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면등교 이틀째인 23일 전국 학교 98.4%가 등교수업을 실시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닷새간 코로나19에 확진된 학생은 총 1738명으로 집계됐다.교육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전국 2만447개교 중 2만126개교(98.4%)가 전면 또는 부분 등교를 시행했다. 일주일 전 등교율인 87.6%보다 10%포인트 이상 증가한 수치다.이로 인해 지난 22일 오후 4시 기준 학교에 등교한 학생은 전체 593만57774명 중 91.6%인 543만4637명으로 나타났다.1.3%에 해당하는 265개교는 아직 원격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중 전남이 159개교(60%)로 가장 많았고,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학교가 50개교로 18%를 차지했다.전남 여수에서는 최근 일주일 사이 1
합리적이고 창의적인 건축 디자인을 통해 수많은 건축상을 받았고, 건축주에게 최고의 감동을 주는 서비스 정신으로 새로운 차원의 가치를 제공하고 있는 김자호 간삼건축 회장이 2022년 3월 개원 예정인 중앙대광명병원 건립을 위해 중앙대의료원에 1억원을 기부했다.중앙대는 지난 15일 중앙대병원에서 열린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김 회장이 건립기금 1억원을 약정했다고 금일(21일) 밝혔다. 행사에는 홍창권 중앙대의료원장을 비롯해 이한준 중앙대병원장, 이철희 중앙대광명병원장 등이 참석했다.김 회장의 이번 기부는 모교에 대한 남다른 애정에서 시작됐다. 1965년 중앙대 건축학과에 입학해 1983년 간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를 설립한 김
이명욱 ㈜파리크라상 대표이사가 23일(화) 서울 중구 파리바게뜨 명동본점에서 올해로 16주년을 맞은 ‘구세군 1호 성금 전달식’을 진행했다.파리바게뜨는 지난 2006년부터 16년 동안 한 해도 거르지 않고 구세군 1호 성금을 전달하며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실천해왔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명욱 ㈜파리크라상 대표이사와 최철호 구세군 한국군국 커뮤니케이션즈 부장이 참석했다.파리바게뜨는 전국 3,400여 매장 내에 미니 자선냄비를 설치하고 연말까지 모금 활동을 진행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QR코드(제로페이)’가 삽입된 미니 자선냄비를 활용한 디지털 기부 방식을 도입해 MZ세대 소비자들의 참여도 독려할 예정이다. 이 기부
파리바게뜨가 23일(화) 서울 중구 파리바게뜨 명동본점에서 올해로 16주년을 맞은 ‘구세군 1호 성금 전달식’을 진행했다.파리바게뜨는 지난 2006년부터 16년 동안 한 해도 거르지 않고 구세군 1호 성금을 전달하며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실천해왔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명욱 ㈜파리크라상 대표이사와 최철호 구세군 한국군국 커뮤니케이션즈 부장이 참석했다.파리바게뜨는 전국 3,400여 매장 내에 미니 자선냄비를 설치하고 연말까지 모금 활동을 진행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QR코드(제로페이)’가 삽입된 미니 자선냄비를 활용한 디지털 기부 방식을 도입해 MZ세대 소비자들의 참여도 독려할 예정이다. 이 기부금은 구세군이 운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새로운 방역체계인 단계적 일상 회복인 ' 위드 코로나' 1단계가 시행되는 가운데,파리바게뜨가 23일 서울 중구 파리바게뜨 명동본점에서 올해로 16주년을 맞은 ‘구세군 1호 성금 전달식’을 진행했다.파리바게뜨는 지난 2006년부터 16년 동안 한 해도 거르지 않고 구세군 1호 성금을 전달하며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실천해왔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명욱 ㈜파리크라상 대표이사(왼쪽)와 최철호 구세군 한국군국 커뮤니케이션즈 부장이 참석했다.파리바게뜨는 전국 3,400여 매장 내에 미니 자선냄비를 설치하고 연말까지 모금 활동을 진행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QR코드(제로페이)’가 삽입된
유효기간이 지난 동물용의약품을 판매하거나 진료도 보지 않고 동물 소유자의 말만 듣고 동물용의약품을 판매하는 등 약사법을 위반한 업체들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에 무더기로 적발됐다.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10월 27일부터 11월 2일까지 수의사법에 따라 신고된 동물병원, 약사법에 따라 등록된 동물약국, 동물용의약품 도매상 총 90곳을 대상으로 불법 동물용의약품 유통행위 수사 결과 총 25곳에서 32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했다고 23일 밝혔다.위반 내용은 ▲약사면허대여 1건 ▲유효기간 경과 동물용의약품을 판매하거나 판매 목적 저장·진열 14건 ▲처방전 없이 동물용의약품을 판매했거나 처방전과 거래내역을 미작성·미보관
