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사장 김홍연)가 기획재정부에서 주관하는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 결과 3년 연속 ‘최상위 등급’으로 분류됐다고 27일 밝혔다.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2년도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 결과’를 보면 심사 대상 100개 공공기관 중에서 한전KPS는 ‘양호’에 해당하는 2등급을 받았다. 심사결과 1등급 기관이 없는 가운데 실질적인 최상위 등급이며, 한전KPS는 3년 연속 가장 높은 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앞서 올해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도 4년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해 ‘안전 최우선 경영’을 선도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한전KPS는 안전역량, 안전수준, 안전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SK쉴더스와 함께 탄자니아 ‘학교 밖 여성 청소년’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지난 26일 월드비전 본부에서 진행된 후원금 전달식에는 월드비전 경영지원본부 박인수 본부장을 비롯해 SK쉴더스 박천희 서울서본부장등이 참석했다.후원금은 월드비전을 통해 탄자니아 학교 밖 여성 청소년의 경제적 자립 지원 사업에 사용된다. 특히, 여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직업능력개발 및 창업교육을 실시하는 등 이들의 취·창업 역량 강화에 쓰일 예정이다.후원금 전달식에 앞서 월드비전 직원 대상으로 SK쉴더스 경호팀의 심폐소생술(CPR) 교육이 진행됐다. 해당 교육은 탄자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대표이사 김병훈)이 4월 발생한 강릉 산불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과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한 성금 5,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에이피알은 26일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강릉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5,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11일 발생한 산불이 강원도 강릉시 일대를 덮치며 해당 지역에는 약 400억 원의 재산 피해와 347가구 710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대한적십자사에 따르면, 발생한 산불로 인해 강릉시 민가 지역 주민들의 주택 등 생활 기반시설이 큰 피해를 입
'한국 알림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배우 김남길과 의기투합해 다국어로 제작한 영상 '손 끝으로 줄이는 탄소발자국'을 국내외에 공개했다.이번 4분 분량의 영상은 KB금융그룹과 공동 제작했으며, 한국어 및 영어로 각각 공개되어 누리꾼에게 널리 전파중이다.영상의 주요 내용은 탄소중립을 위해 주요 빌딩들이 참여하고 있는 지구의 날 소등행사를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또한 탄소발자국을 통해 일상 생활에서 우리가 얼마나 많은 탄소를 발생시키고 있는지 돌아보고, 손 끝으로도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는 다양한 실천방법을 알려주며 시청자들의 동참을 유도했다.이번 일을 기획한 서 교수는 "지구 환경의 중요성
(사)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회장 허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배우 배정남이 함께 하는 장애청소년을 위한 역사탐방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10분 분량의 영상은 올해 정전협정 70주년을 기념해 6.25전쟁 당시 한반도의 전세를 역전시킨 인천상륙작전의 역사적 현장을 소개했다.서 교수와 배정남이 직접 출연하여 유엔군 총 사령관으로서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적으로 지휘한 맥아더 장군의 동상이 위치한 자유공원에 대해 알려 줬다.또한 인천상륙작전의 역사적 사실을 전시하고 있는 인천상륙작전기념관과 당시 가장 먼저 상륙작전이 시작된 녹색해안이 위치한 월미도를 방문해 그 당시의 상황을 영상에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 이하 신협)는 지난 18일 한국철도공사, 한국전통문화전당,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협력해 취약계층 어린이 999명에게 전통문화체험 기차 여행권을 전달하는 기증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증식에 우욱현 신협중앙회 관리이사, 최은주 한국철도공사 인재경영실장, 김도영 한국전통문화전당 원장, 황영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신협은 협력기관과 함께 취약계층 어린이에게 전통문화체험을 지원하며 이들의 올바른 성장과 발달을 도울 것을 약속했다. 신협은 지난해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해 3개 기관과 함께 취약계층 어린이를 대상으로 전통문화체험 기차여행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
