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24일부터 관내 유치원과 학교를 대상으로 급식 위생·안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식재료 검수부터 조리, 배식, 세척 등 급식 운영 전반을 점검하며, 특히 이전 점검 시 지적 사항에 대한 시정 여부를 확인하여 동일 사례 재발 방지에 주력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시설 관리, 개인위생, 식재료 관리, 작업 위생, 배식 및 검식, 세척 및 소독 등 36개 항목(유치원 32개 항목)이며, 연 2회 상·하반기에 걸쳐 진행된다.또한, ATP 측정기를 활용하여 급식 기구와 작업자 손 등의 세균 검출 여부를 확인하여, 식중독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신학기 학교급식이 시작됨에 따라 안전하고 위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20일 학교혁신 현장지원단과 함께 학교혁신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결대로 우리학교’ 컨설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10명의 초·중학교 교사로 구성된 현장지원단은 3월 24일부터 4월 16일까지 관내 결대로 우리학교 101교의 운영계획서 컨설팅을 진행하며, 전문적학습공동체 컨설팅, 리더 역량 강화 연수 지원 등 학교혁신 확산을 위한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기반을 조성할 예정이다.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현장지원단을 중심으로 학교 혁신 교육 관련 현장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인천서부교육지원청과 강화교육지원청은 학생 맞춤 통합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 개최와 ‘찾아가는 학생맞춤통합지원 방문협의회’를 실시하며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서부교육지원청은 21일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를 개최하여 2025년도 1차 협의회를 실시했다.이 자리에는 교육지원국장, 각 과장, 학생맞춤통합지원단, 유관부서 담당자 20여 명이 참석해 ▲학생맞춤통합지원 주요 안내 ▲부서별 사업 내용 공유 및 역할 분담 ▲교육 취약계층 학생 및 복합·위기 학생 발굴 및 지원 방안 모색 ▲운영 사례 나눔 및 지원 계획 논의 등을 진행했다. 특히, 서부교육지원청은 작년 하반기부터 학생맞춤통합지원 시범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은 3월 21일 교육장, 교육지원과장, 영양군 행정복지국장, 입암면장, 마을학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별천지 영양미래교육지구 네 번째 ‘별똥별’ 마을학교 개소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 앞서 영양교육지원청은 원활한 마을학교 운영을 위해 마을학교 교사 연수를 실시했으며, 각종 현황 및 시설들을 점검하여 학생들을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한편 공모를 통해 선정된 총 4교의 마을학교는 3월 22일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돌봄과 내부 프로그램 외에 각 학교의 특성에 맞는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품(品)은 학생들에게 인기인 축구교실 및 원놀음을 준비했고, 핸즈(H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원은 20일, 교사 50여 명을 대상으로 서사체험학습장 ‘공감-이음 교육 일일체험’ 설명회를 개최했다.‘공감-이음 교육 일일체험’은 세계시민교육 프로그램으로, 전동휠을 활용한 한반도 여행, 역사 문화 체험, 세계시민 엽서 쓰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구성됐다. 인천학생교육원은 98점 이상의 높은 만족도를 보인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이 올바로 자라고, 결대로 자라며, 세계로 성장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설명회에 참여한 한 교사는“학교에서 제공하기 어려운 체험 중심의 교육이 기대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3월 신학기를 맞아 12일부터 21일까지 관내 ‘아침이 행복한 학교’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아침이 행복한 학교’는 오전 8시부터 정규 교육과정 전까지 틈새돌봄을 제공하는 ‘따스한 교실’과 아침형 특색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신나는 교실’로 운영된다.이번 점검은 등교 안전, 프로그램 운영, 시설, 실무 인력 등 아침늘봄 운영 전반을 확인하고 학교 현장의 필요 사항을 청취하여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등굣길을 조성하고 배움과 돌봄이 있는 아침늘봄 제공할 수 있도록 현장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은 18일부터 21일까지 본청 및 교육지원청, 직속기관의 정책 리더를 대상으로 직무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조직 내 리더들의 역량 강화와 인천교육정책 이해도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연수 참가자들은 사전 학습으로 ‘일하기 전, 일하는 중, 일하고 난 후’ 및 ‘학교를 삶으로, 읽걷쓰 교육의 개념적 틀에 관한 기초 연구’ 도서 탐독하고, ‘말랑말랑 공감 연수(올바로교육, 결대로교육, 세계로교육)’를 이수하여 강의 내용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연수 과정은 성과관리, 인천교육정책, 리더십, 교육감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성과관리와 리더십 과정은 실제 사례 학습과 인문학적 접근
인천광역시강화교육지원청은 20일, 학교급식점검단 위촉장 수여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11명으로 새롭게 구성된 점검단은 강화 지역 10개 학교 급식소와 인천 관내 9개 납품업체를 대상으로 위생 전반을 불시 점검할 예정이다. 간담회에서는 점검단의 세부 운영 계획 공유와 함께 검수, 조리, 배식, 청소 관리 등 급식 운영 전반에 관한 교육도 동시에 진행됐다.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과 학부모 모두에게 신뢰와 감동을 주는 학교급식이 돼야 한다”며 “안전하고 질 높은 학교급식 운영을 위해 점검단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한다”고 강조했다.강화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교급식의 질적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피드백을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3월 19일 관내 학교 정보보호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5년 학교 정보보호 및 정품SW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개인정보 보호 및 정보보안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각급학교에서 보유한 정보(전자정보 포함)와 정보통신망의 안전한 보호를 위해 마련됐다.영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 이번 교육에서는 ▲정보보안 관리 ▲개인정보 보호 ▲정품 소프트웨어 관리의 실무 적용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뤘다.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 이상호 교육장은 “디지털 환경에서 개인정보 보호와 보안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학교 현장의 보안 인식을 강화하고, 정품 소프
충북보건과학대학교가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대학생 글로벌 연수 지원사업’에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대학생들에게 해외 연수 기회를 제공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진로 개척의 발판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둔 프로그램이다.이 사업은 학생들이 해외 경험을 통해 자신을 더 깊이 이해하고, 직업과 관련된 지식을 확장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충북보건과학대는 이번 사업을 통해 5개 학과에서 총 20명의 재학생을 선발, 미국과 일본 등 5개국에서 6주간의 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연수는 현지 어학 학습, 해외 인턴십, 취·창업 아이디어 개발, 그리고 지역사회 문제
국립부경대학교가 국내에서 유일한 ‘해양미세조류은행’을 10년 만에 재운영하며 해양바이오산업 지원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한다.부경대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으로부터 ‘해양식물 플랑크톤자원 기탁등록보존기관’을 이전받아 3월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기탁등록보존기관은 해양수산부가 국내 해양생물자원의 주권 확보를 위해 지정하는 기관으로, 연구 및 산업체를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해양식물 플랑크톤은 탄수화물, 지방질, 단백질 등 다양한 생리활성 물질을 함유하고 있으며, 이산화탄소 고정과 수질 정화 능력을 갖춰 환경 문제 해결, 바이오연료 개발, 의약품 소재 생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치가 높다.부경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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