 희생자에 대한 장례 절차 지원 등 유족 지원과 부상자들의 빠른 회복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저녁 8시경 화성시 서신면 사고 현장에서 기자브리핑을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의 사고 수습과 후속 대책에 대해 설명했다. 앞서 이날 정오 사고 현장을 찾아 화재 진압 과정을 살펴봤다고 밝힌 김 지사는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가 없다. 희생되신 분들의 명복의 빈다”며 먼저 애도의 뜻을 표했다. 이어 “낮 12시 33분 현장을 방문해 상황
도미노피자가 한국전쟁(6·25전쟁) 74주년을 앞두고 군 부대에 파티카를 통한 피자전달과, 군인 가정을 초청한 피자교실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후원 활동을 펼쳤다. 배달 피자 도미노피자는 지난 24일 파주 소재 군 부대에 방문해 군 장병들에게 파티카를 통한 피자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활동은 장병과 군인가족의 사기, 복지 증진을 지원하는 한국군사랑모임(KSO)과 함께 진행한 것으로, 도미노피자의 사회 공헌 활동 중 하나인 파티카(Party Car)를 통해 따뜻한 피자를 전달했다. 도미노피자는 피자 제조 시설이 탑재된 파티카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피자를 전달하는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왔으며, 지난해 6월에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명지대학교 ‘국제교류학생클럽 어우라미’ 소속 학생들과 외국인 유학생들이 장애와 질병으로 요양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위해 170여 만원을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전달된 기부금은 지난 5월 명지대학교에서 열린 ‘월드페스티벌’을 통해 마련됐다. 월드페스티벌은 어우라미와 외국인 유학생들이 자신의 나라를 소개하며 문화를 교류하는 다문화 축제다. 어우라미는 2005년부터 매년 월드페스티벌 및 다양한 행사를 개최해 마련된 수익금을 한국의 소외이웃을 위해 기부해왔는데, 올해에는 밀알복지재단에 수익금을 전달했다. 어우라미는 외국인 유학생의 생활 및 학업을 지원하는 내·외국인 학생들로 구성된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 사랑의열매, 회장 김재록)는 ㈜뉴트로피아와 팜스임상영양약학회가 1억 8천만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을 무더운 여름에 지친 이웃들을 위해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뉴트로피아와 팜스임상영양약학회가 서울 사랑의열매에 기부한 건강기능식품은 팜스 슈퍼 바이오 이뮨칸으로, 기부 물품의 총 판매가액은 182,000,000원에 달한다. 해당 물품은 강서희망나눔복지재단을 통해 강서구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건강한 여름나기를 도울 예정이다. 팜스임상영양약학회는 전국 3,000여명의 임상영양학을 공부하는 약사전문학회로, 인체에 필요한 영양학적 물질과 임상학에 대해 토론하며
일본 도쿄도지사 선거를 앞두고 현지 선거 게시판에 '다케시마(일본이 주장하는 독도 명칭)는 일본 영토'라는 문구가 새겨진 포스터가 대량으로 부착돼 논란이 되고 있다. 정치단체 'NHK로부터 국민을 지키는 당' 당원 이라고 소개한 한 인물은 SNS 계정을 통해 도쿄도지사 선거 게시판에 이 같은 포스터 24장을 대거 붙인 사진을 올렸다.NHK당은 기부금을 내면 포스터를 붙일 수 있다고 광고해 현지 언론에서도 선거 게시판 공간을 광고판으로 판매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아사히신문은 "게시 대가로 게시판 1곳당 1만 엔(약 8만7천 원)을 요구했다"며 약 900곳에 포스터 게시 희망 문의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논란이 일자 일본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지난 20일 서울 탑동초등학교에 ‘코웨이 청정학교 교실숲 제6호’를 조성했다고 21일 밝혔다. 코웨이는 임직원 자원봉사단과 함께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탑동초등학교의 19개 학급에 공기정화식물 총 494그루를 전달하고,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창작 동시 공모전을 개최했다. 6회차를 맞이한 ‘코웨이 청정학교 교실숲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직접 반려 식물을 심고 가꾸는 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환경 정서를 함양하고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된 친환경 ESG 활동이다. 학생들은 일회용 마스크 자투리 원단과 재활용 투명 페트병으로 제작된 화분에 직접 식물을 옮겨 심으며 반려