4조 3천억 원 규모의 해외투자 유치와 청년기회 확대를 위해 미국에 이어 일본을 방문 중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반도체 진공 장비 분야에서 세계 최고로 손꼽히는 일본 알박(ULVAC)그룹의 반도체 제조 장비 기술개발 연구소 유치에 성공했다. 김 지사는 17일 오후 가나가와현 지가사키시 알박(ULVAC)그룹 본사에서 이와시타 세츠오(Iwashita Setsuo) 대표이사와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주식회사 알박 투자양해각서’에 서명했다. 김 지사는 “알박 연구소가 합류함으로써 경기도가 반도체 메카로서 높은 완결성을 갖게 됐다는데 큰 의미를 부여하고 싶다”라며 “경기도는 반도체장비업체 1~4위 연구센터가 둥지를 틀 정도로 반도
문화체육관광부가 3년마다 실시하는 예술인 실태조사(‘21년, 14개 예술 분야 5000명 대상)에 따르면, 전업 예술인 중 78.2%가 프리랜서(자유활동가)이고, 예술인 개인이 예술 활동으로 벌어들인 월평균 수입이 100만 원 미만인 경우가 86.6%에 달한다. 이로 인해 프리랜서 비중이 높은 예술계 특성상, 예술인들은 소득이 불규칙해서 일반 금융 서비스 이용하기에 어려움이 있었다. 특히 일반 서민정책금융제도는 대출 용도가 창업 자금에 한정되거나, 자격요건(자영업자, 근로자 소득증빙 등)이 예술인에게 해당되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복권기금이 일반 금융혜택에서 소외된 예술인들에게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여 생활 걱정 없이 예술 창
“제가 임기 중에 100조 이상의 국내 투자를 유치하겠다고 했는데, 이제까지 아주 좋은 실적을 냈기 때문에 충분히 초과 달성할 수 있다. 최소한 100조 이상의 국내외 투자를 경기도에 유치할 것으로 믿고 있다”...린데사 투자유치 후 김동연 지사 인터뷰 中해외투자유치와 청년기회 확대, 혁신동맹 구축을 목표로 취임 후 첫 해외 방문길에 나선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4조 원이 넘는 투자유치와 미시간대 등 미국 유명 대학 두 곳과 경기청년사다리프로그램 합의라는 성과를 거두고 현지 시각 15일 미국 방문 일정을 마쳤다. ■ 4개 기업, 약 4조 원 투자유치. 적극적인 설득과 맞춤형 제안이 주효 첫째도 투자유치, 둘째도 투자유치라며 이번 해
4조 3천억 원 규모의 해외투자 유치와 청년 기회 확대를 위해 미국을 방문 중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약 3조 원 규모의 탄소 저감 친환경 복합물류센터를 조성하는 초대형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김 지사는 같은 날 5천억 원 규모의 반도체 산업용 가스 생산시설 투자 협약을 맺어 하루에 3조 5천억 원이라는 대규모 투자유치 성과를 기록했다. 김 사는 현지 시각 13일 오후 뉴욕 렉싱턴애비뉴에 위치한 ESR그룹 주주사이며 글로벌 사모주식펀드 회사인 W본사에서 ESR켄달스퀘어(주)와 투자유치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남경순 경기도의회 부의장, 유대종 국제관계대사도 함께 했다. 김 지사는 “수소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한전KPS(사장 김홍연)는 지난 13일 열린 '2023 국가산업대상’에서 2년 연속 ESG 지속가능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등이 후원하는 ‘2023 국가산업대상’은 우수하고 지속가능한 경영 능력과 차별화된 서비스 경쟁력 등으로 국가 산업 발전에 크게 공헌한 기관을 선정해 포상하는 대회다. 심사에서 한전KPS는 ‘Green Energy와 함께 사랑받는 지속성장 기업’ 이라는 경영슬로건 아래 공공분야 ESG경영을 선도하는 표준모델을 수립, 추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으며 지속가능 부문에서 2년 연속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실제 한전KPS는 CEO 경영방침에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 기업 두나무(회장 송치형)는 강릉 산불 피해 지역 이재민 구호와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에 5억원을 기부한다고 14일 밝혔다. 두나무의 구호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이번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의 생계 지원, 주택 수리, 지역 회복 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강원도 강릉시는 최근 산불로 인해 축구장 530개 면적에 이르는 379ha(헥타르)의 산림이 소실됐다. 지난 12일까지 주택, 컨테이너 등 127개 시설이 피해를 입었으며 주민 292명이 대피 중이다. 이석우 두나무 대표는 “화재 진압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소방 인력과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주민들의 신속
4조 3천억 원 규모의 해외투자 유치와 청년기회 확대를 위해 미국을 방문 중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미시간대학교에 이어 뉴욕주립대버팔로와 경기청년에게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경기청년사다리프로그램을 함께 추진하기로 합의했ek. 이에 따라 올해만 80명 이상의 경기도 청년이 미시간 대학과 뉴욕주립대버팔로 등 미국 유명 대학 2곳에서 해외연수를 할 수 있게 됐다. 김 지사는 현지 시각 12일 오전 미국 뉴욕에 위치한 뉴욕주립대(SUNY) 글로벌센터에서 사티쉬 K. 트리파티(Satish K. Tripathi) 뉴욕주립대버팔로 총장과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 뉴욕주립대버팔로 간 경기청년사다리프로그램 협약서’에 서명했다. 특히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