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은 고운세상코스메틱이 기부한 약 2억6,000만원 상당의 닥터지 화장품 5종을 이달 말까지 초록우산 아이리더 1,200명에게 지원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글로벌 스킨케어 전문기업인 고운세상코스메틱은 2019년부터 초록우산과 함께 환아 의료비, 자립준비청년 지원 등에 나서는 등 사회공헌에도 적극 나선 데 이어 이번 초록우산 아이리더를 위한 물품 기부도 진행했다. 초록우산 아이리더는 재능을 가진 아이들이 잠재력을 키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인재양성사업으로, 2009년 이래 약 1,500명을 지원했다. 올해도 약 1,300명의 아동이 초록우산 아이리더 사업을 통해 꿈을 키워가고 있다. 고운세상코스메틱 이주호 대
기업 여성임원들로 구성된 사단법인 WIN(Women in INnovation)(회장 서지희)이 주관하는 ‘제30회 차세대 여성리더 컨퍼런스’가 오는 31일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차세대 여성리더 컨퍼런스’는 여성들이 리더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고민하는 주제를 다루고 해결하는 지혜를 모색하는 자리로, 상·하반기 연 2회 개최하고 있다. 2009년을 시작으로 지난 15년동안 꾸준히 개최해 온 차세대 컨퍼런스는 기업 내 여성관리자 비율이 낮은 현실에서 향후 여성의 고위직 진출을 위해 비전을 제시하고 노하우 공유하며, 여성리더들의 네트워크를 구축하는데 주력해왔다. 그간 총 6,400여명의 멘티가 참여했으며, 570여 기업의 여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엘니뇨’로 인해 심각한 기후위기를 겪고 있는 남부 아프리카 5개국을 지원하기 위해 5천 2백만불(한화 약 670억) 규모의 긴급구호 사업을 펼친다고 밝혔다. 월드비전은 앙골라와 모잠비크, 짐바브웨에 긴급구호 대응 최고 단계인 ‘카테고리3’를 선포하고, 말라위, 잠비아에는 ‘카테고리2’를 각각 선포했다. 월드비전은 식량위기 상황, 국가의 취약성, 피해 규모 등에 따라 재난을 카테고리1·2·3 세 단계로 구분해 긴급구호를 지원하고 있다. 카테고리3는 최고 재난 대응 단계로, 지난해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등에 선포된 바 있다. 월드비전에 따르면 현재 남부 아프리카 5개국은 엘니뇨로
우먼 웰니스 케어 브랜드 라엘이 ‘세계 월경의 날’을 맞아 미혼한부모 가정을 위해 생리대를 기부했다. 라엘은 그동안 취약계층을 위한 생리대 기부를 꾸준히 함께해 온 이주영(Jules Lee)씨를 비롯해 네이버 크림(KREAM)의 중고 명품 거래 플랫폼 시크(CHIC)와 함께 국제협력개발 NGO 지파운데이션에 1300만원 상당의 라엘 ‘유기농 순면 커버 생리대’를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달한 생리대는 지파운데이션이 세계 월경의 날을 맞아 진행하는 ‘미혼한부모 월경키트지원사업’을 위해 쓰인다. 지파운데이션은 라엘 생리대를 비롯해 다양한 여성용품으로 구성한 ‘슈퍼우먼키트’를 제작, 홀로 아이를 양육하는 미혼한부모 가정에 전달할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 이하 신협)는 지난 28일, 산림청 산하 국립세종수목원과 ‘탄소 Zero 정원 조성 및 지역특화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립세종수목원 내 탄소중립 정원을 조성하고 산림생물자원을 보전하는 데 협력할 예정이다. 정원에 식재되는 묘목은 닥나무로 신협이 지역특화 사업으로 후원 중인 전통한지의 원료이다. 신협과 국립세종수목원은 닥나무 묘목 종자 및 전통문화 계승 사업도 공동 추진하기로 약속했다. 신협은 향후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진행되는 전시, 교육, 문화사업에 1,600만 조합원의 적극적인 참여도 기대하고 있다. 또한 협력사업을 통해 향후 숲 해설사 양
㈜조이필름(대표 박종영)은 '근로자의 날'(5월 1일)과 아름다운청년 전태일기념관 개관 5주년을 기념하여 조이필름 감성포토박스'를 지원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지원 이벤트는 4월 26일부터 5월 한 달간 진행된다.전태일기념관을 찾은 참가자들은 조이필름 감성포토박스에서 사진을 찍고, 개관 5주년을 축하하는 마음과 기념관에 해주고 싶은 응원의 메시지를 함께 적어 붙이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다.조이필름의 감성포토박스는 브라더 라벨프린터 QL-800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며, 조이필름만의 혁신적인 프린팅 제어 솔루션이 탑재되어 원활한 운영과 관리가 가능하다. 친환경 우드 소재로 제작된 귀여운 디자인은 기념관 내에 잘 어우
인터넷신문 기사 및 광고 종합자율심의기구인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이하 인신윤위, 위원장 이재진)는 28일, 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교육원에서 기사심의 전문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자율심의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