인터넷신문 유일의 자율심의기구인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위원장 이재진, 이하 인신윤위)는 20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노태악, 이하 중앙선관위) 산하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위원장 여상훈, 이하 인터넷심의위) 창설 20주년 기념행사에서 중앙선관위로부터 유공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인신윤위는 지난 2018년 3월에 인터넷언론의 공정한 선거보도 기반조성을 위해 인터넷심의위와 업무협약을 맺고, 그동안 공정선거보도를 위한 공동설명회 개최, 불공정 선거보도 예방교육 및 홍보 등에 힘써왔고, 이번에 그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인신윤위는 이날 있었던 인터넷심의위와 한국언론학회가 공동주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와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대표 조형섭, 홍덕기)이 지난 20일 서울 광화문광장 놀이마당에서 건전한 복권문화 조성을 위한 ‘2024 건전 복권문화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건전 복권문화 홍보 캠페인은 복권 구매가 가능한 19세 이상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복권 과몰입 사전 예방 및 건강한 복권 구매문화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매년 추진 중이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 한국소비자원과 함께 복권구매자를 대상으로 건전 복권문화 전파와 당첨 번호 예측 서비스에 대한 주의 및 예방법에 대해 알렸다. 약 500명 이상의 성인 남녀가 도박문제 자가진단(CPGI, Canadian Problem Gambl
밀알나눔재단(대표이사 정형석) 기빙플러스는 카카오의 임팩트 커머스 ‘카카오메이커스’와 ESG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카카오메이커스와 기빙플러스는 양사가 가진 역량과 자원을 통해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소외이웃의 자립을 돕기로 했다. 이를 위해 카카오메이커스에서는 기빙플러스에 다양한 물품을 기부하고, 기빙플러스는 기부받은 물품을 자원으로 순환하여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또한 다양한 ESG프로그램을 함께 기획·진행하여 친환경 나눔문화를 확산하기로 했다.카카오메이커스는 2021년부터 기빙플러스를 통해 물품 기부 활동을 펼쳐왔으며, 기부된 물품은 기빙플러스를 통해
훌랄라참숯치킨 등 13개 외식 브랜드를 운영하는 훌랄라그룹(회장 김병갑)이 본사 소재지인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칼빈대학교(총장 황건영) 축구부에 10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8일 용인시 훌랄라 본사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는 황건영 총장과 임직원, 축구부원 및 관계자가 참석해 스모크치킨과 치즈떡 등 훌랄라에서 직접 생산하는 상품도 지원받고, 칼빈대학교 및 축구부 발전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뜻 깊은 자리가 마련되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황건영 총장은 “지난 10여 년간 훌랄라의 아낌없는 후원이 칼빈대학교가 오늘날 우수한 지역 대학교로 발전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며, “오는 7월
콜마홀딩스는 석오문화재단과 함께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호국영령을 기리는 후원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석오문화재단은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이 지난 2010년 설립한 비영리재단으로, 다양한 사회취약계층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콜마홀딩스는 지난 17일 파주시 보훈회관에서 열린 ‘6·25 참전유공자 기억의 공간 개소식’에 참석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종철 콜마홀딩스 지속가능경영사무국장을 비롯해 김경일 파주시장, 이성철 파주시의회 의장, 권인욱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지부회장, 파주시 9개 보훈단체 회장 등이 참석했다.콜마홀딩스는 호국영령을 기리는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5000만원을 기부했다. 기억의 공간은 6·25 참전유공자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공구우먼(대표 김주영)이 해외 취약계층을 위한 1억 3천만 원 상당의 의류를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공구우먼이 지파운데이션에 전달한 제품은 공구우먼 여성의류 2,963벌로, 총 1억 3천만 원 상당이다. ㈜공구우먼은 해외 취약계층의 삶을 응원하고 지지하는 마음을 담아 이번 기부 활동에 참여하기로 결정하였다. ㈜공구우먼은 2021년부터 국내외 취약계층을 위해 총 9억 원 상당의 여성 의류 약 15,000벌을 기부하였으며,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이러한 꾸준한 기부 활동을 통해 국내외 취약계층 이웃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큰 기여를 하고 있으며, 지역 사회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