코로나19로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 수가 549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하루 신규 확진자는 2699명으로, 이틀 연속 3000명 이하로 집계됐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23일 0시 기준 재원 중인 코로나19 위중증 환자는 549명이다. 지난 17일(522명) 이후 6일 만에 다시 최다 기록을 넘어섰다.앞서 정부는 현행 의료체계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으로 위중증환자 500명을 제시했는데, 나흘 연속 500명대 위중증환자 수가 이어지고 있다.위중증 환자는 17일 522명→18일 506명→19일 499명→20일 508명→21일 517명→22일 515명→23일 549명으로 주간 하루 평균 516명이다.일일 신규 입원 환자는 542명으로, 전날(592명)보다
충남 천안의 종교시설에서 사흘간 200명이 넘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 천안시 등 보건당국이 긴급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 천안시에 따르면 천안시 동남구의 종교시설에서 23일 신자 등 199명이 검체 채취를 거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이곳에서는 21일 첫 확진자 발생 후 22일 8명이 확진됐다.보건당국은 이들이 종교시설과 연관된 것으로 추정하고 22일 신자 등 290여명에 대해 긴급 역학조사를 거쳐 23일 오전까지 199명의 추가 확진자를 발견한 상태다. 비상근무에 나선 천안시는 전 인력을 동원해 확진자들의 신상정보와 접종여부, 밀접접촉자 등 기초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박상돈 천안시장은 오전 10시 30분 시청에서 코로나19
23일 화요일은 흐린 가운데, 서해안과 일부 내륙을 시작으로 눈이 내리겠다.전주는 올겨울 첫눈이 관측(오전 3시 45분)되었다. 전주의 첫눈은 지난해(12월 13일)보다 20일 빠르고, 예년(11월 29일)보다 6일 빠르게 관측됐다.전주기상청은 "서해상에서 해기차로 인해 만들어진 구름대의 영향으로 가끔 비 또는 눈이 오겠고, 동부는 내일(24일) 새벽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고 내다봤다.특히,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동부지역(무주, 진안, 장수, 임실)은 많은 눈이 내려 쌓일 것으로 예상돼 피해가 없도록 대비해야 한다. 예상 적설(23~24일) 3~8㎝다.북서쪽에서 남하하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기온은 떨어지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부산 일부 지역의 최저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등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다.23일 부산기상청에 따르면 밤새 최저기온은 중구 대청동 공식관측소 기준으로 3.6도를 기록했다.지역별로는 금정구 영하 1.6도, 북부산 영하 1.4도, 사상구·기장군 각 0.4도, 북구 1.2도, 해운대구·부산진구 각 1.4도, 남구 1.6도, 동래구 2도 등을 나타냈다.부산기상청은 "북서쪽에서 남하하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24일까지 기온이 크게 떨어지겠으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고 밝혔다.이날 낮 최고기온은 10도, 24일 아침 최저기온은 6도로 예상됐다.또 이날 부산은 구름 많은 날씨가 될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
23일 대전·충남·세종 대부분 지역 아침 기온이 찬 공기 영향을 받아 0도 이하로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국 남부 지방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겠다.특히 충남권 북부 내륙을 중심으로 오전 9시까지 많은 눈이 쌓여 피해가 없도록 대비해야겠다.충남 지역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고 1~3㎝의 눈이 쌓이겠다. 또 충남권 북부 내륙 지역은 2~7㎝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눈이 쌓이거나 내린 비 또는 눈이 얼어 도로에 살얼음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교통사고, 보행자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다.충남 서해안과 고지대는 바람이 초속 8~16m, 순간풍속 초속 20m 이상으
화요일인 23일은 전국 곳곳에 눈이 쌓이고 떨어진 기온으로 인해 출근 시간대 빙판길이 예상된다. 일부 지역에서는 눈이나 비가 계속 내릴 것으로 전망되고, 제주도 산지 등은 대설특보가 발표될 가능성도 있다.기상청은 "이날은 전국에 구름이 많겠으나 동해안은 대체로 맑다"고 예보했다.전날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으로 인해 경기남서부와 충청권내륙, 전북동부, 제주도산지에는 눈이 쌓이는 곳이 있겠다. 그 밖의 수도권과 강원내륙, 산지에는 이날 오후 6시까지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이날은 경기남서부와 충청권, 전라권, 경상서부내륙, 제주도에 가끔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고, 전남권과 제주도는 이날 오후
김명자씨 별세(향년80세) 고춘길(부인상), 고연희(성균관대교수), 고향진(현대제철 임원)모친상, 김창섭(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빙모상빈소 : 서울성모병원장례식장 5호실발인 : 11월24일(수)장지 : 서울추모병원연락처 : 02-2258-5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