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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대전·충남·세종, 대부분 아침 영하권…체감온도 '뚝'

입력 2021-11-23 07:41

아침 최저기온 영하 4~1도, 낮 최고기온 4~7도

[날씨] 대전·충남·세종, 대부분 아침 영하권…체감온도 '뚝'
<뉴시스> 23일 대전·충남·세종 대부분 지역 아침 기온이 찬 공기 영향을 받아 0도 이하로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국 남부 지방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겠다.

특히 충남권 북부 내륙을 중심으로 오전 9시까지 많은 눈이 쌓여 피해가 없도록 대비해야겠다.

충남 지역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고 1~3㎝의 눈이 쌓이겠다. 또 충남권 북부 내륙 지역은 2~7㎝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눈이 쌓이거나 내린 비 또는 눈이 얼어 도로에 살얼음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교통사고, 보행자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다.

충남 서해안과 고지대는 바람이 초속 8~16m, 순간풍속 초속 20m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고 그 밖의 지역에서도 초속 5~10m의 바람과 순간풍속 초속 15m 내외의 바람이 불겠다.

서해 중부 먼바다는 바람이 초속 8~16m로 매우 강하고 물결도 2.0~5.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또 충남 앞바다도 밤까지 초속 7~16m의 강풍이 불고 물결도 1.5~3.5m로 높게 일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해야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1도, 낮 최고기온은 4~7도가 되겠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계룡 영하 4도, 청양·천안 영하 3도, 공주·금산·논산 영하 2도, 대전·부여·서산·서천·아산·세종·예산·홍성 영하 1도, 당진 0도, 태안·보령 1도, 분포를 보이겠다.

낮 최고기온은 천안 4도, 청양·금산·예산·홍성 5도, 당진·태안·계룡·대전·부여·아산·세종·서산·공주 6도, 논산·서천·보령 7도로 예보됐다.

한편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수치는 오전과 오후 ‘좋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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