한전KPS(사장 김홍연)는 지난 27일 이성규 상임감사와 MZ세대가 모여 청렴을 주제로 격의 없이 소통하는 ‘버거 청담회(靑談會)’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전 직원의 절반 이상이 MZ세대인 조직구성 특성을 고려해 소통을 중요시하는 이성규 감사의 제안으로 마련됐다. 청담회에는 전국 사업장에서 모인 30여명의 청년 직원이 참여해 햄버거 식사를 하며 회사의 청렴문화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허심탄회하게 나누는 자리가 됐다. 특히 최근 소통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MBTI’를 활용한 커뮤니케이션 활동 형식의 아이스브레이킹(Ice Breaking)을 먼저 진행해 자칫 딱딱할 수 있는 분위기를 풀었으며, 곧바로 이
“복권 기금이 투입된 이후부터 수달보호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구축할 수 있었어요” 오는 5월 마지막주 수요일은 세계 수달의 날로, 서식지 훼손 등으로 인해 감소하는 수달 보호를 위해 국제수달생존기금이 지난 1993년에 제안했다. 국내에서는 한국수달보호협회가 복권기금 지원을 받아 다양한 수달 보호 활동을 추진 중이다. 복권기금이 투입되기 전에는 야생 수달 구조 중심의 활동을 펼쳤다면, 2022년 복권기금이 천연기념물 보호를 위해 활용되면서 수달 긴급구조 및 치료, 서식지 보호를 위한 학술연구, GPS 원격무선추적장치기술 개발 등 보호활동 시스템을 체계화 했다. 수달 보호 의식을 높이기 위해 진행되는 ‘세계 수달의 날 기념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부산광역시 사하구와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27일 부산 사하구청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밀알복지재단 남궁규 사무처장, 이갑준 사하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사회 내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가정을 비롯한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한다. 사하구는 지역 내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사업 마련, 홍보 및 행정지원 등으로 협력하고 밀알복지재단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최대 500만 원 한도 내에서 의료, 주거, 생계비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밀알복지재단 남궁규 사무처장은 “부산 사하구 지역의 복지사각지대에서 고통받는 위기
랩앤컴퍼니(주)(대표 김찬영)는 (재)베스티안재단 사회복지사업본부(대표 설수진)에 ‘스킨앤랩 베리어덤 인텐시브크림’ 1,000개(약 1,500만원 상당)를 화상환자를 위해 후원했다고 28일 전했다. 이번 후원은 저소득 화상환자들의 피부관리에 필요한 보습제품을 제공하여 경제적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진행되었다. 랩앤컴퍼니는 2009년 글로벌 더마 컨셉의 저자극 스킨케어 브랜드 스킨앱랩 론칭을 시작으로 2013년에는 내추럴&클린 뷰티 브랜드인 아임프롬을 론칭하면서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및 주요 온라인몰 시장을 선점하는 등 국내는 물론, 미국, 일본, 러시아 등 해외 수십 개 국가에 진출하여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다. 금번 후원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이사장 심정은)은 '하(夏)탄연탄' 프로젝트를 통해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여름 연탄 5,000장을 지원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여름철에도 연탄이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필수적인 자원임을 알리고,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발생하는 호흡기 질환 위험을 낮추는 데 기여하고자 마련되었다.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은 이를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동시에 여름 연탄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프로젝트에는 MZ 봉사단체 '희망꼬리'와 개인 봉사자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강남구 구룡마을에서 진행되었다. 봉사자들은 주민들에게 연탄을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희망꼬리 박성빈 대표는 "주민들의 따뜻한 웃음을 보면서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KCC, 강북구청, 저층주거지재생사업단과 '온(溫)동네 숲으로' 사업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와 관련, 네 기관은 '온동네 숲으로'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고 서울 강북구 인수봉 숲길마을의 주거 환경 개선,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함께 나서기로 했다. 초록우산은 마을 단위 환경 개선의 총괄 기획을 맡고, KCC는 재정 지원 및 자원 봉사, 강북구청은 행정 지원, 재생사업단은 주민 의견 수렴 및 실무 등을 진행하게 된다. '온동네 숲으로'는 서울 내 저층주거지역을 지역 특성과 커뮤니티가 살아있는 정주 환경으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8년부터 7년 간 이어지고 있다. 앞선 사업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